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운 작가님의 단 하나만 가질래 리뷰입니다. 미대생 고은채가 그림 미술 과외 아르바이트를 위해 찾아간 집에서 재벌 3세이자 갤러리 휴의 대표 차도경을 만나게 되고, 차도경에게 전속 화가로 계약하자는 제안을 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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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님의 단 하나만 가질래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읽은 작가님의 신작이네요 미리보기와 소개글이 흥미로워보여 읽게 되었는데요 여주는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가게 되는데 남주는 그녀에게 다른 알바는 다 그만두고 자신과 전속 계약을 맺자고 합니다 미묘하게 올드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 단 하나만 가질래 표지와 제목에서 느끼는 느낌과 이야기를 읽고 난 후 느낌이 다른 작품이었습니다. 표지와 제목에서 느꼈던 느낌은 19금만 나오나 해서 고민 좀 했는데 읽기시작하고는 구입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개글에서도 조금은 느꼈는데 이야기가 나름 저의 취향과 잘 맞는 것 같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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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단 하나만 가질래 (총2권/완결) 김지운 저 차도경 고은채 초반 남주에 대한 묘사가 조금 과하게 느껴지고 말투나 행동이 너무 과한 자만남처럼 보였지만 갈수록 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런 쌍방 구원물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조금 신선하기도 했어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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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작가님의 <단 하나만 가질래> 재벌남주와 가난한 미대생 여주의 이야기. 친구의 소개로 남주의 집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게 되는 여주. 첫만남에서 남주에게 실망을 하게되고 그 일을 안하려하지만 오히려 모든 알바에서 다 잘릴게 되면서 할 수 없이 그 일을 하게 되면서 남주와 인연을 맺게 된다. 둘의 잘못은 아닌 집안의 악연으로 얽힌 사이지만 사랑으로 극복해나가는 둘의 모습이 아름다웠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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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작가님 글 단 하나만 가질래~~ 리뷰 입니다 은채 여주인공 드라마 여주인공 이름처럼 이쁜이름 ㅎㅎ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고 사는데 친구의 귄유로 제벌집 아이의 미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 제벌 3세라 이거지 반말에 모든 아르바이트를 그만 둬라~ 마라 일단 거절하고 다음 아르바이트를 갔는데 모든 아르바이트가 다 그만 두라는 통보를 해온다 그와 다시 계약을 하게 되는데 집안과의 악연 ~~악역들의 발암 인물들 모두 극복 하고 둘의 사랑이 이루어 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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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게된 여주는 자신에게 다른 알바를 그만둔다면 자신을 정규직으로 채용해준다는 도경의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자신에게 그런 제안을 하는 그를 의심을 하지만 결국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됩니다. 갑자기 자신에게 동아줄 같은 것이 내려오는것을 보면서 의심을 하면서도 그 상황에서 그것을 거부할 수없기에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여주와 여주에게 왜 그런 제안을 하는지 그리고 그가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악연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어쩔 줄 몰라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안타까웠고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봄 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지운 작가님의 <단 하나만 가질래> 세트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 재미있게 읽었어서 오랜만에 나온 신작 냉큼 구입했습니다. 아르바이트 구직자와 구인자의 사이로 만난 두 사람이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였습니다 |
| 오랫만에 작가님의 책을 읽었네요. 여주는 알바를 구하러 갔다가 남주와 만나게 됩니다. 남주는 재력있는 사람인데 여주와 사랑하게 되네요. 상처 있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로가 되어주는 이야기였어요. 주변에 주인공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극적인 내용이 조금 나옵니다. |
| 김지운 작가님의 단 하나만 가질래 리뷰입니다. 여주가 알바를 하게되고 그 알바를 하는 곳이 남주네입니다. 그렇게 만난 두사람이 서로를 구원하는데 주변 인물들이 너무 발암이네요. 막장 같지만 두사람은 또 잔잔한 느낌이라 신선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