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시간이 나면 할 거야." 우리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솔직히 말애 우리는 틈만 나면 텔레비전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한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허비하면서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렇다 보니 우리가 배우고 싶어하고 즐기고 싶어하는 것들은 언제나 요원한 꿈으로 남는다. 불편한 진실이 하나 더 있다. 능숙하게 하지 못하는 일은 보통 재미가 없다. 어떤 기술을 배우든 이른바 '좌절의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그 전에 일정한 기간 동안은 초보 딱지를 달고 있어야 한다. 그 사실을 뼈저리게 인실할 수 밖에 없다. |
|
처음에 제목이 너무 끌려서 샀습니다. 뭘 배울 때 짧은 시간 안에 습득할 수 있다는 내용은 정말 참신한 것 같아요. 아직 앞부분만 읽었지만 내용이 기대됩니다. 특히 구체적인 예시 몇가지에 관련 내용이 꽤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은 종목은 없어서 아쉽지만 사례소개를 통해서도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