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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 과학책 6_(더는 어둠이 무섭지 않아) 에디슨과 테슬라/ 박병철 글, 이은지 그림/ 휴먼어린이 : 에디슨은 워낙 유명한 발명가이고 처음 전기를 보급한 인물로 익숙했지만 함께 언급된 테슬라는 누구일까 궁금했다. 전기의 전달 방법에는 직류와 교류가 있다. 에디슨은 직류, 테슬라는 교류의 방법을 주장했는데 비용과 효율면에서 결국 교류의 방법이 선택되었다.지금은 전기자동차의 상표로 유명한 ‘테슬라’가 발명가의 이름이었고 에디슨의 라이벌이었다니 신기했다.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를 읽으며 인류의 역사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인간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편리를 위해, 꿈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해왔고 현재도 지속되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는 그 탄생의 역사가 있다. 그 역사를 알고 과정을 안다면 작은 것도 쉽게 여기지 않고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휴먼어린이 #나의첫과학책 #에디슨 #테슬라 #비행기 #나의첫역사책 #나의첫세계사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책추천 #초등책추천 #추천도서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서평 #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초등과학 #과학그림책 #과학 #과학책 #그림책 #과학서 #과학사 #유아책 #자기주도학습 #일상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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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전기왕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토마스 에디슨이 떠오릅니다.
에디슨의 명언도 함께 생각나는데요. 이처럼 에디슨은 모르는 이들이 없을 정도이지요.
그러면 니콜라 테슬라는 아시나요? 미국의 전기차 생산 업체인 '테슬라'는 창업자인 '마크 타페닝'이 전기 모터 개발의 선구자인 니콜라 테슬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테슬라 자동차는 알고 있었는데... 니콜라 테슬라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릴 책은 에디슨과 테슬라의 이야기입니다. 나의 첫 과학책 6번째 시리즈! [ 더는 어둠이 무섭지 않아! 에디슨과 테슬라 ]편입니다.
교류 전기로 에디슨에게 맞선 괴짜 천재 테슬라.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전기 전쟁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많은 발명품을 만든 에디슨. 그중 전구는 전기가 없으면 쓸모가 없었지요. 에디슨의 진짜 목표는 모든 공장과 가정집에 전기를 공급해서 미국 전체를 자신의 고객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1882년 9월 4일, 역사상 최초로 뉴욕시의 가정집에 전기가 공급됩니다. 현대 전기 문명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1884년의 어느 여름날, 훤칠한 키에 깡마른 젊은이가 에디슨의 사무실에 찾아옵니다. 바로 니콜라 테슬라이지요. 에디슨 회사 직원으로 일 처리를 잘 했던 테슬라. (두 위대한 발명가가 한 회사에 사장과 직원으로 있었네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에디슨에 실망하고 나온 테슬라는 부유한 사업가 웨스팅하우스를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테슬라와 에디슨의 전기 전쟁의 결말이 어떻게 끝났는지 궁금하시죠? 지금까지 전기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위대한 발명품이죠. 직류와 교류는 둘 다 현재까지 쓰이며, 전기 자동차의 발전에도 공헌을 하고 있죠.
어둠을 밝히는 전기 이야기!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에디슨과 테슬라 -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 유익한 과학 이야기! 여러분도 궁금하시지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읽고 적은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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