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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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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한 분량의 책이다2003년에 나온 책이 개정증보되어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산상수훈을 다루고 있다새로운 시대라고 원리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다1부는 예수가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그것이 기독교윤리로 무엇을 말하는지를 이야기한다2부는 산상설교에서 다룬 도덕적 현안들을 현재의 문제와 관련해서 확장시킨다산상설교에 대해 깊이 있게 보려는 분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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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한 분량의 책이다
2003년에 나온 책이 개정증보되어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산상수훈을 다루고 있다
새로운 시대라고 원리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다
1부는 예수가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그것이 기독교윤리로 무엇을 말하는지를 이야기한다
2부는 산상설교에서 다룬 도덕적 현안들을 현재의 문제와 관련해서 확장시킨다
산상설교에 대해 깊이 있게 보려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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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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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학이 아닌 조직 신학에서 다루는 기독교 윤리..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사람들에게 맡기신 귀한 세상, 이 세상을 어떻게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가야 할지에 대한 기초 지식. 하나님께 받는 것만 자랑하는 간증, 내가 누리는 것만 기뻐하는 복, 변호와 성장과는 상관 없는 부와 평강을 이야기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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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학이 아닌 조직 신학에서 다루는 기독교 윤리..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사람들에게 맡기신 귀한 세상, 이 세상을 어떻게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가야 할지에 대한 기초 지식. 하나님께 받는 것만 자랑하는 간증, 내가 누리는 것만 기뻐하는 복, 변호와 성장과는 상관 없는 부와 평강을 이야기 하는 책
a******0 202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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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윤리 &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
"[하나님 나라 윤리 &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 내용보기
서재가 없고, 책장도 많지 않아 책을 자주 나누어줍니다. 그래서 제 책장에 오랜 시간 남아있는 책은 제 나름의 기준에서 소장 가치가 분명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가 그러한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윤리와 산상수훈 해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책이기 때문입니다.2011년 8월에 읽은 책이니, 벌써 13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책을 읽을 때 중요한 부분에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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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가 없고, 책장도 많지 않아 책을 자주 나누어줍니다. 그래서 제 책장에 오랜 시간 남아있는 책은 제 나름의 기준에서 소장 가치가 분명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가 그러한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윤리와 산상수훈 해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2011년 8월에 읽은 책이니, 벌써 13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책을 읽을 때 중요한 부분에 색연필로 동그라미를 하고 인덱싱 처리를 합니다. 곳곳에 인덱싱이 되어있는 것을 보니 어떤 마음으로 읽었을지 짐작됩니다. 참으로 감격하고 감탄하며 읽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번에 여러 부분에서 개정 확장하여 새롭게 『하나님 나라 윤리』로 나왔습니다. 10여 년의 시간 동안 빠르게 세상은 변했고, 저자들은 자신들의 책이 지나치게 낙관적이지 않았나를 돌아봅니다. 그리하여 이번 책에서는 그러한 반성과 더불어 세상을 완전히 뒤집는 변화보다 일상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윤리』를 다 읽고 이전 책과 다른 새로운 점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를 읽고 적은 서평이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고, 초판의 논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래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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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

최근 복음을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정리하고 소개하는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전에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론서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해하기가 어렵거나, 쉽게 접하기 힘든 책들이 많았다. 하나님 나라가 새롭게 조명되고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한 조금 더 쉬운 접근의 노력들이 많아지고 있다.(예를 들어 웰컴 투 하나님 나라,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 등)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한 관심이 깊어질수록,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한 오해도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 하나는 하나님 나라가 거대담론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너무 추상적이며,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엇인가 구체적인 실천이나 삶의 적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면 알수록 하나님 나라 복음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통치는 삶의 전 영역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회복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다스림이라는 능동적 개념이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회복과 샬롬, 화목이 도래하게 된다. 일그러지고 깨어진 우리들과 만물에 하나님의 통치가 도래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이다.


이 책은 우리의 복음이 삶의 실제와 동떨어져있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즉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신앙과 윤리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며, 실천적이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은 통전적인 성품 윤리를 개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이러한 근거를 복음서의 산상수훈에서 찾고 있다. 우리는 예수의 도덕적 가르침을 높은 이상이나 어려운 말씀, 완전함에 대한 요구, 또는 죄성에 대한 증거로 읽기 싶다. 하지만 예수의 본래 의도는 변혁적 주도 행위이다. 이 변혁적 주도 행위는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있는 제자들이 마땅히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가로막는 악순환을 깨뜨릴 수 있는 행위이다.


이러한 큰 원칙에서 저자들은 기독교 윤리의 세부사항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살인과 폭력, 평화, 낙태, 안락사, 성 역할과 성, 정의와 사랑, 진실을 말하는 것,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 기도와 정치, 실천 등 삶의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이 책 자체로 의미를 가진다. 바로 기독교 윤리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 책을 통해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연구 자료들과 책을 인용하고 있다. 특히 존 요더, 톰 라이트, 리처드 니버, 스탠리 하우어워스 등이 많이 언급된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저자들과 만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적지 않은 분량(700여 쪽)이지만,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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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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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내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나 또한 많이 했고, 또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시장에서 일을 하며 만났던 예수쟁이들은 나를 항상 괴롭게 만들었다. 같은 교회에 다녔던 집사님, 권사님들의 소개로 당시 일하던 시장 옷가게에 왔던 다른 교회 권사님들은 사지도 않을 옷들을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티셔츠 하나, 바지 하나 사가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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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내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나 또한 많이 했고, 또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시장에서 일을 하며 만났던 예수쟁이들은 나를 항상 괴롭게 만들었다. 같은 교회에 다녔던 집사님, 권사님들의 소개로 당시 일하던 시장 옷가게에 왔던 다른 교회 권사님들은 사지도 않을 옷들을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티셔츠 하나, 바지 하나 사가면서 다른 옷 2-3벌식 젊은 친구가, 신학생이 교인들 섬기라며 도적질 해가는 경우도 많았다. 헌금했다 생각하라며 성경학교 단체티 비용을 주지 않고 버티는 다른 교회 전도사님도 있었다. 동생이 삼계탕 장사하고 있을 적엔, 가게에 걸려있는 성경구절을 보고 자신이 근처 교회 목사라고 말하며 계산을 안하려고 했던 목사도 있었다. 신대원 다닐땐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편한 것 같다며 먹던 컵라면을 화장실 쓰레기통에 일부러 버리는 놈도 있었고, 지금은 큰 교회에서 웃으면서 잘 사역하고 있다. 

예수를 파는 예수 쟁이가 너무 많다. 비단 이런 경험을 제외하더라도, 교회가 교회 답지 않아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 교회 안에서 웃으며 봉사하고, 교회 문 밖을 나서면서 타인을 깔아보는 무리들, 세상과 달라지자 말하지만, 세상 사람들도 당연하게 지키는 기본적인 윤리도 지키지 않는 '교인'들은 어쩔수 없는 악한 본성을 안고 살아가는 안타까운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여준다기 보다,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최악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답답한 무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여전히 교회 안에는 기본적 윤리도 지키지 않는 오히려 난 회개했고, 교회에서 좋은 일 했으니 치성을 드렸으니 보상을 받을만 하다 여기며 교회내에서의 선행으로 세상의 악행을 구매하고 정당화 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삶은 그러하지 않다. 성도의 삶은 더욱 그렇다. 그렇기에 이 책이 좋은 교재와 기준이 되어주길 바란다. 

허나, 정말 아쉬운 것은, 이런류의 책은 안봐도 될 사람들은 열심히 보면서 회개하고 삶을 교정하려 하는데 봐야할 사람은 이런 류의 책은 믿음을 방행하는 것이라며 보지 않으려고 하더라, '기본' '상식' '윤리' '도덕'  같은 유치원생도 지키려고 애쓰는 것들을 당연히 지키는 세상이 교회에도 오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