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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리더는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명확하게 지시를 내리고 그리고 피드백을 겸허히 수용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상명하복의 명령지휘체계가 명확해야하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한 덕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군대에 다녀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특히 잘못된 판단과 지휘로 훈련에서 전원 전사처리가 되는 불상사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작업을 할 때 A배수로 정리를 해야할 것을 B배수로 정리로 잘못 지령을 내려서 일을 두번하게하는 상사가 있는가하면 불필요하게 병사를 굴리는 리더가 있었습니다만 그와 다르게 정말 정확한 지시와 휴식권을 철저하게 보장하여 병사들로부터 진정한 리더라는 평을 듣는 분도 있었습니다.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서 운명이 갈립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윌리엄 맥레이븐은 미 해군 특전대 네이비씰에서 복무한 경험을 토대로 진정한 리더는 무엇인가를 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확함과 동시에 대담함이 탑재되어있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소심하게 행동하다가는 실탄이 날아다니는 전장에서 제일 먼저 전사처리가 될 것이 뻔하므로 약진을 명령할 때는 약진을 돌격을 명령할 때는 과감히 돌격명령을 내려야합니다. 소수의 희생을 두려워해서 우물쭈물하다간 오히려 역으로 전멸이라는 참혹한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리더의 중요성입니다.
그리고 각종 리더의 역할을 담은 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분명 작전은 분명해야하고 뒤에서 머물기만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드너드 대령의 과감한 전술은 포로수용소에 잡혀있던 포로를 구출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것은 리더의 역할이 없었더라면 결코 이루어낼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위 워 솔저스에서 보여준 리더의 역할은 가장 먼저 적지에 내렸고 가장 마지막에 적지에서 철수했던 헐 무어 중령의 실화를 담았던 영화였습니다. 멜깁슨이 보여줬던 리더의 역할은 저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그것이 리더역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심도깊게 연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이에서 윌리엄 맥레이븐의 리더의 지혜는 그런 연구에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덧댄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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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윌리업 H. 맥레이븐 제독은 미국 특수작전 부대의 모든 지휘권을 맡은 통합특수전 사령관이었다. 그는 리더십에 대한 실제를 바탕으로 리더십에 대한 책을 저술했다. 그의 책 "리더의 지혜"는 리더십의 이론과 실제가 담겼다.
이 책의 가치는 인문학적 리더십에 대한 연구에 그친 것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요구하는 리더십을 기술하였음에 그 의의를 두게 된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18강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곧장 정상으로 가는 길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정상으로 가는 길을 휠씬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
정상으로 가는 지혜를 위해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맨손, 맨몸으로 정상에 이르는 버거움은 극복할 것이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다양하지만 효과적인 정상 탈환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던 저자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했다. 때로는 조금 의아해 하는 부분은 군 리더십과 조직내에서의 리더십의 차이이다. 저자는 조직내에서의 리더십과 시대적 리더십에 대한 개괄적이면서 적용저점을 찾게 했다.
저자는 리더십에서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신뢰를 쌓는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오랜 경험치에서 나온 것이다. 신뢰는 관계에서 발생한다. 관계되지 않는 것에서 신뢰를 이루질 수 없다.
저자는 그의 책 'Tipping point'에서 이런 3가지를 정리한다. 저자의 책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적용점을 갖게 하는 것은 각 장마다 주어진 미션 "Tipping point"이다.
저자는 p. 3, Tipping point에서 이런 말을 했다. 1. 직원들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어서 당신이 성실하고 믿을 만한 리더임을 보여 줘라 2. 이행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약속해라 신뢰를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은 과대하게 약속하고 이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3. 신뢰는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다. 서두르지 마라.
이렇게 독자들에게 리더십의 적용점을 찾아가게 한다는 것은 뜬구름을 잡지 않고 현실적인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
이 책은 다른 리더십 관련 책과는 분명한 차별이 있다. 이론을 바탕으로 리더십 강의와는 다르게 실제를 바탕으로 리더들을 세워가는 힘을 갖고 있기에 이 책은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게 될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요구된 리더들은 대체적으로 섬김에 포커스를 둔다. 그러나 리더는 다양한 안목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과 결단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 구성원들과 합의하여 추진해 나아가야 할 때와 조직을 살려야 하는 절체절명의 때가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리더가 조직을 살릴 수 있다.
이 책은 조직을 살릴 수 있는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호소력과 매력은 리더는 "이렇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원한다. 결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의 리더십의 DNA를 발휘할 수 있도록 통로를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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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H. 맥레이븐 저의 [윌리엄H. 맥레이븐 리더의 지혜] 를 읽고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안다. 군대는 오직 상관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조직임을 말이다. 나 자신 비록 사병으로 군복무를 하였지만 최전방의 철책선을 통해 북쪽 적진을 바라보면서 근무하는 과정에서 특별히 상관들의 하급병들에 대한 대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바로 명령 지시만이 좋은 역할이 아니라 오히려 소소한 관심을 통해 소통하면서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역할도 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더 그랬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급조직에서도 필요한 자세가 있듯이 아주 중요한 조직이나 아주 강한 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라면 그 이상의 강력한 리더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사회에서 어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 조직의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리더에 역할에 의해 조직의 성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그렇다면 진정한 리더가 많아야만 자연스럽게 사회로 파급되면서 전체적으로 영향력이 확산되어 바람직한 사회 모습으로 될 것이다. 특히 군대에서 익힌 또는 실제 체험으로 리더십을 이끈 경력들은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 군대에서 체득한 강력한 최고 리더십을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사회 조직에 적용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리더로 우뚝 서리라 확신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18가지 계명은 서점에 가면 수많은 관련 책에서 밝히고 있는 그 어떤 지침보다 특별한 효험이 있으리라! 왜냐하면 바로 이 책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 대장이 전하는 강한 자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리더십은 간단하다, 하지만 쉽지는 않다”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인 윌리엄 H. 맥레이븐은 각종 특수작전을 이끌며 현역으로 37년간 근무한 네이비 실로 '황소개구리' 칭호를 받은 미국 특수작전사령부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이다. 그는 사담 후세인 체포 작전, 오사마 빈 라덴 급습 작전 등 세계적인 작전을 이끌며 리더로서 굳건히 맡은 바 임무를 완수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예기치 않은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조직을 경영하고 이끄는 방법 및 단호하게 결정해야 할 순간과 그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 등을 해결하며 리더로서 깨달은 지혜를 이제는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그 지혜를 바로 이 책에 담고 있다. 이 책에 담긴 18가지 계명은 저자인 맥레이븐 대장이 해군학군사관 후보생부터 4성 제독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여러 경험이 때로는 배움을, 또 때로는 큰 고통을 가져다주기도 했지만, 모두 가치 있는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런 깨달음을 통해 삶이 자신에게 제시한 도전을 이겨낼 수 있었으며, 독자들도 이러한 지혜를 깨우쳐 진정한 리더로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특히 각 계명을 설명하면서 리더십의 본질을 최고로 단순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계명에 따른 자신의 에피소드를 직접 삽입하여 가장 알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주 단순한 것들이 솔직히 더 진정으로 실천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는 교훈을 준다. 리더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더로서 항상 꾸준히 노력하는 삶을 특별히 강조하는 모습이 더더욱 멋져 보였다. 특별히 소개하고 있는 여러 계명 중에서 많은 리더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당연시하는 계명 말고, 소외시 하기 쉬운 ‘목자는 양처럼 냄새가 나야 한다, 줄 맞춰 행동하라, 당신의 점검을 기대하게 하라, 소통하라 소통하라 소통하라, 의심스러울 때 과하게 일하라, 긴 녹색 탁자 앞에 설 수 있는가, 항상 짝과 함께하라’ 와 같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책임과 능력을 다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바로 아랫 사람과의 관심과 소통을 중요시 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 식의 일방적인 명령도 중요하겠지만 바로 인간적인 접근으로 하나의 가족으로 만드는 공감대 형성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계명은 세상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꼭 필요한 성공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 승리하는 리더십을 통해 이 세상의 찬란한 빛이 되는 진정한 리더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으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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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 맥레이븐 대장의 이야기와 조언을 통해 느낀 점이 참 많았다. 먼저, 리더십은 간단하지만 쉽지 않다는 주제에서, 리더십이 복잡한 이론이나 어려운 절차가 아니라 간단한 가치와 행동의 집합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리더십은 사람들을 이끄는 것이며,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가치와 원칙을 준수하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과 가치관을 반성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리더가 되는 것은 가능하나, 리더십을 실천하는 것은 항상 도전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신뢰는 리더십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신뢰가 없는 팀은 효과적으로 협력하고 성과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뢰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강력한 토대가 되며, 리더가 신뢰를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다른 사람들과의 솔직하고 투명한 의사 소통이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지휘할 때는 지휘하라"라는 원칙을 통해 리더가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팀원들을 이끄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리더는 팀원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며 어떻게 그들을 지원할지를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명확한 지침과 방향은 혼란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리더십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팀원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또 다른 교훈으로 "최고의 개구리 플로트를 만들어라"라는 원칙을 통해 팀원들을 효과적으로 조직하고 협력하게 만드는 데 대한 중요성을 이해했다. 뛰어난 리더는 팀원들을 모아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팀원들 간의 협력과 조화가 성공을 이루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쉬운 날은 어제뿐이다"라는 원칙을 통해 늘 도전을 받아들이고 팀원들을 격려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지했다. 리더는 팀원들을 동기부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해야 하며, 리더십은 끊임없는 발전과 개선을 필요로 한다. 맥레이븐 대장의 18가지 리더십 계명은 모두 중요한 가치와 원칙을 담고 있으며, 이러한 원칙들을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어렵지만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리더십 원칙은 군인뿐만 아니라 사업 분야나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하든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다. 맥레이븐 대장의 이야기와 조언을 통해 리더십이 간단하지만 쉽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리더십은 간단한 가치와 원칙의 집합이지만 이를 일상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항상 도전적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교훈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끄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데 매우 가치 있는 것들이다. 나의 리더십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자 하는 의지를 더 강화시켰다. 이 책은 모든 리더나 리더가 되려는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리더십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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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란 무엇일까요? 한 사람이 속했던 집단의 성원들이 그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살아 있을 때는 물론 죽은 후에도 그의 동료들로부터 얼마나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는지를 증시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명예를 중시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께서는 미 육사 행사(생도 졸업 500일 전 기념) 참석차 연단에 올라가며 생도들의 활기차고 늠름한 모습을 보며, 과연 이 나라 제일의 젊은이들이라 평가할 만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회고합니다(p19). 영어에서 the finest라고 하면 최정예부대를 뜻할 때가 있죠. 참고로 저자는 해군 제독 출신입니다. "해군의 눈으로 본 육군"이 강연 주제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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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누구나 크고 작은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 우리는 모두 리더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 속에서 그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바로 미래 지식에서 출판한 신간<리더의 지혜>이예요.
먼저 간략하게 이 책의 저자에 대해서 소개를 드릴깨요. 저자는 미국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대장으로 37년 간 근무한 분이세요. 일명 황소 개구리라는 칭호를 받은 분이라고 해요. 누구나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한 분이세요. 이런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리더에게 필요한 17가지 덕목을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어요.
저자가 말하는 덕목 가운데 두 가지만 간략하게 나누어 볼깨요. 하나같이 다 아는 사실일 수 있지만 동시에 잘 되지 아는 부분이예요. 뿐만 아니라 저자의 주장을 통해서 우리는 잘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단순한 깨달음이나 공감을 넘어 동기부여로 나갈 수 있어요. 이 부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리더는 자신의 상사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아야 해요. 비록 자신의 상사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업무를 지시했을지라도 자신의 부하 직원 앞에서 그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아야 해요. 리더는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맡겨진 무리를 이끌고 나가야 되는 위치이기 때문이예요. 실제로 모든 부하 직원은 리더를 바라보고 있어요. 리더는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해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사에 대해서 함부로 평가하고 말하지 말아야 해요. 설렁 자신이 억울한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되더라도 말이예요. 한마디로 리더는 단순하게 위에 있는 위에 있는 자리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감당해야 돼요.
리더는 주어진 일과 당장 감당해야 할 일만 감당하는 자리를 의미하지 않아요. 물론 리더도 사람인지라 때론 누군가가 자신의 역할을 대신해 주길 바랄 수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는 매 순간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해야 돼요. 결국 리더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조금의 지체함 없이 바로 행동으로 실천해야 되는 자리예요.
이 책은 앞서 나눈 내용 외에도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16가지 원칙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앞서 언급해 듯이 우리는 모두 리더예요. 그 자리가 크냐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자리냐 등 이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매순간 준비된 자세로 내게 맡겨진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해야 돼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 리더로서 한 단계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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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끄는 모든 리더를 위한 성공 지침서인 리더의 지혜이다.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18가지 계명이다 반드시 리더는 신뢰를 얻어야한다. 하지만 신뢰는 그렇게 쉽게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자신부터 신뢰를 쌓아야 하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신뢰를 되돌려 받는 다는 진실을 말이다 하지만 누구나 신뢰를 받을수는 없다. 그랗기에 신뢰는 그렇게 어려운것이다. 어려운 덕목이다. 신뢰는 하루아침에 무너질수 있는 모래성과도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나 한결 같아야한다. 어려울수록 더더욱 그렇게 해야한다. 누구나 리더 자리를 받아들일수 있지만 리더라는 무게를 견딜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진정한 리더가 어렵다는 말이다. 소통하고 소통하고 소통하는데는 분명 그사이에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어려운 길이다. 모든 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고 모든 책임은 오롯이 자신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리더가 되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수가 없다. 쉬운날은 어제뿐이라는 글귀가 가슴깊이 남는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다, 전쟁에서 살아남은것은 어제로서 마지막이다. 오늘은 알수가없다는 말이다. 오늘부터는 살아남아야한다. 전장에서는 . 그래서 하루하루 생사를 가를수 있는 시간에 긴장감을 놓을수 없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훈련은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쌓아가는 것이다. 성공적인 리더는 인내심과 도전정신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당신이 할수 있는 모든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리더가 되는길을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야한다. 그렇게 당신을 만들어가야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침대부터 정리하라는 것을 보고 이제는 일상의 시작을 침대부터 정리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이것하나 가지런하게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다. 하루아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다르게 만들수 있기 때문에 말이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시작한다 정말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것을 시작해보면 하루하루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과 성장을 느끼게 되는것을 말이다 책임의 무게를 짊어지는 순간 리더가 된다 아니 리더가 되어야한다. 내삶을 책임지는 리더, 한가정을 책임지는 리더 한기업을 책임지는 리더말이다 . 어느곳에서나 자신이 주인임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너무 거대한 것이 아니다, 가정에서도 진정한 리더로서 역활을하는 당신은 이미 리더의 자격이 갖추어져 있는 것을 말이다 또한 직장에서도 분야가 다르지만 리더로서 역활을 하고 있는것이다. 세상은 어느누구도 리더가 아닌 사람이 없다 한사람 한사람이 리더로서 자질과 능력은 가지고 있다. 다만 아직 깨우지 못한 자신이 있을뿐, 그러니까 삶의 리더인 자신을 바로 잡아야한다. 자신이 중심을 잃어버리면 자신 뿐만아니라 가정도 직장도 모두 잃어버릴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책은 멘탈을 강조하고 있다. 마치 삶을 훈련장으로 말이다. 정신이 나약해지면 안된다는것을 정신이 번쩍들게 만든다.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자가 강한것임을 말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스스로 단련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희망이 전략이 아니라고 한다.누구나 목표를 정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뚜렷한 묵표가 있다면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함을 알고 있다. 실천하지 않는 목표는 더이상 목표 가 아니라 희망고문이다. 아무리 좋은계획도 실천하지 않고 얻을수 있는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진리이다 그래서 자신을 독려하고 매일 매일 삶속에서 도전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 자신을 채찍질하고 담금질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냥 하루를 아무것도 하지않고 보내는 하루, 계속 부딪치고 쓰러지면서도 무엇하나라도 개선할려고 노력하는 하루도 주어진다. 어떻게 보내든 그선 당신의 몫이다.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는 안다. 다만 추운겨울 이불속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이불속안에 있는 사람과는 하늘과 땅차이라는것을 잊지말자. 지금도 늦지않다. 얼른 이불속에서 나와야한다. 어둠은 계속되지 않는다. 떠오르는 태양에 어둠은 자리를 비켜준다 그 태양에 당신을 던져야한다. 언제까지 두려워만 하고 이불속에 있을것인가? 박차고 나가자. 그첫걸음이 당신의 자리를 비추어 줄것임을 알기 때문에 말이다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되어 리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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