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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매한 만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 완결이 나기 전까진 잘 읽지 않는 편이라 구매할 때 가장 기대했던 책입니다. 다음 내용을 기다리는 고통을 느낄 필요없이 완결까지 있다니! 기다리는걸 잘 못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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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7권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여주인공인 나즈나의 외형을 보고 만화를 구매하였는데 가면 갈수록 스토리가 재밌어서 보게되는 작품입니다 ! 완결이 가까워지는 것 같아 아쉽지만 적당한 선에서 끊는것이 좋다는 생각도 드네요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 20권이 완결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완결은 17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었던 권이었습니다. 연출이며 작화며 대사까지 뭐 하나 빠짐 없이 완벽한... 우정, 사랑을 이렇게 근사하게 그려낼 수 있는 작가의 역량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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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17권입니다. 일본에서 20권으로 이미 완결이 난 작품으로 국내 정발본도 완결에 거의 다다른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작품 속 세계관이 아주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 빨리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기대가 됩니다. |
| 주차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주인공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들이 나누는 담소의 주제는 과연 무엇일까. 어느덧 17권을 맞이한 우리의 철야늬 노래 시리즈! 이걸 다 모으면 또 무슨 만화책을 구입해야 할지, 때이른 고민거리가 닥쳐 오고 있다. |
| 표지에서부터 어안렌즈 기법으로 확실한 공간감을 주시고 들어오는데 이번에 싸움씬으로 들어가며 진짜 일상물만 그리시는 분이라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이쁜 구도들을 많이 보여주십니다 이분 차기작으로 액션 만화가 나왔으면 좋겠는 개인적 바램이 있습니다 |
| 철야의 노래 17권을 읽었습니다 다른 뱀파이어와 싸우면서 이야기를 진행되어가면서 재미는 있엇꼬 다음 재미를 위해 점점 싸우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집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재미를 위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부분들 때문에라도 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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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7권 입니다 처음 나왔을때의 단순히 힐링일상물이 아닌 점점 심도있게 들어가서 예전과 느낌이 좀 다르지만 여전히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점점 마지막으로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다음권도 무조건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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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만화가 끝났다 국내에서는 5월에 18권이 나올 예정이지만 현지에서는 잡지 연재는 1월, 단행본 발매는 3월로 끝이 났다. 호시미 키쿠와 세키 마히루의 서사가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이정도면 깔끔하다 싶고 남은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다가시카시>에 비하면 작가의 성장이 느껴진다 인기를 얻어 판매량은 높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늘어지는 만화가 많은데 <철야의 노래>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만화 |
| 코토야마 글,그림 대원의 철야의 노래 17 리뷰입니다.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게 진행되는 스토리를 가진 만화입니다. 작화도 꾸준히 좋아지고 내용도 캐릭터의 특성이 잘 드러나서 나올때마다 구매하고있어요. 완결까지 구매예정입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