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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에나가 유키/모우에 타카마사 작가의 아카네 이야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간소년점프를 구독하면서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라쿠고와 만담류에 관심은 많았지만 일본어로 읽자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한글로 읽어보면 이해하기 쉽지않을까해서 정발되길 기다렸어요. 어려운건 매한가지였지만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라쿠고니 당연히 신우치를 목표로 하는 이야기겠거니 생각했지만 파문 사건에 얽힌 아라카와류에 대한 이야기나 다른 라쿠고가들의 이야기도 많을 것 같아서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일본에 다녀오게되면 요세에도 한번 찾아가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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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일본에는 21권도 나왔고 애니로도 절찬 제작되었는데 국내 정발이 다소 느린 게 아쉽지만 번번이 볼 때마다 뭔가 가슴이 울컥하고 눈물이 핑 하고 맺히는 것이 좋은 스토리와 좋은 작화의 힘인 것 같다 I recommend this seri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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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에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국내에서도 팬이 소소하게 증가한 만화 <아카네 이야기>의 15권은 우리 주인공 아카네가 후타츠메로 올라간 이후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시구마에게 제대로 인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가 앞으로 라쿠고를 통해 하고자 하는 무대는 과거 신타가 파문을 당하는 계기가 되었던 그 이야기를 이용한 무대였다. 아카네는 시구마로부터 신타가 했던 이야기가 아라카와 잇쇼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파문을 당하는 데까지 영향을 미쳤는지 <아카네 이야기 15권>에서 설명한다. 거기에는 잇쇼와 시구마 두 형제가 라쿠고를 하게 된 계기에 있었는데… 다소 유연한 태도를 가진 시구마와 달리 억척스럽게 완성도를 추구하는 잇쇼이기에 다소 이해는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그들이 라쿠고를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선대 시구마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 만화 <아카네 이야기 15권>은 시구마가 쓰러진 것을 계기로 그 과거 이야기를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이 있는 우라라에게 듣는 아카네의 모습으로 넘어가게 된다. 1964년을 배경으로 한 시구마와 잇쇼의 과거 이야기는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앞으로 그 과거에서 아카네가 무엇을 발견하게 되고, 시구마가 쓰러지기 전에 자신에게 들려주었던 미완의 이야기를 어떻게 완성하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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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5! 유키 스에나가와 모에 타카마사의 활약이 다시 한 번 빛나고 있다. 후타츠메로 승진한 우리의 아카네 양. 그녀는 더더욱 높은 경지로 다가가려 하고, 그러던 중에 금기시되었던 술법을 전해 듣게 된다. 사망한 선대. 그의 정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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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4권 '걸어갈 길' 시작 후타츠메 승진 준비에 쫓기는 나날을 보내는 아카네. 그러던 중, 시구마의 독연회에서 개구일번을 맡게 된다...! 젠자로서 맞이하는 마지막 큰 임무를 앞두고 그녀가 떠올린 것은, 시구마에게 라쿠고를 배우던 지금까지의 나날-. 아카네는 성장한 자신으 ㅣ못브을 스승에게 보여 줄 수 있을까...?! 그리고 마침내 등장한 '눈물'의 시구마의 고자에 관객들의 반응은...?! 벌써 14권 리뷰를 쓰고 있는 게 믿기지 않네 구매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14권까지 읽고 일도 힘들게 하면서 부지런하게 잘 읽었네 사실 만나는 사람이 없어지면서 시간이 많이 남은 덕도 있겠지만 만화책 읽을 시간도 없이 열심히 살았던 나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다. 이런 여유도 좋지만 나는 정신없이 살아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 이렇게 나는 시간으로 즐거움을 가득 채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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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3권 '수제자' 시작 파문 소동 이후 도전하는 자가 없었던 신우치 승진 시험 무대에 오른 마이케루. 시구마 일문을 싫어하는 아라카와 젠쇼에 의해 궁지에 몰린 마이케루가 선보이는 비책은...?! 사매와 사제들이 마른침을 삼키며 지켜보는 가운데, 지금까지 드러난 적이 없었 마이케루의 진심이 밝혀지고, 인연의 무대가 마침내 매듭을 짓는다-!! 몇십 년 살면서 만화책으로나마 일본 고유문화를 알게 되어 즐거운 마음이 든다. 요즘 마음이 갈대같이 갈팡질팡해서 미루던 책 리뷰를 쓰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복기하는 마음으로 리뷰를 쓰다 보니 마음이 좀 안정되어서 좋다. 리뷰를 쓰더라도 포인트를 위해서 쓰는 그저 그런 만화책과는 다르게 재밌는 만화책이어서 리뷰 쓰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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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2권 '라쿠고버스' 시작 후타츠메 승진 추천이 걸린 고자에서 자기다운 기예를 발휘한 아카네. 고자에 올린 '인'이 가져오는, 또 하나의 효과로 인해 눈앞에 열린 세계는-. 그러나 호조에 따르는 위기가 발생! 기장감 넘치는 상황을 뒤집은 것은...? 혼신의 고자에 타이젠의 판단이 내려질 때, 이야기는 새로운 전개로-. 소장가치 충분할 정도로 재밌는 만화책이라 구매한 나를 굉장히 칭찬한다. 점프 게재 순위를 보다 마남이치랑 아카네 이야기랑 고민하다가 생소한 이야기에 끌려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15권 발매했고 벌써 14권까지 다 읽어버려서 다음 권이 기다려지지만 이것 또한 즐거움 중에 하나니까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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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1권 '오랜만이야' 시작 참신한 발상으로 공부회의 만원사례를 달성한 공적으로 아사가오의 후타츠메 피로회 개구일번을 맡게 된 아카네. 쵸쵸에게 배운 이야기로 후타츠메 승진 추천이 걸린 중요한 무대에 임하지만 직전에 긴급사태가 발생! 절체절명의 상화엥서 뜻밖의 인물이 나타나는데...?! 파문 소동의 진상이 밝혀지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크게 움직인다! 일할 때가 아닌 혼자만의 시간에서의 나는 잔잔한 호수처럼 무탈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데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진 거 같은 만화책을 만나게 되어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렇다. 요즘 회사에서도 내게 돌을 던져 돌아보게 만든 동료가 있는데 지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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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11권! 외국에는 낯선 소재인 라쿠고를 다루고 있어서 한국에 정발이 될까 싶었지만 애니화도 되고 작품 자체가 재미었어서인지 학산에서 정발이 되었다. 학산의 단점은 정발 텀이 너무 느린것인듯 ㅠㅠ 좀 더 빨리 팍팍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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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9권 별 기대 없이 구매했던 책인데 최근 점프 만화중에서 제일 재밌었음 사실 보면서도 라쿠고 자체에 흥미는 전혀 안생기는데 그럼에도 아카네 이야기는 재밌다. 연출이 좋으면 소재는 크게 상관없다는 걸 느끼게 해준 만화 좀 더 빨리 정발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