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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심리학'이란 단어를 들으면 이상하게 몸이 절로 긴장된다. 감춰진 나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이 나올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심리학에 쓰이는 용어를 바르게 잘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소화력에 의한 부담스러움이 더 크게 작용되는 것 같다.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이라는 부제를 단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위기의 순간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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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란 단어를 들으면 이상하게 몸이 절로 긴장된다. 감춰진 나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이 나올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심리학에 쓰이는 용어를 바르게 잘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소화력에 의한 부담스러움이 더 크게 작용되는 것 같다.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이라는 부제를 단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대처 방법이 아닌 내가 알아야 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깨우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쉽게 전달한다. 


내가 가진 '심리학'이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준, 쉽게 잘 읽히고 챕터마다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기재와 용어 그리고 철학자들의 이론을 실생활에서의 경험이나 사건을 예로 들어 심리학이나 교육학을 공부하지 않은 이들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으며, 언제든 궁금하고 필요할 때 펼쳐 볼 수 있어 매우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읽으면서 '반가움'이 앞섰다. 


한때 부모교육을 들으러 가면, 마음 아픈 자녀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때 부모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것이 우리 아이가 정신과에서 처방을 받거나 상담을 받은 진료 내역이 생기부에 적힐까봐 가지 못하겠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아픈 아이를 지켜보면서도 진로를 위해 당당하게 병원에 데리고 가지 못하는 그 마음이 교육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함께 눈물 지었던 때가 있었다. 


우리는 정신과를 '이상한'이라고 생각한다. 목이 아프고 다리가 부러진 것과 같이 마음이 아픈 것일 뿐인데, 언제부터 누구로 인해 정신의학을 그렇게 치부하게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당당하게 감기약을 받으러 가듯이 나의 마음을 진단받고 올바른 처방을 위해 움직일 수 있는, 매우 자연스러운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제 하루 꼬박 나를 집중시킨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는, 우리에게 수정할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또한 어려운 용어로 읽기를 주춤하게 하지 않는다. 다만 오직 "나"에게 집중해서 나를 관찰하고 나를 향한 객관적인 관점을 가질 것을 당부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새로운 관계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며, 새로운 일에서 능력을 인정받아야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뛰어난 사람, 그것을 쫓기 위해 정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마음에 깊은 골을 만들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춘다. 


때때로 우리는 진짜의 나와 사회에서의 나를 구분한다. 바로 가면을 장착하는 것이다. 진짜의 내가 아닌 사회가, 타인이 원하는 나 또는 내가 원하는 나의 가면을 쓴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쓰게 되는 사회적 가면, 이것을 나쁘다고 단언할 수 없다.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한 나만의 노력이고, 최선일테니까. 


다만 가면 뒤에 있는 진짜 '나'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를 중심에 두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단단함이 키워져야만 나와 가면의 나를 인정하며 동등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에서 한민 작가가 내내 강조하는 것이 바로 "나"이다. 나만 잘 살면이 아니라, 나를 중심에 두고, 나에 대해 끊임없이 알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나를 객관화하여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키우고, 나와 관계된 상대의 입장을 나와 견주어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하며,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는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큰 시너지 효과를 준다고 거듭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어려운 관계를 무조건 끌고 가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울 것을 당부한다.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는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이라는 부제답게 50개의 챕터로 구성한다.  2~3장의 짧은 내용의 한 챕터는 심리학의 시옷조차 읽어보지 않은 독자도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표현하였으며, 정리를 잘 해둔 서랍을 열어보듯 우리가 고민하고 우리가 알고 있던 내용들을 하나씩 담아 충분한 생각거리와 지식을 전달하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심리학의 이론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닌, 나에게 생긴 다양한 일상들을 하나의 소재로 하여 헤쳐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며,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나를 위한 자존감과 마인드셋을 강조하며 나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심리학 책 중 가장 쉬웠고, 가장 잘 읽혔으며,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로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쓴 글입니다.]




c******8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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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서평]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에 포커싱을 맞추면 조금 더 편하게 내 삶에 도움이 되는 한마디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라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것을 내 인생에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가 될 수 있는 몇 가지를 가지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입니다. 적어도 작지만 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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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에 포커싱을 맞추면 조금 더 편하게 내 삶에 도움이 되는 한마디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라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것을 내 인생에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가 될 수 있는 몇 가지를 가지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입니다. 적어도 작지만 변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떤 삶이 좋은 삶인지 삶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다양한 나쁜 것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하여 제 인생을 바꿀만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은 각자의 우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살아온 과정이 다릅니다. 그리고 환경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같은 생각을 기본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고 설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주입시키기 바쁘고 나의 생각을 이해 하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저도 매일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내 견해가 상대방의 생각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고 인지하게 됩니다. 내 맘에 들지 않는 말들은 방어적이 되고 내 생각을 이야기할 반격의 기회를 노리곤 합니다.


그러므로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당신의 마음의 넓이를 더 넓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 타인과 생각을 교류하는 것은 승부를 보는 것도 아니고 이긴다고 삶이 나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만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사람의 입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제가 있습니다. 견해를 밝히든 안 밝히든 그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만 세상 돌아가는 일에 자신의 생각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파도를 타는 것이 아니라 휩쓸려갑니다. 파도타기 선수는 부와 명예를 얻지만 휩쓸려가면 사망한 피해자만 됩니다. 



세상에 눈길을 끄는 다양한 이슈와 워딩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곳은 정리가 안되더나 싸움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는 블로그만 한곳도 없다고 봅니다. 




돈은 삶에 있어서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돈은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적어도 돈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으려면 돈이 샐 수 없을 정도로 많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은 행복에 정비례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대에 돈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다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간이기에 개인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


메타인지라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자기 객관화라고도 불렸던 이 말은 가끔 착각과 오해 속에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렸습니다. 자기 자신을 절망 있는 그대로 판단하는 연습을 내가 가야 하는 길과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내 입장에서 의미 있고 나다운 삶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몇 년마다 하고 있는 일의 성격이나 종류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자꾸 바뀌는 큰 이유는 삶에서 의미를 못 찾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걸로 평생을 살아갈 자신이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이 길로는 경제적인 윤택함과는 거리가 멀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 하는 욕구가 발현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심리 상담을 받을 때 들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기감정을 읽을 줄 알아야 실마리가 보인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올바르게 이해할 때 비로소 미래가 보이고 타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심리학은

남들을 이용해 먹는 게 아니고

나를 되돌아보는 데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1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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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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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느껴진다.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어느정도 벽을 세우기도 하고,온전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는 것에 주저하게 된다.혼자 있는 시간이 늘고 그런 생활이 익숙해지면서약속을 잡으려는 생각조차 없고, 먼저 연락이 와도 미루기만 반복하고 있었다. 문득, 변해야 할때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그 시점에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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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어느정도 벽을 세우기도 하고,
온전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는 것에 주저하게 된다.

혼자 있는 시간이 늘고 그런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약속을 잡으려는 생각조차 없고,
먼저 연락이 와도 미루기만 반복하고 있었다.

문득, 변해야 할때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시점에 오랜만에 술자리에 나가게 될 상황이 생겼고,
살짝 망설이다가 참석하게 되었다. 그 날 알게 된 것은
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는구나!였다.

이왕이면 건강하고 성숙한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심리를 다루는 책들과 유튜브 채널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읽게 된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는 가독성도 좋아서
전혀 부담없이 읽어보기 좋았고,

-일상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공동체 속에서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자기발견에 다가가려면
-성숙함의 지혜를 얻고 싶다면

으로 주제를 나누어 총 50가지의 일상에서 적용가능한
지혜가 담겨있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해법을 목차에서 찾아
그때그때 참고하며 극복해나가도 괜찮을만큼
쉽게 적혀있는 것 또한 장점이었다.

특히,
30대가 넘으면 감정조절과 대인 관계 능력을 맡고 있는
전두엽이 더 이상 발달하지 않는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사회적 관계가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그래서 20대 초중반에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c******8 202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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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읽는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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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적혀있는 "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이란 문구에서, '내 인생' 이라는 단어에 시선이 멈췄다. 온전히 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사람들 속에서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며 살아가기에 급급한 현대 사회에서 꼭 알아야 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출판서의 서평에서 맘에 드는 부분을 옮겨본다."우리에게 심리학 읽는 습관이 필요한 것
"심리학 읽는 습관 만들기" 내용보기
책 표지에 적혀있는 "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 방법" 이란 문구에서, '내 인생' 이라는 단어에 시선이 멈췄다. 온전히 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사람들 속에서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며 살아가기에 급급한 현대 사회에서 꼭 알아야 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서의 서평에서 맘에 드는 부분을 옮겨본다.

"우리에게 심리학 읽는 습관이 필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심리학은 어렵다고만 생각되는 분들을 위해 재미있고 쉬운 심리학 개론서를 만들어준 좋은습관연구소의 마음이 따뜻하다.

‘옳음은 상대적이다. 내게는 옳은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옳지 않을 수도있고, 오늘은 옳은 것이 내일은 틀릴 수도있으며, 예전에는 맞았던 것이 오늘은 맞지 않을 수도있다’ -p73

읽도 다시 읽고, 너무 좋아서 다이어리에 필사도 했다. 옳음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다. 오늘은 맞고 내일은 틀릴 수 있고, 내겐 옳아도 상대방에겐 옳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나와 타인은 다르다는걸 이해하는데 도움이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제한하는 이유로 ’타인의 시선‘을 꼽는다’

나를 돌보고 마음을 다잡으며 타인의 삶을 닮아가려하지 않고, 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심리학 읽는 습관 만들기~!!
p****1 202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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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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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의 심리학의 쓸모.@build_habits ??#한민/저자.??#좋은습관연구소. ??심리학이란 마음의 심리를 다스려주는 좋은시간의 축척된 감정들일것 같다.나도 모르게 타인의 기준 속에서 살아가고있을때가 있지는 아는지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있는지 자신을 바로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타인의 시선을 무릅쓰고라도 자기의 가치관의관점대로 의심하지 않고 소신대로 심리를 잘이해하고 들여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내용보기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build_habits

??#한민/저자.
??#좋은습관연구소.

??심리학이란 마음의 심리를 다스려주는 좋은
시간의 축척된 감정들일것 같다.
나도 모르게 타인의 기준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때가 있지는 아는지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을 바로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타인의 시선을 무릅쓰고라도 자기의 가치관의
관점대로 의심하지 않고 소신대로 심리를 잘
이해하고 들여다볼줄 아는 지혜가 때론
필요하다.

??그렇다면 지금 알아두어야 할게 있다면
내 인생을 사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있다면 꼭 챙겨서 봐야겠지요!

내 인생을 사는 50가지의 방법을 파헤쳐보자.

?????????

살면서 한 번쯤은 번아웃으로 고생 하거나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결정도 할 수 없는
상황을 겪을때가 있다.
그것을 '통제감의 상실을 의미한다.
통제의 욕구는 인간이 가진 욕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다.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불안과 우울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러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강박적으로 어떤 일에 집착하거나 자신에게
할 일을 주는 누군가에게 의존하기도 한다.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어찌 될지 모른다고
불안에 떨며 남은 인생을 보낼 수 없기에
심리 공부와 나의 내면의 마음 챙김은 꼭
챙겨야할 필수 공부이다.

?????????

연구와 공부는 다르다.
연구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고
공부는 그 사실을 내 삶의 일부로 만드는 과정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고 상대방이 가지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는 대화와 교류를 통해 보편성을
확장해 나가는 정서적 유대관계를 맺는일들이
필요할 때가 있다.

살다 보면 자기 생각에 빠지기 쉅다.
우리는 내 생각만 옳고 다른 이들은 틀렸다는
믿음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남들을 재단하기도 한다.

그러나 내 생각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옳음'은 상대적이다.
내게는 옳은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옳지
않을 수도 있고, 오늘 옳은것이 내일은
틀릴 수도 있고, 오늘 옳은 것이 내일은 틀릴 수도
있으며, 예전에는 맞았던 것이 오늘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

심리학을 읽고 심리를 다루는 기술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지혜를 갖춰
충만하고 풍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특별한 읽힘으로 의미있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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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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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내용보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바쁜 사회, 내 삶을 찾고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심리학을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우리가 워낙 SNS나 유튜브 등에 파묻혀 있고 남들의 좋은 모습만 보기에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 책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벗어나 나라는 사람으로 우뚝 서있기 위해 꼭 필요한 심리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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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바쁜 사회, 내 삶을 찾고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심리학을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우리가 워낙 SNS나 유튜브 등에 파묻혀 있고 남들의 좋은 모습만 보기에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 책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벗어나 나라는 사람으로 우뚝 서있기 위해 꼭 필요한 심리학의 쓸모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국밥을 찾아야 하는 이유, 지긋지긋하다고 여겨지기도 하는 MBTI를 지혜롭게 활용할 방법, 조별 과제가 쉽지 않은 이유 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어 재밌게 읽었다.


Quotes (58-59p.)

혼자 사는 게 편하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사안은 아니지만, 사람을 만나지 않겠다는 삶이 현명한 것이라는 생각에는 문제가 있다. 그 이유는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고 개인의 삶은 관계 속에서 규정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즐거움과 목적의식은 배가 된다. 이처럼 타인과의 관계는 행복과 연관이 깊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다. 반면 외로움은 행복과 정신 건강의 적이다. (···) 관계에서의 도피는 사회적 기술의 퇴화를 가져온다. 특히 감정 조절 및 대인 관계 능력을 맡고 있는 전두엽이 발달하는 시기인 20대 초중반, 이때 사회적 관계를 회피하는 것은 자신의 미래에 엄청나게 해로운 일이다. 30대가 넘으면 전두엽은 더 이상 발달하지 않는다. 그러나 30대 이후는 사회적 관계가 본격적으로 중요해지는 시기다. 귀찮고 짜증이 난다고 관계에 소홀하면 그 책임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h******8 202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