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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알록달록 나비정원 봄을 시작하는 의미로 아이들에게 읽어줬는데요! 다채로운 색깔들로 그려진 그림체가 4세 아이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기에도 충분! 나비와 꽃의 성장과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자연관찰 도서로도 딱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염원을 담아서 빨리 꽃이 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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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한살이를 표현해낸 그림책이에요! 4세 유아가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가득하네요, 팝업, 조작북 참 좋아하는 아이인데 알록달록한 그림에 선물같이 등장하는 팝업북 아이가 우와~~ 하며 호기심이 가득 들춰보고 엄청 좋아해요!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나비가 되기까지 나비의 한살이를 잘 설명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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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으로 나비를 관찰하는 팝업북 그림책인 비룡소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 그림책 딸과 읽어봤어요! 책 표지부터 딸의 취향 저격 제대로하는 화려한 컬러 에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더해져서 얼른 읽고싶다고^^ 저 역시 책을 읽어주기 전부터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직접 일군 정원을 예쁘게 꾸미고 싶던 벤이 무당벌레 와 지렁이의 도움을 받아서 꽃밭도 만들고 나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내용으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학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그림책이에요^^ 동.식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완전 딱인 거 같아요 페이지 넘길 때마다 곳곳에 플랩과 팝업을 여는 즐거움 이 있어 분명 아이들이 넘 좋아할 거 같아요^^ 동화 속에 자연관찰이 연계되어 있어 실사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여러 나비들이 등장하는 깜짝 팝업북 페이지 넘 예쁘다며 예상대로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보고 또 보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꽃밭 만드는 법까지 부록으로 만날 수 있어서 딸이랑 같이 연계 독후 활동으로 화분 심기 활동을 해봐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성취감과 자연탐구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유아그림책 으로 비룡소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 플랩북, 팝업북 정말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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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그림, 스토리 그리고 플랩과 팝업! 아이들 전집들을 들여서 읽히다 보면 나비의 한살이, 개구리의 한살이와 관련된 창작그림책들도 종종 보이거든요. 이미 나비의 한살이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과 읽어온 이력이 있우나 플랩과 팝업이 있어서 역시 아이들은 흥미있게 읽더라구요. 또한 같은 내용을 다른 스타일로 넓혀 읽어주니 이 점도 좋았던거 같아요 ^^ ![]() 특히 저는 악셀셰플러 작가님의 그림이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해준거 같아요. 작가님 특유의 경쾌한 색감의 풍경과 동물친구들이 너무 반가웠어요. 그림책 이야기를 해보자면, 꽃도 좋아하고 나비도 좋아하는 벤이 정원을 가꿔 나아가는 이야기에요. 스토리 안에 꽃과 나비의 성장과정이 녹아져 있는데요.(자연스러운 스토리로 이어나가는 것도 좋았어요) 중요 포인트들에 플랩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관심을 가지며 읽는 모습이었습니다. “꽃씨에서 나온 싹이 어떻게 자랄까요?” “나비 알에서 나온 애벌레는 어떻게 번데기가 될까요?” 벤이 열심히 가꾼 꽃밭에 날아든 나비들의 모습, 흥미진진 화려한 팝업으로 마지막 장식을 해주는데요. 좋은 그림과 스토리 그리고 플랩과 팝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꽃과 나비의 성장 과정을 아이와 알아가고 싶으시다면 “벤의 알록 달록 나비 정원”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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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플랩, 팝업북!! 전 세계 14개국으로 출간한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 정원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벤은 친구들과 함께 꽃과 나비를 키우기로 해요 정원을 가꾸면서 꽃과 나비의 성장을 관찰하게 돼요 꽃과 나비의 성장 과정을 플랩을 열며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올려줘요 네슬레 스마티즈상 수상 작가 악셀 셰플러의 화려한 색감의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아요 플랩을 열며 자연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죠? 팝업북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계속 책을 펼치고 싶을 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벤의 바람대로 정원이 꽃과 나비로 가득해졌네요 꽃과 나비의 성장을 관찰하는 벤을 보면서 무언가를 키우고 돌보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팝업북과 플랩북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자연관찰 그림책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 추천해요 _위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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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스토리와 다양한 플랩을 통해꽃과 나비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을 소개해요!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은 비룡소의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59번째 이야기예요. 특히 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악셀 셰플러'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벤의 정원에는 작은 텃밭이 있었어요. 어느 날 벤은 햇빛이 드는 정원 한쪽에 예쁜 꽃과 나비를 키우고 싶었답니다. 꽃밭을 만들기 위해 벤은 잡초를 뽑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친구인 지렁이와 무당벌레가 벤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벤은 나비가 좋아할 만한 꽃씨들을 사 와, 정원 가득 정성스럽게 심었지요. 그리고 얼마 후 꽃밭에 새싹이 조금씩 돋기 시작했어요. 과연 벤은 예쁜 꽃과 나비를 키울 수 있을까요? 정원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꽃이 어떻게 자라는지, 나비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흥미롭고 다양한 플랩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키워줄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풍성한 플랩은 아이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멋있었어요. 무언가를 정성스럽게 돌보고, 마침내 큰 성과를 이뤄냈을 때의 행복과 성취감! 귀여운 벤의 모습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답니다. 자연 탐구가 주는 긍정적인 힘!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는 건 어떠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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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인 주인공 벤은 꽃밭을 만드려고 생각해 꽃을 심고 나비를 키운다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에서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에서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과연 나비로 될까 궁금해 한다 알에서 부터 나비가 되기까지의 자세한 과정을 알기 쉽게 플랩북으로 만들어 놓아서 어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다 특히 마지막 나비가 되어서 훨훨 나는 부분은 꺄아 하고 감탄을 자 아 냈다!! “엄마 꽃과 나비들이 너무 예뻐요” 라고 아이가 말했다둘째도 나비 부분 보더니 만지고 싶어했다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협찬 받았지만 지식 습득은 물론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 한 권 더 사도 후회없을 책이다?? |
![]() 이 책의 저자 역시 악셀 셰플러가 저술한 책이었는데요. 사각사각 그림책에는 이 작가가 쓴 책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거 같아요. 전세계 14개국으로 출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각사각 그림책은 3~4세에 읽으면 좋아할 전집 중 하나로 대표 전집으로 알고 있어요.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꽃과 나비의 성장과정이 그려진 책으로 플랩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였어요. ![]()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이에요, 좌르르~ 나비와 꽃들이 이쁘게 클라이막스로 나타나요. 이 부분에서는 우와~~~ 하는 아이입니다 :) 다시다시해서 몇번을 다시 봤어요. 아이들이 자연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그 중 나비의 생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시각적으로도 화려한 색감이어서 색채 감각과 관찰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던 좋은 자연관찰 도서였습니다 :) 사각사각 그림책 중 하나로 사각사각 전집을 고려중인 부모님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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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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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세플러의 상상력과 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벤은 무당벌레와 지렁이의 도움을 받아 텃밭을 꾸미고, 그 과정에서 씨앗이 자라고, 자연스럽게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알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플랩을 열고 닫으며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지막에 펼쳐지는 꽃과 나비의 향연은 환상이예요 요즘 우리 아이의 최애 책이 되어서 몇번이고 다시 읽어요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기분 좋아지는 책이예요.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벤의 알록달록 나비정원 책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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