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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8 인체 이야기 글 현수랑, 천명선 그림 이지후, 윈일러스트 감수 강희철(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교수)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중에 8권 인체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학교 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로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네요. 과학 교과서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시사상식과 논술 대비까지 해결할 수 있다니 내용이 더욱 궁금했답니다.
인체이야기는 우리들이 몰랐던 인체에 대해서 속속들이 들여다 보고, 배울 수 있는데요.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아이에게 보여주며 이야기 하기에 좋았어요. 인체를 이루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세포에서부터 DNA 그리고, 우리몸의 생김새와 우리몸을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히 알아 갈 수 있어요.
막연하게만 이야기 했던 부분들이었는데, 순서대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 보면서도 크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뉴스속 용어 알기를 통해서 알이가 잘 모르는 용어를 설명하고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마도 저에게 물어봤다면 설명을 찾느라 좀 고생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에서는 아이가 직접 해볼 수 있는 것들이어서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더라고요. 직접 관찰해 볼 수 있고, 재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했어요. 평소에는 잘 몰르고 지나쳤던 것들인데, 실험을 하고 관찰하면서 이해도 빠르게 하게 되고, 궁금증도 해결하게 되었어요.
아이는 인체 나온 사진을 제일 신기해 했는데요. 사실 인체속 모습은 병원에나 가야 볼까 책에서는 자주 보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의 명칭이나 역활들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가 보기에 좋더라고요.
궁금해요 우리몸을 통해서 부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내용을 더 이해하기 좋구요. 뉴스속 용어알기를 통해서 시사상식도 알게 되었어요.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비한 우리 몸의 비밀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있어 하고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시사 상식이 쌓이는게 느껴진답니다. 아이와 궁금한 실험도 같이 하면서 재미를 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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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유 저학년때 읽었던 '초수뒤 기본편'을 읽고 있을 때 즈음
쌩유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인체이야기' 책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뒤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책 괜찮네~~~ ♩♪♬
확 그냥 막 그냥 사고 싶어지고요
어린이 문화진흥원에서 서정한 좋은 어린이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선정이외에도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책.
제 느낌은 초과뒤 기본편 + 신사고 스토리버스의 느낌?
근데 스토리 다 빼고 팩트만 딱딱 정리되어 있는데 읽기는 훨씬 편하고 쉽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제 1장의 놀라운 우리의 몸부터 시작해서 8장 튼튼한 몸, 건겅한 생활까지
백과사전 백만스물 두권쯤 읽어야 알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가득해요
▲▲▲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인체이야기 페이지 구성
이 책이 스토리를 베이스로 하지 않아도 왜 이렇게 술술 읽히는 지 봤더니 사진과 그림이 많네..
그리고 중간 중간 두 캐릭의 깨알진 재미 가득한 대사들에 피식~ 거리고 웃으면서도 다음 페이지로 막 넘기게 되는 거 있죠?
특히 페이지 가득한 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그림들은 대학 전공서적에서나 봤음 직 하고요
왠지 누군가가 시험전에 쪽집게 답안지 만들어 준 느낌??
읽으면서 완전 땡큐베리머치 하지 뭐예요 ^^
근데 두 캐릭터 애들 옷 좀 제대로 입혀주면 안되겠냐며 ㅎㅎㅎ
아이들 재미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손톱과 발톱은 얼마나 빨리 자랄까요?'
직접 실험해 보면 더 재미있겠죠? ^^
요즘 한창 발톱에 메니큐어 칠하고 있는데 하루 날잡아 해봐야 겠어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출간된지 제법 된 책인데 아직도 계속 출간이 되고 있고요
초등 3학년 ~ 4학년 정도 읽어주면 기본 상식 넓히는데 딱 좋을 듯 하고 논술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본 사진은 특정사실과 연관성이 아주 많습니다.jpg
지난 주 월요일 수영장에서 놀고 온 뒤 금요일밤부터 눈이 가렵다고 하면서 눈이 충혈되고 눈꼽이 지대로 껴 있는 쌩유....ㅠ..ㅠ
수영장이 범인이라고 하기엔 넘 시간이 흐른 듯 하고...
그렇다면 어디??? 모르겠고요 ㅠ..ㅠ
눈에 안약을 넣어주었더니... 사흘 세수 안한 어린이 같이 되어 버렸어요
토요일 예약해 둔 게 있어서 병원 갈 시간도 없고 ㅠ..ㅠ
근데 이 어린이 눈병을 넘 우습게 알더라구요...
그래서 펼쳐 읽게 하였습니다
네 눈의 심각성을 직접 느껴보라고...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인체이야기편에 마침 눈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눈병예방 방법도 정리되어 있길래 쌩유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을 역량이 된다면 그렇게 하셔도 되고요
아님 아이가 한창 관심이 있거나 하는 분야부터 집중읽기 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이야기를 안 본 친구는 있어도
한번 본 친구는 없을 듯 하다며 ..... ㅎㅎㅎ
한번만 재미있게 땡겨주시면 아이 스스로도 재미있게 잘 읽을꺼예요 ^^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책속에 나와 있는 그림들을 따라 그려보아도 좋고요
글 자체는 재미나 웃음의 요소가 없지만 두 캐릭터의 깨알진 재미가득 대화 덕분에 간간히 웃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
라식수술에 대해 넘 무섭지 않겠냐는 쌩유,,,, 그지?
글로만 읽으면 저도 넘 무섭더라구요.
다음에 라식수술한 이모나 삼촌을 만나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한번 물어보자꾸나.. ^^
그리고 적록색맹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보았어요
왜 색맹이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많은지.. 적록색맹 이외에도 어떤 색맹이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인체이야기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탄 책들은 역시 라는 단어가 붙는 것 같아요
공부잘하는 친구의 쪽집개 노트를 본 듯한 느낌..
아~~ 소장하고프당...
전집 세트를 이렇게나 갖고 싶었던 적이 있었던 가 싶어요
올여름 휴가와 맞바꿀까 봉가????
거래하는 서점 사장님께 롸잇나우 전화해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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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재미있는 인체이야기 *
단순 우리몸의 구조는 기본이며, 우리몸이 외부의 환경에 의해 반응하는 것들...
또한 우리몸의 감각기관..신경계, 호흡과 면역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
아이의 과학 서술형 평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월두는 과학에 조금 자신없어해서 시험보기전에 많은 걱정을 한다.
물론 과학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리 큰 흥미는 갖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이 책은 과학이 딱딱한 용어로 설명되어 있지 않고 일상생활의
우리몸의 반응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가 책을 학교에 가져가서 읽겠다며
가방속에 쏙 넣는게 아닌가...
사실 난 이 그림만 봐도 무서운데...ㅋㅋ
병원 및 실험실에 항상 붙여있던 인체도
일단 이런 그림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
나또한 과학을 무서워하고 어려워했기에..그당시에 조금만 더 쉽고 재미있는 책이 있었다면
지금 나는 과학을 무척이나 재미있어하고 아마도 그길로 나갔을지도 모른다. ㅋㅋ
우리 월두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부분은 ....시력 부분...바로 이 부분이다.
3. 시력을 좋게 하는 수술 4. 색맹은 색을 못 봐요? 눈이 안좋아 안경을 쓰고 있기에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안경을 쓰는게 예쁘냐
벗는게 예쁘냐라며 종종 나에게 묻곤하는 우리딸...
그래서 크면 무슨 수술을 해야한다는 둥...이 책을 보며 나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고 있다. ㅋㅋ
이만큼 아이가 제일 궁금해했던 내용이 이책에 떡 하니 들어있으니
우리 아이의 이책에 대한 관심도는 200%라고해도 과언ㄴ이 아닐정도다.
아이에게 새로운 관심을 갖게해준 멋진 책에 감사를 드리며~~
다음 시리즈를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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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학습, 최신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모두 해결할수 있는 통합교과학습서라고 합니다. 지금껏 35권의 책이 출간되었고 지금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고 하는데.. 음....... 전 왜 이책을 지금에서야 만나게 된것인지 아쉬울 뿐이지요.. 우리집 아이들이 처음 만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8권, 인체 이야기로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비한 우리 몸의 비밀을 담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인체이야기에는 우리의 몸, 뼈와 근육그리고 피부, 감각기관, 신경계, 호흡과순환그리고 면역, 소화와배설, 호르몬과 유전, 튼튼한 몸 건강한 생활 이렇게 8장의 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3장 감각기관을 살펴보면 눈, 코, 귀, 혀, 피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제목에서 살펴보면 알다시피 아이들이 궁금해 하거나 몰랐던 인체의 비밀에 대해 나와있답니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궁금해요는 우리가 궁금해 할 만한 이야기들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어요 가령 높을 곳에 올라갔을때 귀가 먹먹해진 경험 다들 있을텐데 우리몸의 반응에 대해서 실생활과 연계되어 설명해 주니 아이도 이해하기 쉽고 우리 몸에 대한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는 재미가 있답니다.
주제별로 많은 내용을 담지 않고 딱 요점만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가 주제 별로 하나씩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기 좋게끔 나와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어요.. 한장 한장 지식을 담고 있어서 한권을 한번에 다 읽기 보다는 서너개씩 골라서 아이가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체크해 가면서 우리 몸에 대해 알아갈수 있었던듯합니다.
페이지 페이지 마다 들어있는 인체의 구조, 세포, 뼈 등의 모습을 정확히 그려넣어진 그림과 사진덕분에 좀더 사실감 있게 접근해줄수 있었어요..
이번에 만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8권 인체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모든 내용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있을수 밖에 없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나머지 이야기들도 궁금해 지는게 하나씩 하나씩 구입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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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우리 인체에 관해 우리 아이들은 얼마만큼의 호기심을 가지고 있을까.. 가나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 중 여덟번째인 이 책은, 내가 당연하다고만 느꼈지 제대로 몰라던 우리몸에 관한, 궁금했던 몸 구석구석 이곳저곳의 아주 알기쉽게 풀이해주고 있어요.
엄마, 뼈가 아파요... 아들램 어디가 좀 아프면 그러더라구요. 뼈가 아픈 통증을 느낄 리 없잖아요. 그래서 우린 뼈와 근육, 그리고 피부에 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우리 몸의 기둥인 뼈, 뼈가 없다면 우리의 몸은? 상상만해도 징그러워요. 몸을 지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할뿐더러, 소중한 장기를 보호해주는 역할, ㅅㅐ로운 뼈를 만드는 뼈세포가 활발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이래요. 그리고 뼈안에 골수라는 물질은 피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도 맡고 있지요. 뼈가 튼튼해지기 위해서는 골고루 맛난 음식 먹는것도 중요하고, 적절히 운동하는 습간도 무척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관절로 연결되어진 수많은 뼈들은 을끈불끈 근육과 힘줄로 둘러쌓여있지요. 아빠의 알통을 늘 부러워하는 아들녀석^^ 팔을 걷어 보이며 제게 종종 자신의 알통을 보여주곤 하는데요. 세밀한 삽화로 근육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 훨씬 쉬었답니다. 근육을 음직이기 위해선 뇌의 명령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명령을 전달받은 근육들이 수축이나 이완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게 되는거고요. 그렇다면 피부는? 우리몸에서 가장 큰 기관이래요. 자극을 느끼고, 몸을 보호하며, 체온을 유지하는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있어요. 손끝으로 느껴지는 작은 감각들~ 중요한 피부의 역할이겠죠. 체온조절을 위해, 땀샘에서 땀을 분출하고, 햇빛을영양분으로 이용해 비타민 D를 생성, 멜라닌이라는 점색물질을 만들어 햇빛으로부터 보호하는 일, 상처가 나면 핏속의 혈구들이 엉겨 딱지를 만들어요. 딱지보호아래에서 새로운 피부세포들이 자라면서 자연치유하게 되는거죠. 우리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각각의 기관들의 체계적인 협력으로 일어난다는 사실~ 초등전과목 교과학습, 최신 시사상식에, 논술대비까지 모두 해결 할 수 있는 지식은 물론, 직접 실험활동을 하며 깨달을 수 있는 주도적학습을 유도함으로 창의적인 학습으로의 발전까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통합교과학습서!!! 내 몸을 바로 알면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도 더욱 커질 거란 생각이예요. 신나고 신비로운 인체탐험 ~ 우리 함께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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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재목만 들어봐도 아이가 똑똑하게 될것만 같은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고 ... 거기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 까지 수록 되어 있다니 빨리 들어가 보자~~
목차만 보아도.... 재미있게 알아질 것 같네요^^
우리 6살 둘째 꼬맹이 요즘 근육에 대해 관심이 많탑니다. 근육이 있어야 힘이 세다는걸 아는지 아빠와 팔씨름 하면 항상 자기가 이긴다며 난 근육이 있어서 그래 하며 말하곤 한답니다.
'틱'에 대해서도 나왔는데요 친구 아들이 틱 증상이 있어 많은 고민을 한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진다니 한시름 놓이네요^^
이 부분은 악기를 다루는 큰아이는 왜이리 손톱이 빨리 자라는지 깎아주며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머리카락은 한달에 1cm씩 자란다네요^^ 큰아이는 생머리 작은아이는 반곱슬... 누구를 닮았는지 예기도 나누고...
제가 눈이나빠 한12년 전에 라식수술을 했답니다. 정말 각막을 벋기고 레이져 쏘고 다시 덮는 수술을 그림으로 보니 감회가... 지금은 안경도 안쓰고 아직 잘 보인답니다. 유지가 오래오래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우리 큰아이가 약간 색맹이 있는것 같아 이 부분도 꼼꼼히 읽어보았답니다.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이 유전자로 인해 더 많네요 ㅠㅠ
신기 하다며 몇번이나 눈앞에 책을 보며 실험을 하는지 ㅋㅋ 이번 달 부터 과학실험하는 곳에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을 한답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실험하는 아들에게 너무 유용한 책이네요^^
저와 신랑의 키가 160cm대 입니다. 엄마키와 아빠키를 더해 2로 나눈후 아들이면 +6.5cm 아이들의 키가 걱정이 됩니다. 25살까지 크는 사람도 있다하니 열쓈히 운동도하고 잘 먹여 봐야겠어요~~
정말 상식으로 알아둬야 할것들로 꽉 차있네요^^ 아이들과 재미있는 실험까지 ㅎㅎ 즐거운 책나들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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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알고 있었던 내용도 새로운 사실들도 모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3학년이 되고 과학도 한 과목으로 배우다 보니 과학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려면 과학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는 재미있는 인체이야기로 아이에게 친숙한 내용도 있고 신기한 내용도 가득하네요.
TV나 다른 책에서도 접해봤을 이야기 입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아기가 책을 읽고 나서 이 질문을 저에게 하더라구요. 저도 이 방법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빛을 비춰주면 되지~`라고 대답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책에 그래도 안나오면 알코올이나 기름을 몇방울 흘려넣어 벌레를 죽이고 병원에 가서 벌레를 꺼내면 된대~`라고 덧붙혀서 이야기 해줍니다. 정독을 안하는 것 같아서 가끔 걱정했는대 제대로 읽고 있는 것 같아서 기특했어요.
몇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페이지를 넘기더니 눈앞에 내민 건 맹정실험과 착시 실험이었어요. 전 맹점실험은 되는데 착시는 잘 안되더라구요. 아이는 `엄마 신기하지~`하면서 설명해주는데 착시 실험은 한참 본 후에야 확인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더 인체에 대해 공부한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비밀~이라고 하는데 궁금해도 안물어봤답니다. 그래도 엄마인 저는 살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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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8-인체이야기>개정판이네요..
글 현수랑,천명선/그림 이지후,윈일러스트/감수 강희철
-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서!! -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꼭 알아야 할 핵심질문을 골라 물어보고..
친절하게 답해주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구요..
- 최신상식을 알게해주는 용어설명..^^
- 착시실험, 폐활량실험 등.. 직접 체험해보는 실험활동이 첨부되어 독후활동으로도 아주 좋은 책..
-중간중간 삽입되어있는 코믹 그림으로 어려운 과학용어에 대한 이해를 도왔네요..
차례입니다. 1. 놀라운 우리의 몸
2. 뼈와 근육 그리고 피부
3. 감각기관
4. 신경계
5. 호흡과 순환 그리고 면역
6. 소화와 배설
7. 호르몬과 유전
8. 튼튼한 몸, 건강한 생활
우리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 세포에 대한 내용입니다. 호야와 보아의 익살스런 표정..ㅎㅎ
그리고 사진 설명으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고..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구요...
<뉴스속 용어알기>에는 아이들이 들었던 생소한 용어들을 알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인체와 관련된 최신 시사상식으로..똑똑한 우리아이 만들어보아요~~
<궁금해요 우리몸>코너로..본문과 연계되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정보를 알수 있어 좋으네요..
<내몸으로 직접 실험해보기>는 실험을 통해 읽었던 내용들을 더 이해하고.. 독후활동하기에 정말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이처럼 <치매는 왜 걸려요?>,<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키는 몇살까지 자라요?>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로..이야기가 시작되고..
쉽고 친절하게 답을 주어..아이가 잼있게 읽더라구요..
최첨단 과학의 집합체인 우리몸..
알면 알수록 신비한 우리 몸..<인체 이야기>..
유쾌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설명을 도왔고..
교과 연계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질문들로 구성된 아주 알찬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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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다 보니 과학책을 즐겨읽어요~ 동시에 어마어마한 질문을 합니다. 엄마는.....전부알지 못해요. ^^ 자~ 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백과사전? 이기도 하지만..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책을 보니 아이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눈높이에 맞추어 잘 알려주고 있네요.
특히 울 아들이 읽은 책은 인체이야기 부분입니다.
과학부분이지요. 우리몸, 뼈, 피부, 감각기관, 신경계, 소화배설, 유전, 호흡,순환에 이르기까지 과학책 나오는 중요한 핵심개념을 재미있는 한 페이지 이야기로 담고 있어요. 그림과 글이 딱 한장 양면에 있어 내용을 보기 쉽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 바로바로 보기쉽게 편집되어 있어 정말 좋네요. 아이도 엄마도 마음에 듭니다.
저도 라식수술을 했지만, 엄마들은 이 내용을 아시나요? ^^
이 책이 현재로는 35권 한국사, 세계사, 사회, 과학 등 많은 분야의 책이 나와있네요.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분야를 단 권으로 구매해서 보여주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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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9권을 먼저 읽어보았다. 9권은 학습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도 비슷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방식의 구성이어서 처음에는 약간 의아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라고 반복되는 구성보다 각권의 개성있는 구성도 좋은 것 같다. 다른 인체를 설명해주는 백과나 지식책처럼 세포부터, 뼈와 근육 감각, 신경, 호흡과 순환 소화 배설, 호르몬과 유전 튼튼한 몸과 건강한 생활등 몸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각 단원은 1-2페이지를 넘지 않는 분량으로 정리되어 있다.
'호야'와 '보아'라는 캐릭터를 살린 일러스트는 지식책에서 느껴지는 딱딱함을 조금은 덜어준다. 과학적인 설명이나 인체에 대한 그림은 세밀화를 바탕으로 정확한 지식을 알려준다.
단원만다 <궁금해요 우리몸> 코너를 두어 '여자가 맛을 더 잘 느끼나?' '사람의 직립보행과 후각의 관계는?' 같은 우리몸에 대한 일반적인 호기심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에서는 메니큐어 색칠하여 손톱 자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보기, 속는 뇌, 속이는 뇌는 뇌의 게임을 통한 실험, 패트병에 물을 넣어서 해보는 폐활량실험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내 몸에 직접 실험해볼 수 있어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가벼운 실험으로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아이들이 심심해 할 때 하나씩 해보면 실험도 해보고 상식도 키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뉴스 속 용어 알기>코너는 왜 뉴스가 잘 들리는 책인가를 알게 해주었다. 얼마 전 뉴스에서 10대 청소년 사이에 난청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어폰의 데시벨을 낮추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뉴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뇌사와 식물인간은 다른가요?>에서는 초등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은 안락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논제를 던져주고 있어 신문기사와 연계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기에도 좋은 것 같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것은 몸의 대한 상식뿐만 아니라 건강한 습관에도 있음을 강조한다. 게임중독이나 휴대전화의 전자파, 어린이들에게는 아직 무관하다고 생각되는 백해무익한 담배와 술까지 다루고 있어 앞으로의 건강생활까지 다루어주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너무 많은 상식을 한 권에 담다보니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전처럼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위해 찾아본다면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셔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