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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한국 전쟁 그리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것을 다시 1번 깨우치게 해 주는 책입니다 글자가 크고 그림도 많고 사진도 많아서 금방금방 읽기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을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좋은 책을 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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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든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시 읽어봤으면 합니다. 우리가 잊어서도 안되고 잘못 알고 있어서도 안될 우리의 역사입니다. 좋은 책으로 아들과 함께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전쟁기념관을 간다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
| 언론, 사회, 사법 등 거의 모든 분야가 좌경화 되어 잘못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주입하는 중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625가 왜 일어났고, 주적이 누구인지 전쟁의 위험속에 사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면서 자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사서 읽혔습니다. 절판된다고 해서 급하게 구했네요. 추천합니다! |
| 할아버지가 들려준다는 제목에 어린시절이 생각나며 정감이 갔습니다. 실제 할아버지로부터 6.25전쟁에 대해 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기에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림과 사진이 넉넉히 있고 글체도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두었다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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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구입한 책이다.처음엔 다소가격이 부담스러웠으나 읽을수록 그가치는 10배 100배인 책이었다.읽을수록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내가 역사를 이래 몰랐구나..이책은 삽화야 대화형식 또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돼있다.가독성도 너무나 좋고 사료들이 이 모든사건들을 뒷받침해준다.이제 역사를 바로알때다.이런말이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 6.25 를 남침인지 북침인지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현 시대의 공교육에 거스르는 진실을 담은 훌륭한 책입니다. 아이가 궁금해해서 자기전에 읽어주려고 구매했는데 아주 좋습니다. 반공교육이 어려서부터 되어야하는데 나라가 좌경화되고 빨갱이가 많아져서 큰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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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너무 진지하게 아이가 읽었습니다 같이 읽는 저도 매우 진지하게 읽었어요 이렇게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알아야되는 역사의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으니 초등학생 부터 꼭 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