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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K-장녀로 태어나 착한아이로 살아야한다는 생각으로 20대를 보냈고 이제는 흔하디 흔한 엄마사람으로 살아가고 았어요. 그러나 내 딸도 나처럼 살게 하겠냐? 묻는다면? 절대!! 절대!! 안된다고 할꺼예요. 지금의 저는 행복하지만 포기하는게 너무너무 많아요. 내 아이가 나처럼 포기하는 것이 많지 않길 바라거든요. 정말 엄마가 되기전에. 결혼을 하기전에 알았으면 더욱 좋았을 글들... 그땐 뭐하느라 바빠서 이런 공부를 못 했을까요? 그래도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라 위안을 삼아야겠죠?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하는 생각이 나의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아이가 어떤 삶을 살게 될지가 결정된다면?? 솔직하게 좀 겁이났다. 엄마라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한명의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깊게 생각해 보지 못 했던것같아서... 소제목들에 따끔따끔 아파온게 한두번이 아니다. 나와 비슷해서 또는 나는 못 해본 생각들.. 비슷한 생각과 잔혀다른 생각들.... 읽으면서 나는 정말 경제교육 빵점짜리 엄마구나..싶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사실 경제가 너무 어렵다는 핑계로 깊게 알아볼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던것 같다. 엄마가 그러니 자연스레 아이들도 경제, 금융과는 거리가 멀게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반성은 이제 많이 했으니.. 자꾸 반성만 하지말고 바뀌어봐야겠다. 엄마의 생각이 변해야 나의 아이에게 제대로된 금융교육. 경제교육을 할 수 있을것 같다!! 나의 아이의 미래가 나처럼 금융 깜깜이로 살면? 아.. 생각만 해도 눈앞이 깜깜하네!!! 저처럼 경제, 금융이 너무 어려운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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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는 마트에서 장을 보면 꼭 영수증을 달라고 한다. 사전 주차정산을 하기 위해서다. 재미로 시작한 주차정산은 주차비가 나와서 영수증을 찍어야 한다는 것과 시간 안에 장을 보면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것 등 여러 가지 배울 거리를 제공한다. 아이의 물음이 귀찮을 때고 있지만 질문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아이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22-) 자녀에게 금융교육을 하고 싶다며 부모 먼저 돈에 대한 개념 및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두 부류의 엄마가 있다. 금융마인드가 없는 엄마와 금융마인드는 없지만, 부자인 엄마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금융마인드가 없는 엄마는 필요성은 알지만, 방법을 몰라 자신의 가난한 사고를 자녀에게 대물림한다. (-35-) 부모는 어린 시절부터 자녀에게 집안일을 가르쳐야 한다.어린 시절에 집안일을 배우지 않으면 커서도 배우지 않을뿐더러 배울 엄두조차 냅두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그런 상황이 버겁기 때문이다. (-126-) 주식 말고 우리가 관심을 두는 최대 분야는 부동산이다. 다들 '내 집 마련'을 꿈꾸고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퇴직을 앞둔 사람 중에는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많다.'어른들의 수능;'이라고 불릴 정도로 공인중개사 시험은 인기가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한파로 인해 인기가 시들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은 취득하는 것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다. (-194-) 하지만 열심히 살았을 뿐 제대로 살지는 못했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 현실적인 상황에 놓여 이상적인 상황을 꿈꾸는 것은 어쩌면 어불성설일지도 모른다. 나는 그렇게 꿈은 없이 계획에 계획을 더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삶에 최선을 다해 살았다. 결혼할 대고 열심히 계획을 세웠고,자녀를 낳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 진짜 현실에 부딪히게 됐다. (-227-) 우리 앞에 이상적인 삶과 현실적인 삶이 있다. 현실적인 삶이란 현실에 주어진 상황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며, 우리 스스로 돈과 시간, 에너지, 많은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으며,가난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부자마인드와 돈의 속성을 알고, 경제공부,금융공부를 한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돈이 돈을 버는 금융지식, 돈의 속성을 배워나간다.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 지식은 필수이며, 경제적인 습관을 키우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책 『딸아, 너는 금융 부자로 살아라!』은 경제적 생각을 경제적 습관으로, 부자마인드로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얻는다. 생각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현실이 된다. 부자 생각이 부자 현실이 될 수 있디. 속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가 있다. 습관 하나 잘 만들면 이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 금융에 대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주식 투자, 펀드 투자, 금융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스스로 현실에 무릎 꿇지 않게 된다. 부자 마인드를 구축하며 살아간다면, 포기하지 않은 삶을 살 수 있고,부와 명예를 하나하나 얻는다. 성실과 근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삶은 우리를 배신하고 있다. 가난에 찌든 삶, 경제적인 여유가 사라질 수 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버는지도 중요하다.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니,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IMF,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경제가 무너졌고, 인생을 포기하게 된다.돈과 건강이 한순간에 무너지게 된다. 부자 아이 로드맵으로서, 시간을 돈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부자 로서, 투자 레버리지를 쌓아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살아있는 투자의 귀재를 알고 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살아있다.그의 리치 파일을 이해하고,나만의 리치파일을 만들필요가 있다. 생각과 습관, 현실을 부자 마인드와 일치하며, 장기적인 투자와 단기적인 투자를 병행하여, 스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과 시간을 포기하지 않게 된다.,스스로 『부자의 그릇』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성공적인 부자가 , 경제적 차이를 만든다. 자녀가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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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를 조금씩 공부하면서 금융 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에 해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엄마일수록 금융 교육은 귀찮음을 넘어선 미지의 영역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금융 교육은 엄마가 아는 것과 아이를 교육하는 것은 별개의 영역임을 알아야 한다. 엄마가 아이의 금융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도한다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기에 그것만 명심하면 된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명확한 엄마, 그것이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법이다. 아이가 더 많은 물건을 사고 싶어질 때가 금융 교육의 적기라고 생각한다. 사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것은 요구가 있다는 것이다. 시간을 내는 것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부담이 된다. 생활에서 필요할 때 아이에게 설명하고 알려주어야 한다. 돈이 아이의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어 별것 아닌 동전 교환도 아이들에게는 금융 교육이 될 것이다. 재테크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금융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금융 교육과 재테크 교육을 구분해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 교육으로 금융 이해력이라는 기본기가 있으면 재테크 교육 역시 더 잘 배울 수 있다. 금융 교육의 목적을 생각해보면 금융 교육이 높은 투자 안목을 기르는 연습이 될 수 있다.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하고 싶다면 부모 먼저 돈에 대한 개념 및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금융 마인드가 없는 엄마는 금융 교육의 필요성은 알지만 방법을 몰라 자신의 가난한 사고를 자녀에게 대물림한다. 많은 부모들이 열심히 사는 방법은 보여주지만 잘사는 방법을 알려주지 못한다. 학업과 금융 공부는 병행해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있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부모 역시 돈이 없는데 어떻게 금융 교육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아이들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아이의 발달 속도 및 성향과 수준에 맞게 로드맵을 세워야 한다. 아이와 자주 대화하며 목표를 설정한다. 목표를 하나씩 성취하기 위해 장단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완급을 조절하기 위해 수정 또는 보완하는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돈을 쓰는 아이에서 돈을 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다. 소비자의 마인드에서 생산자의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해준다. 글쓰기 능력을 길러 사고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를 갖춘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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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너는 금융 부자로 살아라
2024년의 목표는 자산을 불리기 위하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자! 이다
그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 질 예정인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을 때 부터 무척 설레였다.
결혼 10년차. 아직도 전세를 살며 언제 올릴지 예측이 안되는 전세금액에 걱정을 하던 날은 올해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 그렇다면 더욱 노력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사실 이 책은 아이에게 금융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는 책인데 나는 내 스스로가 너무 간절했다!
한창 일을 할 나이에 덜컥 전업주부가 되어서 남편 혼자 외벌이로 생활을 하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바로 ‘절약’이다.
입는 것과 먹는 것, 필요한 것을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가계부를 쓴지 어언 6개월이 지났는데 그 6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처럼 근사한 책형식의 가계부가 아닌 나름대로 엑셀로 만든 표였는데 백원단위까지 기록하다보니 새삼 10원.100원도 꽤 값을 하는 돈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 뒤로 꾸준히 가계부 기록을 하고 있다. 나의 게으름으로 매일 하는 기록은 좀 힘들고 일주일단위로 정리하고 있다. 책에는 정말 좋은 내용이 많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에게 차근차근이 과외하는 느김! 역시 경제면에서 고수답게 어떻게 초보자들이 주식,펀드, 부동산 등 투자에 대하여 아주 잘 정리되어있는 노트~
오늘부터 이 책을 읽고 매일의 기록을 시작할 예정이다.
6개월간 열심히 습관을 들였으니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부지런하게 노트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마음이 조금 흔들릴 때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내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물론 우리 아이에게도 금융 공부 열심히 해서 가르쳐주고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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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부모님의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아서 관리를 잘 못하셨다. 그 돈으로 박사까지 공부는 많이 하셨지만 이제는 재산이 없으시다. 그때그때 벌어서 사셔야 하고 노년도 이제야 준비하셔야 한다.아빠는 사람들이 돈을 달라고 하면 딱 잘라서 거절을 못하신다. 일에 대해서도 그렇고 딱 잘라서 거절을 못하는 게 내가 볼 때는 진짜 문제같다. 금융에 대해서도 잘 관리해야지 그러려면 내가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아빠는 박사까지 공부해도 모르는 게 많으시다. 그래서 난 책을 더 많이 보고 공부를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안 그러면 아빠처럼 사기를 많이 당하게 될 것 같아서이다. 책만이 답이고 나를 구원해주는 것 같아서 더 책에 매달리는 것 같다. 저자 김한별은 특수 교육을 전공했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열심히가 아니라 제대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 돈이란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닌 마인드를 배우는 것이다. 부모의 사고와 마인드는 대물림된다. 자신의 자녀에게 학업에 대해 알려줄 곳은 많다. 하지만 자녀에게 사고와 마인드를 물려줄 수 있는 것은 부모뿐이다. 자녀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모습을 원한다면 금융 교육이 필수이다. 차례를 보면 1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2장 금융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3장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는 방법, 4장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 5장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배움의 기회가 적어지고 재산이 많을수록 배움의 폭과 경험은 많아진다. 그게 금융 격차이다. 주식에서 물타기는 팔 때는 시세가 오름에 따라 점점 파는 수를 늘리고 살 때는 시세가 내림에 따라 사는 수를 차차 늘리는 방법으로 평균 단가를 조정해 손해 위험을 줄이려는 주식 거래 방법이다. 부불삼대는 부자는 3대를 못 간다는 뜻이다. 돈을 물려주는 엄마가 아니라 금융 공부를 해주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 기업가 정신의 사전적 정의는 기업가의 고유한 가치관이나 기업가적 태도, 기업의 본질인 이윤을 추구하고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기업가가 갖춰야 할 자세나 정신이다. 금융 지식이 없는 사람은 금융 문맹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상황을 끌어당기고 마침내 운이라는 기회를 선물한다. 부자는 시간을 돈으로 생각한다. 자신의 시간이 곧 돈이 된다는 것을 안다. 같은 말을 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 흘려 듣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그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경험치를 만들어줘야 하는 이유다. 자녀의 시간이 돈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돈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돈 모으는 방법을 함께 가르쳐야 한다. 돈을 모은다는 것은 참을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참을성을 가르치는 방법은 수없이 다양하지만 모든 것을 다 따로 가르칠 수는 없다. 부모가 주는 용돈으로 샴푸를 사는 것과 본인이 번 돈으로 사는 것은 천지 차이다. 그때가 바로 진짜 돈 공부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돈 공부를 시작하기에는 시간적 여력도 심적인 여유도 없다. 빨리 시작해야 한다. 자신이 모은 돈으로 소비하는 방법이야말로 아이들의 진짜 돈 공부가 시작되는 순간이다. 소비는 경험을 사는 것이다. 돈에 대한 감정은 자녀라는 거울을 통해 반영된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돈은 주인을 알아본다는 말처럼 자기 아이가 돈의 주인이 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다. 부모의 장기적인 시야가 자녀의 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이의 꿈도 안정감이 우선시되는 꿈이 아닌 경제적 풍요가 우선시되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한다. 부모는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부모와 많은 대화가 필요하지만 부모의 경험에도 한계가 있고 자녀를 데려갈 수 있는 곳도 한정되어 있다. 부모의 생각을 자녀에게 전달하려면 책을 통해 전달해야 한다. 잔소리가 아닌 삶의 지혜를 듣는 태도로 바껴야 한다. 부모의 경험과 책이 만난다면 자녀에게 큰 울림이 된다. 책은 자녀에게 든든한 뿌리가 된다. 자기 뿌리를 아는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불안을 경험하게 하지 말고 확실한 방법을 제시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부모의 생각이 경제적 차이를 만드는 시대다. 어떤 부모를 만났느냐에 따라 자녀의 인생 방향이 달라진다. 자녀에게 부자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부모는 아이를 투기와 투자를 구별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자녀들이 요행을 바라기 전에 돈에 휘둘려 잘못된 선택을 하기 전에 자녀에게 정도의 길을 걷게 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투자철학을 가지고 있다. 주위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한다. 시간을 돈으로 돈을 시간으로 생각한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놀이를 통해 배우게 된 사고력은 일상생활은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된다.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녀에게 생각할 힘을 길러주는 놀이를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돈에 대한 사고방식은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위력을 갖는다. 자녀에게 부동산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기초적인 용어에서부터 시작하는 기본을 가르친다.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모호하게 아는 것은 위험하다. 건물을 물려주는 부모가 아닌, 건물을 보는 안목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월세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건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더 크게 투자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금융 교육을 배운다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자녀에게 앞서가는 안목을 선물해야 한다. 부정적인 사고와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들면 일은 더 꼬인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으면 답은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나마 실마리가 풀린다. 인생은 돈이 아닌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는 돈이 없어서 인생을 돈으로 생각하며 산다. 해결되지 않는 돈에 매달리기보다 자신의 사고와 마인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진다. 자신의 기준이 명확해야지 명확한 미래를 가질 수 있다. 명확한 미래가 곧 현실이 된다. 착한 엄마가 아니라 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자녀가 다른 사람이 원하는 착한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가 원라는 강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멋있게 살아가는 엄마가 또한 되어야 그런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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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이책! 지금의 내 마음을 대변한 책! 딸아 너는 그융부자로 살아라~ 정말 꿀팁이 가득한 책이다 주변을 둘러보니 펀드 및 주식계좌를 하나씩 가지고 있고 이미 장기투자로 10년 넘게 수익을 보는 사람들도 꽤 있는 요즘! 나도 이제는 제대로 재테크 공부를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였고 그날로 주식과 재테크에 대한 모든 책을 구매하여 읽었다. 1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주식은 나에게 멀고 먼 산이다. 종목을 꼼꼼히 선택하여 주식에 성공하리라 다짐을 하였고, 운이 좋게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한 해동안 독학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고 생각 하였는데 대다수의 책들은 이미 주식을 꽤 경험하였고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책들이 많았다. 즉,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용어조차도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정말 소중한 나의 딸에게 설명하듯 하나하나 차근히 쉽게 설명되어있다. 주식에 대하여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 또 있을까 싶었다. 풍부한 주식투자 사례와 금융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투자수익이 괜찮은 종목을 선택하는지, 어느시점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 저자 나름대로의 투자 철학과 지식으로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덧붙여, 기본적인 지식을 초보 투자자들에게 국한해서 설명하는 책이 아닌 투자를 해 보았거나 , 고수들도 참고하면 아주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유용한 정보를 주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엄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전략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세력주및 작전주, 외국기관투자자들보다 비교적 작은 파이를 가져갈 수 밖에 없기에 타이밍에 따라 자신의 노하우에 맞는 투자전략을 꼭 짜야 한다고 일침한다. 거래 자본 투자자들이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가가 미래가치를 지닌 종목, 주가가 바닥에 있는 종목을 알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의견에 동의를 하며 주식투자를 할 적에 꼭 명심해야 하는 정보로 가슴에 새기고 있다. 단, 자만심은 금물이다”라고 정의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종목을 신중히 골라 오래 보유하기’와 ‘현상에 흔들리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기’다. 이 책은 한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금융의 지식과 재테크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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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어린 시절 경제교육이 평생을 좌우한다. 지은이는 6살 딸아이에게 경제 교육, 화폐를 생활 속에서 어떻게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었을까요? 내가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은 큰돈보다는 올바른 금융 가치관.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2장 금융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남보다 일찍 시작하는 부자 아이 로드맵 첫째, 아이와 자주 대화하며 목표를 설정한다. 둘째, 돈을 쓰는 아이에서 돈을 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다. 셋째,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 부모만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금융교육임을 강조하며 그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3장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는 방법 고정관념을 깨면 돈이 보인다. 부모의 사고로만 키우기에는 부모의 그릇이 너무 작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부모의 생각이 경제적 차이를 만드는 시대이다. 자녀에게 부자 마인드를 심어주고 올바른 인생 방향을 제시하는 것. 아이에게 돈의 쓰임을 제대로 알려주어야 하는 이유 등을 다양한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4장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 체스, 보드게임을 통해 배우는 경제 개념 금융 공부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부모가 가장 먼저 아이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점을 제일 강조해요. 지난번에 아이와 함께 부루마블 보드게임을 하면서 건물을 사고팔 때 아이가 돈의 개념을 살짝 어려워했었는데, 다시 한번 하면서 책 속에서 지은이가 강조한 것에 대하여 아이에게 차분히 알려주며 게임을 해보아야겠어요.
5장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누구의 기준으로 살아갈 것인가?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모든 것이 모호해진다.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감정과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다!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인데요. 아이 친구가 집에 놀러 올 때 아이 장난감이나 물건을 무조건 양보하게 가리켰는데 제가 틀렸음을 깨달았네요. 내 아이 기준으로 친구에게 말해주었어야 했어요. 친구가 집에 놀러 오면 왜 매일 엄마는 친구 편이냐고 속상해하던 아이 얼굴이 떠올라서 너무 미안했네요.
<딸아, 너는 금융 부자로 살아라!> 김한별 지은이의 이야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읽기 쉬운 형태의 책이라 술술 잘 읽혔어요.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가 읽어보아도 좋을 책, 자녀에게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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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교육문제나 다른 조언들을 할때도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볼뿐 어른들의 경험과 가이드들을 잘 받아들이지 않고, 잔소리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부모도 있겠지만, 경제교육을 가장 먼저 알려주려는 부모들도 많다고 한다. 어떤 책을 쓰신분의 이야기를 보면, 공인중개사로 부동산투자를 잘 하시는 분은 자녀들에게도 부동산투자공부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이 책은 평범한 주부였지만, 돌아보니, 자녀에게 알려주면 좋을법한 금융교육에 대한 글을 작성한것으로 보인다. 부자 부모가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경제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용돈하나 사용할 때도 돈의 개념을 심어주려는 노력들이 담겨있다. 내용을 읽어가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실제로 실천하기는 참 난감할때도 많을것 같다. 예를들어 장난감을 사러가도 예산내에서 사기로 했지만, 더 좋을 것을 보게될때 과연 아이들의 고집을 꺽을 수 있을까? 혹은 친구들도 같이 소풍을 갔을때도 누구 부모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다 사주는데, 나만 아이에게 금액의 상한선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선택하게 하는 것이 과연 쉬울까 하는 걱정들.. 어떻게 하면 돈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아직은 아이가 어릴때 물건을 고를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한된 소비조건하에서 고를 수 있게 허용해주는것, 돈을 쓰는 것뿐 아니라 돈을 모으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 거기에는 참을성도 필요하게 된다. 요즘 아이들을 바라보노라면, 어쩌면 어른들의 좁은 시야로 아이들의 미래를 제한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우리세대들 처럼 공부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취업하거나, 무슨 고시에 합격하거나, ~사 자 들어가가는 직업을 갖는것이 최고라고 행각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워낙 많은 직업들에게 자신의 꿈을 키우며, 더불어 경제적 풍요를 누리는 직업이 얼마나 많은가.. 대표적인것이 유튜버일수도 있겠다.. 자녀들은 부모를 통해 배운다. 부모에게 명확한 투자전략이 있는가? 개인적으로는 주변사람들에게 휘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것이 중요한데, 단기적인 것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것도 중요하다. 돈에 대한 사고방식도 마찬가지다. ~하면 용돈줄게 처럼 돈으로 자녀들을 통제하거나 가르치는 것은 근시안적인 방식이다. 어느순간 돈이 없으면 자녀들은 돈이 유혹하는대 멀리 떠나버린다. 나는 요즘 대학생 아이에게 힘들더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권한다. 스스로 돈을 벌어보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자신이 번돈으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가도 중요한 경험이 된다. 대부분은 번외의 용돈으로 그냥 사라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는 아직 부자 부모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같은 삶을 물려줄것인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갖가지 사례들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지 이제는 조금 알 수 있는거 같다. 너무 늦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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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맘이 어린이였던 시절에는 별다른 경제교육없이 “티끌모아 태산” “용돈은 저금통에” 가 주를 이루는 시절이었어요. 성인이되고나니 조금 더 명확한 경제교육을 받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때가 종종 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아이와 엄마아빠들의 경제교육을 도와줄 책 학권을 들고왔어요! 책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작가님의 친필 글귀가 딱!! 책제목도 니니맘을 사로잡은 책인데 작가님 글귀까지 완전 니니밈 스타일!! 책을 읽기도 전부터 이 책은 술술 읽힐것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원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대화가 잘 통하는 법이잖아요 ㅎㅎ 부푼 마음을 안고 한페이지를 넘기면 니니맘의 가려운곳을 긁어줄 목차가 나와요~ 그동안 니니의 금융교육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참 많았는데 목차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더라구요! 저는 무리한 선행은 필요하지 않지만 남들이 보기에 조금 이른감이 있어도 내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필요로 한다면 그때가 적기라고 생각하고, 구태어 말릴 필요 없이 적당한 선에서 이끌어주면 참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엄마인데 어쩜~ 제맘과 똑 닮은 작가님의 글귀에 소름이 돋았어요 ㅎㅎ 전율!! 그리고 더 많은 물건을 사고싶어하고 갖고싶은게 많아지는 요즘이 금융교육의 적기라고 생각했고, 때에 맞춰 이 책을 알게된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했어요 :) 니니맘처럼 아이의 금융교육에 관심있는 맘들! 이 책 완전 추천합니다!! #딸아너는금융부자로살아라 #두드림미디어 #김한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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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경제 마인드 길러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자본주의는 돈으로 움직이는 사회다.
공산주의 국가 체제는 대부분 멸망하고, 중국, 베트남 등 일부 공산주의 국가들은 체제에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변절하면서 세상은 자본주의로 움직이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 모르면 살아가기 어렵다. 자녀 경제 교육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딸아, 너는 금융부자로 살아라!"를 선택한다.
"딸아, 너는 금융부자로 살아라!"는
1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2장 금융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3장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는 방법 4장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 5장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로 구성되었다.
1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에서는
금융 격차는 교육 격차를 넘어선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배움의 기회가 적어지고, 재산이 많을수록 배움의 폭과 경험은 많아진다.
때 가 되면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지도한다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이다. 사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것은 요구가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더 많은 물건을 사고 싶어질 때가 금융교육의 적기다.
금융 교육 지금은 귀찮지만 나중은 어렵다. 돈에 대한 사고가 소비 습관으로 굳어지기 전에 시작해야 한다.
부모의 재테크와 자녀를 가르치는 금융교육은 다른다.
금융 교육은 마인드의 문제고, 재테크 교육은 기술의 문제다. 금융 교육으로 투자 안목을 길러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방법보다 마인드를 먼저 장착해야 한다.
금융 마인드가 없는 엄마는 가난한 사고를 자녀에게 대물림한다. 부모의 사고가 말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경제 교육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만드는 초석이다.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자녀도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돈에 대한 인식이 바로 선 아이는 부모를 감사하게 여긴다.
기업가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일자리는 직원이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게 돕는다. 자녀가 하루하루 먹고사는 장사하는 삶을 살게 할 것인가, 미래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업하는 삶을 살게 할 것인가, 자녀에게 기업가 정신을 물려주고 싶다.
어릴 때 문해력을 가르쳐야 한다.
기본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다른 것들도 흔들린다.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
금융 교육은 자녀의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
금융에 관한 기본 지식도 없는 아이에게 부모가 만들어준 종잣돈은 용돈에 불과하다.
2장 금융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에서는
버핏은 인생은 눈덩이와 같다고 말한다.
투자도 인생도 눈덩이처럼 복리로 굴러간다. 건강은 오랜 시간 축적된 생활 습관의 결과물이다. 건강하지 못한 신체는 부정적 사고를 유발한다.
꿈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방법을 찾아낸다.
자녀가 욕망을 일으킬 대상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면 자녀의 꿈을 응원하기만 하면 된다.
선택과 돈은 함께 가야 한다.
살면서 하는 수많은 선택은 돈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선택과 돈이 함께 간다는 것을 배운 아이는 원하는 것을 위해 기회비용이 필요함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은 예쁜 아이를 잠깐 좋아하지만 밝은 아이를 더 좋아한다.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상황을 끌어당기고 운이라는 기회를 선물한다. 운을 벌고 싶다면 운을 끌어당기려는 마음부터 갖추어야 한다.
인색한 부자가 가난뱅이보다 남에게 더 도움이 된다.
찬란한 시절에 가장 밝게 빛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의 철학과 가치관을 알려주어야 한다.
유일하게 살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다.
바쁘게 살아야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시간은 돈이라는 경험을 자녀에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부자 아이로 키우는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는 방법 에서는
돈을 아끼고 싶은 부모인지, 자녀의 소비습관을 길러주는 부모인지 생각해 보자.
돈을 쓸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돈에 대한 경험치가 필요하다.
소비는 경험을 사는 것이다. 자기가 모은 돈으로 소비하면서 돈 공부가 시작된다.
집안일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부모의 돈에 대한 말버릇을 점검하기, 부모의 고정관념을 자녀에게 강요하지 않기,
자녀에게 선택과 포기를 가르쳐주기, 자녀에게 부자 마인드를 심어주기, 투기와 투자를 구별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 에서는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있어야 한다.
투자 철학을 만드는 것은 부자 마인드를 만드는 것이다. 부모가 투자 철학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간다.
수학은 사고력을 기르는 과목이다.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는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힘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체스는 인생이다.
전략을 선택하고, 선택의 대가와 포기를 생각하면서, 과거의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나를 만들어 감을 깨닫게 된다.
놀이를 통해 사고력을 배우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란다.
돈은 타인에게서 온다.
타인과의 돈거래를 잘 다루지 못하면 돈을 잘 다루지 못하는 것과 같다.
돈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부모는 자녀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부모가 자녀에게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가르치지 않으면 타인이나 돈이 자녀를 가르치게 된다.
주린이는 주식 투자 초보자를 뜻한다.
주식은 중독과 같아 빠져나가기 쉽지 않다. 기술이 아닌 기본을 가르치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
아는 만큼 보인다.
부동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선물해야 한다.
그림책과 보드게임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금융교육이다.
체험과 연계하면서 자녀의 사고를 확장하면서, 금융 교육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다.
자녀에게 가정의 경제를 운영하는 경험을 시켜줘야 한다.
급한 것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에 의해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일정한 금액 안에서 장을 보면서 물가를 알게 하고,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지를 계획하는 것도 좋다. 경제 체험은 사고를 향상시키고 감정을 배울 수 있다.
취미가 돈인 세상이다.
좋아하는 취미가 돈이 되며, 경력이 될 수 있다. 취미를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이 투자된다. 즐거움과 재미뿐 아니라, 결과물을 성취감과 돈으로 만들어야 한다.
5장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에서는
열심히 최선을 다했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간절한 꿈이 없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기회비용의 늪은 가난한 마인드로 힘들게 한다.
자신의 것을 가장 먼저 포기하다 보니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다. 가난한 마인드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돈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시간은 돈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이다. 부정적인 사고와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자신의 사고와 마인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가난한 부모는 부자 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다.
내가 아는 만큼을 넘어 자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모든 것이 모호해진다.
생각하는 명확한 미래가 곧 현실이 된다. 자신만의 부와 성공의 기준을 배우면서, 유연하게 수정 보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야 한다.
강한 엄마는 강한 아이를 키운다.
강한 엄마는 타인의 말과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잡으며,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안다.
좋은 말도 내 것이 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자기 내면에 집중하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려지기 시작한다.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딸아, 너는 금융부자로 살아라!"는 금융 교육의 필요성, 금융 교육의 방향, 금융 교육의 기초, 부모의 마인드를 다룬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배움의 기회가 적어지고, 재산이 많을수록 배움의 폭과 경험은 많아진다.
금융 격차는 교육 격차를 넘어선다. 때 가 되면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지도한다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이다.
돈에 대한 사고가 소비 습관으로 굳어지기 전에 금융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금융 교육으로 투자 안목을 길러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금융 마인드가 없는 엄마는 가난한 사고를 자녀에게 대물림한다.
금융 교육은 자녀의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
경제 교육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만드는 초석이다. 돈에 대한 인식이 바로 선 아이는 부모를 감사하게 여긴다.
인생은 눈덩이와 같다. 투자도 인생도 눈덩이처럼 복리로 굴러간다.
꿈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방법을 찾아낸다.
자녀가 욕망을 일으킬 대상을 찾는다면 자녀의 꿈을 응원하기만 하면 된다.
선택과 돈은 함께 가야 한다.
수많은 삶의 선택이 돈과 함께 간다는 것을 이해하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기회비용이 필요함을 깨닫게 된다.
긍정적 사고는 운이라는 기회를 선물한다. 운을 벌고 싶다면 운을 끌어당기려는 마음부터 갖추어야 한다.
경제적 자유의 철학과 가치관을 알려주고 시간은 돈이라는 경험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소비는 경험을 사는 것이다. 자기가 모은 돈으로 소비하면서 돈 공부가 시작된다.
투자 철학을 만드는 것은 부자 마인드를 만드는 것이다.
부모가 투자 철학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는 자신만의 투자 기준과 철학을 만들어간다.
생각하는 힘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놀이를 통해, 과거의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나를 만들어 감을 깨닫게 되면서 사고력을 배우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란다.
타인과의 돈거래를 잘 다루지 못하면 돈을 잘 다루지 못하는 것과 같다.
부모가 자녀에게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가르치지 않으면 타인이나 돈이 자녀를 가르치게 된다.
부동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선물해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금융교육을 소개하고, 자녀가 가정의 경제를 운영하는 경험을 하면서,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다.
취미가 돈인 세상이다.
좋아하는 취미가 돈이 되며, 경력이 될 수 있다. 결과물을 성취감과 돈으로 만들 수 있다.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자신의 것을 가장 먼저 포기하면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다. 가난한 마인드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돈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시간은 돈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부정적인 사고와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자신의 사고와 마인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가난한 부모는 부자 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다.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모든 것이 모호해진다.
자신만의 부와 성공의 기준을 배우면서, 유연하게 수정 보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야 한다.
강한 엄마는 강한 아이를 키운다.
강한 엄마는 타인의 말과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잡으며,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안다.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자기 내면에 집중하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려지기 시작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중요하다.
아이러니하게도 학교는 돈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돈이 중요함에도 돈을 터부시하는 모순된 사회분위기는 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다.
부모는 자녀에게 돈을 교육해야 한다.
비록 부자가 아니라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마인드를 심어주어야 한다.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올바른 마인드를 갖추고 돈에 대한 바른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
"딸아, 너는 금융부자로 살아라!"는 경제적 사고와 금융 마인드를 갖추고
자녀에게 경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과 지식을 가르치며,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딸아, 너는 금융부자로 살아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딸아너는금융부자로살아라 #두드림미디어 #김한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펑단 #자녀경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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