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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 신작 결혼 먼저 ♡♡ 남주 ,최휘욱♡ 이설 그룹 3세 부모님 잃고 큰아버지와 집안 사람 들에게 학대를 당하고 자람 이설건설 대표직을 맡음 여주, 윤인애 명례그룹 차남 집 외동딸 이지만 진즉에 경영권에 물러난 아버지 덕에 자유로운 삶은 사는 갤러리스트 첫사랑 휘욱이 사촌언니 와의 정혼을 깨고 인애와의 결혼을 진행한다 쇼윈도에 부부를 원하지만 인애는 성공 적인 결혼생활을 꿈꾸는데 휘욱이 인애를 지키위해 차갑게 대하고 상처를 주는데 ~~ 인애의 성격이 멋집니다 여주가 다하는 내용이네요 휘욱은 워낙 큰 고통을 당하고 살아서 나쁜 부회장이 얼마나 잔인한지 아니까 인애에게는 어쩔수 없이 속일 수 밖에 없었을꺼 같아요 사랑에 당당하고 능력 넘치는 인애가 멋있었어요 잠시라도 함께 살아보고 싶었다는 휘욱의 고백이 찡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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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욱 윤인애
제목이 키워드를 알려주는 작품인데요~ 작가님 팬이긴한데 작품마다 개인적 편차가 좀 있는편이긴하거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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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선결혼 후연애, 서로에게 첫사랑, 상처남, 사랑많이 받고 자란 여주, 여주가 다했음. 재벌가 손녀지만 갤러리스트로 능력을 펼치며 일하는 인애. 그녀가 집안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데는 역시 재벌 2세지만 대학교수로 가정의 행복과 학자로서의 명예를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응원 덕분이다. 아주 어릴 때부터 짝사랑해왔던 휘욱이 자신의 사촌언니와 약혼해버리자 그는 더이상 어릴 적 자신을 업어키웠던 친근한 오빠가 아니게 되었다. 그런 휘욱이 내연녀로 인해 파혼을 당하고, 기업간의 의리를 저버릴 수 없었던 인애의 조부는 사촌언니 대타로 인애를 결혼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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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 결혼 먼저 정략결혼을 소재로 그려지는 작가님 특유의 후회남 전개를 보여주던 작품 여주 윤인애는 사촌언니 정혼자의 스캔들로 인해 대힌 결혼할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상대방이 비로 과거 인애가 고백을 하다 차인 남자인 이설 지동차 대표 최휘욱 두 사람이 처음엔 계약결혼처럼 시작하게 되지만 점차 서로에게 가깝게 다가가며 사랑을 하게 되는 선결혼후연애의 전형적인 전개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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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최휘욱 여주 : 윤인애 어머니들이 친구사이였기에 오랜전에 휘욱을 만났고 그를 오랜시간 짝사랑을 했지만 그가 사촌언니의 약혼자가 되고 난뒤에 그에 대한 마음을 접었지만 신이 주신기회로 사촌언니대신에 그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 쇼윈도 부부처럼 지내자라고 말을하는 그로 인해 당혹감을 느끼게된 그녀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결혼생활중에 말과 눈빛이 다른 그로 인해 그녀는 갈등을 하지만 뒤늦게 그가 숨기고 있는 진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그녀를 보고 안쓰러웠습니다. 남주의 큰집식구들이 남주와 남주의 부모에게 한일을 알고 난뒤에 소름이 끼쳤고 그런것을 암묵적으로 알면서도 모른척 한 남주의 할아버지를 보면서 한심해보였습니다. 남주또한 여주를 오랜시간 짝사랑을 했지만 여주에 대한 마음을 혹시라도 남주의 큰아버지가 알게되면 여주가 큰일을 당할까봐 두려워서 그녀에 대한 마음을 가슴속 깊은곳에 숨기면서 살아온 그를 봄녀서 안타까웠습니다. 모든진실을 알고 난뒤에 남주대신에 악역들에게 멋지게 사이다를 안겨주는 여주와 그런여주의 행동을 보고 복수를 완성하는 그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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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의 정혼자인 휘욱을 짝사랑 했던 인애. 십년이 지나 집안 어르신에 의해 사촌언니의 정혼자가 자신의 결혼 상대자로 바뀌게되고, 한때는 어린 마음에 좋아했지만 지금은 부모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걸기로함. 휘욱은 자신의 목적을 위한 결혼 상대로 인애를 선택하는데, 이상하게도 그녀에게는 지나치리만큼 못된 남자가 되어보이려 함. 휘욱의 냉대에도 눈하나 깜짝 안하며 당당히 당신을 갖고싶다며 맞서는 인애. 휘욱은 휘욱대로 잠시라도 함께 살아보고 싶어 인애를 택했지만, 자신으로인해서 인애가 상처받거나 자신의 짐을 인애에게 떠넘기지 않기위해 더 나쁜남자처럼 보이기 위해 억지로 노력함. 어린시절 부모의 죽음 이후 큰아버지인 부회장의 폭행속에서 살아 온 휘욱은 인애를 사랑해 온 마음도 숨긴채 단 한순간 만이라도 가져보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했지만, 그녀에 대한 마음이 커져 손을 놓지 못하게 됨. 나쁜 남자인 줄 알았더니 세상 불쌍하고 짠한 남자였던 남주가 그래도 끝에는 여주와 행복해져서 다행이였던 글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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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먼저>>
최휘욱, 윤인애
서로의 첫사랑 이었지만, 마음을 감추어야 했던 상황.
당당하게 마음을 내어놓을 수 있는 인애와 그런 마음을 아프게 바라보며 자신의 마음조차 감춰야 했던 휘욱, 결국은 인애를 갖지 않음으로 인애를 지키려고 했던 휘욱이었다.
안타까웠던 휘욱의 성장과정에 한숨이 나오기도... 그래도 당당하게 할 말 하는 인애 덕분에 그런 인애가 있기에 휘욱이 다행이었다.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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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로맨스에서 볼수 있는 설정으로 가정환경이 엄청난 폭력에 노출되어 있었던 남주와 주변부에서만 머물겠다는 암묵적인 동의하에 당차게 살아온 여주. 둘은 모종의 거래로 결혼 먼저. 하게 된다. 여주캐릭터 마음에 들었다. 보통 남주가 가지고 있는 능글맞음과 천역덕스러움이 있는 당찬 여주였다. 남주는 막다른 골목에 막혀있는 만큼 행동에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아쉽게도 내게는 여주의 그 천연덕스러움이 갑자기 소멸된것 같아서 아쉬웠다. 남주는 소심한 듯해서 자기집에 가사도우미로 온 스파이 하나도 조심하다니. 설정 좋았는데 갑자기 힘이 풀려버린듯해서 아쉽다 |
| 사촌언니약혼자의 스캔들로 대신 정략결혼하게 되는 인애 그녀의 약혼상대는 그녀의 첫사랑인 휘욱이었다 내연녀가있어서 제대로된 결혼생활을 할수없다는그남자 그런데 자신을 보는 그의 눈동자가 왜 흔들리는것일까 두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수있을까,,,기다리던 신간이라 바로 구입했다 여주짝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의 이야기라 괜찮게읽었다 설정이 호이긴해도 이야기 흐름이 새로움은없는 내용이라 밋밋하긴했지만 가볍게볼만했다,,, |
| 요안나 작가님의 결혼 먼저 리뷰입니다. 선결혼 후 연애물 처돌이라 아무런 고민도 없이 일단 결제하고 봤는데요.. 걍 한 권 씩 살 걸 그랬나봐요..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 했던거에 비해서 전 별로더라구요ㅠㅠㅠ 왜 세트로 사서..ㅠㅠ 일단 1권은 읽고 실망해서 2권은 읽진 않았지만 여주는 당차고 멋있는데 남주는 어떻게 매력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나요ㅜ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저랑은 안맞더라구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