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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건희의 말 (증보판)》을 읽고서···.
《이건희의 말(증보판)》은 한국 경제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이건희 회장의 철학과 통찰을 담은 책이다. 삼성의 성장과 혁신의 배경에 깔린 그의 경영관과 리더십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이건희 회장의 발언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실제로 삼성이라는 기업을 세계적인 그룹으로 이끌며 내린 결정들과 그 과정에서 남긴 메시지들을 분석한다.
책은 이건희 회장이 강조했던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전달한다. 변화와 혁신, 끊임없는 도전, 인재 중시라는 키워드는 그가 경영 일선에서 끊임없이 강조한 원칙들이다. 특히,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라는 유명한 선언은 그의 혁신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당시 삼성은 성공 가도에 있었지만, 그 안에서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변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이건희 회장의 말이 단순한 경영 원칙에 그치지 않고, 우리 시대 리더들에게 주는 교훈으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그의 메시지는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자기 계발과 조직 문화에도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라는 그의 철학은 불확실성이 큰 현대 사회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남의 말목을 잡지 말아라. 걷기 싫으면 놀아라. 그러나 남의 발목은 잡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본문 중에서 39쪽>
무엇보다 이건희 회장의 어록은 간결하면서도 명쾌하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단순한 표현을 넘어 깊은 통찰과 철학을 담고 있다. 예리하고 핵심을 찌르는 문장들은 독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복잡한 상황을 단번에 이해시키는 힘을 지닌다. 이러한 어록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고, 경영뿐 아니라 삶의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독자는 이건희 회장의 말속에서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다.
책은 이건희 회장이 강조한 ‘인재 경영’에 대한 통찰도 놓치지 않는다. 그는 늘 "기업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기술과 자본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을 어떻게 키우고, 그들이 어떻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가른다고 믿었다. 이 부분은 현재의 기업 경영자들뿐만 아니라, 인재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저자는 이건희 회장의 발언을 단순히 기록하지 않고, 그 발언들이 나온 배경과 맥락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고, 왜 그러한 발언을 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그가 이끈 삼성의 변화와 혁신 과정이 입체적으로 그려지며, 독자는 단순한 ‘말’ 이상의 경영 철학을 발견할 수 있다. 그의 어록은 단순한 메시지를 넘어, 복잡한 경영 전략과 인생의 교훈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며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리더십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말과 행동은 단순한 경영 전략이 아니라, 시대를 앞서가는 비전과 통찰을 담고 있다. 그의 말속에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 도전 정신, 그리고 세계 시장을 향한 비전이 녹아 있다. 이는 오늘날 리더들이 조직을 이끌 때 참고할 만한 중요한 지침이 된다.
《이건희의 말(증보판)》은 단순한 어록집이 아니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리더의 생각과 철학을 통해, 독자는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어록들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흥미롭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 책은 리더십을 고민하는 사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다. 이건희 회장의 말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점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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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삼성'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기업입니다. 삼성을 알게 된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오래 전에 이병철 회장님이 직원 면접을 볼 때, 관상을 본다는 말을 들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삼성이라는 회사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후로 뇌리에서 지워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삼성이 현재의 자리에 올라오기까지는 무엇보다 이건희 회장님의 역량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건희 회장님은 기업 총수로는 드물게 '쁘띠거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터넷에 사진도 많이 올라왔고 돌아가신 후에는 이건희 컬렉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어마어마한 미술작품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서평 코너에서 [스타북스]에서 출판한 [이건희의 말]을 발견했을 때, 유명한 어록 몇 개는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는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신청을 했습니다. ![]() ![]() ![]() 이렇게 책으로 출판될 만큼 유명한 어록을 많이 남기신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에 책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것이 그리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데 남이 한 것은 다 쉬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삼성을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고의 시간을 보냈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미래를 예견하는 혜안이었습니다. 그것도 1, 2년 후가 아닌 10년, 20년 후를 내다보았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진공관 텔레비전 시절에 반도체를 이야기 하고 휴대전화가 상용화 되기 전부터 1인 1소유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견을 해서 주위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사실만 보아도 범상치 않은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항상 1등을 목표로 하고, 15만 개의 불량품의 화형식을 할 만큼 불량에는 관용이 없다는 본인의 철학으로 전세계의 신뢰를 얻어낸,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무장을 하신 분이셨습니다. 또한, 사후에 이건희 컬렉션을 통해서 본 예술에 대한 깊은 조예와 컬렉터로서의 관점에서 본 미술품에 관한 어록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 취향보다 미술사적 가치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파부터 현대미술까지 주요 작가의 작품이 거의 다 컬렉션 안에 있다는 말씀에서 그림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님은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어려운 고비를 맞고 있는 삼성에서는 지난 1993년 이건희 회장님이 신경영 선언을 했을 때처럼 모든 것을 바꾸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이건희 어록, 이건희 예언 등의 제목을 달고 이건희 회장님의 말씀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런 때, 이건희 회장님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긴 어록을 읽으며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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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스타북스로부터 책<이건희의 말>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 <이건희의 말>은 민윤기 시인이 이건희 회장의 다양한 매체를 통한 발언 중 삶의 지표나 좌우명으로 삼을 만한 말들을 선별하여 수록한 책으로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과 리더십, 인간적 면모 등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발언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나도 읽고 남편도 읽고 그리고 무엇보다 두고두고 아이들에게도 읽게 해주고 싶어 서평단을 신청한 책이다 다행히 서평단에 당첨이 되었다 하늘이 어떻게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을 내려주셨을까 싶을 정도로 입지전적인 인물 만약 그가 우리나라가 아니라 타국에서 태어났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지금의 위상을 갖출 수 있게 될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의 대단한 인물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대단한 것을 대단하다고 인정을 못하지....ㅋㅋㅋㅋㅋㅋ) 이건희 회장의 어록, 자서전, 에세이집 등을 뒤져 <이건희의 말>이라는 책을 펴낸 민윤기 시인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삶의 지표로 정하거나 좌우명으로 삼을 만한 말을 하나 찾아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펴냈다고 한다 이 바램이야 말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사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 삶의 지표로 정할만한 말이 절대 하나만 나오진 않을 것일테지만...ㅎㅎㅎ 1942년에 태어난 이건희는 1966년 동양방송 입사를 시작으로 삼성물산 부회장, 삼성그룹 부회장을 거쳐 1987년 삼성그룹의 회장이 되었다 그는 늘 미래를 말하고 있었다 심지어 그 미래는 1~2년 후인 단기적인 미래가 아니었다 10년, 20년 후의 미래였다 그래서 <이건희의 말>을 읽다 보면 혹시 그는 미래에서 온 사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탁월한 인사이트가 담긴 어록을 많이 발견해서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이건희 회장의 어록에서 유독 많이 등장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억에 남는 말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0. 입체적 사고, 본질 -기업을 잘 경영하려면 보이지 않는 것을 봐야한다 그러려면 '입체적 사고'를 해야 한다 나무 한 그루를 심더라도 숲을 생각하고 숲의 여러 효과와 가치를 생각하는 것처럼 사물의 본질을 생각하고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실패는 많이 할수록 좋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실패하지 않는 사람보다 무언가 해보려다 실패한 사람이 훨씬 유능하다 이들이 기업과 나라에 자산이 된다 -부정한 일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일을 저질러라 일 자체를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꼭 해야 할 일이라면 빨리 뛰어들어 결론을 내려야 한다 2. 사람 -경영자는 자기 일의 반 이상을 인재를 찾고 인재를 키우는 데 쏟아야 한다 -사회에서나 기업에선 어떤 일을 잘했을 때 상을 준다 잘하는 사람은 격려를 받으면 더 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가능한 한 벌 주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 특별히 '저 사람을 키우려면 자극이 필요하겠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질책하는 것도 삼가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벌을 받으면 사고와 행동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에 대한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한다 3. 미래를 내다보는 -의료산업은 21세기에 꽃이 필거야 생산으로 돈을 버는 건 반도체가 마지막일거야 미래를 보지 않고는 크게 돈 벌 수 있는게 없어 특히 길게 보고 준비해야 할 건 제약산업이지 일단 해외 특허부터 확보하고 세계적 제약회사를 사는 것도 생각해봐 -우리는 아날로그에서는 뒤졌지만 디지털에서는 앞서간다 디지털 시대에서 일본은 결코 우리를 앞서가지 못할 것이다 -삼성이 최근 몇 년간 좋아지고는 있지만 아직 일본 기업으로부터 더 배워야 할 것이 있다 한국 기업과 일본 기업은 서로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본다 -반도체,자동차,철강,전자,중화학 이거를 탄탄하게 해놓지 않으면 후대에서 원망을 들을 수도 있어 지금 제1,제2이동통신 나오는데 앞으로 제4,제5이동통신 시대로 갈거야 -반드시 한 명당 한 대의 무선 단말기를 가지는 시대가 온다 4. 사명감 -내 재산을 늘리기 위해 이렇게 떠드는 것이 아니다 재산이 10배 더 늘어봐야 내게는 별 의미가 없다 여러분이 잘되게, 회사가 잘되게, 나라가 잘되게, 여러분의 자손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이건희의말 #스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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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건희의말 #이건희 #스타북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우리나라 대표적인 대기업으로 삼성을 빼고 말할 수 없죠. 삼성은 우리나라에서가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리나라의 자랑이기도 하죠. 그 삼성을 일구는데 큰 공헌을 한 이건희 회장의 서거 3주년을 맞아 증보판으로 나온 책, "이건희의 말"을 읽었습니다. ![]() 이건희 회장이 1987년 삼성 총수인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언론 인터뷰, 저서, 신년사 등을 통해 우리에게 남긴 의미있는 말들이 담겨 있어요. 이건희 회장은 늘 미래를 말했고 실제로 그 말처럼 된 일들이 많은 것처럼 미래를 보는 힘이 있는 말들을 많이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랍니다. ![]() 이건희 회장은 개인의 사명과 기업의 가치 이상으로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고 가치있는 말들을 남겼어요. 문화유산을 모으고 보존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시대적 의무라고 말한 이건희 회장의 생각이 정말 훌륭하다고 느껴지네요. ![]() 이건희 회장은 성공을 위한 변화 3가지로 나부터 시작, 변화의 방향을 하나로 모으기, 너무 기대하지 말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공을 위해 나부터 변해야 한다는 말씀은 남탓을 하지말고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부터 제대로 갖추라는 의미로 늘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며 변화의 중요성을 여러차례 강조한 이건희 회장님이시죠. 오죽하면 자식과 마누라빼고 다 바꾸라는 말이 유명하니까요. 안정도 좋지만 변화를 두려워 한다면 안주하고 제자리에서 더이상 발전할 수 없다는 깨닳음을 주는 말씀입니다. 이 책은 정말 이건희 회장님의 말씀이 한 페이지마다 짤막하게 나와있어 틈틈히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바쁜 요즘 책 읽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건희의 말"은 오히려 자투리시간을 내서 조금씩 자주 읽기에 좋은 책이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삼성맨이 아이들의 1순위 지망기업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대단한 삼성의 더 대단했던 이건희회장의 말씀을 통해 그 정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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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인물, 삼성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건희 회장의 철확과 통찰을 담은 <이건희의 말>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삼성의 성정과 혁신의 배경에 깔린 그의 경영관과 리더십을 엿볼수 있었어요. 단순히 이건희 회장님의 발언을 나열한것이 아니라 그가 실제로 삼성이라는 기업을 세계 일류 그룹으로 이끌면서 내린 결정들과 그 과정에서 남긴 메시지를 분석하는것인데요.. 사실 대학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5년, 삼성테크윈에서 3년 출근한적이 있어서 많은 명언들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이렇게 증보판으로 다시 만나보니 더 반갑네요.
책은 이건희 회장이 강조했던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전달한다. 변화와 혁신, 끊임없는 도전, 인재 중시라는 키워드는 그가 경영 일선에서 끊임없이 강조한 원칙들이다. 특히,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라는 유명한 선언은 그의 혁신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늘 "기업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기술과 자본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을 어떻게 키우고, 그들이 어떻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가른다고 믿었다. 이 부분은 현재의 기업 경영자들뿐만 아니라, 인재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이건희 회장의 말이 단순한 경영 원칙에 그치지 않고, 우리 시대 리더들에게 주는 교훈으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그의 메시지는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자기 계발과 조직 문화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목차를 통해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잘되고 있는 지금이 더 불안하다고 말하는 그는 자만이나 멈춤에 대해 경계한다. 1,2년 앞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바라봐야 하는 리더로서의 고민과 선견지명은 이건희 회장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부분 중 한 부분이다. 단순히 삼성 회장이라는 타이틀보다는 이건희 라는 이름만으로도 삼성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나아가 기업으로서 단순하게 성공한 기업의 이미지 보다는 어떤 기업이 성공한 기업인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명언 모음집입니다. 엮은이는 시인이라서 모든 어록을 시처럼 배열해 둔듯 하는데요 이건희 회장의 말을 읽으니 그의 영혼 한 조각이 제게 스며든 느낌이 듭니다. 필사하거나 하루에 한 문장씩 낭독해도 좋겠습니다. 자기 계발 경영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분은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희 회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열어주라고 하고 여성 임원은 사장까지 될수도 있다고 했지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였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이건희 회장이 취임사부터 신년사, 시상식 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는데요 예전에 삼성에서 출근하고 있던 20대가 생각나네요. 현재 삼성을 다니는 분이라면 더욱 추천할만한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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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에세이 어록 경영철학 신간도서 > 스타북스 / 이건희의 말 이건희 삼성회장의 서거 3주년기념 증보판! 그의 살아생전 경영철학이 담긴 어록과 이룬 업적들을 세세하게 기록한 에세이 굳이 삼성에 몸 담고 있지 않아도 나라와 후손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익히 알기에 누구에게나 존경받던 인물 그의 서거가 벌써 4주년하고도 두달이 되어가네요 책 표지만 보고 가장 유명한 말을 떠올리자면 "마누라 빼고 싹 다 바꿔라"라고 했던 1993년 삼성 사장단 회의 아마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은 이 어록을 떠올릴텐데요 저 말씀이 벌써 30년도 더 넘은 이야기라니 정말 시대를 앞서간 지식인이였다는게 느껴지는 부분이예요 실전 경제철학자 이건희의 말에는 이 외에도 신년사와 인터뷰를 통해 우리에게 각인된 말들이 주제별로 모아져서 간결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경영자의 위치가 아닌 사람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내용들이 제법 많아서 몇가지 부분 소개해드리려구요 ? 마누라 멘트만큼이나 유명한 어록 "남의 발목을 잡지 말아라" 들어보셨나요? 저는 마지막 직장을 다녔을 때 팀장님께 저 이야기를 들었었답니다. 우리나라사람은 남잘되는 꼴을 못봐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잖아요 나아갈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지 못할바에야 나아갈 사람 자빠트리지나 말라는 이야기 그리고 지금이야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먼 이야기 그건 바로 직장에서의 여성 위치에 대한 부분인데요 여성의 사회생활에 문턱과 부담을 낮춰줘야 된다는 것~ 대기업에서부터 하나하나 만들고 실천한 것들이 국가기관 그리고 중소기업에 퍼져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요~ 임신과 출산 육아로 육아휴직후 복직 퇴직을 한 저로써는 이런 부분이 나올때마다 아쉬운게 특히 많답니다. ? 이건희 삼성회장의 말씀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죠? 글을 읽다보면 내 생각과 조금은 다른 부분도 만나게 되는데요 작은 성공이 누적되는 것은 달갑지 않다라는 말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성공들이 쌓여서 결국은 사람을 큰 그릇으로 키워낸다는 생각을 가졌기에 이 부분만큼은 동의가 안되더라구요^^ 대기업의 오너이기에 나와는 당연히 다를수 있는 부분이니만큼 책을 읽는 다른 독자분들도 내가 생각했던 것 또 실천하고 있는 것들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 유익할 것 같아요 ? 이건희의 말을 읽기전에 아주 사적인 미술관을 읽었던터라 개인으로 했던 다양한 업적들에 더 시선이 갔는데요 문화제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에 대한 가치 나라에서도 나서지 못한 30년 안내견학교사업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는 따로 책으로 내도 어록보다 더 많은 분량의 내용들로 채워질 것 같아요 변화와 혁신을 내세운 어록 그리고 그 어록들을 하나하나 실천하는 삶 일반인의 삶속에서도 반드시 느껴서 실천할 것들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시대 어른의 말씀 책 맺음 부분에 회장으로서의 메시지와 경영철학자의 어록 100 "버릴 건 빨리 버리고, 시작할 건 빨리 시작하라" "본전 생각하지 마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있을 때는 겸손하라. 그러나 없을 때는 당당하라" 정말 하나하나 읽다보면 뼈와 살이 되는 조언들 곱씹으며 생각하게 만드는 "이건희의 말" 해가 저물기전에 읽어보고 멈칫하게 하는 것들은 단 하나라도 실천하길... 대입을 치루고 겨울방학 들 떠 있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안겨주는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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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스타북스에서 출간한 '이건희의 말(증보판)'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을 꼽으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로벌 전자기업인 삼성전자를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그만큼 국내에서나 규모를 키우던 경쟁업체들과는 다르게 반도체라는 생소한 사업 분야에 뛰어 들어서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었던 근본에는 뛰어난 CEO의 안목도 큰 역할을 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아버지인 이병철 회장이 시작한 반도체 사업을 이어 받아, 기술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반도체 산업을 세계에서도 먹히는 레벨로 성장시켜나간 삼성전자의 故 이건희 회장이 남긴 말들과 그의 생각들을 통해서 남들과 차별화되면서도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이건희의 말(증보판)'에서는 책의 제목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이건희 회장이 생전에 남겼던 말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하나의 컬렉션으로 만들어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 있는 점이 꽤나 인상적이었는데요, 단순히 어디에서 태어나 어디에서 자랐고 어느 학교를 나와서 어느 회사에 들어갔다와 같은 내용들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인들과 투자자들이라면 알아두면 손해 볼 일은 없는 최고의 경영인이 남긴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나 자신에게서 고칠 점은 고치고 빠진 부분은 채워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이건희 회장이 취임사부터 신년사, 시상식 등의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삼성을 다니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더욱 추천할 만한 도서인 것 같네요^^ ![]() 삼성전자라는 기업을 운영하면서도 이건희 회장은 예술과 복지사업 등에도 관심이 참 많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에 이르러서 그가 남긴 여러 영향력 덕분에 미술관이나 음악, 장애인 안내견 복지사업 등도 활성화가 잘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이지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가 남긴 어록에서도 이러한 분야들에 대한 그만의 철학을 엿볼 수가 있는 내용들도 담겨있는 것 같네요. ![]() 그리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이건희의 말(증보판)'에서는 거대한 기업을 운영하는 회장의 입장에서 기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점점 더 몸집을 불려나갈 수 있었던 그만의 운영 비결 및 철학 등에 대해서도 한눈에 볼 수 있는 어록들 또한 살펴볼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어렵고 따분하게 장문의 문장으로 정리해 놓은 것이 아닌 어록의 형식으로 간결하면서도 핵심만을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은 누구나 쉽게 이건희 회장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 그 밖에도, '이건희의 말(증보판)'에서는 항상 승승장구했을 거라고 생각되던 이건희 회장이 고민들과 때로는 손해를 볼지언정 과감히 결단을 내리고서 행동한 그만의 생각 또한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찌르면 피도 안날 것 같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 아닌 인간미 넘치는 이건희 회장의 색다른 점도 알아볼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실전 경영철학자의 핵심 어록으로 '이건희 어록 100가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한눈에 어록들을 살펴보면서 제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고칠 점들을 이번 기회에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점도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이건희의말 #민윤기 #스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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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삼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으로 삼성가에 대한 이야기는 많다. 이건희 회장의 서거 3주년을 맞차 다시 조명된 미술과 해견 행보 등을 담아 <이건희의 말>을 증보판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이건희의 말이라고 하면 유명한 말이 있다. '마누라만 빼고 다 바꾸라'고 했던 말은 한때 유행어로 사용될 만큼 유명했다. 물론 이 말은 이건희가 삼성 임직원들에게 했던 말의 한 문장이다. 이 말의 앞뒤 문장이 있지만 당시로는 충격적인 말이기도 했다. 회사가 발전하기 위해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말도 이건희의 신중하면서도 놀라운 직관력의 경제철학자로 보이게 한다. 이건희는 늘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말했고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 있는 21세기를 이끈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 ![]() ![]() ![]() '이건희 컬렉션'으로 불리는 수많은 미술품들에 대해 이건희는 개인 취향보다 미술사적 가치를 먼저 생각한다고 했다. 그래서 컬렉션에는 인상파부터 현대미술까지 주요 작가의 작품이 거의 다 있다는 것이다. 또 우리 문화재를 한데 모아둬야 가치가 있다며 문화적 가치가 있다면 가격을 따지지 않고 샀다. 대기업이지만 소기업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작은 조직일수록 환경 적응이 빠르고 기동력이 높다.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공룡화 되지 않으려면 조직을 쪼개서 자율화, 분권화, 현장화시켜야 한다. 복잡한 세상에 답이 하나일 수 없다고도 했다. 다양성을 수용하는 가치관을 갖고 모순을 조화시키는 한 차원 높은 경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건희의 말>은 이건희가 삼성 최고의 경영자로 있으면서 언론 인터부, 저서, 신년사, 저서 등에서 숱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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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하면 이건희! 이건희를 모르는 대한민국의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이건희 회장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시킨 기업가이다.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성장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니였나 싶다. 그는 지금 세상에 없다. 하지만 그의 기업가 정신은 그의 말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까. 나는 비록 회사에 소속되어 일해 본 경험도 없고 삼성이라는 기업에 당연히 들어가 본 적도 없다. 하지만 이건희가 한 말 속에서 우리는 누구나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어떤 마음으로 생각으로 글로벌기업인 삼성을 키워냈을까. 커피한잔을 들고 쇼파에 앉아 실전 경제철학자 이건희의 말을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읽어 보았다. 그중 많이 내게 와 닿았던 것을 소개하려한다. 일 저지르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늘 고민이 많고 겁이 많은 내게 주는 메세지 같았다. 나는 어떤 일을 할 때에 많은 생각을 한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나로 인해 가족들이 피해가 가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은 마흔이 갓 넘은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그런데 이글을 읽고 내 모습을 돌이켜 보니.. 일단 나쁜일이 아니고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일들을 저지르고 나면 나라는 사람은 책임감으로 똘똘 뭉쳐 잘 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꼼꼼하게 일을 해내는 사람이였다. 결국 잘 해냈네. 일찍 해 볼걸.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다. 그런데 이 일을 저지르는 것은 아직도 내겐 참 고민이 많고 무섭고 걱정도 많은 것 같다. 실패는 많이 할 수록 좋다. 나를 닮은 탓인지.. 둘째는 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엄마, 나 수행평가 잘 못하면 어쩌지?" "엄마, 나 받아쓰기 잘 못보면 어쩌지?" 잘 못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은 아이를 보며 내 모습이 겹쳐보인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실패하지 않은 사람보다 무언가 해보려다 실패한 사람이 훨씬 유능하다. 라는 책의 이건희의 말이 많이 와닿았다. 이 글귀를 읽고 나는 어제도 걱정하는 딸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줬다. "실패는 많이 할 수록 좋아. 실패는 부정적인 것이 아니야. 곧 네가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밑걸음이 되주는 거야~ 말이 어렵지? 행복이가 사람을 그리기 시작할 때 엄마한테 그려달라고 했잖아~ 나는 잘 못한다고 그림망친다고.. 그런데 지금은 어때?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고 지우고 혹은 종이를 버리고 많이 그리고 또 그리고 한 끝에.. 지금은 엄마보다 더 행복이만의 그림으로 잘 표현하잖아~ 그러니까 처음 해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것에 겁먹지 말자!" 이말을 해주는데.. 나에게도 하는 말 같았다. 마흔 갓 넘고 보니 미래?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찬 계획보다는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했던 것 같다. 누군가 말하지 않았는가. 마흔은 아직 인생의 시계에사 낮12시도 안된 시간이라고. 오전시간을 보내는 내가.. 아직 짱짱한 대낮이 한창인데..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하고 싶다. ** 이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무상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이건희! 삼성하면 이건희! 이건희를 모르는 대한민국의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이건희 회장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시킨 기업가이다.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성장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니였나 싶다. 그는 지금 세상에 없다. 하지만 그의 기업가 정신은 그의 말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까. 나는 비록 회사에 소속되어 일해 본 경험도 없고 삼성이라는 기업에 당연히 들어가 본 적도 없다. 하지만 이건희가 한 말 속에서 우리는 누구나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어떤 마음으로 생각으로 글로벌기업인 삼성을 키워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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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 저자의 <이건희의 말>은 삼성그룹의 전 회장 이건희의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다양한 발언과 메시지를 통해 그의 경영 원칙과 비전을 조명합니다. 특히, '지행 33훈'이라는 행동 지침을 중심으로,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이건희 회장의 주요 발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발언이 나온 배경과 그 의미를 해설합니다. 예를 들어,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유명한 발언은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삼성 사장단 회의에서 나온 말로, 당시 삼성의 혁신을 촉발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발언은 삼성의 경영진에게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일 것을 강력히 촉구한 메시지였습니다. 옆집 대기업은 마누라까지 바꾸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을 '지행 33훈'이라는 행동 지침으로 정리합니다. '지행 33훈'은 알고(知), 행동하고(行), 사람을 쓰고(用), 가르치고(訓), 평가하는(評) 다섯 가지 덕목을 중심으로, 이건희 회장이 강조한 경영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원칙들은 삼성의 경영진과 직원들이 따라야 할 행동 지침으로, 삼성의 성공을 이끈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리더십 스타일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항상 심사숙고한 끝에 결정을 내리는 신중한 리더였으며, 그의 발언 하나하나가 깊은 통찰과 직관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준비된 원고 없이도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었으며, 이는 그의 뛰어난 직관력과 통찰력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뿐만 아니라, 그의 인간적인 면모도 조명합니다. 그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정신이 삼성의 혁신을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건희의 말>은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배우고, 이를 자신의 삶과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귀중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말은 단순한 경영 지침을 넘어, 시대를 앞서가는 비전과 통찰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그 시절 인재사관학교로 불리웠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천사 전우치 : 진정한 알파남의 아포리즘 악마 전우치 : 지금의 삼성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