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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을 힘들게 할때 힘나게 하는 책
"회사가 당신을 힘들게 할때 힘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요즘 회사 생활이 많이 힘들어서 책 제목을 보는순간 바로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30년 이상 직장생활한 저는 저자가 왜 이 얘기를 하는지 백퍼 공감이 되고 나만 겪은게 아니구니 라는 공감과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오면서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직장 생활에서 주의해야하는 사항도 정리되어 사회 초년생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저는
"회사가 당신을 힘들게 할때 힘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요즘 회사 생활이 많이 힘들어서 책 제목을 보는순간 바로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30년 이상 직장생활한 저는 저자가 왜 이 얘기를 하는지 백퍼 공감이 되고 나만 겪은게 아니구니 라는 공감과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오면서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직장 생활에서 주의해야하는 사항도 정리되어 사회 초년생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50대 비조직책임자 왕고참 선배로써 매일 퇴사의 압력을 받고 있는 회사생활이 정말 힘든 50대는 물론 구구절절 잔소리하면서 아이들이나 회사 막 입사한 20~30대 후배들 그리고 아이들 키우느라 힘든 40대 후배들까지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돈내산 직장인 씀~~
j***0 2024.0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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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보다 공감되는 실제 회사생활의 가감없는 이야기다.
"미생보다 공감되는 실제 회사생활의 가감없는 이야기다. " 내용보기
드라마 미생 장그래의 시선보다 더 넓고 리얼하다.대리 과장 차장 부장까지 다 공감할 내용이다.재미있게 풍자한 내용도 많지만 우리시대 회사를 다닐수밖에 없는 슬픈 가장의 민낯도 그대로 보여준다.그래서 몇번이고 더 보게되고 작가의 그런 현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된다.직장생활의 희노애락을 통렬하게 풍자하고 있으며 직썰 코너도 누구에게 물어봤으면 하는 도움되는
"미생보다 공감되는 실제 회사생활의 가감없는 이야기다. " 내용보기
드라마 미생 장그래의 시선보다 더 넓고 리얼하다.
대리 과장 차장 부장까지 다 공감할 내용이다.
재미있게 풍자한 내용도 많지만 우리시대 회사를 다닐수밖에 없는 슬픈 가장의 민낯도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몇번이고 더 보게되고 작가의 그런 현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된다.
직장생활의 희노애락을 통렬하게 풍자하고 있으며 직썰 코너도 누구에게 물어봤으면 하는 도움되는 조언을 들려준다
직장을 다닌다면 업종 직종 규모에 상관없이 읽어볼 책이다.
m****2 2024.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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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힘든가
"나는 왜 힘든가" 내용보기
21년에 입직하고 벌써 3년이 흘렀다.나는 업무가 아직도 힘들다.지난 1년 동안 업무가 몇 번 바뀌었는지 모르겠다.나는 과연 잘하고 있나.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민원.회사는 약육강식의 장이었다.약하면 잡아 먹힌다.민원인이든. 동료든.이 책 흰색 종이엔 재치있는 시조가, 회색 종이엔 작가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 있다.시조 부분에선 피식 웃고 말았지만, 회색 부분에선 진지해졌다.나
"나는 왜 힘든가" 내용보기
21년에 입직하고 벌써 3년이 흘렀다.
나는 업무가 아직도 힘들다.
지난 1년 동안 업무가 몇 번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과연 잘하고 있나.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민원.
회사는 약육강식의 장이었다.
약하면 잡아 먹힌다.
민원인이든. 동료든.

이 책 흰색 종이엔 재치있는 시조가, 회색 종이엔 작가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 있다.
시조 부분에선 피식 웃고 말았지만, 회색 부분에선 진지해졌다.

나는 엉망진창이었다.
너무 많은 문제 가운데에서 가장 크고 급한 문제,
그것은 바로 '속도'.
그래.
속도가 문제였다.
'방향은 신의 영역이고 속도는 인간의 영역이다.'
감동이었다.

무조건 빨리하자.
빨리하다 잘못되면 다시 돌아갈 수 있다.
빨리했기에 아직 시간이 있다.

그리고 소통을 잘하자.
트라우마가 있어서 소통을 잘 안 했다.
앞으론 소통을 잘하자.
시작할 때, 중간에, 마무리할 때.
소통을 잘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없다.
잘 되든 안 되든 바로바로 소통하자.
나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진다.
수습이 불가할 수도 있다.

3년 차 권태기라기보다, 근본적으로 나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이다.
다시 시작하자.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지금부터 잘하자.
너무 멀리 보려 하지 말고.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을 잘 해내자.
안 그러면 나도 괴롭고, 내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괴롭고, 이 사실로 인해 다시 내가 괴롭고.
햄스터 쳇바퀴 돌듯, 계속 돌고 돈딘.

책을 읽고 나서 중심을 다시 한번 잡아본다.
일은 빠르게, 밀도 있게.
정시에 퇴근하자.
그리고 바른 태도를 견지하자.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