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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애탓에 결혼 이후 찾아온 권태기.... 어느 부부들도 다 겪는, 하나의 과정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나오기를.... 2012년 여름을 지나면서 우리 부부의 1차 권태기가 온듯....하지만 당시 나는 '감사일기'를 적으며 다행히 슬기롭게 넘길 수 있었다.(물론, 그때 권태기는 우리 부부 둘 모두에게 온것이 아니라 나에게만 온것이기에 그리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작년 여름 우리 부부에게 아주 큰 위기가 왔다.(물론, 아직도 그 위기의 후 폭풍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회복을 원하고 회복을 해가는 중이라 이 책이 내게는 더 필요했다.) 이번에는 나뿐만 아니라 우리 부부 두 사람에게 함께 온것이기에.....
부부 사이에는 많은 위기가 있다. 경제적 위기뿐만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 시댁 혹은 친정(양쪽 집안 문제), 자녀 교육 문제의 차이.....그리고 무너져버린 신뢰에 대한 배신감. 이 책은 1996년 처음 발간된 책으로 여러번 재판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니....그만큼 우리 주변에는 이 불륜(이 단어 자체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강박증이 있기에 이후로는 '신뢰의 위반'이란 말로 하고자 한다.)이 비일비재하다.
신뢰의 위반으로부터 치유하기 위한 3단계로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1단계 ; 당신의 감정을 정상적인 것이라고 인식하기 2단계 ; 부부관계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 3단계 ; 다양한 전략을 통해 부부관계 회복하기
상처받은 배우자들의 상실감이란 그동안 인생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으로부터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나는 기분이 들것이다. 과거 본인이 느꼈던 자신감과 안정감이 이제는 한낱 순진하고 거짓된 환상으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문제로 충격에 빠질것이다. 세상에 대한 기본적인 질서감각, 정의감, 인생에 대한 통제력, 자존감의 카오스는 물론이거니와 가족이나 친구...심지어는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신으로부터도 버림받았다는 상실감에 극단성을 보일것이다. 아마 미쳐가고 있는지 모른다고 생각할 것이다(아니, 차라리 미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상처받은 배우자들 혹은 연인들이 겪는 상실감을 9가지로 분류했다. - 정체성의 상실...."더 이상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 특별하다는 감정의 상실..."난 당신에게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당신에게는 내가 쓰고 버릴 수 있는 존재였어." - 자존감의 상실(배우자를 되찾기 위해) ; '부부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할 거야' - 자존감의 상실(외면했던 것에 대한 자책) ; '왜 나는 의심이 드는데도 그냥 넘어갔을까?' - 몸과 마음에 대한 통제력 상실 ; "어떻게 해야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멈출 수 있죠? 어떻게 해야 제 자신을 멈출 수 있을까요?" - 세상에 대한 질서감과 정의감의 상실 ; '더이상 세상을 이해할 수가 없어.' - 종교적인 믿음의 상실 ; "왜 신은 저를 버렸을까요?" - 다른 사람과의 유대감 상실 ; "누구에게 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겠어요? 누가 제 곁에 있어줄까요?" - 삶에 대한 목적의식의 상실 ; "가끔 밤에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이런 생각을 해요. 지금 운전대를 확 꺾어서 사고를 내면 이 고통이 쉽게 끝나지 않을까?"
그런데...이런 상실감을 받는 상처받은 배우자의 상처 치유와 회복 속도는 너무도 느린데...(최소18개월이라고 하는데...)되려 상처를 준 배우자는 본인의 고백과 반성으로 면죄부를 받을걸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나는 고백했구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하니 이제 이 순간 이후로 이 사건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말고....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그전처럼 살기를 원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것 하나만 알아라. 이런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는 빠른 해결책도, 마법의 주문도 없다는 것이다. 상처받은 배우자가 자신의 감정적인 혼란을 추스를 때까지 기다려 주자.
그럼 위기를 이겨내고 부부관계 회복하기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자신의 행동부터 바꾸어라. 더 의식적이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라. 상처받은 배우자든 상처를 준 배우자든 서로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서로의 신뢰 혹은 사랑이 회복되고 있음을 서로의 배우자가 느끼도록 행동하라. 본문에는 저비용 행동 목록과 고비용 행동 목록이 있는데...아마도 상처받은 쪽이라면 고비용 행동 목록에 많이 동감할 것이다.
상처를 준 쪽은 다시는 바람을 피우지 않겠다는 증거로 배우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이 자기 자신을 잘 인식하고 불륜에 이르게 된 개인적인 문제를 살펴보며 공개적이고 책임감 있게 그 문제를 인정하라.
사랑은 고정된 감정이 아니다. 변화하는 사랑의 기복을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삶의 과정이다. 사랑이 변하는데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고 안 변할 것인가? 물론 변한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척하는것. 혹은 변한것을 들키지 않는것은 배우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그 말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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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하지만 저는 거의 미친 듯이 그에게 빠져들었죠. 지금은 어떤 쪽을 포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63쪽』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 불륜은 상대방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준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오늘은 그 불륜을 아름답게 미화하여 사람들이 점점 불륜에 대해 죄책감이 없어지기도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서 불륜은 없을 것이며 죽을 때까지 서로를 사랑하면서 살 것이라는 막연한 자기만의 생각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상대방의 불륜을 알게 되면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이 책은 총 3단계로 불륜이 미치는 상황에 대해 인식하면서 앞으로 부부관계를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 지속하기로 했다면 이에 따른 상황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 결혼생활이 어떤지는 내가 잘 알고 있지. ․ 내가 사랑받는 건, 내가 선하고 다정하게 대한 당연한 대가야. ․ 내가 괜찮은 배우자가 된다면, 우리 결혼생활은 안전할 거야. ․ 나는 어떻게 하면 배우자가 행복해질지 잘 알고 있어. ․ 난 내 배우자를 믿을 수 있어. 한때 이런 생각들이 아주 당연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배우자의 불륜이 드러난 후에는 그런 생각이 참으로 순진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5쪽』 불륜을 저지른 사람들은 과연 그 이후의 삶은 어떨까?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대부분 이혼을 하거나 또는 참고 다시 사는 것이다. 이혼을 해도, 다시 산다는 것도 모두에게 큰 고통이 따른다. 그럼 다시 참고 산다면 그 인생은 행복할 수 있을까? 『당신의 불륜으로 인해 배우자는 큰 충격, 괴로움, 분노, 절망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이런 충격적인 배우자가 어서 빨리 극복하기를 기대한다면 당신은 결국 좌절하게 될 것이다. 이런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는 빠른 해결책도, 마법의 주문도 없다. 67쪽』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속시키기로 했다면 자신의 불안한 마음 상태를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야만이 흐트러졌던 상황을 정돈하여 앞으로 살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불안한 감정이 느껴질 때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불안하고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배우자에게 터놓고 말한 후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다. 배우자와 대화를 나눌 때는 불륜대상이나 불륜의 자세한 내막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당신이 느끼는 불안정, 두려움, 강박적인 생각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라. “당신, 아직도 그 여자 만나?”라고 묻는 대신 “오늘은 이상하게 자꾸 당신과 그 여자를 생각하게 되네. 그냥 너무 불안한 기분이 들어. 당신이 뭔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잇는 모습을 보고 나 혼자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 당신이 나를 안심시켜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할 수 있다. 299쪽』 『당신과 신체적 ․ 심리적으로 다시 연결되고 싶은 배우자라면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당신의 용서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노력하지 않고 얻어진 용서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노력하지 않고 얻어진 용서는 짝사랑과 마찬가지로 어느 한쪽만이 상대방에서 애착을 느끼고 다른 쪽 상대는 부부관계 회복을 위한 어떤 책임도 함께 하지 않는다. 350쪽』 그리고 부부는 앞으로 계속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진실을 말하며 자신의 욕구를 말해야 한다. 내가 불륜을 저지른 당사자라고 해서 주눅이 들거나 혹은 나는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서 우위에 있을 필요도 없다. 『가정에서 느끼는 불만족에 대해 배우자에게 얼마만큼의 책임이 있든, 불륜은 당사자인 당신에게 큰 책임이 있다. 그러니 신뢰를 깨고 배우자에게 상처를 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인식하고 용서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본보기 삼아 부부 사이에도 실수가 있을 수 있으나, 다시금 책임을 지고 새롭게 부부관계를 시작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자녀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완전히 이해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수를 범하고 혼란스러우며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부부 모두 자신을 용서하는 일이 쉬워질 것이다. 357-358쪽』 불륜, 일단 상황이 발생했고 가정을 지키려고 결심했다면 서로를 이해하면서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하며 그 불륜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불륜 이후 다양한 감정 상황을 제시하면서 부부간의 노력해야 할 부분과 관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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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부부’는 한자어의 ‘夫婦’와 달리 획도 모양도 똑같다. 권리와 의무와 책임에 있어 동등하다는 의미이다.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부부이다. 부부가 흔들리면 부모도 공경하기 어렵다. 부부가 진통을 앓으면 자녀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어떤 커플치고 불행을 꿈꾸면서 만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고 싶었다. 그런데 기혼여성들한테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어디 늙어서 한 번 보자!” 진담 반, 농담 반이 섞인 말이다. 실제로 요즘 황혼이혼이 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행복하려면 가정이 평안해야 한다. 그 중 소홀히 해서 안되는 게 원활한 결혼생활을 유지시켜주는 ‘부부관계’다. 특히 남편과 아내가 잠자리 관계에 만족하면 전반적인 결혼생활도 돈독해진다. 나이에 따라 부부가 자는 패턴이 달라진다고 한다. 20대는 포개고 잔다. 30대는 옆으로 누워 마주 보고 껴안고 잔다. 40대는 천장보고 나란히 누워 잔다. 50대는 등 돌리고 잔다. 60대는 각방에서 따로따로 잔다. 70대는 어디에서 자는지도 모른다. 가정의 기둥인 부부가 흔들리면 가족 전체가 흔들린다. 이 책은 신뢰와 친밀함, 용서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재니스 스프링·마이클 스프링 부부의 대표 저서로 전통적 의미의 불륜에서부터 디지털시대와 함께 최근 대두되는 온라인상의 불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지금 수많은 불륜들이 성행하고 있다. 신문의 사회면에는 연신 불륜에 관해 생긴 범죄들의 기사가 빠지지 않고, 시중에 나오는 황색잡지들은 아예 불륜의 기사들로 먹고사는 실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배우자가 불륜을 저지르기를 바라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불륜은 더욱 심해지기만 한다. 불륜이란 무엇인가?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해야만 불륜일까?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매일 그리워하는 것은 어떠한가? 하루 종일 나의 배우자와 함께하는 오피스 와이프·허즈번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이에 대해 저자 스프링 박사는 ‘배우자가 동의하는 범위’가 바로 불륜이라고 말한다. 불륜은 실패한 결혼의 징후다. 사랑이 식었다는 증거이다. 단지 쾌락을 추구하거나 금지된 재밋거리를 찾느라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불륜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음”이지만 일상적으로는 다르게 사용된다. 불륜은 “두 당사자 중 적어도 한쪽이 결혼한 상태이거나 실질적인 혼인관계를 맺고 동거하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과 강렬하고 열정적인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이다. 즉 부부 사이가 아닌 이성 간의 성적 관계를 일컫는 말로 사용되는 것이다. 이 책은 ‘불륜 사실을 털어놓는 것의 4가지 장점’에 대해서 밝히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첫째, 나중에 배우자가 우연히 진실을 알게 되는 것보다는 먼저 진실을 말하는 것이 더 낫다. 둘째, 진실을 말하고 나면 나중에 다시 바람을 쉽게 피울 수 없다. 셋째, 배우자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되면, 평소 가진 결혼생활의 불만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넷째, 배우자와 진실을 공유한다는 것은 배우자와의 관계를 더 중요한 위치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 책은 불륜의 원인과 부부관계 회복을 위한 건전하고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므로 불륜을 저질러 고통을 받는 당사자들과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해 신뢰가 깨지고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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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6일 내놓은 `한국의 이혼율 연구 Ⅳ(2000~2010)`에 따르면 2000~ 2010년 한국의 평균 조(粗)이혼율(인구 1천명당 이혼 건수)은 2.72로 1951~1959년의 0.20보다 무려 13.6배나 늘었다는 보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저의 경우에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싱글이지만 이런 보도를 보게 되면 결혼 적령기가 된 상태여서 더욱 눈길이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부부관계가 흔들리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도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여성의 지위와 지식도 높아졌고 선진국에서 발달된 흐름 속에서 어쩌면 당연한 이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이혼을 막고 회복을 할수 있을 것인가? 저 또한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므로 이번에 기회가 되어 읽게 된 책이 바로 "흔들리는 부부관계 어떻게 할 것 인가" 라는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답을 찾고자 읽고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재니스 A. 스프링 박사로서 미국상담전문가협회 소속의 임상심리학자로 신뢰와 친밀함, 용서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분입니다. 또한 코네티컷 심리학협회 공로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예일대학교 심리학부의 지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주요 미디 어에 전문가로 초빙 되었으며 35년간 상담 경력을 지닌 배터랑인 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책은 이혼을 절대 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지은 책이 아니라 는 것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1단계로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 정 및 상황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파악을 하고 다른사람들이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을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회복하는 단계를 걸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2단계로는 부부관계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들어가게 되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그간에 의심과 두려움에 대한 생각들을 현명하게 결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판단으로 지속여부가 결정 되면 이책의 조언들 속에서 참고하여 부부관계를 지속하길 원한다면 3단계인 위기를 이겨내고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에 대하여 들어가면 될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자아의 회복을 해야 될것이며 소중한 교훈을 얻어 배우자의 금이 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 을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이책에서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실행해 보길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각자의 생각과 느끼는 감정은 다를수 있기에 이런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에필로그에서는 배우자에게 비밀 고객하기 및 진실과 그 결과 를 통하여 객관적인 자세를 갖출수 있게 해 줍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부부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서로간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만약 현재 불륜으로 하여금 문제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이책을 통해서 해결점을 찾는데 도움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에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