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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 있으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기억하기 등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새미처럼 난독증이 있으면 시각적인 기억력이 탁월합니다.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세계적인 예술가도 난독증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에서 안내 합니다. 추천의 글을 쓴 김성남 소통과지원연구소 대표는 '열려라! 다양성 교실'의 이야기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우리 사회가 그동안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고 소홀히 한 것을 알려 줍니다. 장애와 비장애를 떠나서 내가 가진 강점으로 누군가의 부족함을 채우고, 나의 부족함을 누군가의 강점으로 채워 가며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발견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열려라 다양성 교실 시리즈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읽으면서 자신의 이해도를 넓히고 또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래 봅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으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내용과 기억력이 쑥! 쑥!도 좋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추천의 글 나와 다른 사람과 어떻게 살아갈까요? ? #공간을잘기억해요 #열려라다양성교실 #난독증 #장애비장애 #트레이시패키암앨로웨이글 #아나산펠리포그림 #문송이옮김 #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