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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매번 신정 설날 추석 이런식으로 배워오기도 하지만 빨간날이라 쉬고 있는 공휴일이기에 엄마에게 물어보고 할때도 있지만 경칩이나 단오 칠석 같은 놀지 않지만 달력에 있지만 그냥 넘어 가는 날도 꽤 있기도 해요 ~
길벗스쿨에서 나온 열두달기념일에는 아이들이 쉽게쉽게 알수 있도록 적어 놔서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는 책이고 명절 국경일 기념일이 왜 생겼는지 그날 하루는 어떤 마음으로 보내면 좋을까 ? 그날ㄹ의 유해와 함께 알맞은 인사법까지 여러가지 아이들이 쉽게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알수 있는 책으로 특히 초등학교 들어가면 절기를 배우는거 같던데 ! 그때 읽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
목차를 보면 여러 절기도 있고 기념일 국경일이 있는데 ~ 아이들이 읽기 쉽게 되어있는데 그림도 귀엽고~ 색상도 눈이 확확띄는 편이라서 더 이쁘게 되어있는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 12달에 맞춰서 달달이 있는 기념일나 공휴일에 대해 알수 있고 꼭알아야 하는 절기들고 있는거 같아요 ! 그리고 아이들 방학과 소풍 이런것들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기도 해요 !
저는 이 책에 소한에 있는 24절기에 대해 그림으로 설명 되어 있어서 ~ 사실 이런식으로 되어있는거 예전에 교과서에서나 봤는데 나와있다보니 아이들도 어른인 저도 보고 말뜻을 알수 있게 되서 좋은 책인듯 해요 ! 처음에 저희 아이가 새해첫날 신정이랑 설날이 엄청 헷갈려 해서 막 알아보고 알려주고 했었는데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읽어보고 음음~! 하면서 하더라고요 ㅋㅋㅋ 사실 이 신정으로 엄청 싸왔어서 ㅋㅋㅋ 아이가 혼자서 책을보면서 하나를 알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
그리고 이런식으로 그날 같이 해볼수 있는 만들기나 음식만들어 먹는법 놀이법에 대해 알수 있는 거라서 ! 진짜 좋더라고요 사실 그날이 뭔날인지 알지만 무슨 놀이를 무슨 먹거리가 있나 이런식으로 알수 있게 되어있는게 좋더라고요~ 특히 저는 아이들 놀거리 있는거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ㅋㅋ 전통놀이나 아니면 만들기놀이 생각해낼려면 머리 아픈데 책에서 나와있어서 좋고 ㅋㅋ 각자 날에 맞춘 음식까지 알려주면 또 그날짜에 맞는 음식까지 아이들에게 알려 줄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저희 아이도 읽어보고 예전에 싸웠던 신정에 대해서도 배우고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던 내용들도 있다보니 ㅋㅋ 아이도 신나게 읽어보고 하더라고요 ㅋㅋ 특히 저희 아이는 어린이날 근처에가 생일이라 그런지 ㅋㅋㅋ 어린이날 젤 열심히 찾아보는 기분ㅋㅋ 그리고 오늘이 만약 설날이다 그럼 설날에 대해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을 보고 다시한번 볼수 있기도 하고 무슨음식을 먹는지도 무슨옷을 무슨 놀이를 하는지 까지 알수 있어서 엄마에게 배우는거보다 직접 책으로 알면 더 좋은거 같아요 !!
길벗스쿨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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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4대 명절이 설, 추석, 그리고 한식과 단오라는 거 아셨나요?? 얼마 전 티비에서 강남(옌예인)이 귀화시험에서 우리나라의 4대 명절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설, 추석은 당연하게 알고 있지만 한식은 정말 상상도 못했더랬죠.
상식으로 알아둬야 할. 우리나라의 1년 행사! 뭐가 있을까요??
아이와 마지막부터 살펴봤어요.
최근 해가 바뀌면서. 12월 31일 제야의 종소리를 듣는다고 잠을 자지 않고 기다렸는데. 잠시 다른 일에 집중하는 사이 12시 16분... 2024년이 16분이나 지나버려서 종소리를 듣지 못했거든요.ㅜㅜ
그래서 아이와 내년에는 직접 종소리를 들으러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고. 새해 카드를 주고받죠^^
올해도 1월 1일부터 시작된 겨울방학!! 2024년도 목표도 세우고. 방학 계획표도 만들어봤어요.
코앞으로 다가온 설날,
점점 명절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듯하지만. 설날 하면 빠질 수 없는 떡국 먹기, 아기 때부터 꾸준히 입고 있는 한복 입기, 그리고 꼭 해주려고 노력?하는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등이 있어요.
얼마 전 인근 문화 박물관에서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와서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시골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면 보이는 입춘대길! 아이 할머니 댁에는 사시사철 붙어있는 사자성어라 아이가 익숙한 듯 아는 척을 하더라고요^^
설 이후, 첫 기념일 정월대보름도 알아보고, 이제 2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의 새학기 마음가짐도 들어봤어요.
오늘 등교를 마지막으로 1학년이 끝나네요. 2학년 반 배정도 알려준다고 해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했어요^^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 갔는데. 바람이 이루어졌을까요??
그 외에도 경칩, 춘분, 식목일, 어버이날, 제헌절, 한글날, 동지 등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아직까지는 의미 있게 지나가는 기념일들만 알짜배기처럼 모아둔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기본 상식도 쌓고. 사회 학습 연계도서로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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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동화만 읽고 그림이 없는 책은 안읽으려고 하는 아이들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책을 보여줘야 흥미를 갖고 읽을지 생각하며 여러 종류의 책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과 글이 반반이거나 그림이 많은 책을 좋아하기에 강요하지 않고 그에 맞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독서 습관을 들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책은 안읽어도 모든게 신기하고 궁금한 아이들이 항상 하는건 질문인데요 하루동안 몇가지의 질문을 하는지 셀 수도 없습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기념일입니다 "개천절이 무슨 날이에요?" "현충일은 몇월 몇일이에요?" "구정과 신정 왜 달라요?" "떡국은 왜 먹어요?" 끊임없이 쏟아지는 질문들은 기념일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들이라 항상 궁금해 하는데요 매번 이야기해 줘도 흘려듣는지 같은 질문을 또 하곤 합니다 어른들도 여러번 들어야 기억에 남곤 하잖아요 아이들도 계속 반복해서 들어야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이왕이면 아이들이 궁금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이해하기 쉬운 기념일 관련 책이어야 되는데 어떤 책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마침 너무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책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이에요 이젠 기념일 완벽하게 알겠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기념일들이 다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고 눈이 편합니다 각 기념일의 의미를 알려주고 그 달의 계절적 특징과 우리가 알아야할 기본 지식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1월에서는 세배할 때의 자세를 그림으로 알 수 있고 남녀 한복 차이점과 떡국 먹는 이유가 나옵니다 전통놀이의 종류도 알려주는데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질문할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하고 집중해서 볼 수 있어서 독서의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곧 구정인데 딱지치기,팽이치기,제기차기,윷놀이 꼭 다 해볼거라고 미리 신나합니다 아이가 궁금해했던 현충일을 읽으며 태극기를 꼭 달아야 한다고 하네요 6.25전쟁에 대해 이야기 하며 목숨을 잃은 군인들,일반인들,고아들을 생각하니 슬프다고 합니다 요즘 북한때문에 불안한데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건지 이야기 하다보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디 아이들이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다 위안부에 대해 물어보는데 어떻게 이야기해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가슴아픈 역사의 하나로 여전히 고통받는 그분들을 어린 아이가 놀라지 않고 잘 이해할 수 있게 일본으로 가서 원치않게 힘든 일을 하게 되었고 사람이 받아야 할 대우를 못받았다는정도로 알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누가 때리거나 밥만 몇일 못먹어도 나쁜거라는걸 아니까요 위안부 옆 페이지에는 견우와 직녀가 나옵니다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알고 있는데 책에 나오니 반가운지 저에게 이야기해주네요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아이를 통해 듣는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귀여운 얼굴로 이야기할 때면 너무 사랑스러워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보통은 읽다가 중간에 책갈피 껴놓고 쉬었다 읽거나 다음날 읽는데 이 책은 재밌다고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그림이 귀엽고 내용이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읽기 좋습니다 이제는 명절,기념일,국경일을 그냥 넘기지말고 아이와 의미를 되새기며 잊지않도록 특별하게 보내야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게 소장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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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지나 버리고 마는 명절,
달력을 보면 항상 작은 글씨로 기념일이 표시되어 있어요.
#먹고놀고즐기는열두달기념일 책에는
이 책은 집에서 아이들이 활동하는 장소 가까운 책장에 항상 꽂아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1월 1일 신정
추운 겨울철 간식으로 군밤,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귤, 찐빵이 소개되었어요.
조상들이 태양의 위치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해서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누었고,
며칠 후면 음력 1월 1일 설날! 아이들이 세뱃돈 받을 생각에 엄청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
3월이 되면 새 학년이 시작되고,
7월과 8월은 더운 여름으로 여름 방학과 여름휴가가 있어요.
9월에는 추수를 하지요.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세종 대왕의 가장 위대한 업적 한글, 10월 9일은 한글날이에요.
11월 8일경 입동,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에요.
대망의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책에 산타 할아버지의 유래에 대해 나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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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놀고즐기는열두달기념일 책에 기념일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재미있었어요.
곧 있을 설날을 기대하며, 책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먹고놀고즐기는열두달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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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길벗스쿨, 전미경 글, 이수영 그림 둘째가 매일의 날짜와 요일을 잘 헷갈려 해서 지난 방학 동안 자주 달력을 보며 날짜를 확인하곤 했다. 이제 날짜와 요일은 제법 혼자 확인 가능! 그런데 다음 복병이 나타났다. “엄마 지금은 봄이에요?” “아직은 아닌 것 같아. 좀 따뜻한 편이긴 하지만 아직은 늦은 겨울? 이제 곧 봄이지. 보통 날짜로는 3월이 되면 봄이 왔다고들 하지.” “아......” 계절의 순서도 종종 혼동하곤 했는데 이제 겨울 다음이 봄이라는 이야기를 ‘그렇구나’하며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이 다행스럽다.
나 어릴 적만 해도 동지 팥죽, 오곡밥과 부럼 깨물기, 입춘대길 등으로 어렴풋이 밤이 가장 긴 날, 올해의 첫 보름달, 봄의 시작 등을 알아챘던 것 같은데. 점차 절기와 각종 기념일을 특별하게 챙기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나의 아이들은 내가 경험했던 계절의 변화에 따른 여러 이벤트들이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아쉽게, 미안하게 느껴졌다. 동시에 아이들이 좀 더 자라기 전에 적어도 내 부모님이 나에게 선사해 주신 절기의 이벤트들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와! 딱 좋다! 제목만으로도 만족도 99% 나와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돌려줄 기대감이 큰 책이다.
와! 다 있다 다 있어! 24절기뿐 아니라 명절, 국경일, 그 외 각종 기념일에 아이들의 학교 일정에 따른 특별한 날들까지. 모두 모아놨다.
내용은 더 마음에 든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게 각 기념일을 잘 설명해 주는 다양한 삽화와 쉽고 간결하게 적혀있는 설명들. 거기에 아이들과 함께 할 만한 관련 활동들까지 모두 담겨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짧은 글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잘 담고 있고, 기념일과 관련된 역사나 사회에 대한 이야기들도 함께 기록되어 있어 지식 충전도 알차게 해준다.
올해는 24절기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일을 아이들과 함께 기념하며 일 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알차게 겪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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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달력을 만들어 오면서 숫자 계절 등에 관해 더 관심을 갖게 된다. 특히 새해를 맞이하여 1년 캘린더를 만들어 오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도 생각해 보고 특히 우리나라의 명절이나 기념일에 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이에게 명절이나 기념일에 대해 심화 단계로 알려줄 수 있는 계기를 찾는 중이었다. 특히 음력을 같이 사용하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절기가 있어 절기마다 해당하는 놀이도 하고 음식도 먹으면서 기념하였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절기나 기념일에 소홀하고 무슨날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아이와 함께 문제집을 선행하고 있는데 절기와 기념일에 관해 배워 보는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명절이나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의 알기 쉬운 기념일만 이해하고 다른 기념일이나 절기는 모르는 눈치이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도 쉬는 날, 명절로 휴일인 날이나 기억이 될만한 날에만 챙기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한 공휴일을 단순히 쉬는날로 생각하여 그 뜻을 기리기보다는 하루 쉬는 날, 여행 가는 날로 알고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가 새학기에 시작하기 전에 기념일에 대해 한번 짚어 주고 생각하는 기회를 얻고 싶었다. 이런 고민이 있을 즈음 이 책을 만나 보게 되었다. 열두달 기념일이란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1년 동안 흐름을 이해해 보고 명절이나 절기 그리고 공휴일 등을 짚어 보면서 그날에 대해 이해를 하도록 하게 되어 있다. 구성 역시 1월부터 12월까지 시간의 흐름대로 순차적으로 기념일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해당 기념일에 무엇을 하는지 간단하게 그림이나 시각적인 삽화로 설명을 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책 자체가 하드 커버로 되어 있어 색의 훼손이나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아이가 휴대하여 가지고 다니기 좋다. 책을 읽는 이 시점은 곧 설날 명절을 앞두고 있다. 설날과 추석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명절이기 때문에 아이가 설날에 한복을 입고 세배하는 것을 당연시 하고 있다. 하지만 왜 차례상을 차려야 하는지 그리고 설날의 의미와 놀이의 종류 등에 대해 자세하게 몰랐었는데 이 책으로 한 번 더 짚어 주니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떡국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먹는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그 의미를 한 번더 배우는 기회가 된다. 떡국 먹기에 대한 뜻과 가래떡으로 떡국을 끓이는 이유도 함께 읽어보았다. 작년 추석에는 전통 놀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전통 놀이를 배웠는데 추석과 설날의 전통 놀이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배운다. 요즘에는 게임이나 놀이 교구가 많이 발달하여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다. 놀잇감이 많이 없던 옛날에는 어떤 놀이를 하였는지에 감히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이미 해 보았던 윷놀이 규칙도 이해하고 실제로 달력 뒷 장에 윷판을 그려서 윷놀이도 해 보았다. 새 학년이 시작하는 3월 이전에도 아이가 알지 못하고 넘어갔던 정월 대보름이나 입춘에 대해 이해도 하게 된다. 덕분에 봄을 기다리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국경일에는 교육을 위해서라도 꼭 태극기를 걸면서 그 날에 대해 의미를 알려 주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한번 다시 보니 의미가 있다.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어린이날 그리고 스승의날을 생각해보고 부모님과 선생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느끼며 의미도 되새겨 보았다. 가을 명절인 추석과 그리고 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날까지 1년을 지나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된다. 아이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기념일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시는 크리스마스라고 대답했고 그리고 기념일 책에는 나와 있지 않는 가족의 생일도 이야기한다. 책을 통해 기념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의미를 떠오르는 뜻깊은 기회가 된다. *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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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놀고즐기는열두달기념일#전미경글#이수영그림#길벗스쿨#24절기 아이들과 매달 계절마다 챙겨보기 좋은 책이다. 어떤 기념일과 국경일,명절이 있는지 유래와 그날을 보내는 방법,놀이, 먹거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보통은 24절기를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아이들의 새학기와 방학이 소개되어 아이들이 즐거워 할 포인트 함께 명절과 절기의 의미를 읽어보고 소개되어있는 놀이와 음식도 만들어 먹어보며 일년을 보내고 싶은 책 @gilbutschool_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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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예전보다는 기념일에 관심이 없고 사라져 가는 기념일도 많은것 같아요. 소풍도 못가고 운동회도 사라지고 아이들은 어린이날, 핼러윈,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정도만 아는것 같아 아쉬워요. 당장 2월에만 해도 얼마전 지난 입춘과 설날, 정월 대보름까지 아이들에게 열두달 기념일을 좀더 의미있게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관심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달 기념일
전미경 글 이수영 그림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이야기는 1월부터 12월까지 있는 기념일을 보기좋은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봄이 시작하는 3월에는 새학년을 시작으로 삼일절, 경칩, 춘분등 아이들이 잘 모르는 기념일들을 재미있게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7월에는 여름 방학부터 제헌절,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여름 별자리와, 봉숭아 물들이기, 더위를 이기는 음식 먹기등 다양항 알거리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11월에는 입동이라고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 있어요. 입동, 입춘, 대설, 동지, 하지등 24절기도 달마다 알려주어서 그동안 관심없던 일년의 24절기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제는 꼬박꼬박 챙기지는 않지만 우리조상들이 예전부터 지내오던 기념일들과 행사들을 알고 그 의미를 생각해보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기념일들을 기억할 수 있는 그런 어린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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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돌아오는 명절과 국경일, 달력속의 작은 글씨로 적힌 24절기 . 빨간날이 그저 쉬는날인줄만 아는 대부분의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책 ! 이 책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우리나라 명절과 국경일 뿐 아니라 아이들이 즐겨하는 어린이날, 할러윈, 크리스마스등 요즘 시대에 맞춘 기념일들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읽을수있도록 만들었다. 딱딱한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제목처럼 <먹고 놀고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추운겨울철 간식 소개부터 설날에 입는 설빔과 윷놀이, 정월대보름의 상차림과 전통들, 추석에 송편만드는 법, 김치담그기, 가을 식물장난감만들기, 복주머니만들기 등등 열두달 내내 특별하게 보낼수있는 방법들로 가득하다 일상과 똑같은 일러스트들을 보는 재미까지^^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대소사를 다 아는것 같은 기분이 들것같다 초등아이들이 교과와 연계하여 더 흥미있게 읽을것 같네요 아이들과 다가오는 명절과 기념일들을 함께 즐기고 몸소 체험하며 시간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 초1학년부터 추천합니다 !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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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특히 아이들의 일년살이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생활교양서라 하겠다. 절기, 명절, 기념일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인물, 역사, 풍습, 음식, 놀이와 같은 문화.사회.과학적 상식은 물론 학교생활에서의 이벤트에다 계절의 변화와 날씨에 따라 현명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법까지 두루 담고 있다. 그것도 딱딱한 설명 위주가 아닌 읽는 이로 하여금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을 동하게 만드는 활동방법들 또한 자세히 나와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삽화가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이유없이 허투루 그린 것이 없고 정보와 함께 유머까지 품고 있다. 아이들과 새해를 맞아 달력을 훑어볼 때면 날마다 적혀있는 말들을 보고 "이건 뭐야?"라고 묻는데 해줄 말이 많아져서 기뻤다. 이 책 덕에 매년 맞이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저 그렇게 흘려보내기 쉬운 날들의 의미를 깨닫고 더욱 재미있게 곱씹으며 소중하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