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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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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뇌졸중에 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이 담긴 유익한 책이다. 특히 어려운 의학책이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였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 한의학박사이자 의학박사로 여러 방송에서도 만나보았던 박주홍 박사이다. 이미 치매와 파킨슨 병에 대한 책도 썼던 저자는 이번에 뇌졸중에 대한 책까지 출간하면서  뇌 관련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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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뇌졸중에 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이 담긴 유익한 책이다. 특히 어려운 의학책이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였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 한의학박사이자 의학박사로 여러 방송에서도 만나보았던 박주홍 박사이다. 이미 치매와 파킨슨 병에 대한 책도 썼던 저자는 이번에 뇌졸중에 대한 책까지 출간하면서  뇌 관련 3대 질환 3부작을 완간했다. 

 

개인적으로도 외조모께서 뇌졸중으로 고생하셨던 경험이 있어 이 책에 관심이 갔는데 책 내용은 뇌졸중의 개념과 예방, 치료, 재활에 대한 정보였다. 인간의 뇌는 뇌동맥을 통해 들어오는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든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로의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부족해지면 뇌가 손상된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뇌졸중(腦卒中)이라고 부른다.

 

흔히들 중풍으로 알고 있는 이 병은 인구 노령화 시대에 더욱더 경각심을 높혀야 될 질병이다. 그래서 뇌졸중을 예방하는 마음가짐과 음식, 생활습관을 배우고 운동하면서 질병을 멀리하게 하는 건강 조언이라는 점이 담겨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책이었다. 

 

그 외에도 뇌졸중의 진실과 오해를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내용들이 인상적이었는데 나이와 유전은 뇌졸중과 상관있나요?, 남자는 왜 뇌졸중에 더 많이 걸리나요?, 추울 때만 뇌졸중에 잘 걸리나요?, 뇌졸중 환자는 성생활이 가능한가요?, 한약은 뇌졸중에 도움이 되나요? 등에 대한 속시원한 답을 읽어볼 수 있었다.

 

g****y 202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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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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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 원인 1위.전 세계적으로도 단일질환으로는 사망 원인 1위.-세계보건기구의 2004년 보고서에 따르면,매년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명의 뇌졸증이 발생하여500만 명이상이 뇌졸중으로 사망하며,약 500만 명은 뇌졸증으로 인한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살게 된다고 밝혔다.그리고 뇌졸중 유병률은 약 3000만 명에 이르며전 세계 인구 사망원인의 약 9.7%가 뇌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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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 원인 1위.
전 세계적으로도 단일질환으로는 사망 원인 1위.

-

세계보건기구의 2004년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명의 뇌졸증이 발생하여
500만 명이상이 뇌졸중으로 사망하며,
약 500만 명은 뇌졸증으로 인한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살게 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뇌졸중 유병률은 약 3000만 명에 이르며
전 세계 인구 사망원인의 약 9.7%가 뇌졸중이었다.

-

머리말만 읽어도 겁이 덜컥 납니다.
무시무시한 뇌졸중!
잘 알고 미리 예방해볼까요?

-

??뇌졸중이란?
인간의 뇌는 뇌동맥을 통해 들어오는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든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로의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부족해지면 뇌가 손상된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뇌졸중'이라고 부른다.

-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는
MBN '임성훈의 스타유전자X파일',
'알약방(알면약이되는방송)'에 고정주치의로 출현하면서
국민건강주치의로 불리는 박주홍 박사의 책이에요.

뇌졸중을 이해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진실과 오해를 풀어주고 있어요.
음식, 생활습관, 운동으로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와 재활까지 그간의 연구와 노하우를 엿볼 수 있었어요.

-

??뇌졸중 자가 진단법 'FAST 법칙'
??F(Face Dropping) 한쪽 얼굴이 떨리고 마비된다.
??A(Arm Weakness) 팔다리 힘이 없고 감각이 무뎌진다.
??S(Speech Difficulty) 말할 때 발음이 이상하다.
??T(Time to call 119) 증상이 생기면 곧바로 119로 전화한다.

-

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전조 증상이나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유익하게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성안당 출판사 고맙습니다.



y******3 202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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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이해, 예방, 치료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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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음 질환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2초에 1명씩 발생하고, 6초에 1명씩 사망하는 세계적인 질환이며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인 질환 치매, 파킨슨 질환과 함께 3대 퇴행성 뇌 질환 중 하나인 뇌졸중이 위 물음의 답입니다. 인간의 뇌는 뇌동맥을 통해 들어오는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어떠한 이유 로든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로의 산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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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음 질환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2초에 1명씩 발생하고, 6초에 1명씩 사망하는 세계적인 질환이며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인 질환

치매, 파킨슨 질환과 함께 3대 퇴행성 뇌 질환 중 하나인 뇌졸중이 위 물음의 답입니다.

인간의 뇌는 뇌동맥을 통해 들어오는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어떠한 이유

로든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로의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부족해지면 뇌가 손상된다.

이에 따라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뇌졸중 증상이라 부른다.

 

목차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막 뇌졸중을 이해하다

part 1. 뇌졸중 이해하기

part 2. 뇌졸중의 진실과 오해

 

2막 뇌졸중을 예방하다.

part 3. 음식, 건강을 요리하다.

part 4. 생활 습관, 모든 질병을 예방하다.

part 5. 운동, 바쁠수록 해야 한다.

 

3막 뇌졸중을 치료하다.

part 6. 치료와 재활이 중요하다.

 

아마도 뇌졸중이라는 질병에 대해 먼저 어떤 증상이 있는 질환인지 이해를 하는 것이

예방하는 과정보다 선결되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1막의 구성은 그렇게 편집한 것 같다.

 

뇌졸중 이해하기 중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있는데 뇌 조직이 손상되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뇌경색이라 한다.

뇌 혈류 감소 때문에 뇌 기능에 어떤 이상이 발생하였으나 적절한 치료 및 관리를 통해

일정 이상의 뇌 혈류가 재공급되어 뇌 조직의 괴사 없이 뇌 기능이 회복되는 것을

일과성 허혈 발작이라고 한다.

혈관이 터져서 뇌 안에 피가 고여 발생하는 뇌 손상을 출혈성 뇌졸중이라고 한다.

 

인간의 몸은 아주 과학적이면서도 체계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어떠한 큰 증상이 몸

바깥으로 발현되기 전에는 늘 몸 어딘가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나는데

이를 전조 증상이라고 한다.

 

뇌졸중의 대표적인 전조 증상은 갑자기 말하지 못하게 되는 실어증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 힘든 초기증상에서 점차 말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고

한쪽 팔이나 다리에 힘이 없거나 감각이 없고 편마비 증상도 관찰된다.

또 갑자기 심하게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우면서 한쪽 눈이 흐릿해지거나 잘 보이지 않기도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뇌졸중의 증상이 갑자기 찾아온다는 것이다.

 

2막에서는 뇌졸중의 예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먼저 음식과 건강을 요리한다는 part 1편에서는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라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의식동원 또는 식약동원이라 하며 음식과 약은 그 근본이 같다고 보고 있다.

모든 질병이 그러하듯 음식만 제대로 균형이 있게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는 병이 많다.

레시틴, 베타카로틴, 마그네슘 성분과 셀레늄 등이 뇌 질환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뇌졸중 예방에 중요하다.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하고

흡연과 음주는 되도록 멀리하도록 해야 한다.

 

part 3에서는 운동을 강조하고 있다. 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하고 런지, 스쾃 등 하체 근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

 

운동이 건강에 좋은 이유를 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첫째 체지방 연소로 인한 연쇄효과이다.

둘째 면역강화 효과,

셋째 심리적 효과이다.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자! 정말로 운동할 시간이 없을까?

운동만 하면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고 각종 질환을 예방, 회복할 수 있는데

정말 운동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쁜가?

 

3막에서는 뇌졸중 치료하다 편이다.

뇌졸중에 걸리면 치료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뇌졸중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에

예방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다. 최고의 방법이지만 일단 뇌졸중에 걸렸다면 마라톤처럼

길게 바라보고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환자를 위한 보호자의 노력 또한 필요하다. 보호자가 뇌졸중 등 병에 관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환자를 care 할 수 있다. 병에 대해 알아야만 주의 사항과 치료에 필요한

권장 사항 등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다.

 

소울 하버드 3.3.3 통합 치료에 관해 책에서 언급하고 있다.

 

첫 번째 3은 통합 치료의 주체가 되는 것이 단지 뇌 하나만이 아니라 뇌와 몸을 움직이게

하는 마음, 그리고 이 두 가지를 합친 몸과 마음, 뇌를 뜻한다.

두 번째 3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를 말한다. 마음은 느긋하게 가지고 뇌에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취미 생활 등을 가지도록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고 적절한 영양을

섭취토록 해야 한다.

세 번째 3은 3단계 이상에 걸쳐서 통합적이고 단계적으로 마음과 뇌, 그리고 몸의 회복 탄력

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책은 치매, 중풍의 명의였던 조부를 비롯해 집안 대대로 7대째 한의학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박주홍 한의학 박사가 뇌 질환인 치매, 파킨슨에 이어 마지막으로 뇌졸중에 관해 저술한

책이다.

한의학이 전문이다 보니 책 곳곳에 사상 체질 진단과 치료, 예방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

한다.

 

태풍이 몸의 중심을 관통하는 것과 같다는 증상, 중풍으로 불리는 뇌졸중에 관하여 이해하기

쉽고 어떻게 예방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뇌졸중 진단을 받았을 경우 치료에 대하여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서술한 이 책이야말로

집안에 두고 평상시 습관처럼 펼쳐 보며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예외는 없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라도 걸릴 수 있는 뇌 질환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였다. 알아야 대처하고 대처하려면 이해해야 한다.

누구나 한 권씩 책장에 두고 필독하여야 할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w*********5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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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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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의 : 갑자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또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쓰러지고, 혀가 뻣뻣하여 말하지 못하며, 목구멍이 막히고 그르렁그르렁 소리가 나는 것을 풍의라고 한다. 중부일 때는 얼굴에 오색이 나타나고 표증이 있으며, 맥이 부하고 풍한을 싫어하며,몸이 오그라들고 감각이 없다. 이때 몸의 앞 뒤쪽 또는 옆에 적중되는 것 모두 중부하고 하는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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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의 : 갑자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또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쓰러지고, 혀가 뻣뻣하여 말하지 못하며, 목구멍이 막히고 그르렁그르렁 소리가 나는 것을 풍의라고 한다.

중부일 때는 얼굴에 오색이 나타나고 표증이 있으며, 맥이 부하고 풍한을 싫어하며,몸이 오그라들고 감각이 없다. 이때 몸의 앞 뒤쪽 또는 옆에 적중되는 것 모두 중부하고 하는데, 대부분 치료하기가 쉽다. 또한 중부일 겨우 대체로 사지에 나타난다. (-67-)

아스피린은 염증, 발열, 통증을 발생시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사이클로옥시게나제-1과 2를 억제하여 해열과 진통에 효과적이다. 또한 사이클로옥시게나제는 혈소판의 응집을 촉진하는 트롬복산 A2의 생성에 작용하기 때문에 아스피린은 이 사이크로옥시게나제르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혈전의 생성도 억제한다. (-159-)

그런데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처럼 효과가 좋아 보이는 아스피린을 뇌졸증과 관련된 환자 모두에게 권장하진 않는다. 그중에서 소화성 궤양 환자, 천식이 있는 환자, 혈우병 환자, 심장 기능 부전 환자 등에게는 아스피린 투여를 아예 배제한다. 특히 매일 세 잔 아상의 술을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아스피린 복용 시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61-)

태음인은 한국인의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사람에 해당된다. 전반적으로 골격이 크고 허리와 배 쪽에 살이 잘 붙는다. 이목구비는 뚜렷하고, 얼굴 모양은 둥근 형태인 경우가 많다. 일할 때는 보수적이며,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널 만큼 신중하게 무언가를 결정한다. 또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존재해야만 자신 있게 행동을 해 나갈 수 있다. (-213-)

스트레스 증상은 크게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증상이 구분되어 오거나 복합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기도 한다. 신체적 증상으로는 두통, 오른쪽 명치 통증,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피로,권태감, 설사, 변비, 식욕 부진, 소화불량, 뒷목과 어깨 쪽 근육 경직 등이다. 정신적 증상으로는 불안, 신경과민, 불면, 분노,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우울증 등이다. 행동적 증상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행동을 말하며 손발톱 깨물기, 다리 떨기, 과음, 과식, 흡연, 욕설, 폭력 등이다. (-282-)

양족 눈과 귀,어깨의 높이가 수펴을 이룬다.

양손 끝이 가로로 평행한 위치에 있다.

무릎과 두 발이 가로로 평행한 위치에 있다.

몸의 측면을 보았을 때 귀,어깨, 골반이 일직선을 이룬다. (-372-)

뇌졸증은 치매, 파킨슨 병과 함께 3대 뇌질환 중 항나이며, 우리 나라 60대 사망원인 1위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은 흡연과 음주에 노출되어 있으며,하루 한 병 이상의 술과, 담배 한 갑이상을 피우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설사 이런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비만,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당뇨, 심장질환은 뇌졸증 유발인자로 손꼽히고 있다.증상은 크게 편고, 풍비, 푸의로 구분하고,사지가 마비가 되거나, 말이 어눌하게 변한다,

뇌졸증을 흔히 중풍이라 부른다. 길을 걷다가 산책 길에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보면, 거의 다 뇌졸증 유발로 인해 재활훈련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쓰러져서, 뇌세포가 수백만이 괴사될 수 있으며, 그것이 왜 뇌졸증이 되는지 전조증상까지 이 책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제는 내 가족 중에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십 이후, 몸에 이상이 생기고, 몸이 갑자기 아파온다. 자연스럽게 나잇살이 붙고, 운동을 멀리한다.기껏해야 걷기 운동을 병행하는데, 다리가 아프면, 걷기가 힘들 수 있기 때문에,뇌졸증은 더 가까워지고, 손발저림이나 손목터널 증후군으로 인해 뇌졸증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있다.

즉 뇌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술과 흡연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겨, 식습관,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중풍으로 인해 쓰러진 이후 재활 훈련을 하기보다, 틈틈히 운동을 병행함으로서, 뇌질환을 에방할 수 있고,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 수 있다. 건강한 몸과 마음, 스트레스를 덜어내는 습관이 뇌졸증을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보고 있다. 마지막 우리가 흔히 먹는 아스피린은 효과가 큰 반면 부작용도 존재한다.뇌졸증 이 있는 환자가 있을 때, 아스피린 처방이 가능한지 의사 소견이 필요하다.아스피린 장기 복용으로 인해 다른 부위에 출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k*******2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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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에 대하여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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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은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질병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저자는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한 전문가로 소개된다.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치매와 뇌졸중이라는 말을 들으면 솔깃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뇌졸중을 중풍과 유사한 것이라고 말하는데, 한국 사람들에게 중풍을 앓은 어른들의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무서운 질병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6개 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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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은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질병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저자는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한 전문가로 소개된다.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치매와 뇌졸중이라는 말을 들으면 솔깃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뇌졸중을 중풍과 유사한 것이라고 말하는데, 한국 사람들에게 중풍을 앓은 어른들의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무서운 질병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6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뇌졸중에 관하여 이해하기, 진실과 오해, 음식, 생활습관, 운동, 치료와 재활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뇌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뇌의 구조나 기능 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다소 생물 이야기에 가깝지만 지식적인 면에서 알아두면 좋을 듯하다.

3대 뇌질환에 대한 이야기도 간략히 다루고 있는데, 치매는 신경전달물질이 줄어들면 발생한다고 말한다.

퇴행성 뇌질환은 정말 무서운 질병이다.

파킨슨병도 우리 주변에서 가끔 접할 수 있다.

가만히 있는데 손이나 목이 움직이는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다.

그리고 뇌줄중은 뇌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발생하는 질병인데, 우리의 의지와 관계 없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병이다.

중풍은 동의보감에서 다룬 내용으로 책에서는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중풍 자가 진단 측정표가 수록되어 있는데, 읽어보면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을 만큼 둔감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뇌졸중 고위험 요인으로 고혈압, 심장병, 당뇨, 고지혈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올바른 식습관을 강조한다.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비만에서 벗어나야 하고, 흡연과 음주를 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운동을 꼭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만일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료와 재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후유증을 어떻게 관리하는 가에 따라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고 말한다.

질병은 인간의 생존을 좌우하기에 누구나 피하고 싶은 것이다.

평소에 음식이나 운동 등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모른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인간의 가장 큰 바람이라고 생각된다.

습관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잘못된 습관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건강기능식품을 의지하게 되는 듯하다.

사람마다 부족한 기능을 채우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이나 각종 가공식품 등을 섭취하는데, 병원에 가기 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너무 의존하면 오히려 질병을 부른다는 말도 들은 기억이 난다.

뇌졸중으로 인하여 인생이 한번에 무너지는 사람들을 다수 보았기에 만일 나에게 닥치면 해결책이 어렵다고 생각된다.

책을 읽으면서 안 좋은 습관이나 음식 등을 개선하고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뇌줄중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s******6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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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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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이야기   뇌졸증 = 중풍.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 원인 1위!!! 세계적으로 2초에 1명씩 환자가 발생하고 6초에 1명씩 뇌졸증으로 사망하고 있다.   뇌졸증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 발생 후 반신마비, 언어장애로 평생을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 무서운 병이다.   예방을 한다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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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이야기

 

뇌졸증 = 중풍.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 원인 1위!!!

세계적으로 2초에 1명씩 환자가 발생하고 6초에 1명씩 뇌졸증으로 사망하고 있다.

 

뇌졸증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

발생 후 반신마비, 언어장애로 평생을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 무서운 병이다.

 

예방을 한다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인데 ///

신경안쓰고 있다가 느닷없이 닥쳐오면 굴착기로도 못 막는 일이 뇌졸증이다.

 

이 책은 뇌졸증 관련 정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비롯해

자가진단을 할수 있도록 Test등도 있고,

스스로 건강을 유지 하도록 식생활과 운동에 관련된 야기를 많이 해준다.

 

 

뇌졸증에 관해서 알고 싶었다.

어느 날부터 어지럽고 머리에 물이 찬듯이 무거우면서

양쪽 눈이 뿌옇게 잘 보이지 않고, 혈압이 올랐다 내렸다.

왼쪽 손, 발에 피가 안가는 것 마냥 저려서 무서웠다.

 

건강검진 후 이상은 없었지만 고지혈증(약은 아직 먹지 않아도 된다함)에

비만, 콜레스테롤 기준치보다 높았다.

증상은 큰데 병은 .... 아직인? 뇌졸증 전조증상 같아서 책을 읽었는데...

읽으면서 더 ~ 무서워 졌다.

중풍 자가진단 질문이 28가지가 나오는데

50점~70점 나오면 병원을 가야 한다는데 .... 훨씬 넘는다.

두려움을 안고 병원에 갔지만 이상없음.

 

의사선생님께서 살을 많이 빼고 운동좀 하라는데... ;;;

아자 아자 아자~!@!

 

뇌졸증허혈성출혈성이 있다.

 

허혈성=뇌경색 뇌졸증 환자의 80% 해당.

뇌혈전증=허혈성이며 혈관에 혈류가 차단될때 발생.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쌓여 막히는 증상.)

뇌색전증=허혈성이며 혈관에 색전이 쌓여 막힘.

뇌출혈과는 달리 하루만에 사망 경우는 드물다.

(비만과 고기위주의 식습관, 흡연등이 문제...)

 

뇌출혈=출혈성이며 혈관이 터져서 뇌속에 피가 맺혀 발생. 위험!

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마치 내 예기 같은?

 

뇌졸증은 우리몸에 신호를 보낸다.

신호를 그냥 넘어가면 찾아온다.

 

지은이는 신호를 그냥 넘어간 환자들이 너무 많아... 이 책을 썻다고 한다.

건강한 사람들에겐 예방이 되고 신호가 오는 사람들이 알아 차리도록~~

 

예방은 운동(하루 40~50분, 주 3~4회)과 식습관 저탄수화물, 저지방식이.

특히 몸에 좋은 노른자, 당근, 토마토등등 좋은 푸드에 대해 나와 있고,

스트레스 자각척도 테스트, 파킨슨병 자가진단등 ~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읽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중간 중간 한방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도움을 얻었고 신경외과에 방문하게 되었다.

뇌혈관 MRI와 조영제CT를 찍었고 뇌 혈관을 본 의사말.

이상없음.

생각보다 내가 나 자신을 걱정 했었나 보다... 아팟던 것이 없어진듯... 했다.

하지만 그대로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이상하다 싶으면 얼릉 병원에 방문하세요 ~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서 건강은 유지해야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

 

 

#뇌박사박주홍의뇌졸중이야기#박주홍#성안북스#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l********s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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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_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 박주홍 지음
"20240218 _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 박주홍 지음" 내용보기
뇌의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뇌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이 있으리라는 것 역시 예상하기 어렵지 않은 사실입니다. 뇌는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받는데, 뇌의 혈관에 생기는 각종 문제로 이 전달 물질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뇌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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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뇌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이 있으리라는 것 역시 예상하기 어렵지 않은 사실입니다. 뇌는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받는데, 뇌의 혈관에 생기는 각종 문제로 이 전달 물질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뇌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책 머리에서 제시하는 뇌졸중에 관한 통계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기준 60세 이상의 사망 원인 1위이자, 세계적으로 봐도 단일 질환으로서 가장 많이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만드는 질병입니다. 그리고 세계 기준으로,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기조차 짧은 시간, 2초마다 환자가 발생하고 6초마다 이로 인한 사망자가 나온다고도 합니다. 질병 자체도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더욱 무서운 것은 전 세계 인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 치명적 질병을 6명 중 1명은 일생 동안 한 번 이상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결코 낮은 확률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뇌졸중을 마치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처럼, 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만 가진 채 살아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예방도 재활을 통한 치료도 가능합니다.

 

만약 병에 걸렸다면 가급적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바로 예방일 것입니다. 저자 역시 이 부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책은 뇌졸중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합니다. 뇌졸중뿐만 아니라 이와 함께 '3대 뇌질환'으로 불리는 '치매'와 '파킨슨병'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는데, '원인, 증상, 자가 진단법', 그리고 '치료와 예방'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다음으로, '고혈압, 심장병, 당뇨, 고지혈증' 등 뇌졸중을 유발하는 주요 고위험 인자에 대한 내용이 이어집니다. 질병 자체로도 삶의 질을 심히 떨어뜨리지만, 뇌졸중을 촉발한다는 점에서 더욱 유의하고 관리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라는 속담처럼 어설프게 아는 것이 모르는 것보다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나이, 유전이 뇌졸중 발병에 미치는 영향, 한약이나 아스피린 복용 가능 여부, 날씨, 성별과의 상관관계, 손발 저림과 두통 등 증상에 대한 궁금증' 등 뇌졸중에 관한 사실을 알려주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아 주는 부분도 있으니 꼭 챙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신체 마비, 언어 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치명적이고 무서운 질병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을 순 없죠. '식습관, 일상생활, 운동',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저자가 전해 주는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잘 익히고 실천한다면 뇌졸중 예방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혹 안타깝게 조금 늦었더라도 책에 담긴 내용을 통해 더욱 잘 관리하고 바르게 치료해 나감으로써 꼭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응원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f*******h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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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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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박주홍 박사이다. 저자의 이력은 줄곧 뇌 관련 연구와 관련이 있다.   이 책은 많은 이들 특히, 뇌 질환에 대한 염려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뇌질환 예방과 치료의 희망을  주고 있다.    독자인 나는 뇌질환뿐만 아니라 심혈질환, 내분비 분야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특히 두 번에 걸쳐 안면마비 증세를 겪게 되니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적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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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박주홍 박사이다. 저자의 이력은 줄곧 뇌 관련 연구와 관련이 있다.

 

이 책은 많은 이들 특히, 뇌 질환에 대한 염려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뇌질환 예방과 치료의 희망을  주고 있다. 

 

독자인 나는 뇌질환뿐만 아니라 심혈질환, 내분비 분야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특히 두 번에 걸쳐 안면마비 증세를 겪게 되니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적 부담을 안고 있다. 

 

늘 의구심이 들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수많은 선생님들이 뇌질환과 인체의 각종 병을 연구하고 있는데, 안면마비라는 분야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자가 없다는 것에 큰 실망을 안고 있다. 

안면마비는 보이는 분야이다. 안면마비를 통해 후유증을 안고 있는 이들은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삶을 이어갈 용기가 저하된다. 

이는 보이는 병과 보이지 않는 병의 차이일 것이다. 

 

안면마비에 대한 정확한 진단도 치료도 없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뇌로 인한 질병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신체적 이상 때문이라 한다. 또한 어떤 이들은 바이러스라고 한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지금도 모른다. 

 

나는 회의적이다. 모든 분야에 명의가 있지만 수많은 세월과 역사속에서 연구되어진 인체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아직도 없다.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뇌 질환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삶의 의욕을 잃었다. 

 

그렇지만 살아있기에, 살아있기에 자신의 병에서 조금이나마 자유하고 싶어한다. 이런 이들에게 저자는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증 이야기'를 저술했다.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이들에게 한 가닥의 희망을 안겨 주고 싶어하는 저자의 마음일 것이다. 

 

환자들은 지금이라도 한 가닥의 희망이 보인다면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매일 매일 죽겠노라고 말하지만 한 가닥의 희망을 찾는다. 

 

이 책은 한 가닥의 희망을 던져 주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반문하고, 독자인 나도 반문한다. 

저자의 연구 결과에 따른 저서는 뇌 질환에 대해 예방은 할 수 있지만 치료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많이 힘들다. 힘든 이들이 이 책을 한 가닥의 희망으로 여기고 읽어 나간다. 

건강한 이들은 이 책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있더라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건강을 잃은 사람으로서 당부하고 싶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건강할 때 이 책을 꼭 읽어 준비했으면 한다. 

 

아팠을 때의 희망을 찾지 말고, 건강할 때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충분히 건강한 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한 가닥의 희망을 갖게 할 것이다.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습관을 말한다. 사람들은 각자의 습관이 있다. 

그러나 그 습관이 자신을 만들어가는 경우가 드물다. 

좋지 않는 습관은 자신을 무너뜨린다. 

이 책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등등을 배웠으면 한다. 

자신에게 맞는 습관보다 자신을 유익하게 하는 습관을 쫓아가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독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삶의 의욕과 가치를 갖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을 많은 독자들이 읽었으면 한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p***1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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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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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단일질병으로는 사망률 1위라는 위치를 차지할 만큼 겉으로 보이는 건강 상태와는 별개로 사람들의 건강을 한순간에 뒤흔들 수 있는 매우 심각하고도 끔찍한 질병이다. ‘오성과 한음’이라는 일화로 잘 알려진 조선 중기 문신 이항복의 경우 광해군에 의해 함경도 북청에 유배 보내져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였는데, 당시 이항복은 ‘중풍’을 앓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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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단일질병으로는 사망률 1위라는 위치를 차지할 만큼 겉으로 보이는 건강 상태와는 별개로 사람들의 건강을 한순간에 뒤흔들 수 있는 매우 심각하고도 끔찍한 질병이다.

‘오성과 한음’이라는 일화로 잘 알려진 조선 중기 문신 이항복의 경우 광해군에 의해 함경도 북청에 유배 보내져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였는데, 당시 이항복은 ‘중풍’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중풍은 한의학에서 뇌졸중을 포괄하는 조금 더 넓은 범주에 걸쳐 있기에 이항복이 뇌졸중이었는지는 확실히 알 수는 없겠지만, 언급한 이항복의 경우 외에도 유명 인물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과 연관되어 후유증을 앓거나 사망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뇌졸중’이 어떤 질병이고, 증상은 어떠한지에 대한 막연한 인식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예방과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뇌졸중의 증상’이라고 하면 막장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갑자기 화를 내다가 뒷목 잡고 쓰러지는 것을 떠올리는 등 확실히는 알지 못하고 ‘그냥 대충 이런 거?’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는 한다. 그리하여 다수의 환자들은 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 괜한 걱정을 하거나 도리어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뇌졸중은 발병하면 발병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박주홍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뇌졸중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제대로 알아 예방에 힘쓸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무조건적으로 '뇌졸중이 어떤 것이다'라고 질병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그 병이 발생하는 기관인 뇌에 대한 이해부터 돕고 있다.

 

 

우리 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중 대표적인 질병으로 치매와 파킨슨병, 뇌졸중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이 세 가지 질병 중에서도 뇌졸중에 중점을 두어 설명하고 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과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뇌졸중은 용어와 종류가 다르기에, 이 책에서는 각각을 비교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뇌졸중이란 우리의 뇌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에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한다. 뇌졸중은 5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2~30대에서 발생할 수도 있다.

 

갑자기 쓰러져 의식 장애를 일으키고 반신불수가 되거나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뇌졸중도 전조증상이 존재하는데, 이것을 바로 인지하여 조치할 수만 있다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뇌졸중의 빠른 응급조치를 위해 'FAST(Face, Arm, Speech, Time)'라는 문자를 활용한 자가진단법을 홍보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뇌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뇌졸중에 대한 오해 역시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 뇌졸중에 걸리는 연령이다.

그 외에 뇌졸중 환자 중에 왜 여성 환자보다 남성 환자가 더 많은지, 뇌졸중은 추운 날에만 걸리는 것인지, 뇌졸중 환자라도 성생활이 가능한지, 손발 저림이 뇌졸중 전조인지, 두통이 대표적 전조증상이니 두통이 발생하면 뇌졸중으로 의심해야 하는 것인지 등, 우리가 흔히 범할 수 있는 뇌졸중의 진실과 오해에 대해 차근차근 풀어나가며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뇌졸중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평소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 마음가짐, 올바른 식습관, 건강한 생활습관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함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운동이 심신의 건강에 반드시 필요함을 이야기하며 한의학에서 본 사상 체질별 운동법을 비롯한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 등을 소개하여 각자에 맞는 운동을 선별하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지막에 이르러 저자는 한의학, 서양의학, 뇌과학, 면역학 등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이 학문들의 학술적 이론의 장점을 통합하는 노력 끝에 뇌질환의 '복합적인 원인'을 끝까지 추적해서 치료하는 '소올하버드 3.3.3. 통합치료'를 개발했음을 밝히며 그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것을 통해 '뇌 회복 탄력성', '뇌 가소성', '뇌질환 방어 능력' 등으로 불리는 뇌의 회복 관련 능력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높여갈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나와는 상관없을 것처럼 여겨지던 뇌졸중이 실상은 그렇지 않으며, 그렇다고 해서 또 무작정 두려워만 할 질병인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뇌졸중에 대해 무엇을 모르고 있었는지 자체에 대한 깨달음과 동시에 예방법과 진단법, 치료, 재활까지 일반적인 지식부터 흔히 접할 수 없는 정보와 지식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습득과 이해 가능했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병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로 이 책이 그 건강한 삶으로의 올바른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5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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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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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박주홍/BM성안북스내가 얼마나 뇌졸중에 무지했었나 깨닫게 해 준 책이다 한의학 의학 두 가지 다 섭렵하고 있는 저자 박주홍 박사는 이 계통에서는 상당한 실력자 이시다. 요즘 책 중에 뇌과학 류의 책이 많이 출간되는 것을 보는데 먼저 뇌건강이 우선되어져야 뇌과학도 되고 뭣도 될 거 같다. 그만큼 중요하다. 뇌가 우리 몸에 커맨드 센터 역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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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

박주홍/BM성안북스

내가 얼마나 뇌졸중에 무지했었나 깨닫게 해 준 책이다 한의학 의학 두 가지 다 섭렵하고 있는 저자 박주홍 박사는 이 계통에서는 상당한 실력자 이시다.

요즘 책 중에 뇌과학 류의 책이 많이 출간되는 것을 보는데 먼저 뇌건강이 우선되어져야 뇌과학도 되고 뭣도 될 거 같다. 그만큼 중요하다. 뇌가 우리 몸에 커맨드 센터 역할을 하는만큼 간과할 수 없고 해서 예방 차원에서 해야 할 것들과 사후 관리해야 될 것들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평생의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극명하게 갈린다.

먼저 뇌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3대 질병 치매 파킨슨 뇌졸중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고 왜 질환에 대하여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해서도 답을 해 주셨고 뇌 건강을 위한 운동 과 생활습관 그리고 음식과 식단 마지막으로 재활과 제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다.

뇌졸중이 발병 하고 나서 골든타임은 3시간이다 그래서 3시간 안에 조치를 취하여 병원에 환자를 모시고 가면 의사들이 발병 후 여섯 시간 이내에 치료해야 하는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면 초급성기로 바로조치하고 그렇지 않으면 1주 2주 이내 치료하는 급성기로 보고 치료를 시행한다고한다. 박사님 말대로 이런 과정이 통설이라면 뇌졸중이 차후에 의심되는 환자와 아주 가까이에 있어 몇 번씩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야말로 골든타임을 벗어나면 죽은뿐만 아니라 후유증도 많이 나타날 것이므로 늘 깨어 긴장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뇌졸중 단어 자체의 뜻이 갑자기 적중되었음 이라는 뜻이 있는 걸 보면 늘 신경 쓰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또 뇌졸중의 다른 말로 중풍은 태풍 에 맞아 스러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사후에 상반신이나 하반신을 못 쓰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중병이 아닐 수 없다.

요새 언택트 시대라서 홈트가 활성화 되어서 홈트로 할 수 있는 체조와 그리고 하체 강화 운동을 강조해 주고 있는데 정말 이건 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산책도 자주 하라 그런 걸 보면 발과 다리를 자꾸 놀리지 말고 사용해야 하부에 있던 혈액이 상부로 올라와 원활하게 소통되므로 뇌질환도 줄일 수 있고 또 갑작스럽게 뇌졸중이 닥쳤을 때 하체가 버텨 줘야 낙상하는 일도 적어지기 때문에 하체 강화는 필수이다.

추천해 주신 권장 영양소에 영양소에는 레시틴 계란 노른자 베타카로틴 시금치 당근 마그네슘 오징어 굴 시금치 그리고 암 뇌졸중 협심증을 예방한다는 셀레늄 그러나 이 셀레늄은 소량만 섭취하는 걸로 하고 초과 섭취하면 구토 우울증을 동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이네 가지를 기억하고 있다가 자주 먹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뇌졸중에는 혈관이 어혈로 막혀 피가 통하지 않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찢어져서 발생하는 뇌출혈이 있다. 45세 때부터 주로 발병한다고 하니 해당하는 나이대 있는 분들은 각별히 조심하며 관리하였으면 한다.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신 저자 박주홍 박사님께 고마움의 말씀을 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