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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에나가 유키/모우에 타카마사 작가의 아카네 이야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간소년점프를 구독하면서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라쿠고와 만담류에 관심은 많았지만 일본어로 읽자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한글로 읽어보면 이해하기 쉽지않을까해서 정발되길 기다렸어요. 어려운건 매한가지였지만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라쿠고니 당연히 신우치를 목표로 하는 이야기겠거니 생각했지만 파문 사건에 얽힌 아라카와류에 대한 이야기나 다른 라쿠고가들의 이야기도 많을 것 같아서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일본에 다녀오게되면 요세에도 한번 찾아가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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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원피스 생각이 많이 났는데(표정이라든가) 작가가 원피스 어시였다는 거 보고 아! 하게 된 작품 라쿠고(흔히 만담이라고 번역됨)에 대해선 유가미 군때문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재밌게 읽게됨 만담 자체를 보고싶어지진 않지만 경연물로서는 재밌음 |
| 아카네 이야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옹 일단 소재가 신선한데 그림체도 좋아서 소장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전혀 모르는 분야라 재미있네요. 아는맛도 있고 주인공도 매력적이라 좋습니다. 추천해요 |
| yuki suenaga, takamasa moue 작가의 아카네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가 대단하다'의 수상작이라 기대가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라쿠고라는 생소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낯선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에 흡입력이 있어 즐기는 데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작화 또한 뛰어나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 1권이라 그런가 아직 확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연출도 괜찮지만 라쿠고라는 소재가 와닿지 않아서인가.. 그게 솔직히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는걸? 근데 소재가 뭐든 주인공의 역경과 성공을 잘 보여주기만 하면 이야기는 충분히 재미있을수 있다. 2권을 볼지 말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뒤가 더 재밌어질 가능성이 있어보이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