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과학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 제목처럼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듯한 문체라서 읽다보면 누군가 이야기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은 다양한 과학 지식을 담고 있는데 주제에 따라 3단계로 읽고 탐구하고 생각하도록 도와줍니다. 한 주제에 따른 읽기내용도 많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관심있는 주제부터 읽어도 무관한데 한가지 주제를 읽고 탐구하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아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과학 지식 책이지만 문해력에 도움을 주는 어휘풀이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어려울만한 어휘를 바로 익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내용이 교과서에서 어떻게 연관되는 지도 볼 수 있어서 유용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저학년이지만 과학을 좋아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저학년이 보기에 글자 크기가 조금 작은 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한 주제를 엄마가 읽어주시면서 이야기 나눠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재미있게 읽고 탐구하고 생각하다보면 박학다식 자연스럽게 박학다식 해질 것 같습니다. 과학 말고도 사회와 역사 파트도 있는데 다른 영역의 책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중학년부터는 스스로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넗히고 재미있게 학교 공부와도 연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깊은 책입니다.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함께 읽으면서 박학다식한 초등학생이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박이 #초등학생을위한박학다식이야기 #과학 #좋은생각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
글 좋은 생각 편집부, 윤용석 / 감수 황신영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책의 제목에 이끌려 읽어주게 된 책이에요. 제목만 들어도 아이들이 궁금한 과학이야기가 가득할 거 같지 않나요? 올해는 저희 집에 초등학생이 두 명이된 답니다. 첫찌는 2학년 두찌는 1학년! 그만큼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초등 관련 책에 눈길이 많이 간답니다. 과연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책에는 어떤 과학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참!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시리즈는 총 세권으로 과학, 사회, 역사 분야로 구성되어있어요. 세 권 다 탐나는 도서네요. 우리 연년생 남매가 읽은 분야는 과학분야랍니다. 환경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과학을 선택했지요. 서론이 너무 길었죠?이제 책 내용을 살펴볼게요. 첨단 기술, 자연현상, 행성이야기 등등 일상생활에서 겪어봤을만한 주제들도 포함되어있네요.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 하던 과학이야기들이 담겨져있어 더욱 좋으네요. 이 책의 특징은 첫번째로 읽기의 힘이라고 해서 주어진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어있어요.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단계에요. 두번째로 문해력 UP 이라고 해서 중요한 단어들의 뜻풀이와 반의어, 유의어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역시 요즘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고민인 문해력! 빼 놓을 수 없죠. 세번째로 탐구의 힘으로 관련교과와 개념명,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을 하지요. 딱 탐구라는 단어가 어울리네요. 교과학습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단계! 네번째로 생각의 힘으로 그 주제에 맞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코너랍니다.깊이 있게 사고 할 수 있도록 퀴즈형식으로 되어있어요. 이렇게 읽기와 탐구,생각의 힘까지 길러주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궁금했던 주제를 선택해서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도 저도 몰랐던 과학의 이야기들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조금은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그렇구나 라며 깨닫는 모습에 기특했답니다. 나머지 역사,사회 분야도 궁금해지네요. 내돈내산으로 구입해서 읽어줘야겠어요. 요즘 역사에 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하더라구요. 엄마도 아이도 궁금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었어요.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께 추천 해 봅니다.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어린이 독서 습관,문해력 향상을 위한 지식 교양시리즈 ☆읽기 능력 습관, 문해력, 교과학습연계, 확장 사고력까지 연결 되는 구성! ☆누적 판매 약 3억부 국민 교양잡지 [좋은생각]에서 만든 박학다식 이야기 ! l 어린이들이 지식의 씨앗을 뿌리고 생각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책
|
|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과학> 요즘 초등 과학은 초박이로 함께 해요!
초박이와 함께 초등 과학으로 함께 해보세요.
엄마인 저부터 읽어내려가는데, 어찌나 술술 읽히던지,
탐구의 힘과 함께! 교과 연계와 함께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 알아보고, 지도를 통해서 지진대와 화산대를 비교해보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요렇게 생각의 힘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고,
보면 볼수록 맘에 들어서 매일 펼쳐보고 있는 요즘.
#초박이 #초등학생을위한박학다식이야기 #좋은생각어린이 #초등읽기물 #초등독서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초등학교1학년을 잘 마치고 2학년을 준비하면서 이제는 초등학교 막내를 벗어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좋은생각 출판사의 '초박이'를 만나 매일밤 함께 보고 있어요^^ 초박이는 초등학생 박학다식이야기의 줄임말로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시리즈 예요 역사,사회,과학으로 나누어져 있고, 제가 보고 있는건 그중에서 어린이들이 과학적 사고를 확장시켜 읽으면 똑똑해지는 시리즈 1. 과학 입니다.
머리말을 보니까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지시교양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감동이 있으며 생각도 하게하는 멋진 지식 교양서를 위해 고민하고 만든 좋은생각 출판사의 마음이 담겨 있어서 한글자 한글자 아이에게 정성스레 읽어줘야겠다고 느꼈어요. 총 160여 페이지의 책으로 꽤나 많은 과학 지식이 담겨져 있어요. 지진, 열을 빼앗아 차가워지는 원지,서리와이슬, 별이름,세균,거미,팽창하는 우주 등등 목차를 보니 너무알차게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첨단 기술로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려운 어휘들은 색글자로 표현되어 있으며 따로 추가 설명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2023년에 발생했던 튀르키예 시리아 대지진을 뉴스로 보면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기에 마음이 아팠고, 우리나라도 지진이 일어났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지진대피 교육을 받았던게 아이도 생각이 났는지 귀를 쫑긋 열고 열심히 듣더라구요. 지진에 관한 용어와 지진대에 포함된 나라들도 살펴 보았어요.
목차를 보았을 때 아이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열을 빼앗아 차가워지는 원리 였어요. 겨울 인데도 열심히 냉장고에 콜라를 얼려서 먹기 바쁜 아이라 어떻게 차가워지는지 궁금한 모양 입니다^^ 액체가 기체 상태로변하며 주변에서 열을 빼앗는 원리라는걸 알았고, 추가로 대류란 무엇인지도 알아보았어요. 책을 보시면 관련교과학년이 나와요. 이부분은 과학 5학년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학교 교과와 연계되어서 지식을 쌓아가니까 미리 읽어두면 나중에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어느정도 이해가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책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개념들이 고루게 나옵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 어휘 찾아보기가 있어요 ㄱ~ㅎ 까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으니 참고 하기 편했어요. 초등학교 생활 내내 두고두고 보여줄 생각입니다.^^ 사실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는걸 느꼈거든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원문 https://m.blog.naver.com/angelve/223361737454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시리즈라고 해요 과학,사회,역사 세가지가 있는대요 저는 요즘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과학편을 신청했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쭈욱 봤던 좋은생각에서 어린이 첫 브랜드로 초박이를 론칭했다고 하니 더 기대가 돼고 설레더라구요 본문 이미지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관심을 끌수있게 생겼어요 초박이 과학은 초등3~6학년 과학 교과 연계가 돼어있어서 초등 3학년과 5학년이 돼는 아이들 방학동안 과학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서 더 좋았어요 차례는 이렇게 생겼어요 여러가지 주제들로 이뤄져 있어요 최근 이슈가 돼는 지진부터 동식물 행성 소리 옛 어른의 지혜(숯) 계절변화 우주 지구 등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고 관심 갖을법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좋았구요 저희 막내는 쓰임새가 많은 거미를 펼쳐봤어요 이번에 3학년이 돼는대요 관련교과해서 학년까지 표시돼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거미는 8개 다리를 가지고 있고 다리는 무슨 역할을 하는지 거미가 허물을 몇번 벗으며 자라는지 곤충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와 곤충과 거미의 또다른 차이점도 써있었어요 마지막 단락은 어휘들 뜻이 써있었어요 유사어와 반의어까지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을꺼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협찬도서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시리즈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과학] 하루에도 수십, 수백가지 생각을 하는 우리들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까? 마음껏 읽고 생각하는 책이 있다면 많은 아이들이 더 행복한 생각의 열매를 맺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된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 어린이 독서력,문해력 향상 및 교과 연계 학습까지 30년간 누적 판매 약 3억부 [좋은생각]에서 만든 지식 교양서 ! 이 책은 읽기, 탐구하기, 생각하기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관된 것을 탐구하며 생각해 보면서 ‘배움’을 견고하게 쌓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책 속에 나오는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생각의 힘] 3가지 코너는 자연스러운 연계 구성을 통해 읽기를 통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확장 지식까지 담아내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첨단 기술로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지진 야생 동물의 효과적인 겨울나기 열을 빼앗아 차가워지는 원리 한밤의 서리와 아침 이슬 달의 땅에도 주인이 있을까? 동식물의 다양한 자기 보호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아기가 칭얼대면 비가 온다? 별 이름 붙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콘택트렌즈 세균학의 아버지 쓰임새가 많은 거미 숯에 담긴 옛 어른의 지혜 바닷물이 파랗게 보이는 까닭은? 가장 오래된 소리 없는 언어 3일은 춥고 4일은 따뜻하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고속도로 대폭발로 팽창하는 우주 생명을 가진 지구 보호해야 할 두 얼굴의 야누스 우연한 발견, 유리 제4의 물질 상태, 플라즈마 우유 맛을 변하게 하는 전기 현상 찰흙 속의 은 에디슨 보다 한발 앞선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읽기의 힘] 지식의 씨앗을 뿌려준다 [달의 땅에도 주인이 있을까?] [별 이름 붙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콘택트렌즈] [우연한 발견, 유리] 와 같은 과학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에 얽힌 이야기, 또 과학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 등 초등 교과의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 독서의 재미를 느끼고 이야기 속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문해력과 독해력, 더불어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까지 기를 수 있다 [탐구의 힘]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다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교과 학습 내용으로 연계하고 확장하여 교과 지식을 깊이 있고 넓게 탐구하게 한다 읽기에서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로인해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생각의 힘]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 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생각의 힘]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이 나온다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주제와 연관된 분야의 경계를 넘어 지식의 폭을 넓히고 사고의 다양성을 일깨우며 어떤 주제라도 논리적으로 토론 할 수 있도록 생각의 범위를 넓혀 준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며 사회와 역사,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 책 속에 소개된 내용을 몇가지 소개해보면 p 10)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지진, 지진은 지구 표면의 암석이 끊어지면서 땅이 흔들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태평양 주변 일본, 인도네시아, 이란, 남아메리카 등이 지진대에 있는 나라들이다 p 22)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냉장고는 미국의 제이컵 퍼킨스라는 사람이 처음 생각 해 내었는데 이후 제임스 해리슨이라는 사람에 의해 상품화 되기 시작했다 물질의 열을 빼앗아 밖으로 보내는 구조를 가진 냉장고는 액체가 기체 상태로 변하며 주변에서 열을 빼앗는다 따뜻한 기체는 위로, 차가운 기체는 아래로 이동하는 대류 현상에 의해 고기나 신선한 야채는 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기 위해 아래칸에 두는 경우가 많다 p 58) 네 쌍의 다리를 가진 거미는 곤충이라 할 수 없는데 탈바꿈을 하는 곤충과 다르게 허물벗기를 하며 자란다 독성이 있어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거미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주는 거미도 많다 거마줄로 양말을 만들기도 하고 낚시의 미끼로 사용하기도 하며 그물로 만들어 물고기를 잡기도 하며 방탄조끼나 보온복을 만드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p 142) 예능 프로그램 [태계일주] 에서 번개치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여름 장마가 시작되면 천둥과 번개가 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천둥과 번개는 전기 때문에 일어나는데 양전기와 음전기가 밀거나 당길 때 전기의 양이 많아지면서 한꺼번에 흐르면 빛과 소리가 나는데 그것이 바로 천둥과 번개가 된다 비가 오면 공기 중에 수증기가 많아 습도가 높아지기 마련인데 습도가 높으면 우유가 상하기 쉽다 그런 이유로 천둥이 치면 우유 맛이 변한 다는 말이 생기기도 하였다 V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책 뒤편에 나오는 어휘 찾기에서 뜻을 알아보고 주제에 관련된 이야기가 몇 학년에 해당되는 내용인지 나오는 것과 주제 개념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좋았다 V 과학 지식 책이지만 문해력에 도움을 주는 어휘풀이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모르는 낱말에 표시를 해주니 잘 모르는 단어라도 [문해력 UP]에 자세히 설명이 되니 이해하기가 쉬웠고 지금 읽고 있는 내용이 교과서에서 어떻게 연관되는지도 볼 수 있어서 유용한 것 같다 V 지식책은 순서와 상관없이 보고싶은 부분부터 볼 수 있으니 책 한권을 처음부터 다 봐야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저학년도 쉽게 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 고학년까지 두루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인것도 장점이다 V 드림렌즈를 끼는 형아는 콘택트렌즈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읽었고 저학년 동생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많아서 함께 읽으며 내용을 살펴 보았는데 거미 이야기가 나오니 눈이 반짝거렸다 스파이더맨 으로 시작해서 타란툴라로 마무리 했지만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읽기에 무척 유익한 책 인것 같다 과학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친구들은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을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과학] 생각의 경계를 넘어 넓고 깊이 있는 지식의 세계로 빠지는 책 읽을수록 지식 뿜뿜하는 초등 지식 교양서 !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V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협찬 #서평후기 #신간도서 #초등신간 #지식교양서 #북스타그램 #책키 #초박이 #초등읽기물 #초등독서 #초등논술 #초등교과 #초등과학 #좋은생각어린이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초등학생을위한박학다식이야기과학
|
|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다양하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서점에 가지 않아도 빠르고 간편하게 취향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대가 변할수록 넘쳐나는 정보들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영상들로 어떤 정보든지 손쉽게 얻을 수 있는데요 검색 하나로 쉽게 얻다보니 독서가 줄어들고 흥미위주의 영상과 무분별한 신조어들로 아이들이 문해력, 어휘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거에는 분명 이유가 있는데 안타깝기도 합니다 장단점이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지식을 얻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배우기위해 어른들이 옆에서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많은 책들 중에서 고른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는 총 3권입니다 역사,과학,사회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책의 구성과 내용이 너무 좋아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과학 상식을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데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객관적 과학 사실을 배우고 익히며 상식이 늘어나고 과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주제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책을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질문하고 찾아보느라 바뻤는데 이 책은 문해력을 도와주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단어의 의미를 바로 알고 이해하기에 독서의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집중해서 읽다보니 한 권을 다 읽었는데요 읽은 내용을 같이 이야기 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각각 들으며 아이들이 과학을 어떻게 느끼고 이해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과학을 재밌게 배우고 이해하며 기억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게 기특했습니다 아이들의 문해력,어휘력,집중력,사고력,지구력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에 나온 어휘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초등맘 카페에서 당첨되었습니다, 좋은생각으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과학편은 물질, 에너지, 생명, 지구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재를 우리 주변에서 찾는 것부터 시작해요. 아이들은 정말 궁금한 것, 신기한 것이 많아 ‘왜?’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아요. 아이들의 궁금증은 지식의 씨앗이 되고 이 씨앗은 생각의 열매를 맺는다해요. 호기심이 생기는 재밌는 글을 읽으며 독서의 힘을 기르고, 확장된 개념으로 교과 연계 주제를 탐구해요. 겨울 방학동안 국어, 사회, 과학 관련 도서를 읽고 있는데 초박이 과학은 3-6학년의 과학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방학동안 과학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두 아이가 속한 3학년, 5학년 과학 관련 이야기가 많아 좋았어요. 첫 번째 이야기는 초등4학년 과학 연계인 첨단 기술로도 막을 수 없는 재난, 지진 이야기예요. 천재지변이 뭔지 최근 튀르키예 지진관련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지진은 사람보다 동물이 더 먼저 느끼고, 유럽에서는 황소, 중국에서는 거북이, 일본은 메기등등 동물들의 특이한 행동으로 지진이 일어난다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큰 연관이 없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문해력 up으로 어휘 설명이 되어 있고 유의어, 반의어에 대한 설명 또한 좋았어요! 탐구의 힘에서는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지진은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는지 설명을 해주며, 생각의 힘에서는 지진 규모의 숫자의 뜻을 얘기해주고, 지진 규모에 대해 비교 설명해줘 지식 확장이 되어 좋았어요. 글밥만 있는 책이 아닌 쉬운 풀이와 사진과 지도로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초등생이라면 과학 뿐 아니라 역사, 사회까지 소장해야할 도서같아 추천해요!
|
|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이야기:과학 좋은생각에서 출판된 초박이!!! 이름이 초.박.이라서 뭐지했는데, 줄임말이었네요. 요즘 아이가 책을 너무 안 읽어서 걱정이었는데 초박이 출판소식을 듣고 이거다!!싶었어요. 요즘들어 과학에 관심은 갖는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도 나누고 독서의 힘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 한 단락씩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지식을 늘려보자고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학년별 유용한 내용이라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학동안 열심히 읽고 이야기 나누기 해볼거랍니다.
|
|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지식교양 책입니다. 초등교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독서에 흥미를 갖게되고 이야기 속에서의 키워드를 통해 문해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어휘학습이 저절로 되는 독해력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초등교과 학습내용과 연계되니 교과지식을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읽을수록 폭넓은 지식을 쌓고 공부할 수 있는 과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갖게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용어정리도 알기 쉽게 정리해주어서 좋았어요. 과목별로 구성되어 있는 초등학생 박학다식 이야기 시리즈 전권 다 보고 싶어요.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책은 많은 어휘들도 배울 수 있어서 좋으네요.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