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파커의 유머 소설 '유쾌한 밀수꾼들'의 영문판. 천천히 시간 날 때 영어공부하는 겸 읽으려고 샀다. 아이의 미래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발한 '방문자 세금'을 부과하는 매력적인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전과 함께 읽으면 읽을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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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내츄럴에서 출간한 엘리스 파크 버틀러 저자의 《The Cheerful Smigglers》를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어로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책도 보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There was one thing he had to do. He had to see Tom before Mrs. Fenelby could see him, and explain about that box of cigars. If Tom was to be held responsible for the duty on it Tom should at least know that a box of cigars had been brought into the hou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for Billy to see Tom, and explain a few th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