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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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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긱 워커, 긱 이코노미의 성장과 향후 전망을 알 수 있는 책     긱 워커, 긱 이코노미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긱 워커와 긱 이코노미는 왜 생겨났으며, 이러한 현상이 가져올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 그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으로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책을 읽어보았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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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긱 워커, 긱 이코노미의 성장과

향후 전망을 알 수 있는 책

 

 

긱 워커, 긱 이코노미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긱 워커와 긱 이코노미는 왜 생겨났으며, 이러한 현상이 가져올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 그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으로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책을 읽어보았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책은 변화하는 고용상황과 노동시장의 모습을 예측하려는 사람, 조직과 인력운영의 미래를 고민하는 실무자, 긱 이코노미를 대비하려는 기업인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는 지침서이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알아두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 저자소개

 


 

 

이 책을 쓴 저자 방승천님은 기업을 경영하는 CEO이자, 긱 이코노미를 조사 및 연구한 경영학자이며 긱 이코노미 플랫폼을 운영해 본 사업가이다.

 

 

프리랜서로 긱 워커를 경험해 보기도 했으며, 기업과 인재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를 사내벤처로 육성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 속에 '탤런트뱅크'에 관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2. 목차 소개


 

책의 목차는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가 무엇인지, 현재 긱 이코노미 시장은 어느 정도로 성장하는 추세이며 긱 워커의 유형 및 현황은 어떠한지를 전반부에서 알 수 있다.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가 커질 수 있었던 데에는 디지털 플랫폼 발달의 역할이 크다. 2장에서는 디지털 노동과 인재 플랫폼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기업입장에서 바라본 긱 이코노미, 그리고 노동자 입장에서 바라본 긱 워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긱 이코노미가 우리 사회 현상에서 어떤 부분을 해결해주고 어떤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 이점을 다루고 있다.

 

 

3. 긱 이코노미, 긱 워커란 무엇인가?

 


 

 

긱 이코노미는 단기 수행 직무 및 과업에 필요한 노동 수요를 디지털 플랫폼에 등록된 노동자로 충원해 수행하고, 같은 플랫폼을 통해 사전에 약속된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는 형태의 경제다.

 

 

다른 말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독립계약자, 프리랜서, 계약 회사 근로자 및 기타 임시 근로자를 사용하는 형태의 경제'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데, 크몽이나 숨고 같은 같은 프리랜서 마켓을 통해 서비스를 거래하는 것도 긱 이코노미의 한 형태라 볼 수 있다.

 

 

책에 글로벌 긱 이코노미 거래액 규모를 나타낸 그래프와 긱 이코노미 유형별 서비스에 대한 표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긱 이코노미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들을 파악하기 용이했다.

 

 


 

 

긱 워커는 서비스 분야에서 독립적인 계약자나 프리랜서로 임시직을 수행하는 사람, 긱 이코노미 종사자를 말한다. 이들은 디지털 노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단기계약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온라인 프리랜서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에 긱 워커로 활동하며 나만의 전문성을 발휘해 의미 있는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면, 경제적 자유도 달성하면서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디지털 플랫폼의 성장으로 정규직 고용이 아닌 프리랜서 업무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 속에서 긱 워커도 관심을 가져야 할 소득 창출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4. 디지털 노동 플랫폼과 인재 플랫폼의 성장

 


 

 

디지털 노동 플랫폼은 노동의 수요와 공급을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시장으로, 단순히 일을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을 연결해 주는 기능이 전부가 아닌, 서비스를 대여하려는 고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자 간의 신뢰 구축 또한 도와준다.

 

 

디지털 노동 플랫폼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수치로 보여주고, 플랫폼 종사자의 주부업 유형별 직종 분포를 표로 보여주는 등 현황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시각적 자료들이 책의 내용 이해를 잘 돕는 느낌이다.

 

 

 


 

 

디지털 인재 플랫폼은 특정 수준 이상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고숙련 프리랜서를 지정해 온라인으로 업무를 완수할 수 있는 업무를 주로 중개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해외의 업워크, 파이버, 국내의 탤런트뱅크, 원포인트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이렇게나 다양한 인재플랫폼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다양한 플랫폼의 성장으로 기업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외부로부터 쉽게 구할 수 있고, 온라인 프리랜서인 긱 워커는 지속적인 일거리를 확보하며 더 큰 수입을 늘릴 수 있다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속에서 긱 이코노미 시장의 성장은 많은 부분에서 효율적인 대안이 되리란 생각이 들었다.

 

 

5. 긱 워커,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방법

 


 

<필자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공통적인 동기요인이 있다면 바로 '좋아하는 일, 의미 있는 일에 몰입하며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 짧게 말하면 '몰입할 만큼 재미있거나,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긱 워커로 일해보고 싶은 이유는 다양하다. 일하는 시간과 기간이 자유롭다는 점, 직장 인간관계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점, 정년 없이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특기를 살릴 수 있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긱 워커로 일해보고 싶은 동기로 작용한다.

 

 

업무의 유연성도 높으면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긱 워커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 직장생활의 수명은 짧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서 생애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자기 주도적인 커리어 숙련의 도구로 긱 이코노미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ㅡ

 

 

이 책은 긱 이코노미, 긱 워커의 정의를 내리면서 변화할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그런 사회 속에서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인재 채용 방법을 다양화해야 하는지, 개인은 어떤 플랫폼을 활용해서 자신의 전문성을 계속적으로 발휘해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긱 이코노미의 성장으로 변화하는 미래 모습을 예측하고 싶은 사람이나, 기업의 인사담당자, 긱 워커로 일하는데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책을 추천한다. 많은 도표와 수치, 그리고 케이스 사례들이 실려 있어 천천히 탐독하며 읽기를 권한다.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1 2023.11.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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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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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긱 워커가 되려고 하는가? Flow & Play 몰입할 만큼 재미있거나 의미 있는 일을 원한다   현대 사회에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점차 퇴색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는 정규직보다 긱 워커로서의 생활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개인의 관심과 열정을 중심으로 하는 직업 선택에 더 큰 가치를 두는 세대적 특성과 관련이 있다. 팬데믹이 끝나고 일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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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긱 워커가 되려고 하는가?

Flow & Play

몰입할 만큼 재미있거나

의미 있는 일을 원한다

 

현대 사회에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점차 퇴색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는 정규직보다 긱 워커로서의 생활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개인의 관심과 열정을 중심으로 하는 직업 선택에 더 큰 가치를 두는 세대적 특성과 관련이 있다.

팬데믹이 끝나고 일상이 점차 회복되는 현재, '진짜 노동'은 어떤 모습을 띄고 있을까? 라고 묻는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오늘날 노동자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의미를 느끼는 일에 몰입하며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에서 찾아냈다고 한다. 바로 '좋아하는 일, 의미 있는 일에 몰입하며 즐거움을 추가하는 것', 짧게 말하면 '몰입할 만큼 재미있거나,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전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고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특화된 기술을 활용하여 다른 분야에서 단발성 근무를 하면서 추가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 같은 배달서비스에 종사하는 배달원은 긱 이코노미의 대표적인 예시로 볼 수 있다. 이들은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는 자율성과 유연성을 가지며, 그들의 노력과 경험에 비례하여 합리적인 보상을 받는다. 긱 워커는 '일의 미래'로 주목받는다.

자녀가 있는 사람, 은퇴한 사람, 전업주부, 학생, 심지어 본업이 있는 사람들도 긱 워크를 부업으로 선택해서 추가 수입을 얻고 있다. 긱 워크는 그 종류가 다양하고 일의 성격에 따라 취업 제한이 크지 않아 경기 침체와 같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부업 활동을 위해 긱 이코노미에 참여하는 노동 인구가 점점 증가할 것이다.


긱 이코노미란 무엇인가?

단기 수행 직무job 및 과업task에 필요한 노동 수요를 디지털 플랫폼에 등록된 노동자로 수행하고, 같은 플랫폼을 통해 사전에 약속된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는 형태의 경제다.

긱 이코노미는 어떻게 분류하는가?

 

긱 이코노미 유형별 서비스 | 34쪽

마스터카드는 긱 이코노미를 플랫폼이 제공하는 서비스 유형별로 자산공유 서비스, 운송기반 서비스, 전문가 서비스, 가정용품, 가사 및 수제품 서비스로 구분했다. 이 책에서는 긱 이코노미 분류 중 세 번째 분야인 '전문가 서비스'를 주로 다룬다.

글로벌 경영컨설팅사인 매킨지는 긱 이코노미의 규모가 2025년까지 전 세계 GDP의 2%인 2조 7천억 달러까지 성장하고 이에 따라 약 5억 4천만 명 노동인구가 구직 소요시간의 감소와 경제활동 참여율의 상승을 경험하며, 좋은 일자리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채용과정과 비공식성을 감소하는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긱 워커는 누구인가?

'긱 워커'는 '서비스 분야에서 독립적인 계약자나 프리랜서로 임시직을 수행하는 사람, 긱 이코노미 종사자를 말한다.

긱 워커는 디지털 노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단기계약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온라인 프리랜서라고 불리기도 한다.

긱 워커의 특성

  1. 언제 어디서 일할지, 일을 수행할지 여부를 스스로 결정한다.

  2. 각자의 방식으로 일을 완수할 수 있으며 자신이 보유한 도구와 장비, 기술을 활용한다.

  3. 고용주는 일의 결과와 산출물에 관해서만 통제한다. 일의 과정이나 방법에는 관여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노동자는 외부의 도움을 받거나 추가 인력을 고용할 수 있다.

  4. 스스로 주기적 학습과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성을 배양한다.

  5. 디지털 노동 플랫폼을 통해 과업을 부여받고 그 과업에 따라 일의 범위와 보상 수준을 계약한다.

디지털 인재 플랫폼의 기능과 역할

 

 

 

긱 워커가 디지털 인재 플랫폼을 통해

얻는 '연결'의 가치와 혜택

① 규모 : 안정적인 긱 웍 수행기회 제공

디지털 인재 플랫폼은 다양한 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노동의 중요한 가치인 자율과 숙련, 목적을 충족하게 한다.

프리랜서들의 고질적인 어려움은 바로 고정된 일거리, 즉 안정된 수익을 유지하는 것인데, 디지털 인재 플랫폼이 원활히 작동하면서 고숙련 프리랜서들은 안정적으로 유연한 노동을 제공할 수 있는 긱 웍의 기회와 더 큰 수입, 그리고 일을 통한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② 롱테일 : 다양한 독창적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 제공

③ 신속성 : 바른 긱 웍 확보 가능성 제공

 

디지털 인재 플랫폼은 긱 워커들에게 자신만의 특장점을 기반으로 경쟁해 긱 웍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함으로써, 노동의 매우 중요한 가치인 자율과 숙련, 목적을 충족하는 데 기여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재가 부족해진다

10년 뒤에는 이민자들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그로 인한 경제상황

변화로 불안감을 느끼는 국민들을 지원하고 챙기는 나라가 모든 면에서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확신하며,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가 늘어나면 새로운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력을 점점 더 희소해지고 기업의 인재 부족이 발생한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생겨나는 일자리를 채울 수 있는 인재는 점점 더 부족해지고 있다.

 

 

로봇이 결국 인간의 일자리를 앗아갈 것이라는 예측보다, 머지않은 미래인 2030년이 되면 현재의 일자리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해진다는 인재 부족이 전 세계 노동의 가장 중요한 이슈인 것이다.

모든 세대에 긱 워커가 되려는

이유가 있다.

리더십 관점에서 각기 다른 세대 구성원들을 잘 이끌어나가기 위해

리더는 세대 간 서로 다른 특성보다

공통적인 특성에 집중해 그들에게 동기부여를 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글로벌 리더십 연구기관인 켄 블랜차드 컴퍼니의 랜디 콘리 | 211쪽

 

2022년 조사결과 국내 노동인구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평균 퇴직연령은 49.3세라고 한다. 노년층 인구가 이미 청소년 인구를 넘어서고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에 이른 상황에서 1960년대생의 은퇴 '쓰나미'는 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국가 경제와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마처 세대'인 이들은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의 부양을 기대하지 않는 첫 번째 세대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긱 이코노미는 이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각 이코노미는 다양한 연령대와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게 그들의 독특한 지식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퇴직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경험이 사회적 잉여나 낭비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긱 이코노미는 이들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수용와 공급을 연결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의 이익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이는 단지 경제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 연대와 지속 가능한 노동 시장의 형성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3 2023.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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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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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를 서비스 유형별로 분류한다면 4개 분류로 나뉜다. 1)자산공유 서비스 2)운송기반 서비스 3)전문가 서비스 4)가정용품, 가사 및 수제품 서비스  이 책에서는 이중에서 전문가 서비스를 주로 다루고 있다. 시장의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설명하고 어떻게 그들이 자리잡고 성장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국내 긱워커의 분류는 소득활동방식에 따라 분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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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를 서비스 유형별로 분류한다면 4개 분류로 나뉜다.

1)자산공유 서비스

2)운송기반 서비스

3)전문가 서비스

4)가정용품, 가사 및 수제품 서비스

 이 책에서는 이중에서 전문가 서비스를 주로 다루고 있다.

시장의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설명하고 어떻게 그들이 자리잡고 성장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국내 긱워커의 분류는 소득활동방식에 따라 분류된다.

1) 플랫폼 종사자와 1인 개인사업자

2) 시간제 근로자

3) 전일제 근로자

 

소위 N잡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본업이 따로 있는 만큼 매번 같은 시간을 비워 일하기 어려운점이 있지만 다양한 매칭 플랫폼이 활발히 운영될 경우 기존 N잡러 직장인은 긱워커로 편입될 확률이 높다.

긱워커에 대해 배워보면서 프리랜서를 의미하는 것 같지만 약간 다르다.

약간 다른점은, 예전의 프리랜서는 인적 네트워크나 커뮤니티 기반으로 일이 연결되었다면 긱워커는 디지털노동플랫폼을 통해 연결된다.

역량이 뛰어나지만 네트워크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 이제는 플랫폼을 통해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시장과 기회가 생긴 것이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이나 전업주부도 자신의 특별한 역량이나 재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10년후 세계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팬데믹은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어졌고 원격근무를 일반화하여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근무하는 전통적 노동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미래에는 고용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홀로 일하면서 다수의 고객과 소비자와 계약하는 '프리에이전트'가 새로운 일의 패러다임이 될것이며, 노동의 윤리는 자유, 진실성, 책임감 그리고 자기가 정한 조건으로 정의한 성공이 될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몰입할 만큼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일을 추구하려고 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2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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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직장의 신'의 슈퍼 갑 계약직 미스김이 생각나게 하는 책.
"드라마 '직장의 신'의 슈퍼 갑 계약직 미스김이 생각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가 무엇인지, 어떠한 이유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이렇게 변화하는 관점에서 개인은, 그리고 조직은 어떤 것을 대비해야 할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은 왜 긱 워커가 되려고 하는가?',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부분이 흥미로웠다. 일과 보상, 의미 있는 일, 몰입 등의 이야기는 여러 곳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인데, 단
"드라마 '직장의 신'의 슈퍼 갑 계약직 미스김이 생각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가 무엇인지, 어떠한 이유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이렇게 변화하는 관점에서 개인은, 그리고 조직은 어떤 것을 대비해야 할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은 왜 긱 워커가 되려고 하는가?',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부분이 흥미로웠다.

일과 보상, 의미 있는 일, 몰입 등의 이야기는 여러 곳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인데, 단편적으로만 볼 부분은 아닌 것 같다. 근본적으로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일'을 의미 있고 즐겁게 할 수 없을 때 아무리 보상을 해주고 인센티브를 더 준다고 해도 더 적극적인 동기부여는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돈이 다가 아니다,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에 몰입하라는 말도 어불성설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내가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데 자기 결정권도 있고 해나갈 수 있는 환경, 이에 대한 적절한 물질적&정신적 보상, 내가 회사를 위해 일한다가 아닌 같이 성장하고 기여한다는 것이 수반될 때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상은 이상일뿐 현실은 다르니 사람들은 가치관에 따른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이유를 불문하고 '생애경쟁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에는 몹시 동의한다. ?회사 밖으로 나갔을 때의 나의 경쟁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게되었고, 내가 자율성을 가지고 고용주에 노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긱 이코노미의 확산은 생소하지만 반갑기도 한 변화다. 아직은 분야가 제한적이지만 앞으로 어떤 형태의 긱 이코노미가 발생할지도 궁금하고, 그러한 변화에 맞게 나는 어떤 스킬을 보유하고 발전시켜갈 것인지 과제가 하나 더 주어졌다.

각 세대별로 긱 워커를 선호하는 이유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이 사이에서의 공통점에 주목해 노동의 동기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건 새로운 관점이었다. 세대 간의 구분 대신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에서 공통으로 추구하는 가치에 집중하면 가가 세대 간에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지능화, 고령화 사회에서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 관점에서의 일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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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서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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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장인이라면 꿈꾸는 이상일지도 모르겠다. 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한는 만큼만 일하는 삶이란 어떤것일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이미 긱 이코노미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요즘은 대기업이라고 해서 예전처럼 성공이 보장된것 아니고 그렇게 동네방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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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장인이라면 꿈꾸는 이상일지도 모르겠다. 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한는 만큼만 일하는 삶이란 어떤것일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이미 긱 이코노미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요즘은 대기업이라고 해서 예전처럼 성공이 보장된것 아니고 그렇게 동네방네 소문내서 축하할일도 아닌 세상이 되어버린듯하다. 주변에 보면 대기업에 입사하고도 자기와 생각이 다르거나 삶에서 추구하는 목표가 변경되었을때 언제든지 조용한 퇴사가 가능한것이 일상화 되어버린듯 하다. 한마디로 긱 이코노미는 종업원이 아니고 독립계약자의 개념에 가깝다. 또한 긱 워커는 디지털 노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단기계약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온라인 프리랜서라고도 불린다. 이책을 통해 긱워커가 단순히 불안정한 직업의 한 형태가 아니고 나도 긱워커로서 활동 할 수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나는 회사에서 고용의 형태만 틀리지 충분히 그런일을 해왔고 마음가짐의 변화만 있다면 자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전문성을 가지고 긱 이코노미에 참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지금 하는 이 활동도 디지털 노동 플랫폼을 통해 프리랜싱의 수요와 공급이 연결되는 하나의 사실이다. 온라인 프리랜서의 일이 그래서 더욱더 매료된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다. 현재 주변에는 사회적 변화가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많은 일들이 화상회의나 재택근무 등 디지털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고 굳이 출근을 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사라지고 있다 그것은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디지털 세대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더욱 급속화 되고 있다. 또한 책에서는 저성장, 경기침체 만성화로 정규직 고용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현상이 가속화되면서 굳이 회사에서는 이제 노동인구를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긱 이코노미는 바로 인력 공유경제다. 

이책에서 읽는 내용중에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189P 나온 내용이다. 미래에는 고용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홀로 일하면서 다수의 고객과 소비자와 계약하는 프리에이전트가 새로운 일의 패러다임이 될 것이며 노동인구가 원하는 새로운 노동의 윤리는 자유, 진실성, 책임감, 그리고 자기가 정한 조건으로 정의한 성공이 될것이다. 라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은동안 정말이지 프리랜서의 시대가 이미 도래한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따로 있다. 모든 세대에 긱 워커가 되려는 이유이다. 베이버부머세대, X세대, 밀레니얼세대, Z세대에 걸쳐 다양한 이유와 내용을 소개한다. 이부분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책은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트렌드를 담고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그리고 해야할 일에 대해서 그리고 기존에 일이 관점이 사람중심이었다며 이제 플랫폼 중심으로 바뀌면서의 고용과 노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준다. 지금부터 무엇을 시작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다.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 세대에 긱 워커가 되려는 이유
미래에는 고용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홀로 일하면서 다수의 고객과 소비자와 계약하는 프리에이전트가 새로운 일의 패러다임이 될 것이며 노동인구가 원하는 새로운 노동의 윤리는 자유, 진실성, 책임감, 그리고 자기가 정한 조건으로 정의한 성공이 될것이다. 라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은동안 정말이지 프리랜서의 시대가 이미 도래한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k******1 202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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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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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하는 만큼만 일하는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우리의 고용과 노동시장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숨고 광고를 처음 봤을 때가 떠오릅니다. 4명의 배우들이 생활에 숨은 고수들을 찾아와 도와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광고를 다 보고도 무슨 광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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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하는 만큼만 일하는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우리의 고용과 노동시장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숨고 광고를 처음 봤을 때가

떠오릅니다.

4명의 배우들이 생활에

숨은 고수들을 찾아와

도와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광고를 다 보고도

무슨 광고인지

모를 만큼 생소했지만 요즘은

숨고 이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는'

아직 미흡하게 느껴지는

디지털 인재 플랫폼의

문제 해결은 물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의미 알기

긱워커(Gig Worker)

단기간 계약을 맺고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근로자를 뜻합니다.

주로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단기

계약을 맺고 초단기 노동을 제공하는

근로자들을 지칭합니다.

자료출처 네이버 매일경제

'N잡러'라는 단어로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저숙련 업무에서보다는 IT, 디지털

분야의 지식을 가진 고숙련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1장~ 3장

노동시장의 분석

4장 ~5장

긱 이코노미의 원인과 필요성을

다루었습니다.

필요한 부분 선택해서 읽기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에 정보가 없다면

1장부터,

긱 이코노미 플랫폼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하려면 2장부터,

고용/노동 관련한 흐름을 알고 싶다면 3장부터

긱 워커를 통해 회사 충원에 활용하려는

기업 담당자라면 4장,

긱 워커를 희망하는 직장인이라면 5장,

6장은 모든 독자들이 시간을 들여

읽어봐주길 당부합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

1장 긱 이코노미와 긱 워커

자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전문성과 경험에 비례해 합리적으로 결정되는 보상 등의 이유로 긱 이코노미에 참여하는 긱 워커는 향후 '일의 미래'로 각광받으며 증가하는 추세다.

자녀가 있는 사람, 은퇴한 사람, 전업주부, 학생, 심지어 본업이 있는 사람도 자신이 선택한 긱 웍을 부업으로 삼아 돈을 벌 수 있다.

자율성과 유연성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폭넓게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시스템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6장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변화된 환경에서 과거의 패러다임에 갇혀 모든 인적 자원을 내부에서 충원하고 육성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고 구조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의 디지털 인재 플랫폼들을 통해 검증된 외부 전문가를 일시적으로 충원해 함께 협업하면서 외부 전문가의 경험과 역량의 조직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지렛대로 활용해 내부의 지지부진하던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접근이 될 수 있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P. 270 중

디지털 인재 플랫폼으로 이룰 수 있는 미래의

고용과 노동 시장의 최종 목표를 말합니다.

더 나아가 불확실 성한 미래에 인재의 수요

예측의 어려움을 알고, 내부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를 읽고

세상이 생각보다 더 빨리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고용과 노동 시장이

디지털 인재 플랫폼에서도 충분히

가능함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개인의 능력이 A4용지 몇 장의

자기소개서에 머물러 있지 않도록 나를

브랜딩 하여, 누가 어디서든지

나를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작가소개

박승천

기업을 경영하는 CEO 이자 담대한 무경계

경력자를 꿈꾸는 근로자다. 여러 산업과

기업에서 인재를 고용하고 육성하는

기업가이자 경영자

저자는 말합니다.

긱 이코노미를 잘만 활용한다면 준비된

기업은 고숙련 인재를 원하는

시간만큼 경제적으로 이용해

조직의 역량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준비된 인재는 생애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일을 하며 합당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둘의 공통점은 준비됨입니다.

기업과 인재가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한

준비를 했을 때 긱 이코노미의

그 빛을 바랄 것입니다.

 

디지털 인재 플랫폼이

고용 시장의 폭을 다양함으로, 양질로,

더 넓어지게 만들어

우리의 고용시장을 좀 더

활기차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1 202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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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천의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방승천의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내용보기
“디지털 인재 플랫폼이 바꾸는 고용과 노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방승천’의 책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하나. 나에게 긱 이코노미 Gig Economy. 필요에 따라 일을 맡기고 구하는 경제 형태. 달리 말하자면 단기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 프리랜서를 주로 채용한 임시적 선호 경제. 방승천 작가가 말하는 긱 이코노미에 대한 해설과 주장은 대체로 흥미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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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재 플랫폼이 바꾸는 고용과 노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방승천’의 책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하나. 나에게

긱 이코노미 Gig Economy.

필요에 따라 일을 맡기고 구하는 경제 형태. 달리 말하자면 단기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 프리랜서를 주로 채용한 임시적 선호 경제.

방승천 작가가 말하는 긱 이코노미에 대한 해설과 주장은 대체로 흥미롭고 설득력 있다. 점차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춰 긱 이코노미와 같은 개념에 대한 이해와 대비는 필수일 것이다. 긱 이코노미에 대해 다룬 다른 책보다 노동시장에 대한 분석이 돋보인다.

다만 우리 사회, 아니 노동정책은 이런 변화에 발맞추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있다. 긱 이코노미가 말하는 미래의 긍정적인 면모만 바라보기엔 우리나라의 노동정책은 한참이나 뒤처져 있다. 능력을 갖춘 소수의 긱 워커들에 대비하여 작금의 긱 워커라 불리는 이들의 처지는 대체로 암울하기에.

비교할 수 있는 책은 알렉산드리아 J. 래브넬의 #공유경제는공유하지않는다 정도인데, 두 책을 비교하면서 읽는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두울. 당신에게

N잡러인 A씨. 당신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맞닿아 있는 책입니다. 물론 이 책을 추천하기 이전부터 당신은 긱 워커로서의 삶을 충분히 잘 살고 있기에 굳이 이 책을 권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당신의 삶을 누군가에게 권하기에, 또 설명하기에 이만큼 좋은 설명서는 없을 듯합니다.

 

세엣. 그대들에게

고용시장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우린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맞춰 적응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 패러다임의 변환이 크게 오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노동자는 생존을 위해 변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것입니다.

긱 이코노미를 추구하는 주체와 그 주체가 만들어가고픈 경제 구조는 분명 일각의 외침 정도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시도하고 있고, 이러한 시도는 노동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할 것입니다.

긱 이코노미가 불러올 미래가 마냥 긍정적이지도, 마냥 부정적이지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대비를 위해 이 책 한 권쯤은 옆구리에 껴도 될 것입니다. 유비무환을 위해.

 
YES마니아 : 플래티넘 q******h 202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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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하는 만큼만 일한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하는 만큼만 일한다!" 내용보기
몇 년 전만 해도 비정규직을 걱정하며 뉴스에서 고용 불안정성을 다루고 기업 차원에서 정규직 전환 등 사회적 책임을 묻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사람들은 자신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게 쪼개어 관리하는 데에 능숙해졌다. ’부캐‘를 키우며 N잡을 뛴다. 스핀오프는 보통 드라마에서 사용되는 미디어 용어였지만 이젠 기업경제에서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필요한 만큼만 맡기고, 원하는 만큼만 일한다!" 내용보기

몇 년 전만 해도 비정규직을 걱정하며 뉴스에서 고용 불안정성을 다루고 기업 차원에서 정규직 전환 등 사회적 책임을 묻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사람들은 자신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게 쪼개어 관리하는 데에 능숙해졌다. ’부캐‘를 키우며 N잡을 뛴다. 스핀오프는 보통 드라마에서 사용되는 미디어 용어였지만 이젠 기업경제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에게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 되었다. 남의 사업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내 사업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한다. 이제는 어디 한 곳에 매여있기를 거부하며 비정규직을 자처하는 시대가 왔다.

 

나도 그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는 한 사람이라,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가 궁금했다. 긱 이코노미란 기업과 노동자 간의 일시적이고 유연한 일자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경제 체계를 말한다. 정규 고용이 아닌 프리랜서, 일용직, 임시 근로 등의 유연한 형태의 일자리를 말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프리 랜싱의 수요와 공급이 연결된다. 이에 따라 인적자원에 대한 사회적 효용성이 높아지고, 기업 측에서도 전략적으로 인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개인들에게는 자율성과 동기부여의 증가로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본다.

 

긱 이코노미에서 준비된 노동자는, 즉 시장이 원하는 전문성과 역량을 보유한 인재는 얼마든지 자신의 몸값을 설정할 수 있고, 필요한 시간에 딱 필요한 만큼만 일할 수 있으며, 일의 형태나 환경 또한 자유롭게 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인이 한 가지 직업만 고수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긱 이코노미를 처음 접했을 때, 긱 워커와 프리랜서의 다른 점에 대해 한참을 고민했다. 책에서 명확하게 설명하는 긱 워커와 프리랜서의 차이점은, 프리랜서는 개인 인적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수요와 연결되었다면, 긱 워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를 구하고 고용주와 연결된다는 것. 더욱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 있고 선택의 폭이 넓어진 세상에서 구인구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에게 윈윈이다. 크게 차이점을 두고 긱 워커와 프리랜서를 구별하기보다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향후 긱 이코노미 모델은 디지털 인재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장기적으로 기업과 근로자 각각이 가진 고용과 노동의 비효용을 개선할 것이다. 사회 전반의 효용 증가에 이바지하고 그 결과로 더 좋은 일의 미래를 그려내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는 방승천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대중들이 노동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책이다. 긱 이코노미에 대해 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부터 기업의 입장, 긱 워커의 입장 등 노동시장의 트렌드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그래프와 이미지의 활용으로 이해하기 쉽고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 긱 이코노미가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더라도 주위를 둘러보면 알 수 있다. 어딜 가나 보이는 공유 오피스, 정부 차원에서의 창업 지원 등 요즘 시대에 긱 이코노미와 관련 없는 사람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볼 만한 주제로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사업자까지도 읽어두면 앞으로의 방향성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d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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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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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는 미래 노동 시장의 판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코로나 이후 노동시장은 큰 변화가 일어났다. 평생 한 직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일할 거라고 생각했다. 프리랜서 일은 남의 일 같았다. 개인적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었지만 그것이 기회로 만들 수 있다.   긱 이코노미를 활용하여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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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는 미래 노동 시장의 판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코로나 이후 노동시장은 큰 변화가 일어났다. 평생 한 직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일할 거라고 생각했다. 프리랜서 일은 남의 일 같았다. 개인적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었지만 그것이 기회로 만들 수 있다.

 

긱 이코노미를 활용하여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간에 일을 할 수 있는 긱 워커는 매력적이었다. 자유롭게 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숙련의 과정을 채워간다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올 거라 믿는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긱 이코노미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 이 책에는 쉬운 예를 들어 긱 이코노미에 대해 설명한다. 숨고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받았을 경우 노동의 대가를 온라인 플랫폼에서 긱워커에게 지급하는 방식의 경제를 말한다.

 

직장에서 개념에서 온라인 플랫폼까지 노동 시장이 확대되었다. 긱 워커로서 일의 기회를 확보 받고 시간 또한 줄일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긱워커로 일한다면 자유롭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기회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긱 워커로 일하려면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까? 란 질문을 던지게 한다. 과거의 노동 시장에 대한 편견과 경험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개념과 도전을 해야 한다.

 

 

직장이라는 틀에서 나와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긱 워커로 일하며 몰입하고 즐겁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한다면 전문성도 생기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따라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긱 이코노미를 잘 활용한다면 사회적 비효용을 줄이고, 기업의 비즈니스 문제와 노동 인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상이 급변하는 현재에서 긱 이코노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대신 긱워커를 제대로 알고 준비한다면 자유롭고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노동시장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긱이코노미가바꾸는일의미래

#방승천

#긱워커

#경제경영도서

#퍼블리온

 
l******4 202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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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준비 -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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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         어느 순간부터 평생 일자리가 사라졌다. 아직도 평생 일자리가 남아있긴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 직장에 뼈를 묻겠다'는 마음을 놓은 지 오래다.               [긱 이코노미란?] -일반적으로 기업 또는 사용자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임시로 계약을 맺은 뒤 노동력을 충원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경제 형태 -집단화된 전문조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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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

 


 


 

 

어느 순간부터 평생 일자리가 사라졌다. 아직도 평생 일자리가 남아있긴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 직장에 뼈를 묻겠다'는 마음을 놓은 지 오래다.

 

 

 


 


 


 

 

[긱 이코노미란?]

-일반적으로 기업 또는 사용자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임시로 계약을 맺은 뒤 노동력을 충원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경제 형태

-집단화된 전문조직(기업)과 정형화된 고용관계(근로조건, 임금계약 등)의 체결 없이도 개인이 특정 산업에 진출하여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및 생산 활동

 

좋은 대학 나와야 한다라던가 반드시 A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통념이 서서히 옅어지고 있다. 아직도 이런 부분이 중시되기도 하지만 분위기가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 있다. 방승천 작가의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를 읽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근로자들이 어떠한 변화를 맞이했나 살펴보았다. 

 

 

 


 


 


 

 

사람들은 스스로의 경력개발경로에 따라 더 자율적으로 노동을 제공하면서 즐거움과 여유를  찾고, 스스로가 원하는 목적에 맞는 일을 통해 경제적  풍요 수준 혹은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고자 한다. (p224)

 

2024년을 준비하며 읽은 트렌드 도서와 더불어 보기 좋은 도서다. 일자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다.

 

어른이 된 지금이 아닌 10대 시절 <긱 이코노미가 바꾸는 일의 미래>를 읽었다면 어땠을까? 세상을 보는 시야가 많이 달라졌을 거 같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고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에 따른 사람들에 관한 생각과 행동을 알 수 있어 다행이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m 202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