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긍의 <정관정요>
"일에 부닥쳐 망설이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고난을 만나 결행하지 못하는 것은 용기가 없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언제까지 망설이고만 계실 작정입니까."
모두가 덤벼들듯이 말했다. 그제야 이세민은 결심한 듯이 말했다.
"좋소, 그대들의 뜻에 따르겠소."
- 현무문의 변이 일어나기 직전 모습...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