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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님 캐시로 로판 달린다 9권 리뷰 주해온 작가님 작품 아기님 캐시로 로판달린다 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최종보스같은 리리엘도끝나고 황후도 끝났는데 뜬금포 사촌언니 한번 더 등장해서 당황.. 대체 시드랑 루루 꽁냥하는것만 나오는건 언제제대로 보나..너무짧게 근데군데 있어서 감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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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사업에서 황후가 손을 쓰지만, 역시나 먼치킨 루루 앞에서는 맥을 못추고, 사기와 함께 손쓴것을 빌미로 사형을 당하게 된다. 지난번 진짜 죽을줄 몰랐던 시녀, 백작부부가 나타나 내 딸의 죽음을 밝혀달라, 읍소하고 사기에 대한 중대와 함께 사형에 처한다. 사형장면은 안나왔으며 루루가 시녀의 비석에 앞에서 눈물흘리는것으로 대체되는데 한 나라의 황후였던 자였기에 공개적으로 처형하지 않았나보다. 난 장면이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와서.. 그리고 뒤에 그 아들 에스테반이였나, 그놈은 어머니 잃었는데 아무 심적 변화없이 여전에 루루 내여자로 만들겠어~ 이딴 소리나 지껄여서 순간 황후가 아직 안죽음? 싶었음. 그냥 머리없는 짐승이였을뿐. 리리엘도 짜가성녀가 밝혀지면서 사형에 처하게 됨. 정적 없으니 급속도로 하락하는 재미도였는데 뒤쪽에 클라티에가 등장함. 질긴 목숨이구나. 근데 아직도 머리 나빠서 하수처럼 루루에게 당함. 티리엘이 더 고단수였떤듯.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k로판 사교싸움이라 재밌게 읽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