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주 작가님의 회랑식 중정 5권 감상입니다. 구한말 경성의 부잣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김연주 작가님 특유의 SD캐릭터가 나오는 개그와 기묘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어요. 이번 책도 캐릭터들이 다 사연이 있어요. 잘 봤어요. |
| 회랑식 중정 5권은 겉으로 보기에는 문득문득 뭔가 숨겨진 것이 있는 듯한 의미심장한 말이 몇 번 나오는 것 외에는, 아주 평온한 듯한 풍경과 모습이 쭉 펼쳐집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는 것이, 오히려 물밑에서 격렬함이 날뛰는 듯한 인상적인 이야기를 만듭니다. |
| 김연주 작가의 회랑식 중정 5권입니다. 꾸준히 흑백 종이 원고 작업을 계속 해주고 있어서 고마운 작가님입니다. 회랑식 중정은 구한말임에도 구한말 느낌이 무겁게 나지 않는 느낌이 독특한 작품입니다. 그래도 진지할때는 뽝진지했으면 좋겠습니다. |