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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플랜을 세웠을 때, 40살이라는 나이에는 내가 살아온 삶에 관해 책을 한번 써보자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막상 책을 쓰려고 생각해 보니 어떤 책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책을 써도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에 읽고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은 책은 바로, 책을 쓰고 싶지만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은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입니다. 이번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미뤄왔던 책쓰기를 도전해 봐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특히 서문에서 저자는 책을 쓰지 못하는 이유를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진짜 게을렀다면 지금 직장의 자리에 오르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지금처럼 자리를 지키지도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쓰고 싶어도 못쓰는 이유는 결단을 못하는 데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진짜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하며 물음표를 치지만 막상 책쓰기를 결심하고 시작하면 자신도 놀랄 만큼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자인 이주형 님은 지금이 어느 시대보다 책을 쓰기 쉬어진 시대라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평범한 사람들이 지금처럼 매일 글을 쓰는 시대는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SNS 피드와 댓글들, 계속 울려대는 메신저만 해도 그렇고,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각종 문서와 보고서, 이메일 등과 씨름했을 것인데요. 이 모든 활동이 글쓰기이기 때문입니다.
책은 글을 써야 나옵니다. 그러니 종일 글쓰기와 씨름한 우리는 모두 작가이고 잠재적 저자인 것입니다.
저자는 왜 이렇게 우리에게 글쓰기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다음의 5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1. 인생의 의미 발견하기 2. 전문성 강화 3. 퍼스널 브랜딩 4. 인생의 플랜 B 준비 5. 자신을 응원하기
바로 책을 쓰면 위의 5가지를 모두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저는 위의 다섯 가지 중에서 네 번째가 많이 와닿았습니다. 최근 일찍 정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남은 인생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데요. 우리는 누구라도 직장인이라면 언젠가 퇴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 문을 나서는 순간 나와 함께 했던 회사는 없어지고 오직 자신의 이름만 남게 되는데요.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미래가 걱정되지만 지금은 걱정할 때가 아니라 고민할 때입니다. 은퇴 후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세상에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후회 없는 삶이란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지,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역량을 평생 직업과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할 때라는 것입니다. 책쓰기는 이런 인생의 중요한 고민에 중요한 해답을 제공할 것입니다.
책쓰기가 중요한 것은 알겠지만, 책을 쓴다는 걸 쉽게 시작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 책에서는 책을 잘 쓰기 위한 '5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책을 많이 읽자 2. 글 재료를 많이 모으자 3.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4. 일단 많이 쓰자 5. 글쓰는 장소와 시간을 확보하자
저는 일단 많이 쓰자는 말에서 공감을 많이 했는데요. 왜냐하면 책이 나오려면 글을 써야지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자도 평소에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일단 책을 쓰는데 매우 유리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글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책을 쓰지 못한다는 의미가 아닌데요. 지금부터라도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는 것입니다.
연습을 위한 글쓰기는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순서대로 쓸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나는 것, 방금 관찰한 것, 좋아하는 것, 방금 느낀 것 등 지금 쓰고 싶은 것을 쓰면 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글쓰기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이번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를 읽으면서 점점 책쓰기를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정말 저의 이름으로 쓴 책이 일반 서점에 유명한 책과 함께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상상 해보면, 긴장이 되면서도 정말 기분이 좋을 거 같은데요. 또한 저자는 책을 쓴 이후에는 호칭이 과장, 차장, 부장 외에 작가, 저자 등의 새로운 호칭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이런 호칭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장점인 거 같습니다.
책을 쓰는 일은 길고 긴 여정입니다. 세부적인 프로세스를 하나하나 거쳐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직장인에게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직장인들은 프로세스를 따라 하는 프로젝트성 일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제조 과정에서 제품이 제품이 기획되고 생산된 후 판매되는 과정과 책이 만들어지고 출간되는 과정은 비슷하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책쓰기에 도전해 보라고 합니다.
혹시라도 책쓰기에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데,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직장인 있다면 이번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를 통해서 책쓰기에 도전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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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전문적 작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책 "평범한 직장인 특별한 책쓰기" 는 책의 제목과 같은 직장인으로서의 책쓰기라는 목적을 위해 매일 읽고, 생각하고, 쓰는 생활을 통해 12권의 책을 출간한 직장인 작가 이주형님의 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의 이시대를 위한 부침으로이 퍼스널 브랜딩으로의 책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담을 담아 바쁜 와중에서도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책을 쓰기 위한 습관, 글을 잘쓰는 비결, 쉽게 따라 하는 책쓰기 10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해 책쓰기에 목마름을 느끼는 수 많은 나, 우리와 같은 독자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책이라 하겠다.
나는 책을 쓰고 싶은데 글을 못써!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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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인 저도 책을 쓸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글쓰기 실용서다. 글을 잘 쓰는 팁부터, 책을 내야하는 동기, 출판 프로세스까지 다루고 있어 '책을 꼭 내야할까?''글은 어떻게 쓰지?''책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하는 모든 물음에 답이 될 책이다.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보다 초보라도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입문서라고 봐도 무방하다. 너무 거창하지고, 너무 늘어지지도 않고 딱 필요한 이야기만 있어 담백하게 느껴진다. 중수 이상이고,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지식보다는 '맞아 그렇지'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할만한 이야기들이다. 그렇다는 건 초보에게는 꼭 필요하고,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나도 책쓰기 제안을 받아서 고민중에 있다. 그러나 평범한 내가?라는 생각을 떨칠 수 가 없다. 솔직히 이 책의 기술들은 이미 체득한 것들이 많다. 그만큼 나도 노력해왔으니까. 그래서인지 기술에 대한 큰 동요는 없었지만 뒷표지의 한 마디가 내내 머리와 가슴에 남아있다. "특별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책을 써써 특별해지는 거라는 말".
2년을 넘겨가며 서평만 써온 내가, 그래도 한 길만 팠다고 누군가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려고 고민하는 내게 응원이 되는 말이었다. 특별해지고 싶어서까지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나 혹은 위로가 되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저자가 지인의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해 책을 썼던 것처럼.
언젠가 나도 내가 낸 책을 읽게 될까? 내심 기대한다. 난 어떤책을 쓰게 될까? 비록 직장인은 아니지만, 바쁘기로는 어디 빠지지 않는 육아&주부의 일상에서 틈틈히 2년간 열심히 써온 내력을 좀 발휘해볼까? 싶어진다. 물론 또 용기가 사그라들어 기약이 없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다. 해보고싶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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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관한 책과 강좌가 넘쳐난다. 유튜브에서 책쓰기 혹은 글쓰기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생각봗 많은 영상이 올라와 있다. 그러나 몇 권의 책을 골라 읽어보거나 비싼 수업료를 내고 기웃거려도 좀처럼 따라 하기 어렵다. 책의 본문에 나오는 내용이다. 어쩌면 이렇게 내 마음을 잘 써 놓았는지. 흔히들 마구 써라 계속 써라 무조건 써라 그렇게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기에 용기를 가지고 쓴다. 그러다 무조건 쓰면 안된다 해서 흉내도 내보고 저렇게 머리 쓰며 쓰는 거구나 하며 무지했던 나를 자책도 해본다. 그렇게 방황하다 남는 것은 언제나 무지개 털이 다 뽑힌 까마귀같은 '나'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왔다. 제목이 특별한 책쓰기인것은 전혀 특별해 보이지 않았지만 읽다보니 저절로 저자의 경력과 나이가 궁금해졌다. 아. 역시 내공과 경험이 많은 분이었구나. 연륜이랄까. 책을 많이 읽고 써본 사람 중 연륜이 느껴지는 작가들이 있다. 천재적인 필력도 아니고 뭔가 독자를 챙기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연륜. 그래서 저런 헤메는 나의 마음을 쏙 알아채지 않았을까.
아직 기회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좋은 글을 써낼 기회.
저자의 말에 동의하는 점은 사람마나 자신이 잘 쓰는 글의 분야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써야 하는 글이 아닌 좋아하는 글을 쓰다 보면 그 자신만의 분야를 만나게 되고 그것이 기회아닐까. 그러면 나만의 색을 가진 글을 쓸 수 있다. 나 역시 내가 쓰고 싶은 글보다 써야 하는 글에 집착을 했던 것 같다. 물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나의 글을 만나다 보면 글쓰기 여정에서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 기회를 만났을 때 저자가 제시하는 중요한 10가지 원리를 기반으로 글을 펼쳐보면 어떨까.
이 연습을 책을 읽으며 해보면 내가 좋아하는 글이 남에게도 도움되는 글로 바뀌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서 책쓰기 프로세스 4장을 도전해야겠다.
물론 제목만 보고서는 다 아는 이야기, 들어본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말하는 사람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고 생각했다. 좋은 길잡이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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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특별한 책 쓰기
“책을 쓰기 위해서 이제부터는 책을 미용실에 있는 잡지를 훑듯이 보지 말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읽기 습관이 필요하다.” -p75.
책을 쓰는 일은 오랜 작업의 산물이다. 우리가 아침에 캡슐커피를 머신에서 내려서 간단하게 마시는 것과는 다르다. 원두를 생산하고 로스팅하고 산미를 유지하기 위해 보관하는 과정과 또 그것을 분쇄기에 적당한 정도로 갈아서 고온의 물로 천천히 내려지는 과정 그 과정이 책을 쓰는 것과 같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물론 나도 책을 쓰고 싶은 한 사람이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길 안내자 역할을 하듯이 우리는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가 스스로 창작가의 길을 가기보다는 기존에 독서하는 습관에서 책을 쓰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쓰는 방법에서 모든 책이 스승이 된다고 말이다. 심지어 ‘이런 책은 읽을 가치가 없어.’라고 느껴지는 것도 공부가 된다고 말했다.
각자의 관심 분야에서 브랜드를 창출하고 그것을 책으로 만든다면 최상의 결과를 내지 않을까? 그게 자기 계발이든 마케팅이든 아니면 문학이든 말이다. 솔직히 내가 책을 쓰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이 마라톤을 완주하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된다. 그냥 완주가 목적인 참가자하고 목적지가 뚜렷한 참가자하고는 결과가 확연히 다를 것이라고 본다.
책을 쓰게 되는 과정에서 표현이나 사상을 간단히 하라. 초고를 쓰고 완성하기까지 수많은 탈고를 거듭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책을 우선 쓰게 되는 즉 시작을 쉽게 하게 되는 동기부여를 해 주었다. ‘어차피, 나중에 고치면 되잖아.’라는 식의 생각이 책을 쓰는 일을 멈추지 않게 해 주는 일이 된 것이다.
어떻게 책을 출간하지? 출판사에서 책을 발간하게 되는 일은 간단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 아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방법을 활용해보자.
모든 일은 첫발부터 시작이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그 순간이 바로 종착지로 가는 과정이다. 이런 용기를 내게 해 준 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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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여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면 항상 독서하기라고 말하곤 했다. 그렇게 학창시절부터 이어진 독서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지금까지 살면서 읽은 책만해도 어마무시하다고 하겠다. 책읽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을 쓰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책쓰기에 도전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까지만 생각이 미치고 더 이상 진전이 없었던 나날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면서도 얼마든지 책쓰기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 역시 직장을 다니면서 책을 쓰고 있기에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책을 출간했던 노하우를 담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는 나와 같이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12권의 책을 출간할 정도로 이젠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직장인이 되었다. 저자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빨리 읽어보고 싶도록 만들고 있다. 나도 하고 싶은데 무작정 시작할수 없었던 일들을 저자는 어떤 노하우가 있길래 이렇게 성공시켰을까 너무 궁금했다. 누구나 글을 쓰고 싶다거나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꿈들은 많이들 꾸게 된다. 지금도 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만의 책을 써 보고 싶어하는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대로 덮어두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면서 하나씩 책쓰기와 출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을 쓰기 전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책을 쓰고 나면 우리는 한권의 책의 저자가 된다. 그래서 특별한 직장인으로 이름 붙일수 있다고 한다. 나도 특별하고 싶은데 이 책의 아이디어를 전수받아 도전해 보고자 한다. 책쓰기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한다. 누구나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만족하며 살지는 못한다. 고령화 사회에서 우리가 미래에도 수입을 올릴수 있는 플랜B를 만들어 둔다면 조금 더 노후에 평안하게 살아갈수도 있다. 어떤 글감으로 책을 써야 할지 내가 가진 전문적인 요소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책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알아보면 좋을 것 이다. 책쓰기에 필요한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도 알아보고 자신만의 책을 출간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지금보다 더 멋진 작가의 삶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책을 출간하고자 할 때 필요한 노하우를 모두 담아서 나 역시 도전장을 내밀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제2의 꿈을 향해 달려가보고 싶다. 인생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 지금 당장 나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하나씩 천천히 준비해야겠다. 일상 가운데서 짧은 메모를 하면서 글감을 찾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나도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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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면 하나의 퍼스널 브랜딩 디딤돌이 만들어진다. 특별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특별해진다. 평범한 직장인은 특별해지기 위해 책쓰기를 해야 한다. 무엇보다 어제와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책쓰기를 도전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책이다.
책을 쓰면 쓸수록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하지 않아야 되는 일도 알게 되어 눈에 띄게 자기 돌봄 할 시간이 늘어난다. 누가 읽을지를 먼저 생각하고 짧고 쉽게 써야 한다. 수식어를 줄이고 접속사를 피하며 치열하게 쓰고 품격있게 다듬어야 한다. 자신만의 개성(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많은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참고 자료를 잘 활용하며(비슷한 내용에 책을 수십 권을 참조하자) 책쓰기가 한결 가벼워진다. 팩트 위주로 명확하게 쓰며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자에 공을 들이자. 모든 초고는 걸레이니(헤밍웨이), 퇴고가 가장 중요하다. 많은 좋은 팁을 주는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 만나 특별한 직장인이 되어보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지만, 직장인은 책을 남긴다'는 말은 오랜 시간 내 회사 책상에 붙어 있었다. p30
책을 한참 읽다가 자신이 과거에 읽었던 책임을 깨닫기도 한다. 책을 읽는 목적은 SNS에 올리기 위함이 아니다. 아까운 시간과 돈을 투자했으면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p75
2012년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자기 이야기를 할 때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음식을 먹거나 돈이 생겼을 때 활성화되는 영역과 일치한다고 한다. 자기를 표현하는 일이 행복과 만족을 주는 것이다. 남의 것을 읽는 것을 넘어 나의 것을 표현하는 것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p110
내가 가장 선호하는 퇴고 방법은 소리 내어 읽는 것이다. 이 방법은 거의 모든 글쓰기 책에도 나와 있고 책을 많이 쓴 글쟁이가 한결같이 강조하는 내용이다. 가장 효과적이라는 의미이다. p169
취업하고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다는 건만으로도 책을 쓸 수 있는 자격조건이 된다. '게으른 사람'은 절대 책을 쓰지 못한다고 하지만 우린 매일 출근을 하며 일을 하고 지금 자리에서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절대 게으려서가 아니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 쓰고 있는 것이다. 오늘부터 한 줄이라도 써보는 것으로 이주형 저자처럼 특별해지자.
평범한 직장인이 글을 쓰면 왜 특별해진다고 하는 걸까? 평범한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대단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다가 글을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다. 평범이라는 것이 원래 '특별'이라고 불렸었고, 그 특별히 익숙해지다 보니 평범이라고 부르게 된 사실을.
책을 쓰는 이유는 어차피 지옥으로 가야 한다면 그곳에 가서도 즐길 수 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주형 저자는 이재형 ≪발가벗은 힘≫ 문장을 인용하고 있는데 그 문장은, <'회사가 전쟁터면 밖은 지옥'이라는데, 어차피 퇴직 후 지옥으로 가야 한다면, 지옥에 갈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였다. 책을 쓴다는 것은 나 자신이 원하는 일,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도 수입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것, 보다 자유로운 인생을 위해 나 자신에게 선물해 주는 행위이지 않을까 재정의하고 싶어진다. 책을 쓰는 이유는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킨 일이며 지옥에서도 두근거리며 설렘으로 살아갈 힘을 준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주형 저자는 책쓰기 위해서 우리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일단, 책을 많이 읽어야 하며 좋아해야 한다. 글 재료를 많이 모으며 자석인간이 되어야 한다. 좋은 글을 발견하거나 생각이 난다면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많이 써봐야 한다. 글쓰기는 재능보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쓰다 보면 '양질의 전환' 즉, 많은 양이 쌓이다 보면 양의 임계점을 돌파하게 되어 질이 향상되는 것처럼 쓰고 또 쓰자. 쓰다 보면 재능이 생긴다. 멈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만화에 나오는 히어로처럼 팔굽혀 펴기 100회, 스쿼트 100회, 달리기 10km 등을 매일 해나가면 된다. 작가로서 쓰지 말고 작가가 되기 위해 쓰자.. 또 쓰자.
책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은 수백 년 전에 이미 다 나왔다. 책을 쓰기 어렵다면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와 비슷한 책을 찾아보자. 수백 권에서 수만 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창조하는 것은 어렵지만 글을 참고삼아 재생산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고 말하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말처럼 우리는 이미 나를 앞서간 선배들에 발자취를 따라 또 다른 편집을 하면 된다. 어려워하지 말고 참고 자료를 모으고 내가 쓸만한 내용을 참고삼아 적으며 나를 녹아 내면 된다. 이주형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도 책 쓰기를 통해 특별해질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책 속 사이마다 힘주어 말해주고 있어 읽는 내내 나도 책을 써볼 수 있을 것 같은 뜨거움이 느껴진다.
책을 쓰는 중요한 동기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주형 저자는 회사에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소모품이 아닌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책을 써야 한다고 한다. 이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나오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 자신만의 전문지식을 정리해 놓자는 것이다. 책을 통해 강연 및 재취업을 할 수 있고 작가는 정년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책 쓰기는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이기 때문이다. 원고 작성에서 출판까지 중요한 팁 등을 다루고 있어 책을 쓰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 한 권을 출판했다고 인생이 크게 변화될까? 결코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전문 지식을 집대성하겠다는 목적으로 쓰기를 추천한다는 문장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부록에 <직장인 쳇바퀴에서 벗어난 작가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는데 좋은 질문 덕분에 인상 깊은 답변들이 눈에 들어온다. 글을 언제 주로 쓰는지,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직장인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등 원고 작성부터 출판을 거쳐 작가들이 직장인에게 유용한 조언을 건네고 있다. 보다 더 많은 작가가 탄생하기를 바라는 것 같이 많은 정성이 담겨있다.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책쓰기≫는 많은 직장인 가운데서도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고 전문성으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책 쓰기는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소개하고 있다. '책 쓰는 직장인' 얼마나 이쁜가.
많이 팔리는 책을 우리는 '베스트셀러'라고 부른다. 책을 고를 때 많이 보는 것이 목차이다. 어떤 내용을 말해주고 있는지에 따라 책을 구입할지 말지 결정하게 되는데 베스트셀러 목차를 살펴보면 독자들이 관심을 끌고 있는 주제를 알게 되어 책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벤치마킹'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이다.
적어도 비슷한 책 50권의 읽어보고 책을 써본다면, 50권을 다 구매한다고 해도 컨설팅 받는 비용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벤치마킹하여 뼈대를 구성하고 '한글문서' 글자 크기 10포인트로 a4 용기 100페이지를 쓰면 된다. 이는 책 한 권(약 250페이지)이 된다. 책쓰기가 뭐라고 쓰기 전부터 두려워하는가! 일단 한 문장부터 써보자.
소우주 모든 힘을 다하면서 책 쓰기를 하면 근력이 생기고 근력을 이겨내며 글력이 생긴다. 글력이 계속 나아가면 필력이 생기고 이는 자연스럽게 삶에 적용된다. 글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일단 많이 써야 하고, 멘토를 찾기 힘든 세상 속에서 비슷한 책을 이미 낸 선배들에 책을 통해 배워보자. 내게 맞는 저자를 찾는다면 그 사람이 오늘부터 스승이며 멘토이다.
'넌 참 예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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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글쓰기와 관련한 서책들의 출간이 많아지고 있다. ICT 기술의 발달로 일반 사람들도 자신만의 책이나 글을 쓰는 것이 가능해 졌고, 글쓰기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많은 글쓰기 방법과 글쓰기를 통한 자아실현과 감정 조절 등 여러 효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글쓰기는 협의적으로는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부터 자신의 문장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자신의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교류의 영역도 넓힐 수 있다. 요즈음 정신 건강과 관련하여 글쓰기를 통한 스트레스 감소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작년부터 책을 읽고 서평을 하고 있는데, 이제 글쓰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보기도 하다. 아직까지는 글쓰기 방법이나 효율적인 글쓰기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이번에 글쓰기의 하나부터 열까지를 주제로 나온 이주형님의 <평범한 직장인의 특별한 글쓰기>가 출간되어서 글쓰기 관련한 지식을 얻을 기회를 얻었다. 과연 글쓰기를 하기 저자의 조언은 어떨까… 기대가 된다. 저자인 이주형님은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작가, 전문코치, 전문퍼실리테이터, 채용면접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커피, 책, 가족, 꿈, 별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 호칭 중 아빠로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좋은 관계는 좋은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갈수록 ‘테크닉’으로 변질되어 가는 인간관계의 본질 회복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써 내려갔다. GE, 외환은행, 후성그룹, 루트로닉 등의 회사를 거쳤으며, 저서로는 <어른이 되어보니>,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지적인 생각법>,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해피메이커>, <변화의 즐거움>, <6시그마 콘서트> 등이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1. 직장인인 당신이 지금 책을 써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인생의 의미 발견하기/전문성 강화/퍼스널 브랜딩/인생의 플랜B 준비/자신을 응원하기 2. 책을 쓰기 위한 다섯 가지 습관 책을 많이 읽자/글 재료를 많이 모으자/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일단 많이 쓰자/글 쓰는 장소와 시간을 확보하자 3. 글을 잘 쓰는 열 가지 비결 누가 읽을지를 먼저 생각하자/짧고 쉽게 쓰자/나쁜 습관을 버리자치열하게 쓰고 품격 있게 다듬자/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내자/참고자료를 잘 활용하자/팩트 위주로 명확하게 쓰자/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에 공을 들이자/퇴고가 더 중요하다/계속해서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자 4. 쉽게 따라하는 책쓰기 10 단계 프로세스 책을 출간하는 종류와 방법/책쓰기 열 단계 따라하기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 특별한 책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책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써야하는 이유와 책을 쓰기위해서 가져야 할 습관, 책의 주제와 대상, 아웃라인과 자료, 구조와 흐름, 편집과 교정, 출판과 홍보 등 책쓰기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책쓰기를 위한 다양한 팁과 도구, 책쓰기에 도움이 되는 질문과 답변, 책쓰기에 성공한 작가들의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다. 책쓰기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좋은 방법이며, 자신의 가치와 브랜딩을 높이는 효과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저자는 책쓰기를 재미있고 즐거운 일로 소개하며, 책쓰기의 장점과 효과를 강조한다. 책을 쓰면서 얻을 수 있는 희열과 성취감,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하면, 책쓰기는 직장인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너무나 바빠서 주말에는 밖에 나가는 것조차 어려운 우리 직장인인 지금 책을 써야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우리가 지금 시점에서 책을 써야 하는 이유로 다섯 가지를 이야기한다.
인생의 의미 발견하기: 책을 쓰는 것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좋은 방법이다. 책을 쓰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명확히 할 수 있고,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과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전문성 강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정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뢰도를 얻을 수 있으며, 책을 쓴 사람은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인식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책을 쓰는 것은 자신의 이름과 책 제목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 책은 인생에서 가장 큰 명함이며,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 수단이며,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어필하고, 차별화할 수 있다. 책을 통해 네트워킹을 확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인생의 플랜B 준비: 책을 쓰는 것은 자신의 지적 자산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책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 책을 쓴 사람은 직장생활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책을 통해 부수입을 얻거나, 다른 분야로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다. 자신을 응원하기: 책을 쓰는 것은 자신의 열정과 간절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책을 쓰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겪게 되나, 책을 쓰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취감과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책을 쓴 사람은 자신을 더 사랑하고, 더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다.
그럼 우리가 책을 쓰기위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들인데 저자가 정리한 것을 읽어보니 참 습관이라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절실하게 느꼈다.
책을 많이 읽자: 책을 읽는 것은 책을 쓰는 것의 전제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과 정보, 표현과 문체, 구조와 흐름을 배울 수 있으며, 책을 읽는 습관은 책을 쓰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책의 주제와 대상을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글 재료를 많이 모으자: 책을 쓰기 위해서는 충분한 글 재료가 필요하다. 글 재료는 책의 주제와 관련된 자신의 지식과 경험, 자료와 사례, 인용과 참고 등으로, 글 재료를 많이 모으면 책의 내용이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책이 된다.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책을 쓰는 과정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각이 떠오른다. 이런 것들을 바로바로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책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데, 메모하는 방법은 종이와 펜, 스마트폰, 컴퓨터, 음성녹음 등 다양하다. 일단 많이 쓰자: 책을 쓰는 것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쓰려고 하면 오히려 책 쓰기에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책을 쓰는 것은 수정과 교정을 반복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일단 많이 쓰고, 나중에 다듬는 것이 좋다. 글 쓰는 장소와 시간을 확보하자: 책을 쓰는 것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그러므로 책을 쓰기 위해서는 적절한 장소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장소는 조용하고 편안하며, 집중할 수 있는 곳이 좋고, 시간은 자신의 생활 패턴과 적성에 맞게 정하되, 일정하고 규칙적으로 책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책을 쓰기 위한 다섯 가지 습관을 익히면 책 쓰기가 더 쉽고 재미있게 될 것 같다. 저자는 책 쓰기를 재미있고 즐거운 일로 소개하며, 책을 쓰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기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책을 읽고 "직장인이 글을 쓴다는 것이 4차 산업 혁명이 진행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일까?" 생각해 본다. 글을 쓰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행위 중 하나이다. 인간은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와 역사를 남기고, 창작과 혁신을 이루어 왔다. 현대사회에서 글을 쓰는 것은 더욱 다양하고 복잡한 의미를 가진다.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산업화, 도시화, 정보화, 전문화 등의 변화로 인해 전통적인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글을 쓰는 목적과 방식, 그리고 효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현대사회에서 직장인은 자신의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와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능력이 필수적일 것 같다.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고, 분석하고, 평가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검증하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논리적인 추론과 판단을 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효과적인 전달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직장인의 업무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보고서나 논문, 기사, 칼럼, 블로그, SNS 등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통해 글을 쓰는 직장인은 자신의 전문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다른 사람들 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서비스를 제안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직장인은 다양한 가치와 이념이 충돌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고, 비판적으로 타당성을 검증하고, 유연하게 수정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글을 쓰는 것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는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하고, 평가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입장과 태도를 명확히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견해를 수용하고, 다양한 관점과 정보를 종합하고, 자신의 논리와 근거를 강화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개선하고, 실천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직장인의 비판적 사고와 독립적 판단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와 현실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에세이나 산문, 시, 소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통해 글을 쓰는 직장인은 자신의 삶과 꿈을 기록하고, 실현하고, 자신의 인간성과 존엄성을 찾고,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발전시키고, 자신의 문화와 역사를 계승하고, 사회적 가치와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와 압박에 시달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풀어내고,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와 행복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과 행동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의 삶과 꿈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실현하고, 평가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고, 다른 사람들 과의 관계와 소통을 개선하고, 자신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과정은 직장인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일기나 편지, 자서전, 여행기, 사진, 그림 등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통해 글을 쓰는 직장인은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남기고, 회고하는 것 들은 우리에게 많은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쓴 12권의 책 중에서 각각 어떤 목적과 방식으로 책을 썼는지, 어떤 어려움과 고민을 했는지, 어떤 해결책과 팁을 적용했는지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책을 쓰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실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질적인 책쓰기의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써 놓아서 책의 출판과 홍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해 명료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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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는 작가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렇게 정의해도 괜찮습니다. 책에서는 글을 쓰는 모든 사람은 작가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다만 책을 쓴 사람은 '저자'라고 표현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고, 앞으로도 쓸 것이게 작가입니다. '인(寅) 작가'라고 필명을 지어봤습니다.
아직 재능이 없으니 생길 때까지 쓰겠습니다. 꾸준함으로 계속 쓰겠습니다.
퇴직 나이가 점점 앞당겨졌습니다. 그리고 카페나 치킨집 차리기는 가장 피해야 할 아이템으로 다들 알고 계십니다. 그럼 위 문제의 정답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장 오픈하고 소중한 퇴직금만을 날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을 떠나기 전에 책을 출판해야 합니다. 처음 책을 쓸 때는 자신이 몸담았던 곳과 관련된 일을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퇴직 후에 글을 쓴다면 이미 그 글은 퇴직자의 글이기 때문에 늦은 것입니다. 현재가 아닙니다. 현직에 있을 때 쓰면 전문성이 더 강화됩니다. 직장인에게 '성장'은 가장 큰 비전이기도 한데 '지금의 나'보다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책 쓰기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퇴직 전에는 내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래 버킷리스트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반드시 책을 써야겠다는 버킷리스트가 생겼습니다. 퇴직 전에 책 1권을 출판하고, 퇴직 후에도 글쓰기로 책을 계속 써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글을 쓰려고 하면 글감을 찾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점점 주변의 일에 대해 더 '관찰'하게 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블로그에 적어야 하기 때문에 어딘가 '메모'를 하게 됩니다. 이런 일련이 일들이 이 책을 보면서 맞게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벌써 10권 이상을 쓴 저자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자주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1일 1포스팅이 어려웠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 생활 속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민 교수님의 일화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하여 스승 이종은 교수님과의 에피소드랍니다.
글은 짧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저부터 긴 글은 읽고 싶지 않습니다. 책에서도 초고는 '걸레'요 퇴고만이 살 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직 퇴고를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는 블로그니까요. 하지만 책을 낸다면 퇴고의 퇴고를 해야겠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한 줄로 요약했습니다.
많이 읽고, 자주 쓰고, 중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써야 한다. 문장을 짧게, 퇴고에 70% 힘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