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9)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책<사람이 따르는 말과 사람이 떠나는 말>(원저: 머리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대화법)의 저자 히구치 유이치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결정 짓는 대화습관을 39가지로 정리했다. 물론 이와 비슷한 표현 등은 있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39가지라는 말은 이 정도는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 깔린 듯하다.   첫인상이 상대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책<사람이 따르는 말과 사람이 떠나는 말>(원저: 머리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대화법)의 저자 히구치 유이치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결정 짓는 대화습관을 39가지로 정리했다. 물론 이와 비슷한 표현 등은 있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39가지라는 말은 이 정도는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 깔린 듯하다.

 

첫인상이 상대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 첫인상이 좋으면 만사오케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가발전 모드에 스위치가 켜진다. 첫인상이 좋으니까, 인성도 품성도 그에 걸맞게 훌륭할 것이라고, 거기에 목소리까지 맑고 부드럽다면 자기 확신은 굳히기에 들어갈 것이다. 똑똑하다. 샤프하다.그 반대라면 어리숙하다. 찌질하다 등으로,

 

사람마다 대화하는 법, 이른바 대화법은 ‘사고의 습관 혹은 방식’이며 제각각이다. 본론만 간결하게 말하자는 타입, 자기 할 말 한 하고 상대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은 타입, 상대의 말을 인내심이 없는 듯 끝까지 들어주는 타입, 그저 들어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표정과 몸짓으로 공감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타입, 우리는 어떤 타입(유형)에 호감을 느낄까?

 

대화습관의 39가지는 무엇이며, 어떻게 구분되나?

 

지은이는 39가지 유형을 4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부에서는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하는 어리석은 상사의 대화습관(제발 이런 상사는 되지 말자, 12가지), 2부 이상을 떠나가게 하는 매력 없는 대화습관(이성에게 차이는 이유를 제대로 알자, 8가지), 3부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습관(이런 사람과는 엮이고 싶지 않다. 10가지), 4부 자칫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답답한 대화습관(만만하게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9가지). 이들 구분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 가족, 친구들에게까지도, 아래의 내용만 곱씹어봐도 비호감에서 호감형으로 변신이 가능할 듯하다.

 

제발 이런 상사는 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사가 되자

 

누구든 시간이 흐르면 상사가 된다. 직급이 높든 낮든, 그런데 어떤 상사는 모시고 싶은 선배, 상사가 되기도 하고, 인기도 높다. 왜일까, 하지 말아야 할 것만 주의해도 자연스레 주변의 호감을 얻을 수 있기에 그렇다. 어려운 건 아니지만, 실천은 꽤 어렵다. 줄곧 설교만 늘어놓고, 누군가의 권위를 들이밀거나 자기 권위를 내세우는 전형적인 비호감 유형, 잘 모르면서 무조건 아는 척, 곤란하면 난해한 말로 슬쩍 도망가기,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자기 가치관으로 재단하고, 사사건건 트집 잡고, 단순한 정보 몇 가지로 섣불리 판단하고, 마치 홍부가의 가락처럼 오만 모자란 짓을 골라서 하는 상사, 아마도 이런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기 쉽지만, 표현 또한 제각각이라, 딱 꼰대다. ~라테를 연발하면, 이미 왕년의 고복수가 됐다는 증거다.

 

이성이 떠나간다. 나를 두고, 아니 나에게는 늘 이성이 따른다

 

다 이유가 있다. 집착 끝판왕,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한다. 상대가 관심 없는 말을 주저리주저리, 속물적인 해석, 어떻게 하든 눈에 띄려고 안달, 의심에 억측 난무, 감정에 휘둘려 이성적 판단을 못 한다. 우유부단해서 변변하게 자기 의견을 말하지도 못한다. 나는 열거된 사항 중 몇 개나 해당할까, 이성이 나를 떠나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때문이다. 이성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는 이유도 될 듯하다.

 

이런 사람과 엮이고 싶다. 않다가 아니라 이런 사람이 주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화자찬의 명수, 실속 없는 허세왕, 다른 사람 말은 무시, 아부만 하고 자기 의견은 말하지 않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타입, 한물간 유행어로 분위기를 망친다. 투덜거리기 명수라서 무슨 말을 하려는지 해석 불가, 어떤 화제든 늘 똑같은 이야기로 끌고 가거나 차별의식을 말로 표현한다. 융통성 없이 정론만 내세운다. 이런 사람과 엮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사기꾼이 딱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하지만, 이에 관한 변명 또한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구분할 수 있지만, 좋은 점과 경계해야 할 점들이 뒤섞여있다면 어떨까?

 

호구 타입에서 멋있는 사람으로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과 반대 경향을 보이는데, 자기주장이 없이 늘 팔랑귀, 쉽게 감정을 드러내 보이는 유형,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지나치게 꼼꼼하고 친절하다. 현상파악을 제대로 못 한다. 눈앞의 것에만 관심을 가져 시야가 좁다. 이상만 좇는다. 다른 데서 얻은 지식을 마치 자기의 의견인 양 말하는 타입, 즉흥적이고 단편적으로만 사고한다.

 

39가지만 잘하면 “된 사람”

 

뭐 이 정도면 어떨까, 39가지 모두 망라된 셈이다. 회사에서 인기 있는 상사, 함께 일하고 싶은 선배가 되려면, 이성과 밀땅을 잘하려면, 누구든지 나와 관계를 맺으려는 사람이 되려면, 내가 남에게 우습게 보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답정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 모세의 십계명처럼, 때로는 좌우명처럼, 불교의 십선계, 불살생, 불투도, 불사음 등의 계율처럼

 

이 책 속에는 정답은 없다. 다만, 보통 39가지만 염두에 두면 좋다는 말이 아니라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라는 말이다. 몸에 익혀서 마치 종교의 계율처럼 인생의 좌우명과 같이 여기라는 말이다.

 

39가지 중 나는 몇 가지에 들어맞는지, 자기 점검표를 만들어 놓고, 안 하기가 아니라 거꾸로 그렇게 하기로 접근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른바 발상의 전환이다. 하지 말라는 금기보다는 하면 좋다는 권장 사항으로 말이다.

 

인간관계의 친소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게 경계가 없다는 게 병통이다. 공, 사의 구분이 없이 마구 뒤섞이고 경계를 넘나들게 되면, 애초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좋다. 그저 상대를 보면 웃는 낯으로 안부를 묻고, 헤어질 때, 건강히 지내시라고, 일에서도 “내 탓이요”라고 생각하면 뭐 다 그렇지. 완벽해지길 바라는 게 무리지 인간인 데라는 여유로움과 신뢰, 개인의 가치와 사고를 존중할 것, 업무회의 때는 누구나 계급장을 떼고 편하게 자기 생각 말하기, 나중에 보복하기 없기…. 적어도 이런 것만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36개 줄행랑을 할 필요는 없어질 듯하다. 39계를… 사람이 떠나는 말의 거울에 비친 반대의 모습은 사람이 따르는 말이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3.11.1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하는 방식, 즉 말투란 '사고의 습관'이다.   평소의 나는 어떤 말투를 하고 있는가? 사람이 따르는 말을 하고 있나, 사람이 떠나는 말을 하고 있나? 사람은 말투로 먼저 평가 받고 어떤 사람인지 이미지를 심어준다. 말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사고의 습관이기에 그 사람 자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물론, 속으로 다른 진심이 있다고 한들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이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하는 방식, 즉 말투란 '사고의 습관'이다.

 

평소의 나는 어떤 말투를 하고 있는가?

사람이 따르는 말을 하고 있나, 사람이 떠나는 말을 하고 있나?

사람은 말투로 먼저 평가 받고 어떤 사람인지 이미지를 심어준다.

말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사고의 습관이기에

그 사람 자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물론, 속으로 다른 진심이 있다고 한들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이 그것을 파악하기에 쉽지 않다.

 

저자는 일본의 유명한 논술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회사생활, 이성, 인간관계 등 평소 우리의 실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유형들을 

적당한 길이의 글로 풀어내고 있다.

특히, 하나의 주제가 끝나고 이어지는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일까?"로 덧붙여 쓰여진 글을 통해 느끼고 생각하는 바가 많았다.

 

제목은 사람이 따르는 말, 떠나는 말이지만

주된 내용은 사람이 떠나는 말에 대한 것들이다.

반면교사로 삼아서 이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부정적인 규칙과 같은 글들이 이어지다보니

대화나 인관관계에서 적용시킬 때 소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느낌이다.

스스로의 언어습관, 말투를 돌아보기에는 효과적일 수 있기는 하다.

단호한 저자의 글을 보면서 조금은 냉정한 느낌마저 들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완벽하고 완전한 말을 구사하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나아지는 과정이 있다면

사람이 좀 더 따르는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함께

과유불급!! 지나치지 않는 표현과 말투를 가진다면

어느정도의 진심은 표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리석은 대화습관 베스트 10

1. 남의 권위를 등에 업고 잘난 척한다.

2.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한다.

3. 감정에 휘둘려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한다.

4.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5. 한물간 유행어로 분위기를 망친다.

6. 사사건건 트집만 잡는다.

7.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한다.

8.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다.

9.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10. 현실을 무시한 채 이상론만 말한다.

 

책에 나오는 대화습관의 반면교사들,

이를 피하려고 하다보면 차라리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나의 마음과 진심을 아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지나침만 없다면 괜찮지 않을까?

거리낌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는데 자유로운 그런 편한 관계가 더 필요해지는 시기이다.

편하게 경청해주고,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마음과 상황의 넉넉함을 갖추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m 202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 레몬한스푼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 레몬한스푼" 내용보기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 시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는 말투에서 시작한다. 말이 사람의 인품과 성격,지적수준까지 결정, 오랜 논술강사 경험을 통해 '올바른 글이 곧 올바른 말'임을 깨달은 저자는 자신의 수줍고 어눌했던 말투와 어법을 스스로 고쳐나가면서 깨우친 잘못된 대화습관들을 39가지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현재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먼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 레몬한스푼" 내용보기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 시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는 말투에서 시작한다.

말이 사람의 인품과 성격,지적수준까지 결정, 오랜 논술강사 경험을 통해 '올바른 글이 곧 올바른 말'임을 깨달은 저자는 자신의 수줍고 어눌했던 말투와 어법을 스스로 고쳐나가면서 깨우친 잘못된 대화습관들을 39가지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현재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먼저 나의 어리석은 대화습관 베스트 10부터 확인해본다 


이 말투부터 먼저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인간관계를 결정짓는 대화습관 39가지를 지금부터 잘 배워보려 한다.

그래서 그동안 나의 꼬인 인생을 풀어보려 한다.

인상의 중요함을 말을 하지만 첫인상이 강하게 보고 무서워 접근 못하다보면 결국 나에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손해볼 때가 많이 있는데 이번에 나의 첫인상과 함께 말투 하나까지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매일 공부해 보려 한다.

아마 39일후엔 달라지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혼자만의 계획하에 39일을 정해 보게 된다.

말투하나도에 그렇게 묻어나고 첫인상까지도 강하면 사람들이 따르지 않고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예 접근을 못한다고 할까, 난 상대를 알지를 못해도 상대는 아예 접근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자는 알고 있을까? 하는 의문도 가져본다.


PART3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습관부터 먼저 읽게 된다. 

개인적으로 여기 39가지 대화습관이 있어 매일 1가지씩 39일만에 도전해 보려 한다.

그냥 나만의 방법으로 23년 마무리 확실히 사람이 따르는 말을 배워보고자 매일 해보려 한다.

이런 사람과는 엮이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이 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면서 읽기 시작

친적이나 이웃은 피하고 최대한 접촉하는 횟수를 줄일 수 있는데 같은 직장에서 함께 일 해야하는 경우 정말 힘들다. 

가능한 한 가까이 하고 싶지 않거나 같이 엮이고 싶지 않은 유형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런 대화를 하는 사람과 어쩔 수 없이 가까이 해야한다면 어덯게 해야 하는지 그가 스스로 깨닫고 고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는지 그 대처법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자기자랑?, 난 그냥 있는 그대로 말을 했을뿐인데 그게 자랑이라니 고가도 명품도 자랑한 것이 없다. '왜 아예 없기 때문에' 자랑 할 것이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그런데 있는 그대로 또 말하면 "없는 주제에?"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기에

"응,없어 없는데 왜?"로 받아치는 스타일,그래서 그냥 내 색깔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접근하길 두려워 해 항상 손해를 보고 있기에 이번에 '.왜일까?' 39일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 하는 기대뿐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3.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필수적인 대화에 대해 무수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향이 다르듯이 대화습관도 천차만별인 것 같다. 직장에서 상사의 말이 늘 거슬리게 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런 것도 하나씩 따지고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와 인간성이 말로 그래도 표출이 된다고 볼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필수적인 대화에 대해 무수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향이 다르듯이 대화습관도 천차만별인 것 같다. 직장에서 상사의 말이 늘 거슬리게 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런 것도 하나씩 따지고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와 인간성이 말로 그래도 표출이 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말투 하나만 바꾸어도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깊이있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가 살아온 방식대로 편하게 대화를 하다보니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위치에서 자기 자신을 위한 말로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런 말에 대한 생각들을 깊이있게 들여다보고자 이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사람을 만날때는 어김없이 우리는 말을 먼저 하게 된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몇분만 대화를 주고 받기만 해도 그 사람의 지적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말 자체에 그 사람의 인격과 인성이 모두 포함이 되어 있음을 물론이고 그사람의 지적인 능력까지 포함이 되어 그대로 말로 표현이 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지적 수준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용어들과 과시용 멘트들로 자신의 위치를 높여보이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자신을 깍아내리게 만드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과시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대화보다는 말투 하나에 신경을 더 쓰면서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똑똑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과 대화습관을 통해서 우리가 하고 있는 말들에 어떤 함정들이 있는지 직접 독자들이 알아가게끔 하고 있다. 직장에서 자기권위를 내세우며 부하직원에게 사사건건 트집만 잡는 상사들을 우리가 존경한다거나 인정할 수 있을지는 상상에 맡긴다. 지인들과 만났을때도 자기자랑이나 자기자식자랑만 늘어놓는 꼴불견들을 볼 수가 있는데 한번 두 번 듣다보면 점점 더 듣기가 거북해지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서 혹시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집중해서 읽어보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저자는 대화에서 하수이기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도 대화에 그렇게 자신있는 편이 아니기에 이 책을 통해서 말하는 습관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어리석은 대화보다는 좀 더 사람이 따르는 말로 많은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
"사람이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 내용보기
책제목: 사람이 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지은이:히구치유이치출판사:레몬한스푼말투하나로 평가받는시대!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는 말투에서 시작한다.우리는 처음 상대방을 판단할때 외모뿐만이 아니라그사람의 행동과 말투를 보며 그사람의 인품과 성격.지적수준 등을 평가하며 결정한다이책의저자는 자신의 수줍고 어눌했던 말투와어법을 스스로 고쳐나가면서 깨우차 잘못된
"사람이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 내용보기
책제목: 사람이 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
지은이:히구치유이치
출판사:레몬한스푼

말투하나로 평가받는시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는 말투에서 시작한다.우리는 처음 상대방을 판단할때 외모뿐만이 아니라그사람의 행동과 말투를 보며 그사람의 인품과 성격.지적수준 등을 평가하며 결정한다
이책의저자는 자신의 수줍고 어눌했던 말투와
어법을 스스로 고쳐나가면서 깨우차 잘못된
대화습관들을 39가지로 나누어 쉽게 설명한다
여러가지의 사례와 혹시 내가그런사람일까? 라는처방을 따로분류하여 상대방과 나를 대칭해보며
읽는 재미도 있다
이책에 소개된 사례를 보며 우리주변을 돌아보자
주변엔 우리가 생각했던거보다 어리석은 대화가 많이 오간다
이책을 읽다보면 올바른 대화습관을 익히게된다
말투와 대화습관만 바뀌어도 그사람은 평가는
달라질것이다

말이라는것이 그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된다
나는 내가답답한 대화습관으로 말을 하고있지않은지
책을보며 나를 돌아보게되는시간을 가질수있었다
어리석어보이는 말투와 지혜로운말투는
생각보다 그렇게 큰차이가 나이지않는다
종이한장차이의 차이로 나의 평가는 크게 달라 질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다
나의이야기만 늘어놓는 지인이 주위에 있는데
자기 가족자랑 자기이야기만 한다
그리고 웃긴건 남이이야기할땐 들어줄 생각조차
하지않는다 .
나는 그지인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기로 생각했다
자기이야기를 왜사람들이 들어주려하지않고
다른이야기로 주제를 돌리는지 이책을통해 대화습관을 바꾸고 주위에 사람들이 다가갈수있는사람으로 변하길 간절히 바래본다

이책은 레몬한스푼출판사에서 도서를지원받아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이따르는말사람이떠나는말#히구치유이치#레몬한스푼#대화습관39가지#인간관계#말투의힘#자기계발서
#책스타그램#책읽는엄마
j*****6 2023.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어리석은 말투'와 '지혜로운 말투'의 작지만 치명적인 차이! 그 차이를 알면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별 생각없이 나누는 대화, 가벼운 수다, 부담 없이 늘어놓는 신세타령이 매일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는 사실,, 알고 있나요? 다시 말해, 짧은 대화로 그 사람의 지성이 드러나기 떄문에, 사람은 말하는 것으로 상대의 지적 수준을 판단한다고 합니다. 말하는 방식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어리석은 말투'와 '지혜로운 말투'의 작지만 치명적인 차이!

그 차이를 알면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별 생각없이 나누는 대화, 가벼운 수다, 부담 없이 늘어놓는 신세타령이

매일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는 사실,, 알고 있나요?

다시 말해, 짧은 대화로 그 사람의 지성이 드러나기 떄문에,

사람은 말하는 것으로 상대의 지적 수준을 판단한다고 합니다.

말하는 방식, 즉 말투란 '사고의 습관'입니다.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다는 것이 좀 두렵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어리석은지, 똑똑한지는 타고난 지적 능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는 훈련에 의한 영향이 더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

선천적으로 다소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익히면

지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니, 해결 방도가 있어 다행이네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립해 나갑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관계의 맨 처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말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화라고 할 수 있죠.

이번에 만난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책에서는

우리가 사람들과 소통하고 삶을 이끌어가는 데 어떻게 말을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논술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히구치 유이치 저자는

오랜 기간 글쓰기와 논술 강사 경험으로 터득한 잘못된 말투와 올바른 말투를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들면서 지혜로운 말투가 어떤 것인지를

이번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그가 말해주는 팁들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도 어떤 장소에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책에서는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하는 어리석은 상사의 대화습관,

이성을 떠나가게 하는 매력 없는 대화습관,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습관,

자칫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답답한 대화습관으로 분류되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대화습관을 먼저 찾아서 읽고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습관>을 먼저 읽어보았는데,

가능한 한 가까이하고 싶지 않거나 같이 엮이고 싶지 않은 유형의 사람도

대화습관으로 쉽게 알 수 있다고 하니, 완전 꿀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3.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는 면접을 보면서 말을 하게 된다이 말에는 힘이 있고 이 말의 힘은 사람을 복종하게 하거나 또는 사람을 떠나가게 한다. 예를 들어 옛날 중국 사람 중에 순욱이라는 사람의 사례도 얘기를 할 수 있고 그렇게 시간적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말로 사람을 열 받게 한다든지 또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MC 전현무의 말을 듣게 된다면 화를 낼 수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는 면접을 보면서 말을 하게 된다이 말에는 힘이 있고 이 말의 힘은 사람을 복종하게 하거나 또는 사람을 떠나가게 한다. 예를 들어 옛날 중국 사람 중에 순욱이라는 사람의 사례도 얘기를 할 수 있고 그렇게 시간적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말로 사람을 열 받게 한다든지 또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MC 전현무의 말을 듣게 된다면 화를 낼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것처럼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말들이 많고 힘을 보여 주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을 따르게 할 수 있는 말과 사람을 떠나는 말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그 사람과 처음 만났을 때 처음으로 보는 것이 첫 인상 외모를 먼저 보게 되고 그 다음으로는 말을 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사람을 따르게 하는 말보다는 사람을 떠나게 하는 말과 같은 말투에서 부정적인 것들로만 모아져 있어서 여기 나와 있는 거 말투를 피해야 판단하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파트는 총네 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업무 중 직원에게 부시 당하는 상사의 대화 습관이나 또 이성에게 떠나가게 하는 매력 없는 대화 습관 또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대화 습관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대한 습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2층은 각각의 소 주제에 마무리 부분에는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일까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에 대한 해답을 요약되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책에서는 안 좋은 대화 습관 39가지를 소개되어 있어 내가 혹시 이러한 대학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러한 책이었었다.

 

종합적으로 예측에 대한 평점을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고 만약

w*******2 2023.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사람이 입을 열기 전까지는 외모로 첫인상을 판단한다. 입을 열면 그때부터는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의해 평가를 받는다. 외모로 인한 첫인상 평가는 만난 후 단지 1초 정도면 가능하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처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는지와 예의와 교양은 있는지, 건전한 사고인지 등으로 평가를 받기에 말은 사람을 본 모습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결정적 요소가 된다.   저자 히구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사람이 입을 열기 전까지는 외모로 첫인상을 판단한다. 입을 열면 그때부터는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의해 평가를 받는다. 외모로 인한 첫인상 평가는 만난 후 단지 1초 정도면 가능하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처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는지와 예의와 교양은 있는지, 건전한 사고인지 등으로 평가를 받기에 말은 사람을 본 모습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결정적 요소가 된다.

 

저자 히구치 유이치는 일본의 논술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대상으로 하는 논술의 신이라 불린다. 그런 그가 낸 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이다. 그러니 얼마나 말이 중요한지 설명이 필요 없어 보인다.

 

이 책의 목차와 내용을 보자. 파트1.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하는 어리석은 상사의 대화습관’, 파트2. ‘이성을 떠나게 하는 매력 없는 대화 습관’, 파트3.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 습과’, 파트4. ‘자칫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답답한 대화 습관으로 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이런 상사가 되지 말자.’고 한다. 회사나 학교 등 사회에서 위아래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 상사의 언행은 회사의 분위기 뿐아니라 직원의 사기까지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 그러기에 그들의 말은 아주 중요한데, 바람직한 상사의 대화습관을 언급하고 있다. 파트 2에서는 이성을 떠나게 하는 대화습관이다. 연예를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결혼전과 결혼후의 대화내용과 표현방식이 달라진다는 것을. 책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하는 이성간의 대화습관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파트3에서는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습관이다. 인간관계는 성공과 실패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인간관계를 망치는 언행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다들 공감하는 내용들이다. 파트4는 자칫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답답한 대화습관이다. 사람사이에 만만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언행을 보라. 분명 그렇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공감할 것이다.

 

이 책에는 사람이 따르는 말과 사람이 떠나는 말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다.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기는 쉽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언행을 실천하는 습관이다. 솔직히 시의적절하고 친절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 그리고 대화습관은 인간관계에서뿐만아니라 살아가면서 주변을 폭넓게 사귈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리고 그러한 습관은 실천할 때 의미를 갖는다. 만약 당신이 말에 대한 시의적절한 표현능력이 없다면 이 책 한권을 읽어보길 권한다.

j****s 2023.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은 말이 있을 정도로, 말은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반면 말로 인해 칼부림이 날 수도 있을 정도로, 말을 잘못하게 되면 그로 인한 피해와 고통 또한 상당하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말은 필수적인 요소기에, 어떻게 대화를 잘 해나가는 가는 그 사람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말투가 바뀌면 인생이 바
"[서평]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은 말이 있을 정도로, 말은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반면 말로 인해 칼부림이 날 수도 있을 정도로, 말을 잘못하게 되면 그로 인한 피해와 고통 또한 상당하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말은 필수적인 요소기에, 어떻게 대화를 잘 해나가는 가는 그 사람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말투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성공적인 인간가ㅤㅗㄴ계는 말투에서 시작하는데, 이러한 말투도 노력을 통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잘난 척하거나 아는 척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이러한 말투를 쓰는 사람들을 멀리하게 되는 것 같다. 저자는 말투가 사고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즉 올바른 말투를 잘 사용하면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지만, 어리석게 말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평생 그런 인간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습관의 중요성이 말에도 드러나고, 이로 인해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니.. 나비효과처럼 그 파급효과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말과 관련된 책을 저술한 저자는 자신이 자신의 말투에서 부족한 점들이 느껴져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도 이 책을 썼다고 했다. 지나치게 솔직한 저자의 그러한 고백이 친근하게 다가왔고, 더불어 노력하면 습관을 바꿀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말투 하나로 평가받는 시대가 도래했기에, 올바른 대화습관을 익혀 보다 깊은 생각을 하고 지적인 사람이 되어 더 풍요로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t 202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이 사람의 인품과 성격, 지적 수준까지 결정한다고 하죠. 오랜 논술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논술 지도법을 확립해 논술의 신으로 불린 저자는 '올바른 글이 곧 올바른 말'임을 깨닫고 스스로 터득한 잘못된 대화 습관들을 39가지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말투가 바뀐다고 인생이 달라질 것 같진 않지만 적어도 인간관계를 결정짓는 가교 역할로는 충분히 의미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내용보기


 

 

말이 사람의 인품과 성격, 지적 수준까지 결정한다고 하죠. 오랜 논술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논술 지도법을 확립해 논술의 신으로 불린 저자는 '올바른 글이 곧 올바른 말'임을 깨닫고 스스로 터득한 잘못된 대화 습관들을 39가지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말투가 바뀐다고 인생이 달라질 것 같진 않지만 적어도 인간관계를 결정짓는 가교 역할로는 충분히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대화만으로 상대의 인품이 드러나고 가벼운 수다만으로도 어리석은 사람인지 지혜로운 사람인지 구별이 될 만큼 말투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화법은 선천적이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익히면 지적인 사고를 할 수 있고 똑똑한 이미지를 굳힐 수 있습니다. 말투란 '사고의 습관'입니다. 이 책은 지적인 대화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대화법의 사례를 모아 놓은 것으로 나의 말투를 점검하게 합니다.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하는 어리석은 상사의 대화 습관, 이성을 떠나게 하는 매력 없는 대화 습관, 인간관계를 망가뜨리는 꼴불견 대화 습관, 자칫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답답한 대화 습관으로 나누어 사례를 보여줍니다. 1장에서 3장까지는 같은 직장에 있으면 피해를 입거나 결혼하면 힘들 것으로 생각되는 유형들을 정리했고, 4장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지만 자칫 잘못하면 만만하게 보일 수 있는 대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예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기 권위만 내세우려는 말투, 자신의 가치관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말투, 궤변으로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태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얕은 지식으로 아는 척하는 꼴불견 태도 등 사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겸손한 태도로 인정받는 자세, 솔직함으로 자신을 인정할 줄 아는 현명함 등 스스로 갖춰야 할 자세를 다듬게 합니다. 우리가 흔히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말투와 태도를 통해 대처법도 알아보고 소개된 사례에 내가 해당된다면 즉각 고쳐야 할 것입니다.

 

책의 사례는 저자의 경험과 주변인의 관찰이 포함된 체험 이야기라 더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교훈을 전달하거나 이런 사람이 되라는 지침이 아닌 '떠나가는 사람들의 말투'를 모아놓아서 훨씬 현실감 있게 느껴집니다. 배워야 할 대화법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대화법을 통해 '사람이 따르는 말투와 인격'을 갖추기를 기대합니다.

h*******1 2023.11.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