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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구직자 입장에서 본 이 책의 강점과 약점 요약.
강점 1. 자기소개서의 의미를 철저히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설명하면서 구직자들의 좁은 시야를 넓혀 주고, 어떤면에서는 잘못된 시각을 바로 잡아줌. 특히 모든 내용이 '성공'을 포함할 필요없다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음. 2.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Base를 어떻게 준비하는 지 구체적인 내용과 실천 방안을 통해 구직자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 3. 실제 합격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왜 합격할 수 밖에 없는 자기소개서인지 충실히 첨삭 설명. 첨삭설명은 본문 내용 앞쪽에서 설명한 실천 방안과 연계 시켜서 이해가 잘 됨.
약점 1. 너무 인문계 중심의 내용 구성. 예를 들어 LG전자 같은 경우에도 연구/개발직이 아니라 마케터 직무군의 내용을 담고 있음. 구직 시장의 절반 이상이 이공계인 것을 감안하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내용 구성임. 2.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구직자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은 책 내용 초반 20%가 전부임. 이후에 첨삭과 같은 내용들도 있으나 이공계인 입장에서는 절반 이상이 불필요한 내용이었음. 3. 중요 point는 아니지만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있음... 중간에 김연아 예를 들었는데...김연아가 트리플악셀을 뛴다는 것이나, 하루 15시간 지옥훈련을 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른 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사실과 아닌 부분이 끼어 있으면, 전체적인 내용의 신뢰성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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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이 책은 대학생이 선호 하는 기업의 면접 합격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지침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작가는 학생들의 스팩을 코칭하며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만 맹목적으로 매달린다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콕 집어서 말한다. 응시자격이라고 표현 되는 최소한의 기준은 모집 공고에 명확히 나온다. 가령 삼성그룹 3급 신입사원 채용 시험에는 학점 3.0 토익 스피킹 level 6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다만 최종 합격을 위한 기준에 대해서는 명확히 공개된 바가 없다. 이는 어디까지나 기업의 기밀사항이다. 게다가 회사나 지원 분야별로 편차가 크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잡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들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또 다른 스펙으로 만회하려고 노력할 뿐 근본적인 고민을 하지 않는다며 지금 현 MZ세대들 비판한다. 스펙은 마약과 같아서 스펙을 쌓기 위해 학원에 다니고 큰돈을 들여 외국 어학연수를 다녀오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일을 희망하고 그 직종에서 어떤 능력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일체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해 명확하게 어느 분야 어느 직종으로 가곘다는 의지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간.노력,돈 등을 낭비한다고 한다. 인생전략에 대해 다시한번 배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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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취업 준비 할 때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한다.... 특별한 스펙이 있어도 없어도 한줄이상 쓰기 힘들다.... 하지만 자기소개서는 내가 원하는 만큼 쓸 수 있다.. 여기에서 아무렇게 썼다가는 미끄덩~ 그래서 준비한 기적의 자소서....회사마다 원하는 양식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적의 자소서로 취업준비끝....합격만 기다리면된다.... 원하는 회사로 gog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