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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에게 협박당하고 있던 친구도 구해주고 그 중 하녀를 포섭하여 황후에게 첩자로 들이밀고, 메디스라는 사교활동에 들어가기 위해 기웃거리던 중 고대약물 발명한다는 모녀를 만나게 되고, 모녀의 계략에 잠깐 위기가 빠졌지만 루루는 거기서 빠져나오죠. 알고보니 고대악마?가 딸의 몸을 차지하고 있었고 엄마는 어쩔수 없이 끌려다니고 있었던 걸 알게 된 루루는 모녀를 구해주고 뒤에 흑막이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한의원을 차리게 되죠. 원래 로판에 k향기 풍기는거 안 좋아하는데 아주 자연스레 스며들어서 괜찮아요. 재밌네요. 사고사건이 휘몰아쳐서 정신없이 재밌게 읽고있어요. 아버지랑 오빠들의 비중이 줄어든게 좀 아쉬워요. 그리고 아직 10,11살 정도의 어린애들이라 연애?가 틈틈히 나오긴 하는데 애들 모습이라 크게 허엌 하는건 없네요. 지금은 사건사고만 일어나고 어서 큰 모습으로 썸좀 타주고 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