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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과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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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과 블록체인    웹 3.0과 블록체인에 관련된 최신 기술 동향들과 앞으로의 전망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었고 앞으로 WEB 3.0 사회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책의 구성은 우선 웹 3.0을 정의하고 이로 인해 세계는 격변하고 있음을 알린다. 뒤이어 ‘NFT’와  ‘DAO’,  ‘트레이서빌리티’를 키워드로 세 챕터가 이어지고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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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과 블록체인 

 

웹 3.0과 블록체인에 관련된 최신 기술 동향들과 앞으로의 전망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었고 앞으로 WEB 3.0 사회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책의 구성은 우선 웹 3.0을 정의하고 이로 인해 세계는 격변하고 있음을 알린다. 뒤이어 ‘NFT’와  ‘DAO’,  ‘트레이서빌리티’를 키워드로 세 챕터가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스탠포드대학 사회학 교수와의 특별 대담을 수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웹 3.0까지의 흐름을 설명하는 대목이 초반부부터 인상깊게 남았는데 우리는 '보기만' 했던 Web 1.0의 세계와 쌍방향 소통이 실현된 Web 2.0의 세계에서, '블록체인'이 여는 미래 사회,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게 될 Web 3.0 세계의 디지털 생태계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같은 투자대상으로만 봤던 블록체인은 과거 기록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수정이 매우 어려운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한 종류로 단독 관리자가 관리하는 장부와는 달리 참가자 등 지정된 사람이 데이터를 열람, 운영할 수 있는 장부라는 점이 포인트다. 블록체인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는 ‘탈중앙집권화’다. 지금까지 정보의 관리나 인증 기능은 ‘중앙’에 집중된 상태가 당연했다. 그러나 블록체인을 활용함으로써 인터넷상에서 데이터를 분산 관리하여 서로 거래를 감시하고 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 탄생했다.

 

그 외에도 분산형자율조직 DAO, 금융판 위키피디아 DeFi, 생산에서 소비까지 추적하는 '트레이서빌리티' 등의 최첨단 기술들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는데 DAO는 진입 장벽이 낮다는 장점이 돋보인다. 보통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채용 시험이나 입사 면접을 보고 일정한 기준을 충족해야만 한다. 출신 대학 등의 학력이나 학위, 소지 자격증, 직업 경력 등만으로 탈락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고용 계약을 맺지 않은 DAO에서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가 되었든, 국가에 의한 검열 등이 없는 한 어떤 나라에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자신의 기여도를 다른 참가자와 차별화할 수 없으면, 보수를 받기 힘들다는 것이다.

 


 

g****y 202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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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보는 웹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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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메타로, 트위터에서 X로.  안 변할 줄 알았던 것들이 바쁘게 바뀌어가는 지금, 흐름을 놓치기 전에 웹 3.0을 공부합니다.   * 웹 3.0을 왜 배워야 할까? * 어떤 직종이든 인터넷을 떠나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면 어느 직종에서든 환영받지 못하는 것처럼, 웹 3.0을 모르는데 일상화가 돼버린다면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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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메타로, 트위터에서 X로. 

안 변할 줄 알았던 것들이 바쁘게 바뀌어가는 지금, 흐름을 놓치기 전에 웹 3.0을 공부합니다.

 


* 웹 3.0을 왜 배워야 할까?

* 어떤 직종이든 인터넷을 떠나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면 어느 직종에서든 환영받지 못하는 것처럼,

웹 3.0을 모르는데 일상화가 돼버린다면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할 인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기술에 의해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 읽어내어 어떻게 우리 영역에 응용해 갈 것인가.

그것을 자기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 웹 3.0을 대하는 가장 올바른 자세가 아닐까?” - 본문 중에서 *


* 도대체 웹 3.0이 무엇일까?

쉽게 말해, 1.0은 기업이 보여주는 정보만 열람하고,

2.0은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고 소통이 가능합니다.

* 3.0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탈중앙화됩니다.


* "웹 3.0의 핵심은 단 하나, 블록체인이다.” 본문 중에서

처음엔 블록체인이 이해가 안 됐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며 예시를 직접 적어보니, 어떤 기술인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  예시 - 우리가 A은행에 저축을 해놨을 때, 내 돈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지, 다른 곳에 사용하는지, 알 방법이 없으며 A은행이 파산한다면 과연 내 돈의 행방은?

 

정부나 기업에 정보가 모이고, 그게 어떻게 쓰이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 블록체인 기술이 그것을 보강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세계 금융 위기인 리먼 쇼크때 사토시 나카모토가 기존 금융 시스템을 비판했고,

그것을 대체할 시스템을 말했습니다.

거기서 '비트코인'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 기술을 위해 '블록체인'이 발명되었습니다.

 

거래 정보가 분산되어 기록되는 시스템입니다.

정보가 분산되어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으니 수정도 쉽지 않고,

한 쪽의 정보가 사라져도 다른 곳에 저장된 기록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의 핵심 키워드가 바로 '탈중앙집권화'입니다.


*  '탈중앙형' 금융 시스템인 DeFi

이 기술은 아직 생소한 개념이라 이해가 어려웠는데, 본문에서 쉽게 예시를 들어주었습니다.

* "웹 1.0이 지도의 이미지만 올린 것이었다면 웹 2.0은 구글 맵처럼 리뷰 작성, 예약도 가능했습니다. 웹 3.0은 결제나 토지 등기까지도 관리자 없이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일상적인 예로는 증명서 발급을 위해 관공서에 간다는 것을 더욱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 

 

그래서 '중앙화'에서 '탈중앙화'가 되고,

* 개인이 은행이 될 수 있는 기술, 그것이 블록체인이라는 것!


* NFT(대체 불가 토큰)

처음에는 왜 저런 것을 10억 주고 사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을 책에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나 작가의 작품 소유자로서 자신의 이름이 있다면 어떨까?

* 내가 수집한 것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것을 모두가 볼 수 있다면?

NFT에 열광한 이유를 이제서야 이해했습니다. 

 

웹 3.0 기술이 좀 더 일상화되고, 유명인들이 다시 참가하게 되면 다시 가열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 시기에 NFT 개념을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사장이 없는 회사, DAO.

블록체인 기술로 가능해진 DAO는 모두가 사장이고 직원인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입니다.

어디에든 '무임승차'는 존재합니다.

열심히 일했지만 인정받는 것은 '기업'이고, 그 기업의 이익을 무임승차도 혜택받습니다.

*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 바로 DAO 기술입니다.

 

* 예시 - 현재

A회사는 "1만 개 이상 판매 시, 보너스 지급" 공지를 했고, 모두 열심히 참여합니다.

'이쯤이면 1만 개 판매된 것 같은데...' 아직 보너스는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보너스 입금 날, 매번 일을 나한테 떠넘기고 상사와의 관계만 신경 썼던 동료 B에게도

같은 금액이 입금된 것을 알았습니다. 보너스를 받았음에도 '퇴사할까'라는 마음이 드는 밤이었습니다.

 

예시 - DAO 조직일 때

'1만 개 판매 돌파 시 보너스 지급'이 입력되어 시스템이 1만 개 돌파를 감지한 시점에서

바로 보너스가 입금됩니다. 또한 얼마나 기여를 했는가도 기록에 모두 남아 있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았던 B와는 다른 금액으로 입금됩니다. 보너스 지급 일정과 금액, 기여도에 따른 보상은

내일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한 만큼 받으니 조직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조직의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  웹 3.0 기술을 공부하는 이유는 내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없다'는 선입견만으로 새로운 기술을 꺼리는 것은 아닐까? 


블록체인을 응용한 기술 2개(NFT, DAO)만 보았음에도 웹 3.0이 상용화되는 순간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궁무진한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단숨에 정착한 것처럼,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는 예상하지 못하지만 이 기회를 잡기 위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책의 맨 마지막에, 웹 3.0을 몸소 겪어볼 수 있는 방법 3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1.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

* 2. 암호자산 소액 투자하기 (소액으로, 가격 변동만 체험하는 것)

* 3. NFT 게임, DAO 프로젝트 참여

 '잘 모르겠다'부터 솔직히 시작해봅시다! 

k*******3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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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아닌 또 다른 방법이 되어 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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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사내에서 기술과 관련된 칼럼을 기고하던 무렵 내가 자주 사용하던 기술을 넘어서는 용어를 많이 접했다. 그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단순히 암호화폐 즉 당시 비트코인 열풍을 넘어 새로운 길을 열여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블록체인에 대한 다른 책도 많이 읽고 직접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인 파이썬으로 블록체인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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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사내에서 기술과 관련된 칼럼을 기고하던 무렵 내가 자주 사용하던 기술을 넘어서는 용어를 많이 접했다. 그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단순히 암호화폐 즉 당시 비트코인 열풍을 넘어 새로운 길을 열여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블록체인에 대한 다른 책도 많이 읽고 직접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인 파이썬으로 블록체인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공부를 해봤다. 개념이해 수준이었지만 그렇게 거창하거나 복잡한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 개인적으로 도움이 된 책은 블록체인 트렌드라는 책이 큰 그림에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화두로 던지는 키워드는 웹3.0을 왜 지금 이 시점에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가에 있다. 암호화폐에서 블록체인의 기술 응용 부분을 분리해서 웹3.0으로 변하고 있는 지금을 들여다보자고 말한다.

이 책에는 크게 NFT, DAO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DAO에서는 다양한 새로운 시도의 가능성을 실험해본다. 비록 사고 실험이지만 가능하지도 않을까하는 가능성을 검토해본다.

책은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해서 트레이서빌리티까지 이야기한다. 최근 다이아몬드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다이아몬드 회사 '드비어스'사례가 흥미로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의 저자인 야아모토와 쓰스이라는 사람의 특별대담이 실려 있다. 인권문제 그리고 '정말로 1인 1표는 최적일까?(p.179)등에 대한 토론이 흥미로웠다.

대담은 기술은 불확실하며 에러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인식과 잘 모르겠다는 솔직함에서 서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지금까지 익숙하고 최선이라 믿었던 방법말고새로운 방법은 없는지 계속 찾아보게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7 202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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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만드는 미래 WEB 3.0과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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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 간 web 3.0, NFT, 비트코인, 암호화폐 등의 키워드 들이 많이 들렸다.  키워드 들간의 상관관계도 모른체 파편화된 정보들만 접하다 보니,  어떤 맥락의 어떤 기술이고, 실생활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전체적인 맥락에서의 파악이 어려웠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각 키워드들 간의 상관관계 및 현실 사회 안에서 이 기술의 맥락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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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 간 web 3.0, NFT, 비트코인, 암호화폐 등의 키워드 들이 많이 들렸다. 
키워드 들간의 상관관계도 모른체 파편화된 정보들만 접하다 보니, 
어떤 맥락의 어떤 기술이고, 실생활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전체적인 맥락에서의 파악이 어려웠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각 키워드들 간의 상관관계 및 현실 사회 안에서 이 기술의 맥락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웹 3.0은 블록체인을 핵심 기술로 하는 차세대 웹의 세계로, 지금 현재 상용되고 있는 웹 2.0과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데이터를 분산하여 투명하게 관리하고 수정을 어렵게 함으로써  정보가 중앙으로 집중되는 현상을 막는다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태동은 2008년 금융위기와 관련이 있다. 중앙은행이 관리하는 기존 금융 시스템의 결함을 대체할 새로운 금융시스템(암호와 분산 장부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를 지지하기 위해 거래 정보가 분산되어 대장에 기록되는 시스템 기술 (=블록체인) 이 발명되었다. 

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금융에서의 탈 중앙화 시스템이 Defi이고, 사회 조직적인 분야에서의 탈 중앙화된 시스템이 DAO 이다. 또한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위조나 복제가 어려운 인증서를 만들어 낸 것이 NFT로 디지털 데이터에 희소성을 부여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된다. 기존부터 존재하던 이력 추적관리 시스템인 트레이서 빌리티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날개를 달 수 있다. 

이 책에서는 NFT, DAO, 트레이서 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설명하는데, 여러 사례와 예시 가까운 미래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은 저자의 통찰을 통해 풀어 내었다. 

웹 3.0은 현재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화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다.
그렇기에 이 기술이 품고 있는 가능성을 정확한 이해하고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이 기술로 풀 수 있는 문제인지 아닌지를 제대로 의사결정 할 수 있게 들여다 봐야 한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여러 기술들이 지금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기술이 현재 뻗어 나가고 있는 방향도 중요하고, 이 기술들이 가지고 올 가까운 미래의 현상도 중요하지만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이 기술이 나오게 된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여러 분야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중앙집권화된 시스템을 갖춰왔고 이에 대한 부작용과 사건들을 겪으며 현재의 체제를 대체하는 투명한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웹 3.0의 기술이 이런 사회 발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아닐지는 미지수 이나, 문제의 원인과 흘러가는 방향을 잘 지켜 보는 것은  나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될 것이다. 

각 기술의 상관관계와 기술이 흘러가는 맥락을 잘 파악 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된 점이 이해하기에 쉽고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2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