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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쉽게 읽을 수 있는 bl물이에요 게다가 이케맨들이 아주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정말로 내용도 재밌어요 제발 한 번만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서브병 있는 사람으로써 아주아주 행복합니다 서브들 너무 잘생겼어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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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도면 그냥 사귄다고 해주세요... 그리고 10초.. 하아... 더 해 더 줘!!!!!!!!!!!!!!!!!!!!!! 히라노 아닌 척 하지만.. 너도 설레었잖아 그치? ㅠ_ㅠ 일단 무자각에서는 벗어난 것 같지만 얼른 사궈... 아니 그리고 여기 기숙사사감? 이랑 다른 친구도 뭔가 있을 것 같은데.. 더 주세요... 그분들의 스핀오프도 원해요... 5권 언제나와? |
| 아직 4권이고, 또한 연재 중이기에 자칫 다음 권을 부르짖게 만드는 전개이지만, 동등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천천히, 또 솔직하게 서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걸 다 잊고 이 두 캐릭터와 세계관에 푹 빠지게 하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4권 한 번에 쭉 읽었더니 다음 권 없다는 사실에 절망을 하게 되네요. 작가님 정말 사랑합니다. 죄송하지만 다음 권을 절규하며 찾는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슬며시 전해드립니다. |
| 사사키와 미야노와는 다른 느낌으로 설레고 풋풋한 기분을 실감할 수 있는 책임.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서로가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았음. 천천히 마음을 자각하고 존중한다는 점에서 편안하게 읽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
| 설레고 풋풋한 느낌은 만화입니다. 소프트비엘이라 비엘작품 잘 못보시는 분들도 거부감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읽기 좋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빨리 히라노와 카기우라 5권도 나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