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 작가님의 '애야' 작품 리뷰입니다. 한자어가 많이 사용된 작품이지만 어려운 한자가 없어서 읽는 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첫 문장의 시작이 임팩트가 커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붙잡게 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이상 저 이상 - 애야 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1966년 발표된 일문으로 쓰여진 발굴 수필입니다. 고전 문학 시리즈가 출간되어 잗가 이상의 작품을 한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짧은 분량으로 편집되어 읽기 부담없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상 작가님의 애야는 주인공이 여자와 술을 마시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여자와 술을 마시며 곤란한 질문을 받고, 남아있는 술이 있는지 묻습니다. 술을 마시며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술에 취해 여자를 보며 고향을 생각하고 환상을 봅니다. |
|
9의예술 출판사에서 나온, 이상 작가님의 '이상 - 애야(哀夜)'전자책을 접하게 되어서 리뷰글을 작성해 봅니다. 책의 분량 부분을 먼저 살펴보자면, pc뷰어 양면보기 설정 기준에서는 약 16페이지 분량이었고, 여백 및 소개부분 제외한 실질 본문 이야기 분량은 약 8페이지 정도로 파악되었습니다. 삽화없이 글자로만 짜여져 있는 편집 구성이었습니다. 이상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의미있었고, 내용 분량도 짤막해서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