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출근길 아침 부아c님 블로그 글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팬입니다. 저도 블로그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참 쉽지 않은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평소 부아C님 블로그 글을 보면서 따뜻하면서도 희망을 주는 글쓰기를 닮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하나씩 제 글쓰기에 접목시켜가면서 저만의 글쓰기를 꾸준히 해나가야 겠습니다. 글쓰기가 막힐때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쓰다보면 좋은 기회들을 끌어당길 수 있을꺼라고 믿어요.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를 읽고서. 나는 최근에 X를 시작한 지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X에서 조금 활동을 하다 보니 부아c 님 글이 자주 보였다. 그 글에는 내 눈을, 내 시간을 뺏을 만큼 공감 가는 내용이었고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글들이 자주 보였다. 그래서 프로필 사진을 클릭했다. 부의 통찰이라는 책을 쓰신 저자였다.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왜냐하면 부의 통찰을 1년 전에 구매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몰랐냐고 궁금해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 나는 그 당시에 부아c 님 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오로지 책 제목만 보고 구매를 했었다. 그래서 저자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블로그도 하지 않았고 모든 SNS는 거의 하지 않았다. 현실에 몰두하기도 바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나는 책을 구매할 때 가장 큰 이유로는 책 제목만 보고 구매를 하곤 한다. 내가 읽고 주변 사람에게 선물까지 했던 책의 작가님을 인터넷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SNS를 잘 하지 않았다) 이런 우연과 인연으로 부아c 님은 내가 책을 읽는 한 기억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다. 부아c 님 글에서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출판을 한다는 게시글을 보았고, 나는 당장 예약 구매를 했다. 기다리는 내내 언제 오나 설레었다. 왜냐하면 부의 통찰을 읽고서 한 단계 올라간 나 자신을 지금 마주하고 있기에 한 번 더 올라갈 수 있는 책을 접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짜릿했다. 나는 부끌글을 받자마자 5시간에 걸쳐서 완독하고 지금 글을 쓰고 있다. 내가 한 번에 완독할 정도로 정말 정말 잘 읽힌다. 이번에는 무슨 내용일까? 무슨 도움을 줄까?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중간쯤부터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느낌에 끝까지 멈출 수가 없었다. 어쩌면 처음부터 따뜻함이 천천히 데워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한 글자까지 따뜻했다. 나는 새로운 시작을 보았고, 내 마음에도 봄이 찾아왔다. 보아라 나도 할 수 있다. YES 리뷰는 처음 남겨본다.. 사실 책을 구매하고 리뷰를 처음 남겨 본다.. 글쓰기와 블로그, X, 스레드,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거나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딱딱한 내용이 아닌 정말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글이라서 좋았다. 당신의 삶에 당신이 스며들기를 바라며 리뷰를 남긴다.-보들보들
|
|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는 나를 제대로 알고 싶은 나를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다. 독서를 하고 글을 쓰면서 내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또 제대로 글쓰기를 하고 싶다면 어떤 내용이 들어가있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잘 정리한 책이다. 책을 다 읽을때쯤엔 좋은글이란 나를 감동시키는 글, 나를 위한 글이 남을 위한 글이다.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은 남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라는 글이 무슨뜻인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얻고싶다면, 인생은 부끌글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뉠 거라고 감히 단언해본다. |
|
부아c의 부를 끌어올리는 글쓰기, 이 책을 먼저 읽고 시작했다면, 더욱 쉬웠을 블로그 글쓰기였다! 사업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SNS를 활용할 초보사장님들 및 직원분들에게 강력추천한다. ‘자기계발 블로그’를 주제로하는 블로거라면 부의 통찰과 더불어 필독서다. 계속 해내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쉬운 문장들이 수두룩하다. 만족스러운 글재료가 될것이다!
|
|
평범한 사람도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책이네요. 내용이 쉬워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한 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우선 블로그 개설부터 해야겠네요. 일단 무조건 시작부터 해놓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다 준비 될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영영 시작조차 못할 것 같아요. 작가님이 경험하신 그 과정대로 한 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
|
이웃 글에 올라온 100권 무료 나눔 이벤트 글을 보고 신청했다. 책을 예스24에서 주문하고 '배송 중'을 캡처해서 보내면 입금을 해주는 방식이었다. 이런 종류의 책을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 이벤트를 한다니까 궁금했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는 그렇게 내 손에 들어왔다. 부아c는 월급 받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블로거, 작가, 강연자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많은 돈을 벌며 부와 삶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이며, 글을 써서 돈을 버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나는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글을 잘 쓰고 싶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다. 돈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좋으나 좋은 글을 블로그에 쓰는 사람이 되고 싶고, 할 수만 있다면 책도 만들고 싶다. 회사란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 만큼 부려먹는 곳이라고들 한다. 회사를 즐거운 곳이라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것이 회사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게다가 점점 기간이 짧아지는 조기 퇴직 권유, 늘어나는 수명,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압박에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플루엔서가 되기를 권하고 있다. 영향력있는 인플루엔서는 회사원보다 시간의 여유는 누리면서 더 많은 돈을 번다. 나는 인플루엔서까지 욕심을 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나한테 필요한 블로그에 좋은 글쓰기 위주로 읽어 보았다. - 독서와 글쓰기는 사고력을 높인다. - 인생을 바꾸는 5가지 기능은 언어지능, 공감 지능, 도덕 지능, 자기 성찰 지능, 인내 지능이다. 이 다섯 가지 지능을 모두 기를 수 있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다. - 행복해지고 싶다면 글을 써라. 자율성은 내가 얼마나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연결성은 내가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유능성은 내가 스스로를 유능하다고 느끼는 정도를 말하며, 이 세 가지가 만나는 지점에 행복이 있다. - 좋은 글을 쓰는 세 가지 마인드는 이타성, 일관성, 꾸준함이다. 타인에게 상처 주는 글을 쓰지 않으며, 주제가 일관되어야 하고, 매일 하루에 1개씩 1년 이상(111 전략) 쓰는 것이 기본이다. 대강 주요 문장을 옮겨 적어 보았다. 특히 '좋은 글을 쓰는 세 가지 마인드'는 내게 울림을 주었다. 내 감정에 충실한답시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일은 없는지, 선한 영향력에 대한 책임감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반성했다. 주제가 일관되지 못한 점도 고쳐야 할 부분이다. 내 블로그는 작가의 말에 의하면 소위 잡블로그인 셈이었으니까. 국내여행 위주로 글을 쓰고는 있으나, 일상 에세이에 서평, 전원주택, 꽃 기르기, 하다못해 쏘잉, 뜨개까지. 내가 마음에 두고 있는 모든 분야의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곤 했으니. 온새블로그를 따로 만들게 된 동기도 내가 생각해도 너무나 산만한 주제의 난립에 교통정리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세 번째인 '111전략'은 쉽지는 않지만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다. 이웃 블로그 중에 1일 1포스팅을 실천하는 이들이 꽤 있다. 꽃에온 블로그는 산행기 위주라 1일 1포스팅이 어렵지만, 온새블로그에서는 노력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벤트 조건으로 짧게 써도 된다는 리뷰를 길게 쓰는 이유는 블로그를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기록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글쓰기의 10가지 기본은 내게 특히 도움이 되어서 그 내용을 옮겨본다. < 온라인 글쓰기의 10가지 기본> 1. 말하듯이 쓰는 것이 좋다. 어렵고 딱딱한 글을 지양한다. 2.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긴 문장보다는 글을 짧게 끊어서 쓴다. 3. 제일 좋은 글은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글이다. 짧게 할수록 글은 더 명확하게 정리된다. 4. 결론부터 쓴다. 글을 읽는 순간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게 쓴다. 5. 단락을 나누어 접근한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접근하는 등 글의 구조화가 필요하다. 6. 인물들의 대화를 넣으면 쓰기도 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친근감과 현장감도 준다. 7. 짧은 글로 우선 시작하면 긴 글도 쓸 수 있다. 우선 500자씩 짧게 쓰다가 조금씩 양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8. 매력적인 제목을 정한다. 9. 마지막에 글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 주면 독자가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10. 사진이나 짤을 활용하면 포스팅의 질을 높이고, 독자들이 글을 읽기 편하게 해 준다. 앞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할 때 좀 더 신중을 기해서 쓸 것 같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는 내게 부를 선사할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좋은 글을 쓰게 하는 데는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인플루엔서에 대한 내용은 아직 내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 내용을 생략한다.
|
|
부아C 님의 두 번째 책 <부끌글> 온라인 상에 글쓰기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혹은 망설이고 있다면 꼭 추천할 책이다. 각 플랫폼 특성과 영향력을 키우는 방법을 쉽게 알려준다. “온라인 글쓰기는 결국 나의 사랑을 담은 생각을 글로 풀어내어 사랑과 신뢰와 존경과 부를 만드는 활동이다.” <부의 통찰> 과 마찬가지로 쉬운 글로 공감가게 쓰여 잘 읽히는 책이다. |
|
목차를 훑어보니 예전 부의 통찰은 전반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각성제 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 부끌글은 그에 대한 자세한 안내책 느낌이네요 하나하나 꼼꼼히 세세하게 SNS를 다방면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종합안내책자처럼 거의 모든 방법들이 들어있어요 블로그뿐만 아니라, 인스타, X, 스레드까지 책 받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훑어읽기부터 하였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한장한장 정성스레 또 읽어나갈꺼예요 또 어떤 값진 경험을 하게 해줄지 벌써부터 콩닥거리네요
|
|
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
어떤 일을 할 때는 그냥 시작하라. 우리는 너무나 자주 시작하지 않을 이유에 대해서 생각한다. '나중에 할까', '공부를 한 다음에 할까', '더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고 싶은데'등등의 생각을 한다. 옛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시작하지 못하면 언제까지 미루게 될지 모른다. 시작하기에 완벽한 순간이란 결코 오지 않는다. Input은 아주 즐겁고 반복적으로 하지만 Output은 젬병이었던 나였다. 그러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고, 부아c님의 100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완벽주의'성향의 장벽을 조금씩 허물수 있었다. 글쓰기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아c님의 경험적 배움이 아무 잘 버무려진 책이다. 글쓰기에 장벽을 느끼시는 분께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