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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자신이 누군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배위에서 깨어나는데 신원을 알 수 있는 단서는 문신과 총을 다루는 감각 뿐이다. 그 배에는 7명의 다른 사람들이 있는데 배가 붉은 안개에 뒤덮인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분열이 시작된다. 도대체 왜 기억이 나지 않으며 안개 저편의 소리는 무엇인가. 참신한 소재와 설정이 기억에 남는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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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시대를 그려낸 아포칼립스 스릴러 라고하며 저자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소설 책 출간전에 영상화 판권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내용이 흡입력 있고 극중 인물들 심리묘사가 치밀합니다 마치 영상을 본 듯 생생한 체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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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7명이 붉은 안개 강 위 배에서 깨어난다. 서로 불신 속 의지하며, 사적인 기억이 불러일으키는 공포와 감염의 위협에 떨며 생존하는데... 잊혀진 가족에 대한 사랑. 희생 속에서 피어나는 연대와 인간성, 무너진 세상에서 빛나는 숭고함이 읽는 내내 가슴을 울리게 만든다. 절박한 여정 끝 희생의 의미가 스며들어, 섬뜩한 긴장과 따뜻한 여운을 동시에 주는, 배를 탄 부산행 느낌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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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강 세븐. 처음 들어보는 작가의 작품이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그리고 있는 또 하나의 명작 출현이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하며 보게 되는 작품이다. 벌써, 금요일. 내일은 주말이다! 딱히 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늘 기대되지 않은가, 주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