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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하면 시작하는 1, 2, 3,... 숫자를 세는 방법을 시작합니다. 페르마는 이 책을 통해 자연수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신비한 성질들을 알려줍니다. 삼각수, 완전수, 우애수 등의 신비로운 자연수 들과 소수와 약수, 배수 등 자연수 들이 갖는 특별한 성질들을 소개해줍니다
초등 5학년, 중 1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요. 3교시 소수 이야기, 4교시 소인수분해 5교시 생활 속에서 찾는 최대 공약수와 최소공배수 6교시 배수 이야기 이야기를 통해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가 어떻게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가면서 교과과정과 연계하며 100% 활용해봅니다
1교시 삼각수 이야기는 도형과 수를 연결시킨 형상수 중에서 대표적인 삼각수에 대해 공부하면서 일상생활과 연관된 수학의 실용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삼각수는 삼각형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물건의 총 개수를 이야기 합니다. 차례대로 더해도 되지만, 다양한 수식으로 계산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우는 등차 수열의 합을 구하는 식! 10살밖에 되지 않은 가우스가 알아냅니다. 파스칼 삼각형 많이 들어보았지요? 그림에서 세번째 대각선에 놓여 있는 붉은 테두리 안의 수가 삼각수 입니다.
나무가 풀고 있는 사고력 문제 입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규칙 찾기에서도 많이 응용되고 있는 삼각수에요! 이어서 사각수도 나오며 삼각수와 사각수 사이의 특별한 관계도 찾아봅니다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자연수의 신비함을 같이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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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2024년을 기준으로 중1이 되는 아이들은 2015개정으로 배우고, 6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2022개정으로 배우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에서 나온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은 2022년 개정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해요.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랍니다. 자음과 모음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아마추어 수학자 페르마의 놀라운 수학 강의 약수와 배수의 기본 개념부터 우애수, 완전수, 소인수분해까지 책 한권으로 해결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에서는 삼가수 이야기, 완전수와 우애수, 소수 이야기, 소인수분해, 생활 속에서 찾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배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앞쪽에 100% 활용하기 코너가 있는데요. 이 책은 어떻게 다른지, 어떤 점이 좋은지 이야기 해 주고요. 어떤 학년에 어떤 단원에 연계가 되는지도 알려 주어요. 또 이 책의 구성에 대해서 각 단원를 간략하게 소개도 해 준답니다.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은 수에 관련되 여러 가지 성질과 다양한 종류의 수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과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와 관련하여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록 하고, 최소공배수가 어떻게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수에 대한 새로운 내용은 수학에 눈을 뜨는 초등학생은 물론 고등학생들에게 수리.논술을 배디하기 윈한 좋은 자료가 되기도 하고요. 거기다 수업 정리는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아이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최소공배수나 최대공약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알려 주니까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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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고학년들이 읽기 좋은 수학 스토리텔링 책 중 단연 손꼽히는 시리즈,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중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1 이야기>>를 읽어보고 있다. 어려운 수학 개념을 수학자의 이야기와 스토리텔링 동화 속에 녹여놓아서 수학의 원리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고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책 초반에 활용 가이드가 나와 있는데, 교과 연계표도 함께 있어서 학교 공부에 참고할 수 있다. 이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1 이야기는 초등 5학년과 중등 1학년에 약수와 배수,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소인수분해 등의 개념에서 등장하니 참고하면 좋겠다.
페르마가 볼링장에서 아이들에게 삼각수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치 동화책 읽듯 술술 읽다보면 이것도 수학인가 싶은 재미있는 수학 원리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볼링에 대한 이야기로 도입 부분을 흥미를 갖고 보게 해주고 읽다보면 아이들도 수학 개념이 어떻게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이해할 수 있어서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갖게 해주는 것도 좋다.
삼각수에 대한 개념도 배우고, 요즘 중고등은 물론 사고력 심화 수학 학원에서도 다루는 삼각수에 대해 재미있게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니 학원보다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삼각수의 원리에서 규칙을 찾고 도형 모양에서도 규칙을 연계 확장해보는 이야기. 생활 속에서 삼각수의 원리를 찾아보며 수학에 생생함을 불어넣어준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눠줄 때 최대공약수를 활용한다든지, 두 가지 이상의 약을 먹을 때 최소공배수를 쓴다든지, 비밀번호 풀면서 소인수분해를 떠올리는 등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수학의 원리를 응용해보는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수학은 이런 게 아닐까..
유명한 시리즈인건 알지만 책을 처음 접하기 전에는 딱딱한 책인 줄 알고 아이에게 보여주는 시기를 나중으로 미뤘었는데 글밥도 빽빽하지 않고 그림도 많아서 초등 중학년부터 보기에 괜찮겠다는 생각. 이런 수학 책이 좋은 게, 요즘은 수학을 게임이나 놀이, 교구로 시작하고 경험하게 하는 게 트렌드인데 수학자와 이야기로 배우면 더 깊이있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초등학생 사고력 수학에도 효과가 좋고, 중고등 가서도 수리논술같은 대입 대비에도 좋은 참고서가 되어줄 것 같아서 이 시리즈는 두고두고 오래 활용하며 볼 것 같은 책이다.ㅎ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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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좋아하는 초딩아이를 키우다보니 교재도 교재지만 수학을 언어로서 재미있게 이해해 나갈수 있는 책이 있을까 늘 찾아보게 되요.. 아이가 방학동안 약수와 배수 열심히 공부했는데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1이야기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이 책으로 나와서 지금 읽히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받아 아이보다 먼저 읽어봤는데 수포자 엄마지만 몇 시간동안 정말 숨도 안쉰것처럼 푹~빠져서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에서는 수학자 페르마가 선생님으로 나와 아이들과 힘께 1~6교시 수업을 해요. 1교시 삼각수 이야기, 2교시 완전수와 우애수, 3교시 소수 이야기, 4교시 소인수 분해, 5교시 생활속애서 찯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6교시 배수이야기로 진행이 되는데 수업시작하기 에 앞서 주제에 맞는 수업목표와 수업에 들어가기전 미리 알면 좋은 내용을 먼저 살펴볼 수 있게 어휘등을 비롯해서 정리를 쉽게 잘해주어서 읽어보고 난 뒤 글을 읽으며 수업을 따라가면 큰 어려움은 없을거 같아요.. 교과연계범위(초5,중1)을 넘어가는 부분은 크게 없었고 어려운 부분은 그런게 있구나하며 가볍게 넘어갈수 있는 한두개 였어요..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에는 주제마다 피타고라스,가오스,파스칼,유클리드,에라토스테네스등등 많은 수학자가 등장을 하는데 수학자인 페르마 선생님은 주제와 연관한 수학자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풍부한 배경 지식으로 제공하면서 아주 쉽고 흥미로운 예를 들어 수학을 설명해 주고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마치 교실 속 학생이 된것처럼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며 신나게 수업받고 온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소수와 소인수 분해가 암호에 쓰인다는 사실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아이가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소인수 분해를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과는 분명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다를거같아요.. 중간중간 가장 큰 소수를 발견했다거나 하는 등의 대단한 수학적 발견을 한 이들이 평범한 10대의 학생들 이었다는 사실들도 여러번 나오는데 평범한 아이들도 호기심과 인내와 끈기를 갖으면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거 같았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고 정말 유익한 책이었어요..시리즈로 쭉 나왔으면 좋겠는 바램.... 좋은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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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학년이 되는 아이가 수학을 좀 더 가깝게 느꼈으면 해서 이번 도서를 꼭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도서의 표지 인물인 '페르마'를 도서에서 아주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취미가 수학 연구라니 정말 놀라운 인물이지요. 도서는 1교시 삼각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6교시까지 이루어져 있어요. 1교시는 페르마가 볼링장에서 아이들에게 삼각수를 가르쳐 주며 시작해요. 수업 목표를 통해 무엇을 배우는지 알 수 있고 사진과 만화를 통해 수학을 더욱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메모장'을 통해 어려운 어휘나 인물에 대해서도 바로 알려주어서 아이가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가 이제 5학년에서 배우게 될 약수와 배수도 교실, 집, 동굴을 거치며 생활 속에서 찾아낼 수 있게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가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수업 정리>는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제곱수, 완전수, 소수 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아이는 여러 가지 과자와 사탕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때 최대공약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우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지금 풀고 있는 수학 문제집에서 만난 최대공약수와 좀 더 친해진 것 같아요. 페르마와 함께 수학의 재미를 배울 수 있는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을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수를사랑하게 만드는신기한규칙 #수학의재미 #자음과모음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수학 #청소년추천도서 #수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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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되었던 수학을 생활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을 읽어보았어요.
초등에서 배우는 수학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등비수열과 등차수열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수학적 이론을 이야기를 통해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수학 공부에 보다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차례를 살펴보며 삼각수 이야기를 시작으로 소인수분해와 생활 속에서 찾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책읽는 즐거움에 빠져보았어요.
오~~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취미인 페르마!!! 우리 아이도 부쩍 수학에 관심을 보이며 수학 공부에 몰입하고 있는터라 책 속에서 자연수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신비한 성질을 하나씩 책을 통해 알아가보았네요~
평소 아이가 알고 있었던 수의 개념 이해는 물론 수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접해보면서 우리 생활과 어떻게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수 있었네요. 그리고 수에 관련된 여러 가지 성질은 물론 다양한 중류의 수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익했어요.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교과 과정에 있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와 관련하여 단계별로 배워가며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며 밀접한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
<<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술술~~흥미롭게 읽어가며 책을 통해 수학 용어와 개념을 보다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더욱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수학을 사랑하게 만드는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1'의 이야기! 책을 통해 수학이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닌,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우리의 생활속 이야기로 접할 수 있게 되어 수학의 재미는 물론 책읽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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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5학년 1학기 수학 예습을 하면서 약수와 배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개념을 만나게 되었어요. 관련 책을 함께 읽으면 이 개념을 왜 배우는지,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알게 되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침 여기에 딱 맞는 책을 만났지 뭐예요…바로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이야기>였답니다. 이 책은 유명한 수학자 중의 한 명인 페르마가 아이들에게 삼각수를 가르치며 시작되는데요. 실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약수와 배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어내고 있어요. 톱니 수가 다른 두 톱니바퀴가 처음에 맞물려 회전 한 뒤, 각각 몇 바퀴 회전 후에 처음으로 다시 맞물리는지… 또, 정해년, 임진년과 같은 간지는 왜 60년 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지…화장실이나 건물의 벽에 정사각형 모양의 타일을 붙이는 문제…등과 관련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문제집에서 예습할 때 다 한 번씩 풀었던 유형인데 책에서 설명해주는 걸 읽으니 더 잘 이해가 된다며…그래서 관련 도서를 읽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배수 판정법도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문제집에서는 2, 3, 4, 5, 6, 8, 9의 배수 판정법이 설명없이 정리만 되어 있어서 무조건 외워서 적용했는데요. 이에 대한 설명을 보고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라고요. 배수 판정법은 결과는 외워야 하지만 알고 외우는 것과 과정을 모르고 결과만 외우는 것은 정말 큰 차이잖아요. 그 과정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스스로 이해를 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답니다^^ 이 외에도 제곱수, 완전수, 소수, 소인수분해의 의미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수학 관련 지식책은 거의 읽어 본 경험이 없는 아이인데요. 술술 잘 읽어나가는 걸 보니 재밌나 봅니다 ㅎㅎ또, 5-1학기 수학을 예습하면서 좀 알고 있는 내용이어서 더 관심을 갖고 읽은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가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추후에 아이가 배우는 교과 진도와 관련된 책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수를사랑하게만드는신기한규칙 #페르마가들려주는약수와배수이야기 #자음과모음 #김화영 #초등수학지식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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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책을 읽다보니 수학의 세계는 참 놀랍고 신기하더라고요. 자연수가 가지고 있는 규칙들은 읽을수록 놀랍고 재미있었어요.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약수와 배수에 대해 배울 때 책을 찾아볼 생각은 못했는데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을 읽어보니 제가 생각한 수의 세계보다 놀라운 사실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학교 다닐 때에 이런 책을 접했더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은 페르마라는 수학자가 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공식이나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예를 가져와 설명해주니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들고 호기심은 늘어간답니다.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우애수'라는 것이 참 신기했어요.
220과 284는 우정을 나타내는 수라고 해서 '우애수'라고 하는데요.
220의 약수에서 자신을 뺀 약수를 모두 더한 수가 284 284의 약수에서 자신을 뺀 약수를 모두 더한 수가 220 두 숫자 사이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우애수라는 말이 생겼나봐요.
또한 소수라는 개념도 나왔는데 소수를 발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더라고요.
발견하기도 쉽지 않고 어려운데 큰 소수를 찾는 이유는 소수가 암호랑 관련이 된다고 해요.
큰 소수를 사용해야 암호를 풀기 어렵고, 그런 과정을 통해 우수한 컴퓨터의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효과를 얻기도 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만화와 그림으로 중간중간 정리를 해주니 확실하게 책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지루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규칙을 보여주는 수의 세계는 참 놀라웠던 것 같아요. 멀게만 느껴졌던 수의 세계가 책을 읽으면서 조금 가까워진 듯해요.
5학년과 중등1학년 교과과정에 책의 내용이 나오는데 책을 통해 수학을 접하면 '수'를 보는 눈이 조금더 넓어질 것 같아요. 수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과 호기심이 늘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비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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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수를 사랑하게 만든다고? 혹시 아이가 나를 닮아서 수학을 싫어하면 어쩌나 늘 조마조마한 수포자 엄마는 이런 제목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ㅋㅋㅋ 얼른 찾아본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이야기,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중학교 수학 선생님이 쓰신 책이더라고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들어본 적 있으시죠? 제가 알 정도면 이건 진짜 유명한건디...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새로 나온 듯 합니다.
과연 잘 읽을 수 있을까 싶어서... 다른 동화책 사이에 끼워서 건네줬어요 ㅋㅋㅋ 엄마 이거 삼각수인데? 하면서 술술 읽어나가더라고요. 헐 우리애가 페르마를 읽다니 ㄷㄷㄷ 혹시 천재?(삼각수 잘 모름) 그건 아닐 것 같아서 저도 열어보니 초등 5학년부터 나오는 약수와 배수, 공약수, 최대공약수, 공배수, 최대공배수까지 우리가 다 배웠던 개념들이 다 페르마와 연관이 있더라고요. 아... 초등 5학년부터 페르마를 원래 배우는구나;; 머쓱해졌습니다 ㅎㅎ 완전수와 우애수는 저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지만 나머지는 우리 어릴적에도 다 배웠던 개념이죠 ^^
수학자 이름만 보면 덜컥 겁부터 먹어서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두렵고 소름이 끼치던 제가 아이랑 같이 내용을 살펴보니 그렇게 못 읽을 것도 없더라고요. 맞네? 이거 다 초 5 수학 과정에 있는건데? 꼭 공부해야 할 시기에는 흥! 문과 선택하면 되지 겔겔겔! 도망갔다가 수능보고 대학 졸업하고 취직하고 애 낳고... 정작 이제와서 이렇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다시 이겨내고 있습니다 껄껄껄... 아니 나는 왜 수학을 그토록 무서워했던 걸까요...?
책 내용은 페르마의 대한 소개로 시작이 됩니다. '페르마'라고 하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ㄷㄷㄷ 이런 무시무시한 제목이나 기억나지 이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아보려고 한 적도,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연구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시절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다가갔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 땐 재미있는 이야기가가 아니라 그저 오늘 풀어야 할 과제였어서... ㅠㅠ 아이에게는 지금 최대한 다양하게 많이 접하게 해 주려고 합니다.
본격적인 챕터로 들어가기 전 기본 개념을 점검합니다. 이 '미리 알면 좋아요'에 소개되는 개념을 알고 있다면 해당 단원의 내용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삼각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각형, 정다각형, 제곱수라는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여기서 아이가 잘 모르면, 물론 그냥 읽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읽다가 아이가 궁금해하면 또 다른 학습 욕구를 불러오는 거니까 그건 그것대로 의미가 있지요. 그러나 다른 교재를 통해서 먼저 개념 학습을 하고 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페르마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천천히 읽다보면 꽤 재미가 있습니다. 수학 공부 그만둔 지 수 십년 된 저도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나갈 수 있었고요, 중간중간에 적절한 삽화와 만화도 조금씩 나와서 초등학생이 보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근데 기본 개념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이 읽으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삼각수, 완전수, 우애수, 소수, 소인수분해,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배수의 개념을 알고 문제도 조금 풀어본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한 단원을 다 읽고 나면 요점 정리까지. 명쾌한 한 편의 수업을 듣고 난 느낌이네요. 초등 5학년 수학을 미리 풀어본 예비 초4 친구들이나, 중학교 1학년 수학을 미리 살펴본 예비 중1 이상의 친구들에게 큰 추천합니다.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1 이야기라고 되어 있어서 시리즈인가 싶은데, 저희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서 약수와 배수 2, 3권도 있으면 찾아서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구입할까 하네요. 새 학년을 앞둔 겨울방학에 꼭 읽어보세요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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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된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을 읽어 보았어요.
수학자 페르마를 통해 수학의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복잡한 계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는 자연수인데요. 페르마는 자연수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신비한 성질들을 말해주고 있어요. 페르마가 수학을 연구하는게 취미라고 하네요. 페르마는 수학 교수이거나 수학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수학을 전공하지도 어린시절 수학에 천재성이 있던 것도 아니라는 점이 더 놀라웠어요. 정말 얼마나 수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그 열정을 엿볼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수를 사랑하게 만드는 신기한 규칙 #자음과모음 #페르마 #수학자시리즈 #약수와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