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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 리: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는 쥘 베른의 SF 고전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쉽고 재미있는 문장과 풍부한 컬러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원작의 핵심 내용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짧은 장 구성과 애니메이션풍 그림 덕분에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독서 입문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바다 괴물을 쫓아 링컨호에 승선한 등장인물들이 정체불명의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타게 되면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해저 탐험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해저 숲, 산호 숲, 남극 탐험, 대왕 문어와의 대결 등 모험적 요소가 가득하며, 네모 선장의 미스터리한 매력은 아이들의 흥미를 끝까지 끌어당깁니다. 본문 외에도 독서 후 활동 코너가 잘 마련되어 있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고전 명작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아이가 은하수미디어 책을 좋아해요. 그림체가 취향인 듯 하네요. 고전 명작들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고 간결하게 쓰여있어서 보기 편한가봐요. 궁금한 고전이 생기면 은하수미디어 책으로 사달라고 하네요. 전집 한번에 안사고 사달라할 때 하나씩 사주니까 모으는 재미도 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