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마탑주인 여주가 갑자기 어린애로 변해버리고 마나는 거의 없어져버리고 황태자가 마탑주와 자신의 아이라고하면서 황궁으로 데려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등장인물들이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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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보고 재미있어보여서 리뷰 안 찾아보고 1권 찍먹해봄 남주랑 여주의 관계가 대환장이라 재미있었다 ㅋㅋㅋ 특히나 여주가 대문자 T 같은 사람이라 남주랑 조합이 웃기고 귀여웠음 표지만 봤으면 뭔 육아물이리괘 생각했을듯 ㅋㅋㅋㅋㅋ |
| 초반에는 그냥저냥 볼만했음. 카니스 과거가 하나 둘 튀어나올 때마다 흥미가 생김. 황녀나 황제는 솔직히 열등감덩어리같음. 카니스가 300년이 넘게 살았으면 몇대는 거쳤을 테고 그런 감정은 희석됐을 텐데. 그냥 이대로 카니스가 없는 사람처럼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싶기도 하지만. 카니스는 보기보다 더 사람을 위할 줄 아는 사람같다. 그것이 익숙치 않기때문에 오해를 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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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늬 저, 청혼을 거절했더니 자식이 생겼다 1권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이 재밌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300년이나 혼자 마탑에서 살아온 마물퇴치사 여주가 황제의 청혼을 거절한 이후 몸이 점점 작아지게 됩니다. 흥미진진해서 2권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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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늬 저, 청혼을 거절했더니 자식이 생겼다 1권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제목도 궁금하고 찍먹하기 딱 좋아서 1권 구매했습니다. 마탑주 여주, 마물퇴치하며 300년을 홀로 살아오다가 갑자기 아이가 되어버린 여주와 스스로 아비라고 칭한 황제의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하네요. |
| 마탑주인 여주는 자신의 마나가 봉인되어 어린 아이의 상태가 되자 몸을 숨긴 후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요 마탑주를 찾으려는 황태자인 남주와 만나 결국 황궁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남주 뿐만이 아니라 주변인들과 함께 지내면서 몰랐던 것들도 알 게 되고 조금씩 변해갑니다 여주의 존재와 희생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상황이 좀 씁쓸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