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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좋아요. YES24의 배송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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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앨범은 역시 명곡입니다~ 꼭 CD로 들어보세요~^^   단, Yes24배송에는 문제가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2개를 사면서 분명히 보라1개 주황 1개 보내달라고 했는데, 주황색 2개로 오는건 또 뭔 경우인지.. 아무리 랜덤이라고 적혀있지만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센스도 없는 YES24입니다.   2개 이상 구매하는 분들은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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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앨범은 역시 명곡입니다~ 꼭 CD로 들어보세요~^^

 

단, Yes24배송에는 문제가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2개를 사면서 분명히 보라1개 주황 1개 보내달라고 했는데, 주황색 2개로 오는건 또 뭔 경우인지..

아무리 랜덤이라고 적혀있지만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센스도 없는 YES24입니다.

 

2개 이상 구매하는 분들은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1:1 개인상담 담당자에까지 부탁까지하고, 결재할 때 주소지 끝에도 꼭 1개씩 보내달라고 기재 했는데도

다 무시해버리는 YES24입니다.

 

팬들은 색깔별로 소장하고 싶을텐데~~~~~

정말 대충판매하는 YES입니다.

 

알마트에도 가격 똑같은데 거기서 살껄 그랬나봅니다~ㅠㅠ

후회 막심!!!!!!!!!!!!!!!!!!!! 2개 이상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처럼 피해보지 마시고 다른 곳 가서 구매하시길~

m******s 2014.04.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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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에게 바치는 헌정곡을 담은 (이승환 11집, 2014)
"그 분에게 바치는 헌정곡을 담은 (이승환 11집, 2014)" 내용보기
나는 이승환이라는 가수는 알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다. 몇 가지 그에 대해 아는 것은 '퍼포먼스의 황제' 그리고 별명은 어린왕자, 내가 아는 곡은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만들었다는 "천일동안"..이 곡은 참 좋아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케이블에서 재방송을 하는 '히든 싱어'를 보았다. 그의 진정성을 보았고 참 좋은 노래들이 그의 가슴으로부터 불려지는 것을 보고 그의 팬
"그 분에게 바치는 헌정곡을 담은 (이승환 11집, 2014)" 내용보기

나는 이승환이라는 가수는 알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다.

몇 가지 그에 대해 아는 것은 '퍼포먼스의 황제' 그리고 별명은 어린왕자, 내가 아는 곡은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만들었다는 "천일동안"..이 곡은 참 좋아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케이블에서 재방송을 하는 '히든 싱어'를 보았다.

그의 진정성을 보았고 참 좋은 노래들이 그의 가슴으로부터 불려지는 것을 보고 그의 팬이 되었다.

 

연말 컨서트 표 예매하려고 했더니 모두 매진..너무 슬펐다.

 

그래서 음반 샀다.  나는 음원은 음원, 음반은 음반이라고 생각하는 old fashioned people이다.

 

 

 

오렌지색과 퍼플색 두 가지가 있는데 오렌지색 커버의 이승환 11집 <Fly to the Sky, 前>이 배송되어 왔다. 너무 예쁘다.

 

 

트랙 10에 있는 곡이 바로 '그 분'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라고 한다.

이승환님이 곡을 쓰고 도종환 시인이 가사를 썼단다.

 

곡..너무 좋다.

오늘도 출근 길에 운전하면서 이 곡을 다시 들었다.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대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별이 속삭이는 소리로 내게 오는 그대여

꽃이 닿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대

매일 만나도 다 못 만나는 그대

오직 한번 만나도 다 만나는 그대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대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그대에게 가는 길 아파도 보이지 않아도

그래도 그대가 길이다 그대가 길이다

아 그대여 희망이여 나의 길이여

그대여 희망이여 나의 길이여

그대여 희망이여 내 사랑이여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대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아 그대여 희망이여 나의 길이여

그대여 희망이여 내 사랑이여 

그대여 희망이여 내 사랑이여 그대여 운명이여

 

 

 

 

마지막 음반작업이라고 했다는데 음반을 또 내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 음반이 이승환님의 첫 음반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컨서트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의 목소리로 그의 노래를 직접 듣고 싶다.

 

노래 너무 좋다.

내 마음 속 18번이 될 것 같다.

b*****k 2015.01.02. 신고 공감 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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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보자....
"날아보자...." 내용보기
얼마전 모 패션 프로그램에서 승환님이 나오는걸 봤다. 패션센스가 좋다는 이유로 그의 옷장을 들여다보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제목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에게 패널들이 어떻게 동안외모를 유지하고 옷도 잘 입느냐고 물었던 기억이... 옷을 잘 입는건 잘 모르겠지만..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건 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역시 운동과 식이요법이 한몫!!!음...운
"날아보자...." 내용보기

얼마전 모 패션 프로그램에서 승환님이 나오는걸 봤다.

패션센스가 좋다는 이유로 그의 옷장을 들여다보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제목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에게 패널들이 어떻게 동안외모를 유지하고 옷도 잘 입느냐고 물었던 기억이...

옷을 잘 입는건 잘 모르겠지만..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건 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역시 운동과 식이요법이 한몫!!!음...운동이 필요해~~~ㅋㅋ

 

여튼...아마도 11집을 발매하는 것과 동시에 케이블 TV에도 등장하신 것이 아닌가 싶은데..

왠지 몇일전 있었던 채림씨의 프로포즈 현장과 맞물려 음악을 들으니..뭔가 좀..여운이 남다르다고 해야하나...

뭐 이건 순전히 내 느낌이니뭐..다른 분들..태클 사절이오~

 

여튼..11집이라는 앨범을 들고나오신 승환님의 음악에 대해 언급을 안하고 넘어가면 섭하겠쥐~

 

그 특유의 늘이는 듯한 창법이 이번 음반에서도 역시 등장한다.

사실 요즘 다 비슷비슷한 아이돌 그룹들이 거의 독차지고 하고 있는 음악프로그램이 되어버려 전혀 그런 프로그램을 안보게 된 나로선.. 무척이나 반갑고 반가운 앨범이 아닌가 싶다.

 

우선 콜라보한 가수들의 면면을 보면 이소은, 김예림, 바우터 하멜, MC 메타(가리온), 유성은 등 목소리가 독특하면서도 가창력이 있는 뮤지션들이 다보니 역시 이승환이라는 생각이 들게했다.

그런데 좀 특이한 점이라면 이번엔 배우 이보영씨가 Sorry라는 곡 피처링을 했다는 것...

의외로 노래실력이 있는 것일까? 배우치곤 잘한다? 물론 전문 가수가 아닌지라 감안하고 들어야겠지만..

기존가수들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참신함을 찾을 수 있으니 그또한 좋다는 생각이다.

더불어 이곡은 청담동 앨리스라는 드라마의 ost로 알려져 있어서 아마도 더 친숙한 느낌이 아닌가 싶다.

 

1820시간을 투자했다는 이번 앨범에서 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는 있었지만...역시 아이돌이라는 거대 산들에는 살짝 밀린 느낌이 들어 아쉽다는 생각이다..

90년대 음악의 선두주자였던 그가 이렇게 지금도 그 나름의 음악적인 기준을 지켜 앨범을 내고 있다는 사실이 참 좋고...그래서 우리나라 음악이 앞으로도 더 발전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기분 좋아지는 앨범이었다.

살짝 그의 다른 앨범들보다 난해한 느낌의 곡들도 있었지만...전반적으로 그의 느낌이야..라고 생각되어져서 좋았던 앨범..

 

앞으로도 음악적인 기둥으로 쭉~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길!!!

 

k********y 2014.07.06.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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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왜 공장장인지를 증명하다
"이승환, 왜 공장장인지를 증명하다" 내용보기
반가웠다. 그리고 당연하게 느껴졌었다. 그는 더 이상 CD 형태로 앨범을 내놓지 않겠다고 말했었지만, 그래도 그의 음악을 만나는 방법은 CD가 가장 잘 어울렸기에 다음에도 하는 마음으로 기대를 가졌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는 다시 CD 형태로 앨범을 만들어 들고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가 했던 말을 스스로 어긴 것에 대해서 조금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
"이승환, 왜 공장장인지를 증명하다" 내용보기

  반가웠다. 그리고 당연하게 느껴졌었다. 그는 더 이상 CD 형태로 앨범을 내놓지 않겠다고 말했었지만, 그래도 그의 음악을 만나는 방법은 CD가 가장 잘 어울렸기에 다음에도 하는 마음으로 기대를 가졌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는 다시 CD 형태로 앨범을 만들어 들고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가 했던 말을 스스로 어긴 것에 대해서 조금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렇게 돌아온 자신이 우리에게 들려줄 그 노래들은 그러한 과거의 말은 그냥 잊을 정도로 좋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그가 돌아왔다.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앨범을 만들었으니, 이 노래들을 들으면 생각이 변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그가 돌아왔다. 그의 이름은 바로 이승환이다.
  이 앨범 'Fall To Fly 전'은 어쩌면 다시는 만나지 못했을 지도 모르는 이승환의 앨범이 CD 형태로 만들어진 특별한 앨범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가 이번 앨범을 내놓고 출연했던 라디오 프로그램들에서 말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에는 그렇게 공언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마음에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이 앨범이 그의 마지막 CD 형태의 앨범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이 앨범에 얽힌 이런 저런 말들을 생각하고 이 앨범을 듣게 되면, 이 앨범은 상당히 다르게 들린다. 그리고 만약 다시는 그러한 형태로 앨범을 내놓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가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역시 이 앨범을 내놓은 다음에 이 앨범의 제작에 들어갔던 모든 노력과 노하우를 공개한 것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할 것이다. 더불어 이 앨범의 타이틀이 '날기 위해서 떨어지기 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이 앨범이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앨범의 노래와는 상관없는 부분들만으로도 이 앨범은 들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을 듣는 순간부터는 무조건 꼭 들어봐야 할 앨범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까 한다.
  이 앨범은 그동안 이승환이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여러 공통된 시도들 중에 상당한 부분을 포기하고 만든 앨범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즉 음악적으로 이승환은 록이라는 장르에 대한 동경과 갈증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자신의 앨범에 일정한 부분 이상 록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앨범의 경우에는 아예 그러한 시도를 찾을 수 없다. 이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은 기본적으로 이승환이라는 이름에서 가장 먼저 사람들이 떠올리는 '편안한 발라드 음악'이라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템포의 빠르기만 다를 뿐이지, 이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은 그대로 이승환 스타일의 발라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이승환 스타일의 발라드도 무척이나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완벽하게 만들어내려고 했던 흔적을 그대로 만날 수 있다. 이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은 이승환 스타일의 발라드이면서, 또한 이승환이 그동안 많이 보여왔던 복잡하게 편곡이 된 발라드가 아닌 단순하게 마음에 들어오는 그런 발라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노래 자체가 쉬워졌다고 해서 그 노래들을 만드는 과정이 쉬웠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조금만 자세히 그리고 집중해서 들어보면 알 수 있는 노래들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러한 시도들과 노력들을 한곡도 빠지지 않고 이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앨범은 꼭 들어야 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쉬운 노래들이라 일상의 평온한 배경음악이 되어 줄 수 있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또한 음악적으로 가장 치열한 노력이 담겨있는 멋진 앨범이 바로 이 'Fall To Fly 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승환의 말처럼 이 앨범은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볼 가치가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 편하고 쉬운 것만을 찾는 시대에 자신의 음악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만든 앨범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쉽게 만날 수 있는 경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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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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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사보는 CD인가 싶은데, 오디오에 딱 걸고 들으니 정말 잘 샀다 싶네요. 컴퓨터에서 음원으로 들을 때보다 훨씬 좋네요 정말. 매일매일 듣습니다. 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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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사보는 CD인가 싶은데, 오디오에 딱 걸고 들으니 정말 잘 샀다 싶네요.

컴퓨터에서 음원으로 들을 때보다 훨씬 좋네요 정말. 매일매일 듣습니다. 다 좋네요.

m******0 2014.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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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버스터급 앨범
"블럭버스터급 앨범" 내용보기
뮤지션 이승환의 정규 11집 ‘폴 투 플라이’(Fall To Fly)가 2CD의 더블 앨범으로 기획돼 2014년 우리 대중음악계에 최대 블록버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정규 11집 트랙리스트에는 ‘폴 투 플라이’라는 앨범 제목과 함께 ‘전’(前)이라는 설명이 달렸다. 이번 앨범이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된 더블앨범이 될 것을 예고한 것.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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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이승환의 정규 11집 ‘폴 투 플라이’(Fall To Fly)가 2CD의 더블 앨범으로 기획돼 2014년 우리 대중음악계에 최대 블록버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정규 11집 트랙리스트에는 ‘폴 투 플라이’라는 앨범 제목과 함께 ‘전’(前)이라는 설명이 달렸다. 이번 앨범이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된 더블앨범이 될 것을 예고한 것.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16일 “‘폴 투 플라이-전(前)’ 앨범을 3월 26일에 공개하고, ‘후’(後) 앨범은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믹싱 및 마스터링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발매시기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라며 “후(後) 앨범에 수록될 노래들도 이미 지난 해 8월 미국에서 녹음이 모두 끝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승환은 2001년 정규 7집 ‘에그’(Egg) 앨범을 2CD 형태로 발매한 바 있지만, 디지털 싱글과 미니앨범 형태가 주를 현 가요계에 2장짜리 앨범을 기획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음악적인 자신감 없이는 불가능한 기획이다. 드림팩토리 측은 “지난 4년간 총 40여곡을 작업해 그 중 20여곡이 이번 정규 11집 앨범을 위해 추려졌다”며 “총 2장으로 구성된 정규 11집 앨범 ‘폴 투 플라이’는 뮤지션 이승환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온전하게 보여줄 수 있는 블록버스터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폴 투 플라이-전(前)’ 앨범에는 이소은, 바우터 하멜, MC메타(가리온), 유성은, 실력파 보컬그룹 러쉬를 비롯해 배우 이보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편곡에 돈스파이크, 작사에 도종환 시인의 이름도 눈길을 끈다.

이승환은 정규 11집 앨범을 미국 LA의 헨슨 스튜디오(Henson Studio)와 네쉬빌에 오션웨이 스튜디오(Oceanway Studio)에서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녹음했으며 영국 에비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에서 마스터링을 하는 등 사운드의 완성도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3월 28일, 29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이승환옹 특별 회고전+11’이라는 타이틀로 단독공연을 연다. 양일 공연 중 첫 날은 정규 11집 앨범 쇼케이스를 추가 구성해 진행하며 쇼케이스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TV팟을 통해 생중계 된다. 이승환은 서울 공연 이후 성남, 수원 등으로 정규 11집 앨범 발매 기념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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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11집 [안전포장, 하루배송 good!]
"이승환 11집 [안전포장, 하루배송 good!]" 내용보기
*배송은 하루만에 왔어요. 포장은 진짜 안전 포장 그 자체였고요.(24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기도 해요^^)   같은 음반이 인터파크는 무료배송이었고 여기는 유료 배송이었지만 책도 사야 하니 여기서 샀고요~ 천일동안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선물 받을 사람은 만족해하니 잘 된 음반인가봐요. 이번 음반은 반 강제로 듣고는 있지만 진짜 잘 모르겠네요. 뭐~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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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하루만에 왔어요.

포장은 진짜 안전 포장 그 자체였고요.(24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기도 해요^^)

 

같은 음반이 인터파크는 무료배송이었고 여기는 유료 배송이었지만 책도 사야 하니 여기서 샀고요~

천일동안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선물 받을 사람은 만족해하니 잘 된 음반인가봐요.

이번 음반은 반 강제로 듣고는 있지만 진짜 잘 모르겠네요.

뭐~ 워낙 반응이 느려서 가끔 인기 다 끝나고 정말 좋아 하는 경우가 종종(아니, 많이) 있다보니...

나중에 어떻게 맘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일딴 선물용이었고 두 가지 표지 중 보라가 왔는데 무게감 있고 괜찮아요.

표지나 구성은 멋지네요.

 

언니 왈

"정말 좋은 노래야"

"타이틀 곡이 진짜 말랑말랑해~"

"진짜 좋아야 해"(대충 건성으로 좋다고 하자 반 강요ㅋ)

"노래 나온게 진짜 반가워~ 반갑지"

"10집때 더 안 한다고 했는데 ~ 망각이 어쩌고 ~ 나와서 너무 좋아"

등등 좋다고 하네요^^

 

곡중에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노래가 있다고 해서 어떤건지 궁금하긴 했지만...

막상 듣고도 기억이 안나서 대충 듣는 것과 자세히 듣는 것의 차이는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끼겠네요.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대통령 중 유일하게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간 사람이라 그 부분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보고 있지만, 정치를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며 그저 말랑말랑 하다는 타이틀곡에 끼어 있는 추모곡은 어떤 형태일지 궁금하기에 그 노래는 한 번 더 들려달라고 해봐야 할 듯 하네요^^

 

어쨋든 노래가 좋다고 합니다.

전 배송 상태가 맘에 들고요!

c****h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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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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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 편안한 음악과 따뜻한 감성과 슬픈 이야기가 묻어나오는 한권의 책을 보는 듯 듣는 내내 행복 했어요~ ^^ 음악적인 지식을 잘 모르지만 듣는 내내 무엇보다도 사운드가 최고라는 느낌을 받아 최고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다음 음반도 기대가 됩니다...^^
"역시 최고네요~ ^^" 내용보기

기대했던 만큼 편안한 음악과 따뜻한 감성과 슬픈 이야기가 묻어나오는 한권의 책을 보는 듯 듣는 내내 행복 했어요~ ^^ 음악적인 지식을 잘 모르지만 듣는 내내 무엇보다도 사운드가 최고라는 느낌을 받아 최고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다음 음반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3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