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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경영을 하는 입장으로 소비에 관한 책은 나에게 관심이 있다. 나에게 배움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책은 읽으려고 노력한것 같다. 이 책은 읽다보니 조금 이해가 안되거나 읽다가 집중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읽을 만했다. 그리고 책은 소비에 대한 미시적인 입장보다는 넓게 보는 거시적인 입장이 많았던것 같다. 요즘 책들을 보면 쪽집개 같이 다양한 이론을 짧게 짧게 많이 넣는 책들이 좀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책 내용을 입증할 실험 자료가 많으며 소비에 관한 전반적인 인간에 대한 욕망을 다루었다.(다양한 지식을 얻을수 있다). 인간의 소비에 대해 아는 내용도 있지만 왜 그런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아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고 덧 붙여주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사람에 대해 아는것은 소비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통찰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