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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한송이 꽃을 물들이는 평온한 시간 퇴근후에 간단한 취미 생활을 할수 있는 수채화 책이 나와서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지난해 겨울 <꽃과 새 컬러링북- 내 마음 속 작은 정원>의 저자이신 봄하루님의 신작 <퇴근후, 수채화 꽃 그림>입니다.
꽃그림을 자주 그리고 있는 제게 딱인 책입니다. 이 책은 컬러링북이 아닌 수채화로 꽃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작법서입니다.
책 크기는 196x135mm ,421g,152쪽의 작고 가벼운 양장본입니다. 가방 속에 쏙 넣어서 야외에서 책보며 수채화 꽃그림도 그릴수 있는 아담사이즈입니다.
작가님께서 꽃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을 이야기해주셨어요. 꽃을 그리는 모든 과정을 행복하게 즐기면서 보낼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하셨네요.
<퇴근후, 수채화 꽃그림>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은 수채화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고요 2~4장까지는 꽃그림들이 20개가 있으며 5장은 이 꽃그림들의 스케치 도안들이 20개가 있어요.
1장 내용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물로 그리는 그림, 수채화' 재료 소개가 있어요.
종이,붓,물감과 부재료 소개도 있습니다. 왠만한 수채화 재료들이 저도 다 갖고 있네요. 한가지 픽사티브만 없습니다. 아직 배우는 초보 단계라 작품이라고 액자에 넣을만한게 없어서 픽사티브를 구입하지 않았거든요. 가지고 있는 수채 용지만이라도 전부 소진할때까지 그림을 그려 보는게 현재의 다짐이거든요.
다음은 작업과정입니다. 스케치와 전사에 관한 내용도 알려주셨어요. 미술 전공자가 아닌 저는 스케치가 아직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사를 하는 편입니다.
전사후에 색칠하는 단계를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마무리 단계까지 .... 그리고 채색할때 팁도 몇가지 알려주셨어요. 수채화를 하기 위한 기초적인 거 모두 알려주셔서 이 책은 초보분들이 꼼꼼하게 작가님꼐서 알려주신대로 따라서 연습만 많이 한다면 나도 수채화 꽃그림을 그릴수 있을거에요.
2장 들여다보기에서는 본격적인 꽃그림을 그리는 방법이 나온답니다. 작가님의 원본 그림에는 꽃과 영어이름,꽃말이 나와있구요 그다음은 수채화를 하는 순서를 차근차근 자세히 설명을 깃들여 알려주셨어요.
순서대로 따라서 그리다 보면 어느샌가 나도 꽃 한 송이를 수채화로 그릴수가 있어요. 탐스런 한 송이에 물을 올리는 한송이 위주입니다.
3장 피어나다 편에서는 색을 점점 올리며 꽃의 디테일을 살리는데 집중하는 중급 과정의 꽃들이 있습니다. 작약,연꽃,민들레,국화,봄까치꽃,
4장 꽃밭에서 편에서는 화지 가득하게 꽃밭을 만들어 보는 여러송이를 그리는 단계입니다. 카네이션,코스모스,능소화,제비꽃,나팔꽃,양귀비,튤립,달맞이꽃,팬지,아메리칸블루 등 10 종류의 꽃들이 있습니다.
5장 스케치 도안편에서는 앞서 2~4장에 나왔던 스무 송이의 꽃들의 스케치 도안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작법서이기 때문에 책에 바로 색칠을 할수는 없습니다. 도안을 복사해서 뒷면에 연필로 먹지를 만들어 수채용지에 다시 도안을 그려서 스케치를 만들어서 색칠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도안을 따라서 그리다 보면 스케치 하는 법도 배울수가 있습니다. 전사를 하는 방법도 있고 그림을 보거나 도안을 보면서 내가 직접 도안을 그려도 보고 여러 방법을 이용할수가 있어요.
책 뒷면 표지입니다. 뒷면은 양귀비가 한가득 있네요. 저도 이렇게 물머금은 수채 꽃그림을 잘그려보고 싶어요. 이 책을 마스터 하는 날이 오면 그때는 조금 나아지길 바래봅니다.
이제 직접 체험한걸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휴대용 라이트박스가 있어서 도안을 전사 해보았습니다. 종이는 수채용 300g입니다.
제일 처음 체험한 꽃은 네잎클로버를 신한 swc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종이는 수채 가능한 300g을 사용하였어요. 코튼 100g이 아니라서 그런가 특유의 번짐이 이쁘지 않았어요.
두번째는 같은 그림 네잎클로버를 까렌다쉬 네오2 수성크레용으로 채색한 후에 물칠을 해 보았습니다. 요철이 있는 종이인지라 크레용을 아주 많이 문질러야 했어요. 단계별로 연한색 중간색 진한색을 섞어서 물칠을 했더니 또 다른 느낌의 수채화가 되었어요.
세번째는 아메리칸 블루 라는 꽃으로 '두사람의 인연' 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채 색연필로 밑색을 깔고 물붓으로 물을 묻혀 보았습니다. 블루 꽃이지만 보라 느낌도 나서 보라색도 넣고 작가님은 오페라 핑크색을 섞으셨더라구요. 저도 진핑크색도 추가로 넣어도 보았습니다. 아직 수채 색연필로 물칠은 어색하네요. 그래도 색이 섞이면서 번지는 느낌은 힐링 그자체였어요.
마무리로 잎맥과 꽃잎 라인도 그려 보았습니다. 색 변화를 주기 위해 여러 색을 섞어 보았는데 겹치지 않고 다양한 잎사귀로 표현되었어요. 한송이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었지만 완성후의 느낌은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시간이 날때마다 퇴근후 소소한 꽃그림 그리는 취미생활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집니다.
복잡하고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깐의 쉬는 타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잠깐의 시간 어려우면 하다가 지쳐서 그만두기 쉬운데... 교재부터 부담스럽지 않고 선생님이 옆에서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자세한 설명이 있는 책을 구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작법서를 체험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다음 편 책에서는 중급 단계의 과정을 담은 책을 또 출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까지 이 책으로 여러번 연습하면서 수채 실력을 쌓아보겠습니다.
평온한 시간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수 있게 쉽고 재미있는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의 출판사와 체험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서 직접 체험하며 경험한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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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독학으로 배우면서, 지루하고 재미없는 선그리기 등의 기본연습은 건너뛰고 즐겁게 그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잘한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꾸준히 그릴 수 있었고, 성장했습니다. 그림의 기초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구도나 소실점, 형태력 등을 향상 시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컬러링은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색연필로 하던 색칠공부는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컬러링처럼 익숙하던 것부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배움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컬러링은 줄넘기 같습니다. 재미있게 줄넘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오래달리기도 잘하게 되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재미있게 컬러링을 하다보면 채색기술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태력이나 묘사력 등도 좋아질 수 있을겁니다.
무엇보다 수채화 채색을 배우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예전에 작은 캔버스에 유화와 아크릴화를 그리시는 선생님께서 “수채화는 어려운 거에요. 유럽은 어렸을 때 투명 수채화가 아니라 불투명 아크릴화 등으로 미술을 시작한다네요.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 미술시간에 수채물감을 사용했던 경험이 있기에 성인들도 거부감없이 수채화를 시작하지만 막상 어려워서 포기하시잖아요.” 동감에 두표. 저도 첫 채색은 그램수도 알 수 없는 종이에 딸아이가 쓰던 튜브물감을 팔레뜨에 꾹 짜서 시작했으니까요. 그 당시에는 제 그림이 다른 분들의 그림과는 완전히 다르니 실력의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 실력보다는 적당한 수채화 종이와 수채화 물감을 선택하는 안목이나 지식이 없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재료에 대한 기본지식을 먼저 채우고 난 후에 채색기법을 공부해야 하더군요.
스케치 등의 형태력은 시간을 들여 관찰하고 연습하면 나아졌지만 수채화의 채색은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그림그리기 4년차가 되어서야 채색에 강점이 있는 작가님의 유료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배우고 싶던 채색 방법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는내내 ‘진작 배울 걸’하는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콕 집어서 그림을 배우려면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다른 과정들도 천천히 봐야 하거든요. 별사탕만 빨리 찾아서 먹고 싶은데 목 메는 건빵을 계속 먹어야 하는 셈이죠. 시간을 들여 영상을 보아도 얕은 기술과 지식들만 익히다 보니 그 깊이가 얕고 단편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수채화 채색기초를 배울 수 있는 별사탕 같은 책입니다.
누군가의 작품을 보곤 ‘이건 어떻게(어떤 순서로) 채색해야하지?’하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전에 이건 어떻게 검색해야 할까? 수채화 맑게 채색하는 법?’ 적절한 질문을 정의할 수 없으니 웹이나 유튜브에서 검색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왜 수채화 채색 방법들을 찾기가 어려웠을까요? 대부분 당연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한글을 깨우친 성인이 선천적인 질병으로 평생을 누워있다가 일어서서 걸으려고 한다면 말이나 글로 ‘걷는 방법’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뻗으려고 하는 발끝을 바라봅니다. 몸의 중심을 앞으로 기울이면서 약 20센티미터 앞으로 내딛으려는 발끝을 내밀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이렇게 당연하여 검색하기도 어려운 채색 방법들을 이 책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하고 기본적인 채색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4년전 제가 그림을 시작할 때부터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저자 봄하루 작가님의 멋진 맑은 수채화 작품을 만나보곤 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haruca7
예쁜 꽃그림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릴스 영상으로 종종 눈호강을 하곤 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bom_haru
얼마 전 [내 마음속 작은 정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한 달도 안 되어서 바로 이 책의 출간 소식을 듣고 놀랐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44779950215?cat_id=50008148
‘한 달도 안 되어 연달아 두 권을 출간하셨네? 봄하루 작가님이 책을 많이 출판하셨는데 내가 모르고 있었던 건가?’
짧은 시간을 두고 거의 동시에 책 두 권을 출간하는 일은 처음 봅니다. 그래서 이미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하신 출판 숙련자(?)이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오해였습니다. 첫 출간하신 책이었습니다. 컬러링이라는 같은 성격의 책이라해도 같은 출판사에서 한 작가의 책 두 권을 거의 동시에 출판하려면 담당자도 2명이 따로 있을테고, 출판사 담당자분도 작가님도 쉽지 않은 일일겁니다.
물론 작가님께서 이전부터 강의에 굿즈판매, 일러스트페어 참가 등으로 굉장히 바쁘게 사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책 2권을 출간하는 건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요?
그만큼 꾸준하게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가르쳐오신 작가님의 성실함과 그에 대한 출판사의 확신이 있었을 겁니다. 그 성실함과 믿음이 책 안에 촘촘하지만 무겁지 않게 실려있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되실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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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루 작가 보이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 마음속 작은 정원에 피는 꽃들을 그립니다. 지은 책으로 <꽃과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에서부터 꽃이 필 때까지, 한 송이 한 송이 얼마나 많은 비바람과 뜨거운 햇빛을 견뎌냈을까요? 각자의 색과 모양으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꽃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수채화는 밝은 부분이 드러나도록 어둠을 더하는 방식으로 채색합니다. 탐스러운 한 송이 꽃에 물을 올리며 수채화와 친해져 보세요. ??아네모네 Anemone 당신을 믿으며 기다립니다(보라색) 수채화 도안이 20개 정도 들어있어요. 저와 같은 초보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미술 전공인 큰 딸아이가 제 그림을 보고 웃네요.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실제로 그림을 그리니 더욱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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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이끌 듯 꽃 수채화 도서가 도착했다. 단단한 하드커버에 깔끔한 구성의 도서로 20가지의 꽃 그림을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컬러링북이 아니기에 종이 등의 준비물을 구비해야하고 책 뒤쪽에 수록된 스케치를 보고 그리거나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옮기는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
비교적 간단하게 설명이 시작된다. 물감과 종이 등 필요한 재료들을 안내하고 있으며 책의 활용법도 포함되어 있으니 작업을 하는데에 도움이 되겠다.
설명이 끝나면 꽃 하나하나에 대한 튜토리얼이 이어진다. 완성작들이 큼직하게 실려있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각 작품마다 꽃말이 적혀있고 진행순서가 사진과 글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작품 하나를 골라 작업해보았다.
마무리단계까지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완성된다. 사용되는 기법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으니 필요할 때마다 한번씩 다시 되집어보며 그리면 좋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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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그리고 싶어 보태니컬아트를 배웠던 시절이 있었다 목표는 물기 가득한 하늘하늘함을 담는 꽃을 투명 수채화로 그려보는 것이었지만 계속되는 꼼꼼한 색칠을 못견뎌 중도포기했었다. 오늘부터 새롭게 도전! <퇴근후, 수채화꽃그림>에는 재료설명부터 차근차근 자세히 나와있다. 어쩌면 당연한 물감 붓 종이 연필까지 기초부터 이야기해준다 예를 들어 "물감을 풀고 조색할때 사용하는 낡은 붓, 밑칠용 천연모 붓 8호, 다용도 인조모 붓 4호, 라인용 세필, 총 4개를 용도별로"준비하라고 써있다. 본격적으로 그림이야기에 들오가서는 스케치후 칠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하나하나설명해 준다. 스케치-전사-밑색-중간색-어두운 부분-라인그리기-마무리의 단계를 단계별 사진과 알기쉬운 설명으로 나타내고 있다. 각 꽃그림에는 꽃말도 수록되어 있고 뒤에는 20가지도안도 실려있다 수채화 초보가 도전하기 좋은 책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협찬 받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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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루 작가님의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 수채화 작법서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컬러링엽서북보다 조금 작게 양장본으로 제본되어 있는 예쁜 책입니다. 표지도 예쁜 꽃들로 가득합니다.
인스타, 유튜브를 통해서 작가님의 투명한 수채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수채화 작법서입니다. 목차처럼 작품 20가지 설명이 있습니다. 책에는 작가님의 작품 사진들과 작품 완성 과정이 실려 있습니다.
우선 제일 앞쪽에는 재료 소개와 작업 과정, 발색표 만드는 법, 기법 설명과 그리기 팁 등이 나와 있습니다.
작가님 설명대로 재료를 준비해도 좋겠지만 있는 재료들로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장에는 채송화, 아네모네 등 간단한 한송이 꽃들과 그리는 방법 설명이 있구요.
4장에는 좀더 어려워진 여러 송이 꽃들의 그림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사해서그릴 수 있는 도안 20장이 있습니다. 도안이 있어서 작은 작품을 빠르게 옮겨 스케치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작가님 설명처럼 도안을 전사해서 작품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3장 피어나다에 있는 연꽃을 그려 보았습니다. 컬러링만 하다 보니 생각보다 전사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집에 먹지가 없어 4B연필로 막칠을 해서 전사해서 그랬나 봅니다. 마지막 은은한 사진은 작가님 작품입니다. 저는 물감을 잘못 조색해서 너무 쨍한 연꽃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작품입니다. 1장에 있는 아네모네를 그려 보았습니다. 원형 수채종이에 그려 보았습니다. 역시 마지막 사진은 작가님 작품입니다.
이 책은 제본도 표지도 너무 예쁩니다. 거기다 작가님 작품도 전부 예뻐서 보면서 힐링을 할 수 있습니다. 수채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힐링 컬러링 카페 서평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퇴근후수채화꽃그림 #봄하루 #리얼북스 #수채작법서 #힐링컬러링카페 #서평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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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해 드릴 컬러링북은 봄하루님의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입니다~~
152페이지 196*135*16mm
아름다운 꽃과 소동물들의 수채화 컬러링북으로 따뜻한 수채화 그림을 선보였던 봄하루 작가님의 수채화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수채화 작법서인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입니다~^^ A4용지의 반크기 보다 조금 더 작은 아담한 사이즈의 고급스러워 보이는 양장본으로 제작된 아기자기한 책입니다^^
5단계로 나누어져 있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2,3,4장은 예쁜 꽃들을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수채를 처음 시작하는 하는데 무엇을 사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단계별로 채색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막막하기만 한 수채를 작법서 답게 눈높이에 맞춰서 풀어주신거 같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꽃을 색칠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려볼게요~~
본격적으로 수채화를 해볼수 있는 페이지들이에요~ 전사하는 방법부터 순서대로 채색하는방법이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꽃 한송이부터 여러송이의 꽃 등 챕터별로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꽃마다 꽃말도 적혀있어서 한번씩 읽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본문에 실려있는 20가지 꽃들의 스케치 도안이 수록되어있어 수채용지에 전사를 하거나 복사를 해서 수채화를 즐겨볼수 있답니다~
저는 먼저 간단한 네잎클로버를 먼저 색칠해봤어요~
핸드폰으로 스캔을 떠서 수채용지에 출력했어요~ 사용한 용지는 캔손 아쿠아렐 용지이고 사이즈는 엽서사이즈입니다~ 쪼꼬만 네잎클로버라 엽서사이즈에 출력해봤어요^^ 물감은 신한SWC 사용했어요~
보라색 국화를 색칠해봤어요~ 튜토리얼에 나와있는 데로 보색도 해보고 기법도 따라해보며 열심히 색칠해봤는데 아직 초보인 저에겐 부족하기만 하네요~^^; 물감은 SWC 사용해줬고 종이는 두성프린스제품 사용했어요~~ 수채를 좋아하지만 아직 어려운 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작법서입니다~^^ 색연필 컬러링도 좋지만 이 책을 통해 수채화만의 매력도 느껴보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 수채화가 아직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들 자신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종이,다양한 물감으로 꽃그림을 즐겨보시고 싶으신 분들께
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
추천해 드릴게요~^^ *힐링컬러링 카페 서평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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