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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작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경이도 되어보고, 차희도 되어보고 ...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또 좋은 어른들로부터 위로도 받고,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좋았어요. 묘사가 섬세해서 장면들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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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3 리뷰입니다. 예전에 박스본으로 먼저 나왔을 때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소프트본이 새롭게 나왔더라구요? 그것도 이북 표지로. 이건 뭐... 안 살 수가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고민없이 또 샀어요! |
| 2쇄 표지는 이북용으로 나온대서 바로 샀어요. 작가님이 디자인 해주신 디자인 커버가 정말 멋지고 세련되어서 꼭 소장하고 싶었거든요. 화면상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보니 훨씬 더 예뻐요. 소장 가치 있습니다! 1쇄에 이어 2쇄도 갖게 되어서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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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그늘3권도 잘 받았습니다. 사실 상세페이지로만 봤을 때는 3권 표지가 그냥 그랬는데 실물 진짜 예뻐요. 봄그늘은 꼭 평생 소장하고 싶은 내용이라 이번 2쇄소식에 많이 기뻤는데 심지어 예쁘기까지 하니까 더더욱 욕심나네요! 예쁜 표지로 2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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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사고, 흰종이책사고, 요책도 사고 좋아하니 안 살수가..이미 내뱉은 말과 남에게 낸 상처는 바닥에 쏟아 버린 물과 같아서, 무슨 짓을 해도 도로 담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네가 내어 준 마음에 물을 많이도 쏟았다. 실수로. 고의로. 필요로. 부정으로.. 이문구도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