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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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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인류는 키 17미터였고 과거에서 천년을 살았다. 제 2인류는 키 1미터 70이고 최고 100년을 산다. 이 인종이 호모 사피언스인 현재의 우리다. 과거의 인간과 미래의 인간 사이에 있는 과도기의 종이다. 미래의 인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니 이제부터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거인보다는 소인이 훨씬 더 면역체제가 더 발달했고 나쁜 환경에 대한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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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인류는 키 17미터였고 과거에서 천년을 살았다. 제 2인류는 키 1미터 70이고 최고 100년을 산다.

이 인종이 호모 사피언스인 현재의 우리다. 과거의 인간과 미래의 인간 사이에 있는 과도기의 종이다. 미래의 인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니 이제부터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거인보다는 소인이 훨씬 더 면역체제가 더 발달했고 나쁜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키 17센티미터, 여성과 남성비율을 9:1로 하여 새로운 인종인 제 3인류를 발명한다.

그들은 가장 번식하기 쉬운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만들어져야 했기에 태생이 아닌 난생을 시킨다.

그래서 2인류가 힘들고 싫어하는 궃은 일들을 처리해주는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면 제3인류는 영혼을 가진 인격으로 대해줘야 하는지 힘든일을 대행해주는 대여물품으로 취급해야 하는지‥등등의 예상치못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천여쪽의 줄거리를 단 몇 줄로 요약하기에는 무리다. 흥미롭기도 했지만 여기서 읽기를 그만 둘수 없다는 오기?로 읽기도했다.

b*******2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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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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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웰즈의 아버지인 샤를 웰즈는 거인족의 마지막 주거지였던 지하 동굴과 벽화를 발견하지만 죽고 만다. 아슈콜라인은 다비드 웰즈로 환생하여 전생에서 소인을 만들었듯이 제3인류를 만들어낸다. 평균키 17센티미터, 평균수명 10살. 이 에마슈라 이름 붙인 제3인류인 소인들은 인간보다 방사능에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고 인류가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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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드 웰즈의 아버지인 샤를 웰즈는 거인족의 마지막 주거지였던 지하 동굴과 벽화를 발견하지만 죽고 만다. 아슈콜라인은 다비드 웰즈로 환생하여 전생에서 소인을 만들었듯이 제3인류를 만들어낸다. 평균키 17센티미터, 평균수명 10살. 이 에마슈라 이름 붙인 제3인류인 소인들은 인간보다 방사능에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고 인류가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투입된다. 인간에 의해 단지 수단화되던 에마슈들은 끈질긴 노력으로 그들의 국가를 건설한다.

  3권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러다 4권에 가면 다시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데 한국의 독자가 많아서 인지 한국은 로봇 기술 연구와 기술을 가진 외국 과학자를 대우해주는 나라로 그려지고 있다.

  지구 생명체 진화의 종점에 서있는 것이 과연 인류일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단지 인간의 오만함일지도 모른다. 개미는 1억2천만년의 삶을 이어왔다. 인류는 고작 700만년 되었을 뿐이다. 소형화가 진정한 진화의 길이 아닐까라고 묻고 있다.

b*******2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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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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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야 원래 가독성이 좋지만, '제3인류'는 가독성이 더 좋은 것 같다. 추리의 형태를 띄고 있는 것도 아닌데 굉장히 흥미진진하다. 특히나 이 소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우리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제3인류' 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신들만의 진영을 만들고 권리를 찾은 에마슈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과연 그들은 새인류의 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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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야 원래 가독성이 좋지만, '제3인류'는 가독성이 더 좋은 것 같다. 추리의 형태를 띄고 있는 것도 아닌데 굉장히 흥미진진하다. 특히나 이 소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우리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제3인류' 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신들만의 진영을 만들고 권리를 찾은 에마슈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과연 그들은 새인류의 표상일까? 아니면 역사속으로 사라질 인류일까? 실제로 현존하고 있는 우리 인류는 마지막 진화단계를 걸친 마지막 인류일까? 아니면 우리 또한 새로운 인류에 의해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인가? 등의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특히나, 이 책에서 나오는 정치적인 부분들이 어디선가 봤던 장면처럼 너무나 생생하다. 그동안 내가 읽은 베르나르의 소설들은 너무 판타지적인 면이 강하다고 느꼈는데, '제3인류'는 판타적인 요소 속에서도 현실적인 측면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제3인류'는 총 8권이 될거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실제로 그렇다면 조금 길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과연 이 이야기를 베르나르가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상당히 궁금하다.

b*******2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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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책입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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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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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인류 3_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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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미 프로덕션'에서 에마슈를 만들어내고 그들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인간들에게 대여를 하면서처음엔 순조롭게 성장하나 했더니.. 잔인하게 고문받으며 죽임을 당해도 물건으로 취급돼 아무런보호를 받지 못하는 장면을 보며 정말 부들부들 분노가 샘솟았다.그 뻔뻔한 인간들의 행태에 소설임에도 갑갑했다.그래서 에마슈들이 인간들의 추격을 받을때 나도모르게 응원하게 되었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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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미 프로덕션'에서 에마슈를 만들어내고 그들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인간들에게 대여를 하면서

처음엔 순조롭게 성장하나 했더니.. 잔인하게 고문받으며 죽임을 당해도 물건으로 취급돼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하는 장면을 보며 정말 부들부들 분노가 샘솟았다.

그 뻔뻔한 인간들의 행태에 소설임에도 갑갑했다.

그래서 에마슈들이 인간들의 추격을 받을때 나도모르게 응원하게 되었다.

과연 어떻게 인간들로부터 해방되어질 것인지 뒷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다.

그나저나 중국의 베끼기 내용은 현실과 너무나 같아서 웃음이 나오더라..

 

s*****5 201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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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인류 2_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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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상상력으로 흥미를 이끌어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간만에 읽게 되었다.등장인물들의 이름도 헷갈리고, 상황설정,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지만 역시나 쭉쭉 읽혔다.초반 전염병이 퍼져나가는 상황들이 영화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져 긴장감이 들었다.그리고 인간이 만든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의 이야기도 안타까웠지만 꽤 흥미로웠다.그들을 그저 도구로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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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상상력으로 흥미를 이끌어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간만에 읽게 되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헷갈리고, 상황설정,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지만 역시나 쭉쭉 읽혔다.

초반 전염병이 퍼져나가는 상황들이 영화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져 긴장감이 들었다.

그리고 인간이 만든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의 이야기도 안타까웠지만 꽤 흥미로웠다.

그들을 그저 도구로만 생각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실제 우리 인간들의 모습이라 현실적이기도..

다음 편을 얼른 읽어야겠다.

s*****5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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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이 책이 읽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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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에 인간 1,2 읽고 심판 읽고 제3인류를 읽어보니 은근 내용이 교차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 이제야 이 책의 내용이 흥미롭게 읽혀지네요.전생이야기 거인이야기 아틸란티스 소인 피그미족 여성 등등 여성화된 새로운 인류를 작게 알에서 태어나게 미래 과학 프로그램을 만든다는데 재미있네요. 15cm 성인들의 사회가 구성되다면요정과 같은 느낌도 드는데 나중에 소인중에
"이제야 이 책이 읽혀지네요~^^" 내용보기
2020년도에 인간 1,2 읽고
심판 읽고
제3인류를 읽어보니 은근
내용이 교차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
이제야 이 책의 내용이
흥미롭게 읽혀지네요.

전생이야기 거인이야기 아틸란티스
소인 피그미족 여성 등등
여성화된 새로운 인류를 작게 알에서 태어나게
미래 과학 프로그램을 만든다는데
재미있네요.

15cm 성인들의 사회가 구성되다면
요정과 같은 느낌도 드는데
나중에 소인중에 날개도 만들어져서 날아다니면
진짜 재미있을거 같네요 ㅋ
YES마니아 : 로얄 n***i 202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