|
흰서 작가님의 엔딩 후 악역을 돈으러 구원했습니다 리뷰입니다 권당 가격이 딱 삼천원이라 모으기 좋은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나ㅁ주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스토리는 완전 술술물이라 괜찮아요 가볍게 보기에 나쁘지않습니다 다만 찐사가 있던 남주가 아쉽네요 |
|
흰서 작가님의 작품 '엔딩 후 악역을 돈으로 구원했습니다' 시리즈 3권을 읽었다. 뭐랄까, 앞에서 까지는 그냥저냥 무난하다, 큰 재미 없다의 눈으로 봤는데 갈수록 괜찮아지네. 많이 내려놔서 그런가..? 무엇보다 큰 매력을 못느꼈던 남주가 드디어 두각을 드러내는듯 해서 흥미로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