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작가님의 테레사의 오리무중 리뷰입니다. 박지영 작가님의 첫 번째 연작소설집으로 성당 부속 센터에서 일하는 테레사의 이야기와 계약직 영우와 미술관 정규직 학예사 정의 이야기, 장례식장에서 일하게 된 현수의 이야기까지 세 편의 단편과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박지영 작가님의 테레사의 오리무중 리뷰입니다. 박지영 작가님의 첫 번째 연작소설집으로 성당 부속 센터에서 일하는 테레사의 이야기와 계약직 영우와 미술관 정규직 학예사 정의 이야기, 장례식장에서 일하게 된 현수의 이야기까지 세 편의 단편과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