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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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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방법은 무엇인가 어떤음식이 그 기운을 돋아주나 상세시키는지 자세한 설명에 이해되지않던 부분도 비록 작은 분량이지 속시원해지는 부분도 많았다.사람은 120세까지 살 수.그러 그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실상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 중 절반을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빚어진다 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가.현대인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생활습관병 발생이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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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방법은 

무엇인가

 어떤음식이 그 기운을 돋아주나 상세시키는지 자세한 설명에 이해되지

않던 부분도 비록 작은 분량이지 속시원해지는 부분도 많았다.

사람은 120세까지 살 수.그러 그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실상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 중 절반을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빚어진다 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가.현대인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생활습관병 발생이 늘고 있으로 인해 좋지 않은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장수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기란몸을 위한 건강법과 생활법 회복법 그리고 강화시키는 법 악화시키는 행동들에 대해서 너무나도 자세히 알수 있는 시간이였지만 영적으로 무너져 있는 시기를 다시 돌아보고 내 영혼을살찌우는 시간도 되어서 너무 좋다.지금의 이시간이 위로의 시간이 되어서 다시 첫사랑을 회복하는 내가 되는데 큰 약이 되었음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여 좋았다.

k********c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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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있다.
"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있다." 내용보기
예전에 성인병 이라고 부르던 병을 요즘엔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저자는 생활습관병의 70%가 생활습관 때문에 생긴다고 했다. 또한 책의 머릿말에서 생활습관병은 식생활의 서구화,공해,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인데, 고혈압, 뇌졸중, 암, 당뇨 등의 만성 퇴행성 질환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는 고혈압, 중풍, 당뇨병,비만, 암, 불면증, 심장병, 고지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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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성인병 이라고 부르던 병을 요즘엔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저자는 생활습관병의 70%가

생활습관 때문에 생긴다고 했다. 또한 책의 머릿말에서 생활습관병은 식생활의 서구화,공해,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인데, 고혈압, 뇌졸중, 암, 당뇨 등의 만성 퇴행성 질환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는 고혈압, 중풍, 당뇨병,비만, 암, 불면증, 심장병, 고지혈증, 골다공증, 치매, 우울증등이 있단다. 또한 우리가  생활습관만 바꾸면 70~ 80 %는 무병장수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생활습관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가 건강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많이 다루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생활습관병은 <뇌졸중>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 대사 증후군> <암 >< 치매> <골다공증> <당뇨> <지방간> 우울증> 등이다. 저자는 한가지 질병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반드시 그 병에 좋은 음식을 소개하는데, 우리가 고쳐야 할 생활습관 중에 제일 첫번째가 <식생활 습관>이라고 한다. 또한 모든 병에는 식생활을 바꾸는 것과 함께 운동을 권하고 있다. 운동과는 별 상관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탈모에도, 팔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동이 좋다고 한다.

 

한의사인 저자는 우리 몸을 이루는 것이 <기>와 <혈> 이라고 하면서 기를 가볍게 하고 혈을 맑게하여 혈액순환이 잘되면 그게 바로 건강한 것이라고 쉽게 설명했다. 많은 혈관성 질환이 산성음식을 먹어서 피가 산성화가 되어 생긴단다. 그래서 알카리성 음식인 채소와 생선, 보리밥, 현미, 잡곡밥을  자주 먹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동물성 지방과  밀가루 음식이 안좋은데 그 보다 더 안좋은것은 <채소>를 너무 안먹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것이 있다. 한의학에선느일년을 다섯계절로 나눈다고 한다. 내가 처음듣는 계절은  바로 춘하와 추동사이에 장하(夏長)라는 계절이란다. 봄에는 정신병이 많이 발생한다는 얘기, 여름에는 심장질환이 많이 발생한다는 얘기, 장하의 계절은 장마철에 해당되는 계절인데, 장하의 계절에는 소화기의 장애가 많이 오는 계절이기에 위장병이 많이 생긴다고 한다.

 

이 책은 마치 생활습관병 사전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생활습관병의 모든 것 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평소에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는게 좋은지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생활습관병에 대하여 꼼꼼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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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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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다가 제가 가지고 있는 안 좋은 습관 때문에 체형의 변화가 오고, 그래서 건강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의사는 병원에 나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하게 만드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그래서 좋은 습관이 되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생활습관병으로 알려진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병들을 찾아서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각 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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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다가 제가 가지고 있는 안 좋은 습관 때문에 체형의 변화가 오고, 그래서 건강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의사는 병원에 나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하게 만드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그래서 좋은 습관이 되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생활습관병으로 알려진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병들을 찾아서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각 병마다 연결되어 있는 나쁜 습관들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그 습관들을 고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하여야 하는지 적어 놓았다.

책에서는 30가지로 구분하여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제시하였다. 뇌졸증, 협심증, 암, 치매, 당뇨, 전립선 질환, 우울증까지 이 책에서는 폭넓게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각 병이 생기게 되는 안 좋은 습관을 제시하였다. 예를 들면,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나쁜 습관으로 우유, 유제품, 음주, 과용량의 아연, 적색 구운 고기 섭취를 원인으로 들었다. 즉, 나쁜 음식습관이 전립선에 악영향을 준다고 한 것이다. 또한 소변을 오래 참거나, 운동부족과 같은 것도 나쁜 습관을 보고 있다.

책에서는 이렇게 나쁜 습관만 제시하지 않고, 이를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제시하였다. 즉 좋은 습관의 빈도를 높여서 완전히 습관이 되어야 건강에 좋다고 본 것이다.

또한 탈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가장 버려할 태도로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습관을 들었다. 그리고 다시마, 솔잎, 녹차, 하수오, 석류, 등푸른 생선, 검은콩을 즐겨먹는 식습관으로 개선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들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관해 제시한 좋은 습관도 인상적이었다.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저녁은 채소와 야채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비빔밥을 먹는 습관을 키울 것을 권장한다. 또한 녹차나 두충차를 많이 섭취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는 신책보다 빠른 파워워킹을 추천한다. 걷는 자세만 바꾸어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책은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으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건강에 그동안 관심이 없었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키워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분들이 읽어도 의미가 있는 책이다.

z*****9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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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꿔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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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최고의 키워드는 [힐링]이 아닐까 싶다. 티비,라디오, 잡지를 망라하고 모든 매체에서 자주 다뤄지는 주제인데 그 안에는 행복한 삶을 향한 인간의 강한 갈망이 내포되어있다. 부유하고, 건강하게 오래사는 꿈! 그것이 인간의 삶의 목적이자 희망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마인드가 많이 달라졌다. 스트레스와 함께 생활 깊숙히 침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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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최고의 키워드는 [힐링]이 아닐까 싶다.

티비,라디오, 잡지를 망라하고 모든 매체에서 자주 다뤄지는 주제인데 그 안에는 행복한 삶을 향한 인간의 강한 갈망이 내포되어있다.

부유하고, 건강하게 오래사는 꿈! 그것이 인간의 삶의 목적이자 희망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마인드가 많이 달라졌다.

스트레스와 함께 생활 깊숙히 침투해온 질병은 온 국민은 트라우마에 빠지게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웰빙과 힐링에 도취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세대에 [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수 있다]는 성경을 통한 해석적 관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신앙서적으로 생각했다면 다소 과한오해일 것 같고, 건강에 대한 성경적 시각을 갖고는 있으나 포괄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맥락은 "마음이 건강해야 육신이 건강하다는 것!"

성경으로 접근 하자면 "사랑하는 자야,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라는 말씀에 뿌리를 두고

질병과 관련한 성경말씀과 적용을 어렵지 않게 이어주고 있다.

때문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도 누구나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로 소개하고 있고,

조금더 진지하게 받아드린다면 예수를 믿으면 이렇게 달라지나? 라는 호기심을 갖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국가고시 전국수석에 빛나는 저자의 설명은 쉬우면서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뇌졸중을 시작으로 우울증까지 30여가지의 현대질병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기본적인 내용들은 반복되어지는 것들이 있다.

1)채식을 기본으로하는 식이요법

2)마음의 건강

3)걷기운동을 포함한 꾸준한 운동

4)술과 담배 끊기

5)체온조절

등이 주요포인트 이다.

특히 이 책의 특이점은 성경을 통해 건강에 대한 접근을 했기 때문에 육적인 건강뿐 아니라 영적인 건강과 하나님과의 관계,

더나아가 우리의 죄문제 다루고 있다.

성경적으로 질병은 하나님의 도구가 될 때도 있고, 하나님의 징벌일 수 도 있으며 그 경우마다 해석이 달라진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질병은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질병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 우리의 존재적 문제와 연결지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하는것, 막힘담을 헐듯 막힌 기를 풀고, 잘못된 것은 교정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건강의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연치유와 한의적관점이 뚜렷이 나타나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어, 이 책을 통해 제공되는 정보들을 활용해서 삶에 적용시킨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한분이라도 그릇된 습관을 바꾸는 분이 생긴다면 책을 쓴 보람을 느낄것이라는 저자의 바람처럼

나는 단음식을 좀 줄여보기로 했다.

몸의 체온을 낮추는 것과, 산성화 시키는 것, 그리고 단것을 많이 먹는 것은 질병을 키우는 지름길이라고 느꼈기에 적용해서

바꾸어 보는 것이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 잃은 후에 다시 얻기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여기서 더 망가지기전에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삶에 적용하여 더 건강한 삶! 강건한 삶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

h*****h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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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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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백세시대라고 불릴만큼 연장된 수명 덕분에 건강백세시대를 맞아 유산소운동 못지않게 자신의 취미생활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건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어디 그 뿐이겠는가?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즈음에는 지방마다 둘레길을 만들어 놓고 있고 주말엔 거리를 무시하고  산으로 향하는 이들의 발걸음 또한 분주하기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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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백세시대라고 불릴만큼 연장된 수명 덕분에 건강백세시대를 맞아 유산소운동 못지않게 자신의 취미생활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건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어디 그 뿐이겠는가?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즈음에는 지방마다 둘레길을 만들어 놓고 있고 주말엔 거리를 무시하고  산으로 향하는 이들의 발걸음 또한 분주하기 그지 없다.이는 백세를 즐겁게 누리기 위함이다.
 
 
 
정작 나는 그런  부지런함도 꿈도 못 꾸고 있는 실정이다.게다가 보통의 사람들과 생활패턴이 다른 탓에 늦은 수업을 마치고 귀가 하면 그때가 생활의 시작인 셈이라서 낮과 밤이 바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닌 탓에 건강만큼은 더 신경쓰고자 하는 듯 하다.때마침 성경적한의학인 '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란 책을 접한 후 내가 그간에 읽었던 건강서적의 핵만 족집게식 방법으로 모아 놓은 탓에 두고두고 봐도 손색이 없을만큼 만전지책을 갖추고 있다.내용인즉,생활습관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요법 그리고 한방적인 치료를 중심으로 이루고 있다.그러나 저자의 겸손한 글에서 성경적인 측면에서 접근한 동양의학은 굳이 크리스천이 아니라도 누구라도 공감하며 읽어내려 가며 건강관련과 한방적인 치료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다.
 
 
 
 
사람은 120세까지 살 수 있다.그러나 그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실상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 중 절반을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빚어진다 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가.현대인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생활습관병 발생이 늘고 있고 혹은 잘못된 식습관등으로 인해 좋지 않은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장수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에 올바른 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에 게을리 하면 안 될 듯 하다.
 
 
 
 
 

'행동이 계속 되면 습관이 되고,습관이 쌓이면 인격이 되며,인격이 쌓이면 운명이 된다'는 말은 더이상 의식의 영역이 아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천력이 수반 되어야만 한다.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까 지금껏 익숙하고 편하기만 했던 그 악습들과 결별을 할 시기가 아닌가 싶다.웰빙 라이프를 외치는 이때에 운동만이 무병장수를 이끌어 주진 않는다.다만,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습관과 자신에게 맞는 운동요법 그리고 건강한 영혼을 갖기 위한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으면 결코 불가항력의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제 백세를 즐겁게 누리고 싶다면,원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k*****5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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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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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가 40이 되어 가거나 혹은 40을 넘게 되면 건강을 우선시 하는 생활로 바뀌어 간다. 나역시도 만약 30대에 그런 아픈 시절이 없었다면 건강을 이렇게 생각하고 살지 못 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나도 다른 사람들도 40대가 되면 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법에 관한 책을 한 두권 정도는 읽어주고 실천할려고 노력한다. 나는 건강하지 못한 30대를 보낸 4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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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가 40이 되어 가거나 혹은 40을 넘게 되면 건강을 우선시 하는 생활로 바뀌어

간다. 나역시도 만약 30대에 그런 아픈 시절이 없었다면 건강을 이렇게 생각하고 살지 못

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나도 다른 사람들도 40대가 되면 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법에 관한 책을 한 두권

정도는 읽어주고 실천할려고 노력한다.

나는 건강하지 못한 30대를 보낸 40대이다 보니 늘 건강염려증은 달고 사는 편이다.

그래서 챙기고 있는 부분들이 느슨해진다 싶으면 또 건강서적을 찾곤한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잘 실천하는 편은 아니다. 비교적

몸에 좋지 못한 것은 먹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사람정도 일 뿐이다.

이 책은 늘 그렇듯이 우리가 가진 모든 성인병들이 생활습관에서 오고 있고 생활습관을

고치면 수명이 늘어나는 일이 당연해 진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한의학적인 체질 설명과 그부위에 좋은 약재까지 자세히 나와 있으면 어떤 과정으로

몸이 악화되고 좋아지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단락 단락이 육체에 관한 부분이면 그 단락이 끝나는 부분에는 영에 관한 치료법이

성경적으로 나와 있다.

내가 믿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그 부분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책에는 아주 여러가지 성인병들과 암 그리고 탈모,비만,성장발육,몸의면역력,불임과 스트레스

까지 아주 다양한 병들이 나와 있었다.

거의 의학대백과사전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보통 의학서적은 한분야별로 자세히 나와있다. 이렇게 모든 질병과 통증 그리고 마음의

치료까지 되어 있는 책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 상태가 유지된다면 어떤 상태까지 악화되는지 왜 이런 체질에는 이런 상태가 되고

회복의 방법은 무엇이며 어떤음식이 그 기운을 돋아주고 상세시키는지 자세한 설명에 이해되지

않던 부분도 비록 작은 분량이지만 속시원해지는 부분도 많았다.

몸을 위한 건강법과 생활법 회복법 그리고 강화시키는 법 악화시키는 행동들에 대해서 너무

나도 자세히 알수 있는 시간이였지만 영적으로 무너져 있는 시기를 다시 돌아보고 내 영혼을

살찌우는 시간도 되어서 너무 좋다.

지금의 이시간이 위로의 시간이 되어서 다시 첫사랑을 회복하는 내가 되는데 큰 약이 되었음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여서 더 없이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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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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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성경관에 입각한 건강론) 이 책은 성경에 기초한 건강상식을 다룬 책이다. 최근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건강하게 오래사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약이나 의료에 의존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관심을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 같다.  혹자는 의료보험등 우리나라의 의료정책을 비판하기도 하지만, 병이 발생 하기 전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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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성경관에 입각한 건강론)

 

이 책은 성경에 기초한 건강상식을 다룬 책이다. 

최근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건강하게 오래사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약이나 의료에 의존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관심을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 같다. 

 

혹자는 의료보험등 우리나라의 의료정책을 비판하기도 하지만, 병이 발생 하기 전에 건강할 수 있도록 각자 스스로 아프기전에 건강을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평소에 음식, 심리등을 통해 건강을 챙겨보고 싶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질병군 별로 나뉘어 있다.

 

1. 뇌졸증, 2. 협심증과 심근경색, 3. 대사증후군, 4. 암 이야기, 5. 치매, 6. 다이어트, 7. 골다공증, 8. 탈모, 9. 당뇨, 10. 어린이 비만, 11. 상열하한증, 12. 발육과 성장, 13. 장하의 꽃자리, 14. 건강한 섭생훈련, 15. 방어체력, 16. 기를 가볍게 관리하는 습관, 17. 저체온증(냉증), 18. 웃음의 힘, 19. 사춘기고착, 20. 전립선 질환, 21. 불임, 22. 사진(四診), 23. 야성(野性), 24. 오식법, 25. 지방간, 26. 겨울철 3대 감염성 질환, 27. 요통, 28. 스트레스의 처리, 29. 성내면 죽는다, 30. 우울증

 

이 책의 한가지 두드러진 특징은 한의사인 저자가 동양의학과 성경을 접목하여 사람의 몸과 질병에 대해서 글을 썼기 때문에 상당히 독특한 관점으로 책이 쓰여져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파트별로 먼저 질병군에 대한 간단한 의학상식등을 언급하고, 각 파트의 후미에서 성경을 통해 바라보는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그래서 각 파트별로 저자의 성경관과 신양관을 확인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성경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내용들이 건강과 어떤 영향이 있는가에 대해서 좀 더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영적인 기가 잘 통하게 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막힘이 없어야 영적인 기가 잘 통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관계에도 막힘이 없어야 한다. 사람과의 관계에 막힘이 있으면 하나님과의 관계 역시 막히기 때문이다. 사람을 미워하고 외면하고 거부하면 하나민과의 관계도 막히낟.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전에 먼저 사람과의 관계에 맺힌것을 풀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과의 관계에 막힘이 없게 된다. 영적인 기막힘이 없게 되어 잘 통하게 된다.

 

저녁식사는 비빔밥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름하여 비빔밥 다이어트라고 한다.

채소와 야채를 많이 넣고, 밥알을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넣어서 비비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피를 맑게 하는 알칼리 음식을 많이 먹어서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좋으며, 단백질과 지방질의 공금을 차단해서 좋다. 채소에 있는 탄수화물로 배가 불러져서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되니 실패할 확률도 없다.

 

체력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행동체력이요, 또 하나는 방어체력이다. 행동체력은 누가 힘이 더 세냐 하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힘의 체력이다. 이건 남자가 더 세다. 여자보다 남자가 당연 센 것이 행동체력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더 의미가 있는 것은 방어체력이다. 방어체력이란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다. 여기엔 두 가지 큰 요인이 있다. 하나는 아예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면역력이고, 다른 하나는 약을 쓰지 않고도 절로 낫게 하는 자연치유력이다. 다시 말해서 면연력과 자연치유력이 방어체력이다. 통계에 의하면 방어체력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세다.

g********3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