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치유가 됩니다. 읽고 있으면 내 마음과 머리를 때리고, 울림을 주는 그런 따뜻한 망치가 저를 토닥토닥 해 주는 느낌이랄까요. 읽고 또 읽고 필사하다가 어느세 또 까먹고 찾아보다...그냥 수시로 봐야 하는 책입니다. |
|
5살 아들을 키우다보면 나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 때가 옵니다. 엄마의 기분과 감정에 따라 아이를 대하게 되는 요즘... 그런 저에게 김종원작가님의 글이 있어 너무 다행이에요. 아이도 크고 나도 크게 해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그러니 이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부모 가슴에 뜨겁게 끓는 사랑의 온기가 아이에게 전해지는 순간, 비로소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육이 시작됩니다. 지금 사랑하고 안아주세요. 이 순간은 결코 다시 오지 않습니다. - 서문 중에서 |
| 도움이 많이되는 내용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누구나 다 육아는 처음인거고 아이들도 모든게 처음이잖아요 다른책들은 무언가 누구나 아는내용만 들어있다면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키운다기보다 저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더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