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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순간도 공룡을 좋아했던 적이 없다. 공룡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했던 나는 아이가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놓을 때마다 도움을 줄 수 없어 난감했었다. 이에 관해 도움을 얻고자 공룡 도감을 펼쳐 보기도 했지만 그런 책들은 나를 더욱 어지럽고 답답하게만 만들 뿐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신간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순간도 공룡을 좋아했던 적이 없다. 공룡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했던 나는 아이가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놓을 때마다 도움을 줄 수 없어 난감했었다. 이에 관해 도움을 얻고자 공룡 도감을 펼쳐 보기도 했지만 그런 책들은 나를 더욱 어지럽고 답답하게만 만들 뿐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신간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그런 나도 읽어낼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어 보여 흥미가 일었다. 티라노사우루스도 통풍을 앓았다니? 복슬복슬 털이 난 공룡이 있었다고? 포유류도 공룡을 잡아먹었다고? 공룡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도 이 책의 내용들만큼은 매우 궁금했고 어서 책을 펼쳐 그 답을 듣고 싶었다.

 

이 책은 네 컷의 만화와 한 페이지 분량의 글로 공룡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소제목들로 이루어져 있어 나처럼 공룡에 큰 흥미가 없던 사람도 끝까지 읽어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알을 품은 공룡의 모습, 북극에서도 살았던 공룡, 흰개미 굴을 파먹었을지도 모르는 공룡 등 공룡에 관해 흥미로우면서도 최신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좋았고, 이를 토대로 아주 오래전 지구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와 공룡에 관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이 책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를 추천한다.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 부모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어린 시절 공룡을 좋아했던 사람에게 이 책은 추억에 젖어들 기회를 줄 것이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2.01.2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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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서평]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서평]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유가 있어 멸종했습니다>의 저자의 신작!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봤던 지라 이번에도 최신 공룡 정보 80편을 보여줘서 무척이나 기대된다. 공룡관점에서 진화를 다뤘다고 하니 흥미진진하다. 공룡 화석은 그대로인데 과학이 발달해서 공룡의 정보가 자꾸만 업데이트 되는 게 무척이나 신기하고 재미있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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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유가 있어 멸종했습니다>의 저자의 신작!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봤던 지라 이번에도 최신 공룡 정보 80편을 보여줘서 무척이나 기대된다. 공룡관점에서 진화를 다뤘다고 하니 흥미진진하다. 공룡 화석은 그대로인데 과학이 발달해서 공룡의 정보가 자꾸만 업데이트 되는 게 무척이나 신기하고 재미있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들이 아는 공룡과 다를 듯해서 학부모들도 이 책으로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하기에 좋다. 

 

  모든 새는 용반류의 수가류라는 공룡의 한 그룹에서 진화햇다. 그러니 새는 공룡에서 진화한 게 아니라 새는 공룡 그 자체라는 말이 신기했다. 그럼 우리는 아직도 공룡과 함께 지내고 있는 셈이다. 

공룡은 파충류처럼 털이 없었을 거라는 것이 옛날에 배운 정보라면 최신 정보에서는 의외로 복슬복슬 털을 가진 공룡들이 많다고 한다. 그들의 털은 지금처럼 보온에 도움이 된다. 피부는 화석으로 남기가 어렵다보니 피부에 대해 정보가 부족했다. 하지만 중국에서 깃털 달린 공룡이 종종 발견됐고, 티라노 사우루스도 털이 있다고 하니 참 재미있다. 

또 대다수 공룡은 개보다 작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뭔가 거대한 공룡들이 판치는 쥐라기 세상과 다르지만 이것또한 재밋을 것 같다. 

공룡의 피부가 화석이 없으니 무슨 색이었는지 알 수 없다. 그래서 공룡 복원 삽화는 제작가의 감성에 맡기는 편이라고 한다. 그러다 시노사우롭테릭스 깃털 화석을 조사하다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깃털을 가진 공룡의 존재가 발견됐다고 한다. 깃털 화석이 흔치 않은데 많이많이 발견되서 진짜 공룡들의 색깔을 알게 되면 좋을 것 같다. 

 외에도 독으로 사냥하는 공룡, 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한 육식 공룡, 북극에 사는 공룡 등등. 다양한 공룡들의 정보가 매우 재미있고 정보가 알차다. 

이 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학부모,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더 유익하고 좋다. 소장용으로 선물용으로도 좋다. 강력 추천.

 

v***o 2022.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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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공룡에 대한 책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공룡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하게 해주는 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기 또 한 권의 공룡에 대한 책을 만났습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 책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공룡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물론 어린이 독자만이 그 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니 공룡에 대한 과학책이라고 보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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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책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공룡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하게 해주는 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기 또 한 권의 공룡에 대한 책을 만났습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 책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공룡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물론 어린이 독자만이 그 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니 공룡에 대한 과학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룡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만나고 공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은 한 쪽 면은 네 컷 만화를 통해 공룡에 대해 접근하게 해주며, 그 옆 페이지에서는 만화에서 제시한 문제들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공룡에 대해 알아가게 해줍니다.

 

책은 우리가 흔히 갖게 마련인 공룡에 대한 다양한 오해를 해소시켜주기도 합니다. 꼬리를 질질 끌고 다니는 공룡은 거의 없음도 알게 해줍니다. 많은 공룡이 깃털로 뒤덮였음도 알려주고, 공룡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티라노사우루스의 경우 개보다도 더 후각이 발달하였음도 알게 됩니다. 공룡 박물관에 가면 그 모형 아래 서서 올려다보면 한참을 올려다봐야 하는 브라키오사우루스와 같은 공룡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높은 곳에 위치한 뇌에까지 산소를 공급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은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의 공룡 배틀 책자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테리지노사우루스란 녀석이 있습니다. 마치 영화 속 인물인 울버린처럼 멋진 발톱을 위협적으로 흔들며 상대를 공격하는 그런 내용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이 책은 알려줍니다. 테리지노사우루스의 그 발톱은 싸움을 위한 것이 아님을 말입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공룡에 대해 자칫 곡해하여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제대로 짚어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과학적 내용에 근거하여 접근하고 있기에 신뢰가 갑니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과학적 사고를 하는 훈련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공룡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되는 것에 더하여 덤으로 얻게 되는 선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공룡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펼쳐봐야 할 좋은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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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상상의 동물이 아닌 실존 동물인 공룡의 정확한 모습은 어느 정도 상상이 가미되어 있다고 본다. 실제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마주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속마음이다. 형제를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어릴 땐 자연스럽게 공룡을 좋아해서 엄마인 나 역시 공룡에 관심이 많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널리 알려진 티라노사우러스나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시조새는 장난감으로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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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동물이 아닌 실존 동물인 공룡의 정확한 모습은 어느 정도 상상이 가미되어 있다고 본다. 실제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마주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속마음이다.

형제를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어릴 땐 자연스럽게 공룡을 좋아해서 엄마인 나 역시 공룡에 관심이 많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널리 알려진 티라노사우러스나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시조새는 장난감으로도 많이 나와 있어 종종 사주곤 했었다. 이젠 청년이 된 녀석들이 거의 공룡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 섭섭한 건 왜일까?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존 공룡 관련 서적은 참 많다. 이 책이 그런 책과 사뭇 차별성이 느껴지는 건 제목이 주는 독특함 때문이다.

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생명과 진화의 신비로움

최신 과학 연구 성과가 반영된 내용으로 다양하게 진화한 공룡의 모습과 생태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발표된 새로운 이론에 흥미와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쳐본다.

14종에 대한 공룡 도감과 조반류와 용반류의 분류로 그 대표 공룡을 소개한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 또한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몇몇 공룡 관련 책을 읽었지만 그저 눈으로 쓱 읽고 지나가니 머리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가 별로 없음에 반성하며 책 속 내용에 집중해 본다.

1장에서는 공룡에 대한 '엄청난 오해와 사소한 오해'편으로 기존에 갖고 있던 편협한 시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공룡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거대함인데 이에 괴수처럼 인식되어 왔다. 당연히 공룡은 괴수가 아니며 '사우루스'가 붙었다고 모두 다 공룡 또한 아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로는 깃털을 가진 공룡이 의외로 많았다는 것인데 최근 프시타코사우루스와 쿨린다드로메우스 등 조반류 공룡에게서 그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털이 나 있는 공룡이 잘 상상되진 않지만 흥미롭다. 거대하지만 생각보다 가벼운 공룡, 초기엔 약했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울음소, 피부색 등 기존에 갖고 있던 잘못된 정보와 새로운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었다.

2장에서는 각각의 공룡이 갖고 있는 생존에 도움이 되는 능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그 거대한 몸집과 날카로운 이빨이 무기라고 생각했는데 공룡계에서 가장 뛰어난 후각을 지녔다고 한다. 시속 30km의 느린 속도는 먹이 사냥에 불리하다. 이에 뛰어난 후각이 먹이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멋진 3개의 뿔을 가진 트리케라톱스. 이 뿔의 역할은 무기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충분히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그 외 책 속 '공룡 시대 알짜 지식'을 통해 공룡 관련 내용을 더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공룡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그들의 거대한 식사 풍경과 독을 이용한 사냥, 무시무시한 치악력, 주식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최근 북극권에서 '새끼 공룡 발자국'과 '알껍데기'가 발견되면서 극지방에서도 생활했음을 시사하는 바, 이에 대한 연구는 더 필요하다니 기대된다.

늦깎이 공룡 마니아 독자를 위해 쓴 만큼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도서이다. 어린 시절 추억 속 공룡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도서로 자녀와 함께 읽으면 대화 주제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y****d 202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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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공룡의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공룡의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 선호하는 재미의 대상이 생기게 되는데 그 중에 '공룡'도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남자 아이들의 경우가 많겠지만 말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상상의 나래를 더 잘 펴기도 하지만 생김새나 몸집이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기에 더 특별하게 생각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아이가 공룡을 좋아할거면 우리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공룡의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 선호하는 재미의 대상이 생기게 되는데 그 중에 '공룡'도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남자 아이들의 경우가 많겠지만 말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상상의 나래를 더 잘 펴기도 하지만 생김새나 몸집이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기에 더 특별하게 생각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아이가 공룡을 좋아할거면 우리가 기존에 흔히 알던 공룡에 대한 이야기보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알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 이 책을 먼저 보게 됐다.

사실 나는 공룡에 대해 잘 모른다. 어렸을 적에 공룡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길도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 아이를 키우며 자연스레 공룡에 대해 알게 됐고 이 책을 통해 더 깊이있는 정보들을 접한 것 같다. 공룡의 생김새부터 이름, 특징들까지 읽어보며 재미있는 구석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길고 복잡한 이름이 많아서 그 내용도 복잡할까 생각했는데 만화처럼 볼 수 있는 페이지와 글로 써진 페이지가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었다.

어떤 대상이든 그 속사정을 알면 이해되고 정감이 가게 마련이다. 공룡의 세계에서도 우리가 알지는 못하지만 각 공룡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사정이 있는지 알게 되니 더 정감이 가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아이가 공룡 이름을 외우게 될 정도로 좋아하게 되면 이런 정보들을 공유하며 이야깃거리가 더 풍성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 사실 내 내면에서는 미지의 세계 속 공룡이란 존재에 대해 탐험하고 싶었던 욕구가 있었나 보다. 읽으면서 재미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o*****8 202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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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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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는 단어는 영화의 소재나 아이들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역사를 알아가는 관점에서라도 공룡은 너무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것 같다. 그러나 막상 공룡에 대해 다루는 책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성격의 책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아이와 어른이 같이 볼 만한 깊이와 흥미를 모두 갖춘 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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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는 단어는 영화의 소재나 아이들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역사를 알아가는 관점에서라도 공룡은 너무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것 같다. 그러나 막상 공룡에 대해 다루는 책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성격의 책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아이와 어른이 같이 볼 만한 깊이와 흥미를 모두 갖춘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은 우선 공룡이라는 정의에 대해 다룬다. 그러면서 현재도 존재하는 새들도 공룡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1장에서는 이와 같은 공룡에 대한 진실과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ㅅ는 주요 공룡들에 대해 다룬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공룡들의 일상 샐활, 번식 등에 대해 다루어 준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내용을 다룰 때 연구자의 관점에서 진실적인 내용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구자들이 발견한 정보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이고 그러한 것을 통해 어떻게 추측을 하여 현재까지 이러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고 그러한 것은 추후에 다른 사실이 밝혀지면 변경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마지막장에서는 이러한 공룡 연구라는 것에 관해 다뤄주고 있다. 그러한 것과 더불어 공룡 복제나 왜 멸정이 되었는지 등 매우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을 통해 공룡 연구라는 것에 흥미를 붙이는 아이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싶다. 깊이있고 다양한 내용을 아주 깔끔하고 어렵지 않게 다루어준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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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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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생명과 진화의 신비로움 공룡은 언제 만나도 호기심을 느끼며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반복해서 봐도 좋은것 같아요. 공룡에 대한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공룡에 대해 잘 몰랐던 모습들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공룡에 대한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겠어요. 다양하게 진화한 공룡의 모습들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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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생명과 진화의 신비로움

공룡은 언제 만나도 호기심을 느끼며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반복해서 봐도 좋은것 같아요.

공룡에 대한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공룡에 대해 잘 몰랐던 모습들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공룡에 대한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겠어요. 다양하게 진화한 공룡의 모습들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공룡 사전으로 복원된 공룡의 모습이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만화를 통해서 즐길 수 있어요.

 

이제야 공룡 도감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벨로키랍토르, 시조새등 공룡의 모습과 특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공룡의 그룹이 어떻게 분류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잘 정리기 되어있어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공룡들의 다양한 모습들과 공룡 시대 알짜 지식까지 관심있게 볼 수 있네요. 공룡의 이미지 변신 깃털 공룡의 발견 시노사우롭테릭스라는 이름의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거무스름한 선으로 되어있는 깃털 공룡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최근 프시타코사우루스와 쿨린다드로메우스등 조반류 공룡에서도 깃털의 흔적이 발견 되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개보다 작은 공룡, 알록달록 무지개색 공룡, 독을 사용해 사냥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공룡 시노르니토사우루스, 최대 육식 공룡은 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했다고 해요. 북극에도 공룡이 살았을까? 티라노사우르스의 치악력이 사자의 10배 정도라니 놀랍네요. 이외에도 흥미롭고 놀라운 공룡의 신비로운 생태와 진화과정과 최신 연구 성과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공룡에 대한 지식을 만화를 통해서 호기심 가득 집중해서 보면서 공룡에 대한 재미를 느끼면서 매력넘치는 공룡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친근하게 즐겨볼 수 있네요. 공룡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도 많아 공룡 상식을 넓혀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공룡 친구들을 만나보면서 다시한번 신기하고 재미있는 공룡 세계에 푹 빠져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레몬한스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l*******7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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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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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시대, 쥬라기시대 등 살아있던 공룡들의 종류를 대부분 알고 있는 아들에게 새로운 공룡책을 선물로 주면서 글밥까지 많은 책으로 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 보다는 3학년, 4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4컷 만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는 재미있고 쉽지만 모든 공룡마다 풍부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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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시대, 쥬라기시대 등 살아있던 공룡들의 종류를 대부분 알고 있는 아들에게 새로운 공룡책을 선물로 주면서 글밥까지 많은 책으로 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 보다는 3학년, 4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4컷 만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는 재미있고 쉽지만 모든 공룡마다 풍부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만화책보다는 글밥이 많은 책을 읽게하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적합할 듯 합니다.

공룡에 대한 지식은 우리 부모들이 예전에 책에서 읽었던 내용과 최근에 밝혀진 새로운 지식들이 많이 다르답니다. 우리가 알던 영화 쥬라기공원의 티라노사우루스가 최근에는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공룡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변화하고 있고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밝혀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티라노 사우루스가 통풍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북극에도 공룡이 살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그리고 공룡의 후예가 지금까지도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이 책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상식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려주고 사소한 오해들을 풀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와 공룡의 관계에서 보면 티라노사우루스가 참새와 닭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공룡이 생각보다 거대하며 힘이 강하지 않다는 것, 무채색이 아닌 무지개색의 공룡도 있었다는 것 등이 나옵니다. 2장에서는 유명하고 잘 알려진 공룡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4컷만화와 공룡에 대한 풍부한 해설 덕분에 아이가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먹고 자고 싸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언젠가 죽듯이 공룡도 그렇게 살았었을 것입니다. 책의 3장에서는 공룡들의 평범한 일상에 대해 소개하는데 무엇을 먹었고 사냥을 어떻게 했으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등을 세세하게 소개합니다. 3장에 이어 4장에서는 사람이 연애하고 결혼하며 아이를 낳듯이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었는지 알 수 있는데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5장에서는 공룡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을 수 있는 악어, 바다생물, 포유류 등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영화에 나왔던 모사사우루스가 공룡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YES마니아 : 골드 h*****e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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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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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도, 어른이 된 지금도 공룡에 대한 환상이 있다. 아이들과 공룡공원이나 공룡축제에 갈때면 아이들처럼 티나게 좋아하진 않아도 항상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던 공룡 이야기..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책을 통해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 읽어보았다.   책의 초반에는 공룡도감과 공룡이 살았던 시대별 분류가 나와있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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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도, 어른이 된 지금도 공룡에 대한 환상이 있다.

아이들과 공룡공원이나 공룡축제에 갈때면 아이들처럼 티나게 좋아하진 않아도 항상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던 공룡 이야기..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책을 통해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 읽어보았다.

 

책의 초반에는 공룡도감과 공룡이 살았던 시대별 분류가 나와있어, 공룡들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본문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네컷 만화와 함께 공룡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화석이 발견된 공룡의 몸무게를 추측해 보면 절반 이상이 호랑이보다 가볍다. 또 소형 공룡일수록 뼈가 가늘고 단단하지 않아 화석으로 남기 어려워 실제로 화석을 발견해 알려진 것보다 우리가 모르는 소형 공룡이 더 많을 공산이 크다.

 

흔히 공룡을 상상하면 사람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들이 생각나고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던 공룡동화책들도 큰 공룡들에 대한 이야기가 대다수였기에, 작은 공룡에 대한 이야기는 내게 의외의 신기한 정보였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익숙한 공룡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었고,

 

- 콤프소그나투스의 사냥은 마치 순간 이동

-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머리를 쓰자

- 깃털이 보송보송하게 돋아 있던 유티란누스

- 오비랍토르는 알 도둑이 아니었다?

 

등의 낯선 공룡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특히 4살~6살쯤 공룡에 관심이 제일 많아 유아수준에 맞는 공룡책을 많이 읽어주었는데, 이번에 읽은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이 읽기 좋은 책처럼 느껴졌다.

 

우리집 중학생 아이도 공룡책 재미있겠다며, 4컷만화를 재미있게 읽는 모습이었다. 시간있을 때 줄글도 천천히 읽고 싶다며 콕 점찍어두었다.

 

청소년들에게, 그리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에게 공룡지식을 대방출해 공룡척척박사 엄마,아빠가 되어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2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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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공룡에 관심이 정말 많아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가 보는 공룡 책을 어깨너머로 봐도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알까, 이름도 어렵고, 공룡 종류도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아무리 관심 가지려 해도 나는 쉽게 다가가지가 않았다.   실사나 자세한 사진보다 겉표지로 보이는 그림부터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 나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공룡에 대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공룡에 관심이 정말 많아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가 보는 공룡 책을 어깨너머로 봐도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알까, 이름도 어렵고, 공룡 종류도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아무리 관심 가지려 해도 나는 쉽게 다가가지가 않았다.

 

실사나 자세한 사진보다 겉표지로 보이는 그림부터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 나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공룡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 전 페이지에,

공룡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간략 소개가 있는데, 공룡 도감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공룡 종류별로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누어 소개한 페이지와

공룡이 살던 시대를 나뉘어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소개를 하고 있다.

복잡하지 않게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작가가 세심하게 신경 써 준게 보인다.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 써 준 작가는 마루야마 다카시.

마루야마 다카시는 도감 제작자로 현재는 서적 집필과 편집 전문 회사의 대표 이사이고 도감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린이는 만화가 마쓰다 유카로 대학생 시절부터 조류의 생태를 모티브로 한 만화를 제작했다고 한다.

 

목차에서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런 그림이 매 페이지마다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총6장으로 오해의 사실을 풀어주는 1장부터 공룡 연구라는 로망의 6장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기회에 나도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내가 먼저 책을 읽어봐야겠다 했지만, 책이 오자마자 우리 아이 바로 책을 붙잡고 만화를 보며 키득키득 웃는 모습이 귀엽다.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려져 있고, 말 하나하나가 유머가 있어 재미있고 공감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읽으면서 이 공룡은 이렇고, 저 공룡은 저렇고,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말하니 아이는 이미 알고 있다며 엄마는 이제 알았어? 라는 듯, 내가 한 마디하면 두 세마디씩 말하여 이런 걸 어떻게 알고 있냐며 나는 감탄.

목이 긴 공룡들은 왜 길은지, 등 골판의 기능은 어떠했는지 등 공룡의 종류와 진화되는 과정들을 만화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읽다보니 공룡의 가장 최근에 연구된 기록도 있다. 모든 공룡의 모습과 생태가 담겨있는 이 책은 공룡사전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나처럼 공룡에 문외한이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p*******6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