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두서가 없고 뭘말하는지 모르겠다.. 재미가없다 그냥 내취향은 아닌것같다 뒷권도 딱히 살것같지않고 그냥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감내해야한다 나는 어른이니까 하,..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로 내 리뷰도 두서가 없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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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후 악역을 돈으로 구원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가벼운 술술물의 냄새… 가볍게 보려고 사긴 햇는데 뭔가 별로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진 않은데 좀 유치하고.. 물론 이런거에 큰 필력을 바라면 안되지만 그래도… ㅠㅠㅋㅋㅋ 다음권은 안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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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서 작가의 『엔딩 후 악역을 돈으로 구원했습니다』 1권에 대한 서평입니다. 여주는 대부호 후작가의 악역 영애 다프네 뷰캐넌으로 빙의합니다. 원작의 최애인 악역 셀레스티안 테리오사의 사형을 막고 돈으로 그를 사오는데.... 표지랑 소재는 흥미로운데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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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서 작가님의 작품 '엔딩 후 악역을 돈으로 구원했습니다' 시리즈 1권을 읽었다. 다른 분들과 다르게 나는 이걸 리디에서 1권 무료로 읽고 산 사람이긴 한데... 100페이지 근처까지만 읽고 구매 결정한게 좀 급했나. 당시에는 그냥 가벼운 작품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컸나보다. 일단 흐린눈 장착해본다. |
| 내가 이걸... 상품권도 없이 샀다... 평소엔 미리보기 잘만 누르면서 이번엔 왜 그걸 안눌렀을까...... 한탄을 해도 이미 다운은 해버렸다. 이제 돌이킬 수 없다. 내 리더기에는 구름떼 같은 관중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반역자들을 대거 잡아다가 죽이고 있는 국왕에게 노름빚을 들먹이면서 협박질을 하는 여주가 자리잡게 됐다. 돈 많고 권력 있는 집안이라 국왕이 빌빌 기는 설정이라지만 정말 심하다. 그래도 참고 계속 읽어봤다. 근데 또 여주가 그 옛날 인소 감성이다. 세고 시원시원하고 멋있는 나에 도취된 느낌이다. 그리고 갑자기 짱 떴어라던가 붐따라던가를 보게 되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함. 주인공들의 과거가 궁금하긴 한데 더 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