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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자주 마시진 않지만 왠지 칵테일은 끌리더라고요. 가끔 친구와 함께 하이볼을 가볍게 마시면서 집에서도 한 잔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칵테일 레시피책이 나왔네요. 《칵테일 앳 홈》은 칵테일을 좋아하는 모두를 위한 칵테일 레시피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칵테일이란 알코올음료에 다른 술을 섞거나 부재료를 혼합해서 만드는 음료인데 진, 보드카, 위스카, 브랜디 등 주재료가 되는 술에 각종 주스나 탄산음료, 리큐르, 시럽, 과일, 향료 등을 넣어 풍부한 맛과 향, 색을 만들기 때문에 분위기 있는 파티에 제격인 것 같아요. 사실 칵테일에 대해 잘 모를 때는 막연히 어려울 것 같아서 시도를 못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해볼 만 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그만큼 알기 쉽게 레시피가 잘 설명되어 있어요. 칵테일을 제대로 만드려면 도구가 필요해요. 코블러 셰이커와 지거, 바 스푼, 스트레이너는 필수이고, 추천하는 도구는 보스턴 셰이커, 믹싱 글라스이고, 칵테일 픽, 아이스픽, 스퀴저, 칵테일 머들러는 선택 사항이라고 하네요. 진피즈, 모히토, 마가리타 같은 칵테일은 셰이커가 필요하고, 젓거나 섞기 위해서는 바스푼과 머들러가 있어야 해요.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빌딩, 블렌딩, 스터링, 셰이킹, 플로팅, 머드링 등 여섯 가지 기법인데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고 싶다면 꼭 익혀둬야 할 기본 기법이라고 하네요. 대표적인 칵테일의 종류로는 하이볼(증류주 + 탄산음료), 피즈(증류주 + 레몬주스 + 설탕 + 소다수 + 레몬장식), 사워(증류주 + 레몬주스 +설탕), 줄렙(증류주 + 민트류 허브 +설탕), 펀치(두 가지 이상의 술 + 주스나 과일, 탄산음료 등 두 가지 이상의 부재료), 리키(증류주 + 라임 + 소다수), 토디(증류주 + 뜨거운 물), 에그노그(증류주 + 달걀 + 우유 + 설탕), 프라페(증류주 + 잘게 부순 얼음)가 있고, 칵테일 레시피는 베이스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주재료로 많이 쓰이는 술을 기본주, 베이스에는 양조주, 증류주, 혼성주가 있는데 과일이나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 양조주, 양조주를 증류시켜 알코올 도수를 높인 것이 증류주, 증류주에 향미가 있는 재료들을 첨가해 맛과 향을 추가한 것이 혼성주라고 해요. 알코올 함량이 40% 이상인 증류주에는 위스키, 브랜디, 진, 럼, 보드카 소주 등이 있는데 여기에는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로 진 베이스, 보드카 베이스, 럼 베이스, 테킬라 베이스, 위스키 베이스, 브랜디 베이스, 리큐르 베이스, 그 밖의 칵테일까지 여든다섯 가지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요. 음식이나 상황에 따라 어울리는 칵테일을 직접 골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설레는 책인 것 같아요. 칵테일을 마시고 싶을 때, 언제든지 집에서 기분 좋게 나만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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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칵테일의 모든 것
책을 선택한 이유 취하기 위해 술을 먹는다면 독주가 좋을 것이지만 술의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적절하지 않다. 일본의 미즈와리 는 술을 물에 희석시켜서 술의 향과 맛을 살리는 음주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볼 은 탄산수를 이용한 미즈와리 칵테일의 일종이다. 칵테일은 알코올의 부담을 줄이면서 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칵테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칵테일 앳 홈"을 선택한다.
"칵테일 앳 홈"은 1장 칵테일을 만들기 전에 2장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 로 구성되었다.
1장 칵테일을 만들기 전에 에서는 칵테일은 알코올음료에 다른 술을 섞거나 부재료를 혼합해서 만드는 음료다. 하이볼 은 각종 증류수를 탄산음료와 섞어 만들며, 피즈 는 증류주나 리큐르에 설탕, 시트럿 주스를 넣어 셰이커로 섞은 후 소다수 등을 더한다. 사워 는 증류주에 레몬주스나 라임주스 등을 섞어 만들고, 줄렙 은 민트류 허브를 설탕과 함께 으깬 뒤 증류주를 부어 만든다. 펀치 는 큰 그릇에 얼음을 넣고 두 가지 이상의 술과 주스 등을 넣은 여럿이 나눠 마시는 파티용 술이다. 리키 는 증류주에 라임 또는 레몬 조각을 넣고 소다수를 채운 다음 칵테일 머들러로 라임 등을 으깨가며 마시는 칵테일이다. 토디 는 증류주에 뜨거운 물을 섞어 희석시켜 따뜻하게 마신다. 에그노그 는 달걀, 우유, 설탕을 넣어 달고 부드러운 맛이다. 프라페 는 잘게 부순 얼음에 리큐르, 증류주를 셰이크 해 만든다.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하다. 기본이 되는 코블러 셰이커, 지거, 보스턴 셰이커, 바 스푼, 스트레이너, 믹싱 글라스, 칵테일 픽, 아이스 픽, 스퀴저, 칵테일 머들러 등 칵테일 도구를 소개한다.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다. 빌딩 은 잔에 직접 재료와 얼음을 넣어 바스푼으로 가볍게 휘젓는 방법이며, 주로 하이볼 칵테일에 사용된다. 블렌딩, 스터링, 셰이킹, 플로팅, 머들링 등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칵테일 베이스 는 주재료로 많이 쓰이는 술이다. 과일이나 곡물로 만든 양조주, 양조주를 증류시킨 증류주, 증류주에 맛과 향을 추가한 혼성주 등이 있다.
증류주 진 은 무색투명하며 산뜻한 향, 깔끔하고 시원해서, 탄산음료, 레몬, 라임 등과 잘 어울린다. 보드카 는 도수가 높은 무색투명한 칵테일 베이스로 오렌지주스나 탄산음료와 섞어도 좋다. 럼 은 당밀을 발효시켜 증류한 술로 달콤하고 진한 향, 거친 맛이 특징이다. 테킬라 는 용설란 수액을 증류한 독특한 향으로 독특한 풍미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위스키 는 곡물 등을 발효한 후 증류시켜 오랫동안 숙성한다. 도수가 높고 깊은 풍미와 묵직한 맛이 난다. 브랜디 는 과일주를 증류한 고급 증류주다. 풍부한 향에 묵직한 맛을 내는 칵테일 베이스다. 혼성주 리큐르 는 증류주, 양조주에 향미를 더한 술이다. 허브 및 향신료로 만들어진 압생트, 베르무트, 캄파리, 베네딕틴 디오엠, 드람뷔, 갈리아노, 과일류로 만들어진 큐라소, 카시스 리큐르, 메론 리큐르, 피치 리큐르, 트리플 섹, 체리 브랜디, 종자 및 너트류로 만들어진 깔루아, 아마레토 등이 있다. 양조주 와인 은 포도를 발효, 숙성시킨 신의 물방울로 다른 부재료와 어울려 산뜻한 맛을 낸다. 맥주 는 톡 쏘는 탄산과 쌉싸름한 맛이 있어, 과일주스나 리큐르 등과 섞으면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탄산음료, 소다수, 과일주스, 과일, 시럽류, 허브, 스파이스, 비터스, 우유, 달갈 등 칵테일 부재료, 올드패션드 글라스, 마티니 글라스, 콜린스 글라스, 와인 글라스, 마가리타 글라스, 허리케인 글라스, 필스너 그라스, 사워 글라스 등 칵테일 글라스에 대해 알아본다. 2장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 진 베이스 Gin Base 에서는 드라이 마티니 는 칵테일의 왕이다. 쓴맛이 강하지만 향긋하고 깔끔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칵테일이다. 진토닉 은 청량하고 산뜻한 맛이 나며, 진 & 바질 스매시 는 바질의 향긋함이 더한다. 브램블 은 블랙베리 리큐르에 상큼한 레몬을 더하며, 핑크 레이디 는 사랑스러운 핑크빛의 달콤 부드러운 맛이다. 에비에이션 은 허브 향에 향긋함이 조화된 고급스러운 맛이며, 클로버 클럽 은 진한 핑크색에 산뜻하면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다. 라모스 진피즈 는 새콤달콤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칵테일이다. 라즈베리 진피즈 는 상큼하고 산뜻한 맛이 난다. 진 그린티 는 라임과 녹차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로지 는 아름답게 피어 있는 장미를 형상화한 칵테일이다. 바이올렛 은 진한 꽃 향기가 매력적이며, 새콤달콤한 맛은 기분전환에 좋다.
보드카 베이스 Vodka Base 에서는 블랙 러시안 은 깔루아에 보드카의 강렬한 맛이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깔끔하며,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블랙 러시안에 생크림, 우유를 추가하면 화이트 러시안, 보드카 대신 우유를 섞으면 깔루아 밀크 로 즐길 수 있다. 코스모폴리탄 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가 즐기는 칵테일로 세련되고 상큼하다. 스크루 드라이버 는 유전에서 일하던 미국 노동자들에서 유래하며, 섹스 온 더 비치 는 영화 칵테일로 유명해진 트로피컬 칵테일이다. 키스 오브 파이어 는 화끈한 보드카와 설탕의 달착지근함이 매력적이며, 블러디 메리 는 보드카에 토마토주스가 녹아든다. 솔티 도그 는 자몽주스의 쌉살함에 소금이 더해지며, 시크릿 가든 은 프레시하면서 향긋한 오렌지 워터가 상쾌하다. 럼 베이스 Rum Base 에서는 마이타이 는 타히티어로 최고라는 뜻이며, 세 가지 과일주스와 두 가지 럼이 만나 묵직하면서도 새콜달콤한 맛을 낸다. 모히토 는 향긋한 민트와 상큼한 라임에 탄산수를 더하며, 오이 모히토 는 오이와 애플민트를 넣어 더욱 상쾌하다. 피나콜라다 는 럼에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주스와 코코넛 크림을 더하며, 치치 는 럼 대신 보드카를 넣어 하와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프로즌 수박 다이키리 는 달고 시원해 갈증 해소에 좋으며, 블루 하와이 는 청량한 맛과 색이 매력적이다. 쿠바 리브레 는 콜라와 상큼한 라임이 들어가 청량하며, 카이피리냐 는 상큼한 라임을 더한 브라질 대표 칵테일이다. 테킬라 베이스 Tequila Base 에서는 마가리타 는 데킬라의 강렬한 맛과 트리플 섹, 라임주스, 소금의 맛이 더해져 시큼하고 독특한 맛을 낸다. 테킬라 선라이즈 는 오렌지주스와 그레나딘 시럽의 멋진 그러데이션이 아름다운 일출을 담았으며, 마타도르 는 파인애플과 라인 향이 그윽하고 달콤하며, 슬로 테킬라 는 데킬라, 슬로 진, 레몬의 맛이 어우려져 강렬한 맛이 나는 칵테일이다.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는 도수가 꽤 높지만 콜라가 들어가 달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롱비치 아이스티, 도쿄 아이스티, 텍사스 티, AMF 등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응용 레시피를 소개한다. 위스키 베이스 Whisky Base 에서는 올드패션드 는 위스키 베이스 중 가장 고전적 칵테일이다. 버번위스키의 단맛에 각설탕을 더한 달콤 쌉쌀한 맛이 난다. 민트 줄렙 은 으깬 민트에 술과 설탕을 섞어 마시며, 갓파더 는 아마레토 향과 스카치위스키 향이 어우러진다. 맨해튼 은 버번위스키와 스위트 베르무트가 조화를 이룬 칵테일의 여왕이며, 오렌지 비터를 넣어도 잘 어울린다. 위스키 사워 는 위스키에 레몬주를 섞어 만드는 칵테일로 달걀흰자와 레몬주스가 위스키의 묵직한 맛을 부드럽게 한다. 아이리시 커피 는 시럽과 시나몬 파우더가 들어가 추울 때 좋으며, 아드벡 하이볼 은 특이하고도 강렬한 맛이 난다. 아이스티 하이볼 은 시원하면서 달달하고, 홍차향이 향긋하며, 짐빔 하이볼 은 가장 기본이며, 쉬운 하이볼이다. 브랜디 베이스 Brandy Base 에서는 사이드 카 는 묵직한 맛과 향을 가진 브랜디에 트리플 섹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을 더한다. 브랜디 스매시 는 브랜디에 스피어민트의 알싸한 향이 더해지며, 브랜디 알렉산더 는 우유가 들어 있어 부드럽고 달콤하다. 비트윈 더 시트 는 묵직하고 달콤한 향에 레몬주스가 더해지며, 프렌치 커넥션 은 브랜디 특유의 씁쓸하고 묵직한 맛이 강하다.
리큐르 베이스 Liqueur Base 에서는 피치 크러시 는 크랜베리, 복숭아, 사워믹스의 맛을 더한 상큼한 맛이 나는 칵테일이다. 미도리 사워 는 진한 멜론 맛에 사이다가 들어가 가볍게 마시기 좋은 칵테일이다. 준 벅 은 리큐르에 과일주스가 들어가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지며, 네그로니 는 진과 캄파리의 쌉쌀한 향에 스위트 베르무트가 더해져 달착지근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그라스호퍼 는 시원한 민트와 달콤한 카카오가 합쳐지며, 오르가슴 은 달콤하고 부드럽지만 도수가 높다. 차이나 블루 는 리치 리큐르와 자몽주스, 토닉워터가 만나며, 카시스 프라페 는 다양한 과일 맛과 향으로 가볍게 마시기 좋다. 스푸모니 는 토닉워터의 기포가 올라오는 세련된 맛이며, 시칠리안 키스 는 견과류 향에 풍부한 과일 향이 더해진다. 슬로 진피즈 는 무더운 여름에 마시기 좋은 시원하고 산뜻한 맛이며, 베일리스 밀크 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는 티 칵테일이다. 카시스 우롱 은 카시스의 진한 베리 향에 우롱차가 더해지며, 콰이페 하이볼 은 적당한 단맛이 깔끔한 칵테일이다. 그 밖의 칵테일 에서는 뉴욕 사워 는 레드와인에 버번위스키와 레몬주스를 더해 적당히 달콤하면서 깔끔한 맛을 낸다. 상그리아 는 레드와인에 과일을 듬뿍 넣어 홈파티에 좋으며, 레드 아이 의 구수한 토마토주스 맛은 해장용 칵테일로 좋다. 아이리시 밤은 흑맥주의 진한 맛과 베일리스의 부드러움을 즐기며, 샌디 가프 는 생강 향에 맥주의 탄산을 더하며, 신데렐라 는 세 가지 과일주스를 섞은 무알코올 칵테일이며, 골든 메달리스트 는 셔벗 스타일의 무알코올 칵테일이다. 라벤더 레모네이드 는 라벤더 향을 더한 무알코올 칵테일, 허니 진저 콤부차 는 콤부차에 진저에일 을 섞었으며, 히비스커스 자몽 티 는 새콤한 맛과 자몽 특유의 쌉쌀한 맛이 잘 어울린다. 술은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것이 아니다. 빠르게, 많이 마시는 데 초점을 맞춘 한국의 음주문화는 문제가 있다. 칵테일은 알코올음료에 다른 술을 섞거나 부재료를 혼합해서 만드는 음료다. 칵테일은 알코올 도수를 낮추면서도 술의 맛과 향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칵테일 앳 홈"은 칵테일의 종류를 알아보고, 칵테일을 만드는 도구, 칵테일 기법, 칵테일 베이스, 칵테일 부재료, 칵테일 글라스를 소개한다. 진, 보드카, 럼, 테킬라, 위스키, 브랜디, 리큐르 등 칵테일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를 안내한다. 하이볼 은 각종 증류수를 탄산음료와 섞어 만들며, 피즈 는 증류주나 리큐르에 설탕, 시트럿 주스를 넣어 셰이커로 섞은 후 소다수 등을 더한다. 사워 는 증류주에 레몬주스나 라임주스 등을 섞어 만들고, 줄렙 은 민트류 허브를 설탕과 함께 으깬 뒤 증류주를 부어 만든다. 펀치 는 큰 그릇에 얼음을 넣고 두 가지 이상의 술과 주스 등을 넣은 여럿이 나눠 마시는 파티용 술이다. 리키 는 증류주에 라임 또는 레몬 조각을 넣고 소다수를 채운 다음 칵테일 머들러로 라임 등을 으깨가며 마시는 칵테일이다. 토디 는 증류주에 뜨거운 물을 섞어 희석시켜 따뜻하게 마시며, 에그노그 는 달걀, 우유, 설탕을 넣어 달고 부드러운 맛이다. 프라페 는 잘게 부순 얼음에 리큐르, 증류주를 셰이크 해 만든다.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하다. 셰이커의 기본이 되는 코블러 셰이커, 지거, 보스턴 셰이커, 바 스푼, 스트레이너, 믹싱 글라스, 칵테일 픽, 아이스 픽, 스퀴저, 칵테일 머들러 등 칵테일 도구를 소개한다.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다. 잔에 직접 재료와 얼음을 넣어 바스푼으로 가볍게 휘젓는 빌딩부터, 블렌딩, 스터링, 셰이킹, 플로팅, 머들링 등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칵테일 베이스 는 주재료로 많이 쓰이는 술이다. 과일이나 곡물로 만든 양조주, 양조주를 증류시킨 증류주, 증류주에 맛과 향을 추가한 혼성주 등이 있다. 진, 보드카, 럼, 테킬라, 위스키, 브랜디 등 증류주, 압생트, 베르무트, 캄파리, 베네딕틴 디오엠, 드람뷔, 갈리아노, 큐라소, 카시스 리큐르, 메론 리큐르, 피치 리큐르, 트리플 섹, 체리 브랜디, 깔루아, 아마레토 등 혼성주 리큐르, 와인, 맥주 등 양조주 등 칵테일 베이스를 알아본다. 탄산음료, 소다수, 과일주스, 과일, 시럽류, 허브, 스파이스, 비터스, 우유, 달갈 등 칵테일 부재료, 올드패션드 글라스, 마티니 글라스, 콜린스 글라스, 와인 글라스, 마가리타 글라스, 허리케인 글라스, 필스너 그라스, 사워 글라스 등 칵테일 글라스에 대해 알아본다. "칵테일 앳 홈"은 칵테일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한다. 진 베이스 에서는 칵테일의 왕 드라이 마티니부터 기분전환용 칵테일 바이올렛까지, 보드카 베이스 에서는 깔루아에 강렬함을 더한 블랙 러시안부터 프레시 한 시크릿가든까지, 럼 베이스 에서는 최고라는 뜻의 마이타이부터 산뜻한 데이지까지, 테킬라 베이스 에서는 시큼하고 강렬한 마가리타부터 금주법 시대를 풍미한 롱아일랜드 아이스티까지, 위스키 베이스 에서는 칵테일의 고전 올드패션드부터 가장 기본적인 칵테일 짐빔하이볼까지, 브랜디 베이스 에서는 새콤달콤한 사이드 카부터 마피아 영화의 이름을 딴 프렌치 커넥션까지, 리큐르 베이스 에서는 도수가 낮고 상큼한 피치 크러시부터 적당한 단 맛이 깔끔한 콰이페 하이볼까지, 그 밖의 칵테일 에서는 층을 만드는 뉴욕 사워부터 무알코올 칵테일 히비스커스 자몽 티까지, 칵테일의 특징, 도수, 맛, 기법을 소개하고, 칵테일 재료, 칵테일 레시피를 설명한다. TIP에서 칵테일 만들 때 주의사항, 응용 방법 등을 안내하므로 칵테일을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다. 바쁜 일상에 지쳐서 휴식이 필요할 때 한 잔의 칵테일은 오아시스와 같다. 칵테일은 다양한 칵테일 베이스와 부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칵테일, 달콤 쌉싸름한 칵테일, 묵직하고 진한 칵테일 등 다양한 칵테일 중 취향에 맞는 칵테일을 선택하고, 레시피를 변형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것도 칵테일을 즐기는 묘미일 것이다. "칵테일 앳 홈"은 칵테일의 개요부터, 만드는 법, 칵테일의 특징, 칵테일 레시피 등을 알려주므로, 칵테일에 입문하는 좋은 안내자가 된다. 리스컴 에서 "칵테일 앳 홈"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칵테일앳홈 #혼술 #홈파티 #혼술홈파티를위한칵테일레시피85 #서평 #리스컴 #리니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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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에 혼술과 홈파티에 재미를 붙이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혼술을 하다보면 간단하게 토닉워터를 활용하거나 거의 똑같은 술을 선택하게 되는데 멋진 바를 찾아가야 마실수 있다 생각한 멋진 칵테일 메뉴들을 집에서도 만들어볼 수 있다고 해서 관심있게 본 책이다 자매유튜버인 작가님들은 주조기능사인 '비니'가 칵테일 담당, 디자인을 전공한 '리니'가 촬영과 그림을 담당한다고 한다 베이스가 되는 술 종류에 따라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를 담아놓았다 홈칵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도구들이 있는데 필수인 도구와 있으면 좋은 선택도구로 구분해놓아서 구매할때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칵테일 종류에따라 다양한 종류의 술이 사용되는데 리니비니 추천이 되어있어서 초보자가 재료를 선택하기 좋게 설명되어있다 토닉워터를 사용한 아주 간단한 레시피부터 컬러도 예쁜 다양한 칵테일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각각의 칵테일마다 다른 잔을 사용해서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잔은 어떤건지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칵테일 실물 사진도 예쁘게 나와있고 일러스트로 어떤재료가 들어가는지 설명이 같이 나와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칵테일 종류마다 알콜 도수가 나와있는것도 마을에 든다 여러종류의 술과 콜라가 들어가는 롱아일랜드 아이스티와 홍차티백이 들어가는 아이스티 하이볼 처럼 재미있는 메뉴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예쁘고 다양한 칵테일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게 재료 설명부터 만드는 법까지 잘 나와있어서 특별한 메뉴로 혼술을 즐기고픈 분들이나 홈파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고하면 유용할듯 하다 [본 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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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집에서도 있는 재료도 다양하게 술을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특히 다양한 술이 잘 조화를 이루는 칵테일에 대해 관심이 늘어 칵테일과 관련된 박람회를 찾아가기도 하고,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집에 구비해 두기도 했습니다. 칵테일은 어떤 술을 베이스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요. 일본을 통해 유명해진 증류주와 탄산음료의 합인 하이볼을 비롯해서 에그노그, 프라페 등 다양한 칵테일이 있기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칵테일을 찾아 만들고 즐기는 것이 제대로 칵테일을 맛보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 <칵테일 앳 홈>은 칵테일에 대한 개념부터 필요한 도구와 도구의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가 있다는 점인데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어떤 베이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지는 칵테일이 달라집니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진이나 럼 이외에도 보드카와 테킬라, 위스키, 브랜드, 리큐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술을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들이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도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습하면서 실력을 기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각각의 레시피 내용을 살펴보면 도수와 맛, 기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제조 시의 팁과 색이나 맛 등 응용을 할 수 있는 자그마한 설명도 더하고 있기 때문에 칵테일을 처음 만들어 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칵테일에 대한 즐거움을 더욱 잘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 <칵테일 앳 홈>을 통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칵테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지식과 레시피를 알아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북유럽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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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서 홈파티 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하이볼,칵테일 좋아해서 지인들과 함께 마시기도 하고 가족 모임에서도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진답니다 하이볼은 자주 만들어서 대접했는데 칵테일은 어렵더라고요 종류도 다양하고 색도 예쁜 칵테일 레시피가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너무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예쁜 칵테일이 가득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칵테일의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양해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마시기 좋겠습니다 칵테일의 종류를 배우고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도구도 배웁니다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따라서 만들기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설명이 짧고 깔끔한데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칵테일의 베이스가 되는 술들을 보니 하이볼과 비슷하면서 다르네요 추천해주는 술을 보니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각각의 맛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되는 술 중에 집에 있는 양주들이 있어서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겠어요 위스키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데 어울리는 안주와 입맛에 맞는 위스키 찾는 방법도 알려주니 좋습니다 건전하게 즐기는 술은 모임 분위기도 좋게 만들고 바쁘게 보낸 하루가 힐링도 되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되는 칵테일들은 예뻐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비주얼입니다 술을 넣지 않으면 맛있는 음료로 마실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원하는 칵테일을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칵테일 레시피가 무려 85가지나 됩니다 집에서 하나씩 만들어보고 맛있는 순위를 정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주는 혼술부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홈파티까지 언제 어디서 마셔도 좋은 칵테일을 이렇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하이볼,칵테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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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와 보드카만 있으면 행복해지는 블랙러시안.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는 1920년 미국에서 술제조가 금지되어있을때 여러가지 술을 섞어 아이스티처럼 보이게 만든 칵테일이라고 한다. 럼, 진, 보드카, 데킬라, 트리플섹, 레몬주스, 콜라 7가지에 레몬슬라이스가 들어가지만 여러가지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더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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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이나 홈파티를 위한 칵테일 레시피가
칵테일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나 재료 그리고 방법까지
저는 마시는건 좋아하지만 만들어본건
영화나 책 좋아하시는분들은 영화속에
레드 아이나 프레리 오이스터,샌디 가프같은 술들은
책에 85종이나 소개되어있다보니
위스키부터 데킬라나 진이나 럼이나 보드카까지
더운날에 시원하고 청량한 음료 한잔 마시면
이 책으로 이것저것 칵테일 종류를 배우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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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생생한색, 취향에 맞춰 마법처럼 섞어지는 다양한 맛들. "칵테일 앳 홈"은 바로 이 모든 경험을 집에서도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다. 리니비니 자매 유튜버가 알려주는 85가지 칵테일 레시피는 모두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칵테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다. 책을 천천히 넘기다 보면, TV나 영화에서 보던 그 유명한 칵테일들 이름과 비주얼에 어느새 친숙해진다. 칵테일의 시작인 기본 재료와 도구, 제조 기법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칵테일 별로 사용하는 글라스의 종류와 그 이유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기초부터 실전까지 탄탄하게! 진, 보드카, 럼, 테킬라, 위스키, 브랜디, 리큐르 등 각기 다른 베이스 스피릿에서 출발해, 나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들어볼 수 있다. 처음엔 칵테일 하면 그저 특별한 날, 멋진 바에서야 만나볼 줄 알았다. 그런데 "칵테일 앳 홈"을 읽고 나니, 퇴근 후 집에서 바텐더처럼 자꾸만 칵테일을 섞어보게 된다. #도서협찬 # 칵테일앳홈 #리스컴 #칵테일만들기 #홈파티 #혼술추천 #마이홈바 #DIY칵테일 #책스타그램 #책추천 #서평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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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 | 리니버니 지음 어려울 것 같아서 도전해보지 못했던 칵테일을 쉽게 배울 수 있는《칵테일 앳 홈》입니다. 한때는 특별한 날이나 기분이 우울한 날 칵테일 한 잔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함을 달랬었는데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칵테일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요즘 혼술이나 홈파티를 즐기는 분들도 많은데 취향에 따라 기분이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85가지 칵테일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칵테일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만드는 방법, 칵테일 베이스와 부재료에 대한 정보, 베이스별 칵테일 레시피를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칵테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진 베이스 (Gin Base) 드라이 마티니, 핑크레이디, 진 그린티.... ☆보드카 베이스 (Vodka Base) 블랙러시안, 섹스 온 더 비치, 키스 오브 파이어, 솔티도그....... ☆럼 베이스 (RUM Base) 모히토, 피나콜라다, 블루 하와이, 데이지..... ☆데킬라 베이스 (Tequila Base) 마가리타, 데킬라 선라이즈, 롱아일랜드아이스티, 롱비치아이스티.... ☆위스키베이스 (Whisky Base) 올드패션드, 갓파더, 위스키 샤워, 아이리시 커피, 아이스티 하이볼, ☆리큐르 베이스 (Liqueur Base) 준벅, 미도리 샤워, 베일리스 밀크.... ☆그 밖의 칵테일 상그리아, 레드 아이, 골든 메달리스트..... 오래 전부터 즐겨 마셨던 핑크레이디, 모히토, 피나콜라다, 마가리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새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많은 칵테일을 배우고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칵테일마다 실물 사진과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어떤 칵테일인지 눈으로 먼저 맛볼 수 있고 도수, 맛, 기법에 대해서도 잘 배울 수 있었어요. 다양한 칵테일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책으로 칵테일을 쉽게 배워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리스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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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음료에 또 다른 술을 섞거나 부재료를 혼합해서 만드는 음료를 칵테일이라고 한다. 진, 보드카, 위스키,? 브랜디 등 주재료가 되는 술에 각종 주스나 탄산음료, 리큐르, 시럽, 과일 향료 등을 넣어 풍부한 맛과 향, 색을 만들어낸다. 칵테일의 기본부터 도구, 기법, 부재료까지 간단한 소개로 시작해 칵테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 85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진, 보드카, 럼, 테킬라, 위스키, 브랜디, 리큐르의 7가지 베이스 별 칵테일을 소개하고 있고, 그 밖의 칵테일도 소개하고 있다. 칵테일 이름을 몰라도 칵테일 사진과 함께 배합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술을 못하는 사람도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알코올 칵테일 레시피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간단히 혼자 또는 연인과 가볍게 칵테일을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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